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삽질을 막는 사람들에서 온 이메일 보고 저도 퍼왔습니다.
한쪽에서는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습지를 보호하자고 표지판 세우고,
다른 한쪽에선 대통령과 시장이 쿵짝쿵짝 밀어버리고.
대체 뭐하는 세상인지 모르겠습니다. -.-;;
이하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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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eplanb.tistory.com/ 
이곳이 바위늪구비라는 곳입니다. 사진외에는 지금의 모습을 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놈의 강을 살린다는 4대강 사업이 이곳을 그만 두지를 않네요.

 

                                         <남한강교 위에서 바라본 바위늪구비 전경>


                             <최근 공사로 변한 모습입니다. 사진제공=4대강저지 범대위>


  <나무를 잘래내고 땅을 파헤치고 이곳에 짓는게 생태공원이랍니다. 병주고 약준다는게 이런 건가요.>

바위늪구비는 1980년대 주택 200만호 건설 정책으로 바위늪구비와 남한강의 일원에서 골재채취가 성행하였고 그 결과 급속도로 생태계는 파괴되었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방치되었던 이곳은 뛰어난 복원력으로 생태계가 되살아났으며, 현재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 식물인 단양쑥부쟁이 군락이 형성되어 있고, 멸종위기 2급 야생동물인 표범장지뱀의 서식도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바위늪구비 중간에는 홍수범람으로 자연스러운 습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바위늪구비는 남한강의 중하류지역으로 본류와 주변의 지류를 따라 공급된 토사들이 퇴적된 곳입니다. 남한강은 하폭이 넓어 하천의 주변을 따라 유속이 느린 지역에 범람으로 인해 습지 지형들이 발달하였습니다.  수생식물과 육상식물들이 생태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조류의 먹이에 필요한 생물자원이 풍부해 철새나 텃새가 모여드는 곳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이때문에 2008년 내셔널트러스트 보전대상지 시민공모전 '이것만은 꼭 지키자 한반도의 강'에서 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강유역환경청의 단양쑥부쟁이 서식지 보전 협조요청 입간판이 민망하게 서 있다>

바위늪구비의 끝머리에는 단양쑥부쟁이 서식지 보전을 위해 시민들에게 협조요청을 하는 입간판이 서 있습니다. 시민들에겐 서식지 보전을 당부하는 정부당국이 정작 이곳을 훼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현지 연락을 받고 사진을 받았습니다. 현재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고, 단양쑥부쟁이는 20%만 원형보전하고 나머지는 이식하는 것으로 환경영향평가 협의도 했으니,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내일 일찍 우선 현장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몇번 이곳을 가로질러 걸어본 저로서는, 여러분에게 그런 기회가 오지 않는다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런 것이 4대강 사업의 실체인가 봅니다.

추신1(2.4일 : 5시 30분) 4대강 저지 범대위의 명호 팀장과 통화를 했는데요, 현재는 공사가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다 헤짚어 놓고 말입니다.
추신2(2.5일 : 3시 34분) : 오전에 바위늪구비에 다녀왔습니다. 댓글 다신 분의 말처럼 **가 휩쓸고간 모습 그대로더군요. 그래도 자연은 그 스스로 회복한다고 위로해야하나요. 마치 원령공주에서 사슴신 죽음으로 다시 새싹이 돋았듯...

다녀온 사진을 몇 컷 붙입니다. 괜히 다녀왔다 싶기도 하네요.

                         <오늘 오전에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처참함 그대로죠>


                             <인위적으로 물길을 만들려고 준설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명의 밑둥이 잘려나간 나무, 이러다 우리의 삶의 밑둥도 잘릴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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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2-08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왜?왜?왜요?

그런데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한숨이 나옵니다. 뭔가를 해야 하는데, 뭘 할까. 하면서.

Mephistopheles 2010-02-08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라이 개나리 십장생 시베리아에서 귤까먹다 얼어죽을...

perky 2010-02-08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정말 화나고 속상해요!!
이를 어쩐답니까!!

Arch 2010-02-08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름 돋아요. 어쩜 좋죠...

