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구름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최정수 옮김 / 북포레스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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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한 ‘배려‘가 희미한 사랑이 과연 올바른 사랑일까? 소설은 결말이 뻔할 것 같은 사랑이다. 설령 원하는 방향이 아닌 결말로 치닫는다면 나는 소리치고 싶다. ˝조제, 안돼! 헤어져!!˝
사강의 소설은 처음이라 확 빠져들기엔 내가 미흡하여, 좀 더 찾아 읽어보고 판단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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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2-01-05 14:3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속 터지쥬? ㅋㅋㅋ

책읽는나무 2022-01-05 14:47   좋아요 5 | URL
사강스럽다는 게 다 저런 내용은 아니쥬????ㅜㅜ
만두국에 끓고 있는 만두 속 터지는 듯 하더이다ㅋㅋㅋ

mini74 2022-01-05 16:3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나무님의 긴박함이 느껴져요 ㅎㅎ 여기 이름을 딴 조제 ~ 영화가 떠오르네요. 닮았을려나요 궁금해집니다 ~

책읽는나무 2022-01-05 21:22   좋아요 1 | URL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라도 말려야 될 커플 아니..결혼 했으니까 부부에요!!!

그 <호랑이,물고기,조제> 제목 맞나요?
안그래도 그 영화에서 주인공이 조제라고 하더라구요.사강의 책을 읽고 있다더라구요?
저는 영화 보다 말았었는데 사강의 소설 조제랑 닮았는지 확인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