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7권

1. 8월 3일 ~ 4일
2.진우맘님께 빌린 책
3.프리다 칼로......그리고 디에고 리베라!!
예술가들은 뭔가 달라도 다른것 같단 생각이 많이 든다....그들의 일생은 정말 휘황찬란하다......평범하지가 않다....ㅡ.ㅡ;;
디에고 리베라보다도 프리다 칼로의 일생이 많이 고독해보이고 더 진정한 예술가란 생각이 든다.....그리고 그녀의 그림들은 경이롭다못해 끔찍한 소름이 돋는다....그녀의 그림들은 파격적이다.... 나는 파격적인 그림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마음에 드는 그림들이 별로 없는것 같다....하지만 장시간 눈길을 끌게 만드는 힘이 있다.....
특히 나는 니콜라 머레이가 찍어준 프리다 칼로의 사진을 보고선 그녀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관능미가 물씬 풍기는 지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슬픔과...유산당하는 고통과 자신의 불구의 신체에서 갉아들어오는 질병들을 어찌 견디어냈는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일단 여기까지!!........ㅡ.ㅡ;;
진우맘님께 빌린 책은 이제서야 마스터를 했다...
딸랑 세권을 빌렸는데....도대체 몇개월만에 다읽은 셈인지!!....심승희씨께 정말 심히 부끄럽다........ㅠ.ㅠ
그래도 덕분에 좋은책을 세권을 읽을수 있어서 무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