조선인 2010-02-08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드님, 일단 이번 총선의 현명한 선택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죠.
메피스토님, 아아 님의 창의적인 표현에 추천 던지고 싶습니다.
차우차우님, 님도 투표권 있으시죠?
아치님, 때려줘야죠!

Mephistopheles 2010-02-08 15:39   좋아요 0 | URL
창의적인 것이 아니라.....잘들도 써먹는 은유화된 욕 페스티발일 뿐이랍죠.

조선인 2010-02-08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베리아에서 귤까먹다 얼어죽을'이라는 표현에 전 까르르 넘어갑니다. 님에게서 처음 듣는 듯.

같은하늘 2010-02-09 15:10   좋아요 0 | URL
전 창의성이 없어 메피스토님의 의견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ㅜㅜ

조선인 2010-02-11 0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같은하늘님, 귀여우세요.

조선인 2010-02-12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한강의 화학적 산소요구치는 점점 악화되고 있는데, 사흘 동안 새 개체수 세고(응? 무슨 수로?) 한강 환경이 개선됐다고 얘기합니다. 하긴 지금이 철새 도래 시기긴 하죠.
 

그러니까 벌써 재작년 겨울이다.
경기대 옆에 수원박물관과 서예박물관이 동시에 개관했는데 여지껏 못 가봤더랬다.
마로 겨울방학 동안 뭐가 그리 바쁜지 아무데도 못 가보다가
뒤늦은 죄책감으로 부랴부랴 지난 주말 무작정 나가자 하고 발길을 잡은 게 수원박물관이다.
그나마도 집에서 놀자며 꾸물쩍거리는 애들을 반강제로 끌고 나오느라 오후에야 갔다.
(흑, 애들까지도 부모 닮아 방구들쟁이다. 잘못을 통감한다. ㅠ.ㅠ)  

가는 내내 뾰루퉁해서 심통을 부리던 마로는 막상 박물관에 가니
길가에 줄줄이 늘어선 공덕비를 쪼르르 쫓아다니며 관찰사며 유수며 현령에 대해 연신 묻고.
박물관 입구의 거중기와 신기전과 화포를 한참 만지작거리며 특히 거중기를 신기하게 여겼다.
어린이박물관에서 노느라 막상 박물관 안은 구경도 못 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했으니 만족.

어린이박물관은 별도 입장료가 없고, 체험학습지는 무료, 한지5섯장은 단돈 천원에 살 수 있다.
구매한 한지로는 탁본, 붓글씨 쓰기, 교지 발급, 어보 찍기 등을 할 수 있고,
그 외에도 육면체 지도퍼즐 맞추기, 전통한옥 지붕조립, 칠교놀이 등 활동 내용이 다채롭다.
딸아이는 특히 처음 잡아보는 서예붓을 마음에 들어했고,
해람이에게 걸맞는 체험활동은 없었지만 칠교에 만족하며 잘 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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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10-02-03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마로 벌써 핸드폰..??

울보 2010-02-03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아주 많이 컷네요,,언니티가 팍팍나요,,

瑚璉 2010-02-03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이구, 정말 아이들 자라는 건 금방이네요.

水巖 2010-02-03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면서 엄마 많이 닮아가는군요. 이제 잘못하면 길에서 마주처도 못 알아 보겟는걸요.

메르헨 2010-02-03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집에서 가까운데 저도 가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네요.^^
올 겨울 막바지인데 엄청 추워요.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hnine 2010-02-03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친정에 가면 가 볼 곳이 또 생겼어요 ^^

bookJourney 2010-02-03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랑 해람이가 쑤욱~ 큰 것 같아요. ^^

비로그인 2010-02-03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보기 좋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0-02-03 1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0-02-03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양 너무 이쁘고 해람이는 너무 귀여워요.^^

하늘바람 2010-02-03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는 아가씨가 다 되었고 해람이는 아마도 태은이가 만나면 날마다 해람이 오빠 하며 부를 듯한 곷미남 외모.

아영엄마 2010-02-03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들 정말 쑥쑥~ 크고 있군요. 님도 우리 애들 보면 그리 느끼려나... ^^
근데 둘째가 키도 안 크고 약해서 조만간 마로가 앞지를 것 같아요.

