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제의 창조
거다 러너 지음, 강세영 옮김 / 당대 / 200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2022년에 한국에서 페미를 해서 5천년을 뒤집자 선동하고 싶어지는 책을 읽는 호사를 다누린다. 남성지배체계에 ‘역사성’을 부여하는 것, 얘네들을 ‘작은 따옴표’쳐 묶어두는 건 시작일 뿐. 대문자 휴먼이 만든 ‘역사’를 역사로 만들어 버리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22-07-05 14: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와 화끈한 100자평 👏👏👏👏👏👏👏

공쟝쟝 2022-07-07 12:35   좋아요 1 | URL
부끄럽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