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까지.ㅠㅠ

잠을 빨리 자는 습관을 들여야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모두들 엽서 잘 봤습니다.

정말 한분한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낼 발표아니 오늘 발표 하겠습니다.

우선 자고나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꿈꾸고 즐건 주말 되셔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5-09-11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미안해요~
엽서 쓰고 싶었지만 어제 집 방배치를 대대적으로 하여서 인터넷도 안되고...
지금에야 들어왔습니다...
지금 쓰려다 그냥 삭제했습니다~~ 제 맘 아시죠???? 축하드려요~~

인터라겐 2005-09-11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정..
엽서도 못쓰고.. 미안해서 우짠데요.. 마음만은 받아 주세요..

실비 2005-09-11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인터라겐님 미안해하실필요 없어요^^;;
괜찮아요.. 그냥 아무때나 생각날때 써주셔도 된답니다. 님들의 마음 다 안답니다^^
 

알라딘의 미녀로 소문난 실비님은 미모와 더불어 그  날씬함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증거사진 :

그렇다면 그 날씬함의 비결은 과연 뭘까?

페이퍼들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실비님은 결코 먹을것의 유혹에 강하지 않다..

증거자료 :

 2005. 08. 19 회식을 하면 보통 이 정도는 먹어야......

 2005. 08. 20 족발도 먹어주시고..

 2005. 08. 22 영화를 보면서는 핫도그를, 보고나선 저런것들을... 흠..

 2005. 08. 24 낚지볶음, 조개탕에 후식은 아이스크림으로.....ㅡ.ㅡ

 2005. 08. 25 간식으로 먹는다는 단호박..

 2005. 08. 26 늘상 먹는다는 고구마에..

 2005. 08. 28 서점 갔다 오는 길에도 빠지지 않고 아이스크림을 먹어주고..

 2005. 09. 08 야근중 먹은것들~

 2005. 09. 10 회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고기와 술을....

 

흠... 거참~ 저걸 다 먹는단 말씀?

그렇다면 몸매 유지의 비결은 도대체 뭘까?+.+

 

몇가지 정리를 해보자면..

1. 같은 미녀를 자주 만난다.

 가시장미님을 만난것도 그런 이유라는 뒷 이야기가 있다..

 

2. 맹장수술을 한다.

 물론, 이건 아무나 하기 힘든 고난이도 방법이다.  (믿거나 말거나~ ㅎㅎ)

3. 좀 평범하지만 운동을 한다.

 아령은 물론이고,

 이런길을 달리기도 하고...

 이런건 활용해 줘야지....

4. 꽃과 함께 생활을.....

하시는 일이 꽃과 관련된거니, 어찌 안 이뻐질수가 있으랴.....!

 

 

여하튼, 실비님!!! 부럽수~


댓글(9)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10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쉬 날개님^^

숨은아이 2005-09-10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 부럽습니다! 그 부지런함이...

실비 2005-09-11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언제 다 준비 하셔대요~~~
저의 큰 타격을 줬던건 맹장수술입니다.
살빼고싶으면 맹장수술하는것도.ㅎㅎㅎ 단 배가 아파야 수술을 하겠쬬.
제가 저렇게 많이 먹었군여.^^;;;고구마랑 호박을 살 안찐대요.
그래서 요즘 그것만 먹을려고한답니다... 엽서 고맙습니다.^^
글구 저 안날씬해요.ㅠ

미미달 2005-09-11 0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 꽃과 관련된 일을 하신다니.. 놀라워요 ^^
부럽삼 ㅋㅋㅋㅋㅋ

미설 2005-09-11 0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비결들이 다 있었군요^^

울보 2005-09-11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대단해요,,날개님 실비님 페이퍼를 다시 한번 쭉본듯,,

인터라겐 2005-09-11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존경의 박수를... 우와와...

하늘바람 2006-01-16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날씬 하시네요

실비 2006-01-17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끄럽사옵니다.^^;;
 

요즘들어 몸무게 조금씩 빠지고 있다.

좋은징조이겠지?  조금씩 목표로 정진~

6일만에 0.55kg 그램이 빠졌구나.

어제 술까지 먹어서 걱정했는데

피곤해서 그런걸까. 요즘내내 피곤해서인데

운동해서 빠진게 아니면 금방 찌지 않은가.

조심해야지.

하여튼 이상태로 가면 정말 꿈에 그리던 몸무게로 갈수 있겠구나~

 

화이팅!!!!