조선인 2010-02-04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초등학교 입학 기념으로 핸드폰을 장만했어요. 맞벌이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앞서서요.
울보님, 어찌나 빨리 크는지 잡아두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
호련님, 그야말로 뚝딱이죠.
수암님, 정말 아쉽습니다.
메르헨님, 수원끼리 뭉쳐볼까요?
hnine님, 반나절 놀기 딱 좋아요.
책세상님, 이젠 힘이 부칠 정도에요.
주드님, 하하하
속닥님, 그러게요. 저도 그게 걱정입니다. 게다가 핸드폰줄에 긁혀서 목에 아토피같이 두들거리기도 하고. 그래도 영 간수가 안 되는 아이라 어쩔 수 없이... 얼마 전에 핸드폰줄을 빼서 들고 다니게 했더니 바로 그 날 잃어버렸다는 거 아닙니까. 무사히 찾기는 했지만 어찌나 속상하던지
후애님, 고맙습니다.
하늘바람님, 오빠 소리 들으면 껌벅 넘어가는 해람이랍니다.
아영엄마님, 몸이 약하다니 걱정이 더럭 듭니다. 가시오가피를 좀 먹여보면 어떨까요?

2010-02-04 16: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입주된 건물은 3층짜리 단촐한 건물로,
1층 일부는 관공서가 입주되어 있고, 나머지는 다 우리 회사가 입주되어 있다.

관공서엔 별도의 입구가 있어 우리 회사와 분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1층 화장실이 공용인 데다가 1층 관공서 전용 주차장은 규모가 협소해
민원인들이 우리 회사와 연결된 2층 주차장에 차를 더 많이 세운다. 
그러다 보니 민원인들이 우리 회사 쪽으로 잘못 들어와 헤매는 경우가 꽤 있고,
민원인의 출입이 잦아지면 청소할 게 많아지게 된다(특히 눈비 오는 날 1-2층 연결계단쪽).
이 때문에 1-2층 연결계단 청소를 맡고 있는 2층 청소 아주머니가 주도하여
사람 1명이 옆으로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공간만을 남겨놓고 계단통로를 펜스로 막아버렸다.

여기서 생기는 나의 불만.
어쩌다 길 헤매는 민원인과 청소 때문에 건물 내 통행을 막는 게 과연 합당한 걸까?
민원인도 넓게 보면 우리의 잠재 고객이고, 1,2층을 오가며 근무하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다.
또 장애물로 설치된 노란색 플라스틱 펜스며, 덕지덕지 붙인 박스테이프가 보기에도 안 좋다. 

게다가... 그동안 그럭저럭 참고 지내다가 도저히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 폭발한 건...
음... 막상 쓰려고 하니... 좀 많이 민망하긴 한데...
원래 계단 통로에 일렬로 철제 벤치가 여러 개 놓여져 있었는데,
아주머니가 펜스만으로는 민원인 통행을 완전히 막지 못 하자
이제는 마지막 벤치를 대각선으로 비뚤게 놓아 더 철저히 막은 거다... 그림처럼...
1층에 내려갈 때마다 원래 줄과 비뚤게 놓여있는 벤치를 보는 게 너무 신경에 거슬려서...
아줌마 몰래 바로 놓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아주머니가 범인 잡는다고 난리다...
결국은 어제 아주머니랑 이 문제로 충돌을 했고... 오늘도 한 차례 잔소리 들었다...  



