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잊으신건 아니죠?

제가 아는 님들이 어디갔을까요...

이제까지 만두님 울보님 치카님 마태우스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우울하거나 힘들때 보면서 힘이 되고 있답니다..

다른님들도 저에게 힘이 되게 엽서 써주실거라 믿어요.

시간이 별루 없군여.

없으면 없는대로 해야지요 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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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9-10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야. 이런 이벤트도 하는구나. 으흐흐흐흐. 마태님 때문에... 영.. 자신이 없다.
그것보다는 솔직히 시간이 별로 없네. 내일도 수업이 많은데 수업준비도 안하고..
오늘도 술한잔했거든 -_-;;; 다음에 시간나면 이벤트가 아니라도 엽서를 써야지..
오늘 통화하면서 목소리 들으니깐 좋더라. 너희 회사랑 우리집이랑 가까우니깐..
시간만 맞으면 자주 볼 수 있는데. 오늘은 어째 둘다 선약이 있어서는.. ^-^;;
다음에 영화한편 보자꾸나. 좋은 이벤트... 잘하고, 우울하거나 힘들어하지마!!!ㅋㅋ

플레져 2005-09-10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엽서를 쓰지는 못했지만 님의 서재에 늘 들러 잘 보고 있답니다.
어여쁜 꽃집 아가씨 ^^ 매일매일 화이팅 하세요!

플레져 2005-09-10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은 저에요. (요새 이 말이 서재에 유행인듯 ㅋ)

실비 2005-09-16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미언니도 나중에 벤트혀봐... 기분이 좋은걸. 담에 꼭 보자고.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리.^^;;
플레져님 지켜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추천도 고맙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