열심히 운동도 하자구!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5-09-10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아프신것은 아니지요,
전 왜 피곤해도 몸무게는 빠지지 않는지 에고,

물만두 2005-09-10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팅!!!!

실비 2005-09-11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각해봤는데여. 몸무게는 줄었는데 허벅지는 점점 두꺼워가는 현상은 왜일까요..........? 이상하긴 이상하죠?^^;;
만두님 저에게 기를 주셔요~ㅎㅎ

비로그인 2005-09-11 0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일에 0.55kg ?? 난 한번 빠지면 일주일에 5키로도 빠지는데.. 으흐흐흐. 분발해!!

실비 2005-09-11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미언니 일주일에 5kg 빠지면 몸이 안좋은거야..;;;
그건 아주 큰일날 일이구만... 원래 물만먹어도 살찌는 내 체질에 빠지는건 대단한 일이야.흐흐흐
 

많은 서재분들이 엽서이벤트를 하실 때마다,
서재활동을 한 지 별로 안 되는 저로써는 쓰기가 민망하여...
이번에 실비님께 엽서를 살짜쿵 씀으로 엽서쓰기의 문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아. 뻘춤해라. ) 

실비님의 서재히스토리에 대해서는 마태우스님께서 이미 써주셨는지라,
저는 좋은 글을 살짝 남기렵니다 ^-^

정말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서 실비님을 비롯해서
많은 알라디너분들을 만나서 너무 기뻐요^-^
그 마음을 담아서


너와의 만남은 신의 축복이다
수십억, 수백년의 우주 시간 속에 바로 지금,
그리고 무한한 우주속에
같은 은하계, 같은 태양계, 같은행성, 같은나라,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너를 만난 것은
일조에 일조배를 곱하고 다시 십억을 곱한 확률보다도
작은 우연이기 때문이다
- 칼 세이건. <코스모스>

종종 이런 생각을 해본다네
누군가 미소지으며 길을 건너와서는,
내게 악수를 청하며 말을 거는 거야

"감사합니다. 당신이 안 계셨더라면 이 황량한 세상에 정말 뭔가가 부족한 듯 아쉬웠을 겁니다"

- 장자끄 상뻬 <어설픈 경쟁>


마지막으로


 

아. 역시 처음이라 어설프기짝이 없군요.
그지만 마음만은 받아주셔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hika 2005-09-10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우리의 만남은 신의 축복이예요! ^^

물만두 2005-09-10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울보 2005-09-10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약간의 수줍음이 담긴 아주 사랑스러운 엽서내요,,

실비 2005-09-11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과 저와의 만님이 인연이고 신의 축복이군여^^
알콩달콩 일상들 잘보구있구여.. 풋풋하게 느껴지답니다.
이쁘다는거지요^^
첨으로 시작하는 엽서라하니 더 뜻깊네요... 반갑구여 고마워욤^^
 

 

다들 잊으신건 아니죠?

제가 아는 님들이 어디갔을까요...

이제까지 만두님 울보님 치카님 마태우스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우울하거나 힘들때 보면서 힘이 되고 있답니다..

다른님들도 저에게 힘이 되게 엽서 써주실거라 믿어요.

시간이 별루 없군여.

없으면 없는대로 해야지요 머.ㅎㅎㅎ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09-10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야. 이런 이벤트도 하는구나. 으흐흐흐흐. 마태님 때문에... 영.. 자신이 없다.
그것보다는 솔직히 시간이 별로 없네. 내일도 수업이 많은데 수업준비도 안하고..
오늘도 술한잔했거든 -_-;;; 다음에 시간나면 이벤트가 아니라도 엽서를 써야지..
오늘 통화하면서 목소리 들으니깐 좋더라. 너희 회사랑 우리집이랑 가까우니깐..
시간만 맞으면 자주 볼 수 있는데. 오늘은 어째 둘다 선약이 있어서는.. ^-^;;
다음에 영화한편 보자꾸나. 좋은 이벤트... 잘하고, 우울하거나 힘들어하지마!!!ㅋㅋ

플레져 2005-09-10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엽서를 쓰지는 못했지만 님의 서재에 늘 들러 잘 보고 있답니다.
어여쁜 꽃집 아가씨 ^^ 매일매일 화이팅 하세요!

플레져 2005-09-10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은 저에요. (요새 이 말이 서재에 유행인듯 ㅋ)

실비 2005-09-16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미언니도 나중에 벤트혀봐... 기분이 좋은걸. 담에 꼭 보자고.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리.^^;;
플레져님 지켜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추천도 고맙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