청소나 정리정돈과 거리가 먼 나지만... 물건이 잘못 놓여진 거에 대해 약간 강박증이 있다.
숟가락을 뒤집어 놓는다든지, 젓가락 짝이 안 맞는다든지, 라이터를 세워놓는 거라든지...
아주머니의 통행 제한이 못 마땅했던 난 벤치까지 비뚫게 놓여 있으니 이젠 막 화까지 나는데...
아주머니가 파견업체 직원이고, 이 파견업체가 아주 악독한지라,
함부로 문제 삼았다간 최악의 결과로 끝날 게 너무 빤해서 함부로 말도 못 하고 끙끙 앓고 있다.
통행 제한 문제만 아니면... 참 좋으신 분인데... 아흑. 어쩌면 좋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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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년만에 하는 치사한 이야기
    from 조선인, 마로, 해람의 서재 2010-08-27 22:58 
    내가 이 회사에 온 건 2005년. 내가 오기 2년 전부터 지금의 청소 아주머니가 우리 회사 담당이었단다. (청소와 안내도우미는 용역회사에서 파견된 직원이다.) 처음엔 참 아주머니가 좋았다. 회사 비품을 자기 집 물건인양 아끼는 모습도 좋고, 뭐든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 USB메모리나 영화표가 들어오면 대학 들어간 딸 주라고 아주머니에게 드렸고, 하다못해 케이크 한 조각, 떡 한 조각도 아주머니와 나눠먹으며 친하게 지냈다. 그런
 
 
2010-01-22 16: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01-22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란 펜스를 두 개나 연달아 놓을 만큼 통로가 넓은 건 아니라서요. 흑.

꽃임이네 2010-01-26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그럼 다른 방법은 없나요님 어째요 님이 힘들어서요

조선인 2010-01-27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새 아주머니가 저랑 말도 안 하려고 해요. 흑흑

pjy 2010-01-31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회사가 있는 빌딩에도 말도 안되는 통행제한이 있습니다..필요한곳은 참 허술하기 짝이 없고 굳이 그럴필요가 없는곳은 이상하게 철저하죠 ㅠ.ㅠ;

조선인 2010-02-02 0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효성에서는 올레길을 사유지라고 막았다더군요. 참 사람들 신기해요...
 
일본의 현대건축
김기수 지음 / 이석미디어 / 2000년 12월
평점 :
품절


일본 주요 현대건축가의 건축관 및 논쟁에 대해 개요를 훓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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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아이티 피해현장의 세이브더칠드런 활동 세이브더칠드런 미국은 이번 긴급구호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각 국의 세이브더칠드런의 직원들이 현장으로 급파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 피해규모 파악에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긴급구호에 대한 대응활동으로는 임시피난처, 비식량 아이템(non-food items) 및 물, 위생물품 제공 등이 진행될
것입니다.
>> 자세히 보기
 
 
 
picture 긴급구호 현장의 소리 : Haiti 현장의 Ian Rodgers 지진이 발생한 이후 5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건물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제 밤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실이 있는 인근 지역 주택들도 무너졌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대재앙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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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1-15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후원하는 단체라서 갑자기 더 반가워요!(조선인 님 소개로 했더랬지요)지금 당장 갑니다.물론 후원만. 제가 갈 수 있으면 오죽 좋겠어요.

비로그인 2010-01-15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냈더니 바로 답신도 오는군요! 뿌듯!

Mephistopheles 2010-01-15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유니세프 쪽으로...^^

조선인 2010-01-15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드님, 메피스토님, ^^

비로그인 2010-01-15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무통장으로 선택했지만.. 참여했습니다^^

전호인 2010-01-15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따듯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참옥한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조선인 2010-01-15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결님, 전호인님. ^^

비연 2010-01-15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거 받았는데...유니세프로. 그 쪽으로 참여~

2010-01-15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01-15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헤헤
속닥님, 마로와 해람이 키우다 보니 자연히 애들 문제에 관심이 쏠리더라구요. 세이브더칠드런도 좋고, 어린이재단도 좋고, 유니세프도 좋고, 어느 쪽이든 강추합니다.

sweetmagic 2010-01-15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달라로다가...

조선인 2010-01-15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윗매직님!!! 팔짝팔짝!!! 붕붕붕!!!

bookJourney 2010-01-19 0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유니세프 쪽으로 쬐끔 보냈는데, 어제 '급여에서 일괄공제할 예정이니 다른 곳에서 후원한 분은 알려달라'는 메일을 받았어요. '이미 후원했노라'라고 메일을 보내려다가 한 번 더 하는 쪽으로 마음이 쏠리는 중이에요 ...

조선인 2010-01-19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세상님, 헐, 아무리 후원도 좋지만, 일괄공제는 아니라고 보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