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다 : 가을 2021 소설 보다
구소현.권혜영.이주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가을이 내게 왔으니 가을을 읽는다.신인작가들의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책을 펼때 너무 실험적인 소설이어 이해하지 못할까봐 두려워 하며 읽는 수준이다.설레면서도 두려워 하다니...다행히 이번 가을은 편안하다.좀 더 글이 연장되었음 하는 아쉬움이 인다.기대가 되는 작가가 있다는 뜻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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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1-10-15 08: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책읽는나무 2021-10-15 08:11   좋아요 0 | URL
아...네...저도 고맙습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아침부터 감사 인사 받으니 기분 좋으네요.
종이달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scott 2021-10-16 00: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나무님 여기에 수록된 글 중 인상 깊게 읽으신 작품 나중에 포스팅 올려 주세요. ^^

책읽는나무 2021-10-16 09:00   좋아요 1 | URL
음..세 편 다 좋았어요.
참신한 신인의 패기도 보였구요.
정말 짧은 소설인데도 집중되어 지기도 하던데...장편이었음 싶은 글들이더라구요.중간에 뚝 끊어지는 듯한 느낌!!!????
마지막 이주란의 <위해>라는 작품이 조금 더 궁금하고 짧아서 아쉬웠어요.
이주란은 찾아 보니 소설집 두 권을 냈었던 작가였더군요.
제가 몰라봤어요ㅋㅋㅋ
구소현,권혜영(처음엔 편혜영으로 오독!!) 두 작가는 작년에 등단한 듯 하구요.
100자평으로 담기에 글이 짧아 전체적인 느낌만 담았었는데...스콧님 궁금하신가 보군요???
나중에 시간 되면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주말인데 이곳은 비가 와서 흐립니다.
그래도 힘차게 보내야겠죠?
스콧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요^^
저는 스콧님 올려 주신 이혁 쇼팽 콩쿨 연주 보고 있었어요.와~~~땀 닦는 모습마저 멋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