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잊으신건 아니죠?
제가 아는 님들이 어디갔을까요...
이제까지 만두님 울보님 치카님 마태우스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우울하거나 힘들때 보면서 힘이 되고 있답니다..
다른님들도 저에게 힘이 되게 엽서 써주실거라 믿어요.
시간이 별루 없군여.
없으면 없는대로 해야지요 머.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