아아~~
이거 얼마만에 해본 밤샘서재질이란 말인가?
작년에 서재질 시작해서 올초까지 죽어라 서재질에 매달렸더랬는데...
올해 중반들어 좀 많이 뜸했었던것 같다..
어쨌든..그동안 일일이 찾아가지 못한 서재를 드나들며 짧다면 짧고..길다면 긴 코멘트를 열심히 남기고 돌아다녔다..두시간정도 돌아다닌다고 돌아다녔는데도 내 즐찾 브리핑에 올라온 이들 반정도밖에 못돈것 같다..정말 바쁘다 바뻐!
정성들여 읽진 못했다만....그래도 다들 제각각 자신들의 삶의 방식에 충실한것같아 보기는 좋더라~~^^
이좋고 흐뭇한 마음으로 이젠 자러 가야겠다..ㅡ.ㅡ;;
눈이 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