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인썸 지음 / 그윽 / 202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흔들리는 마음이 있다. 내 안의 흔들리는 마음은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 그 그리움들이 너무 사무쳐서, 내 안의 울음들이 터져나와야만 해소되는 마음. 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는 그런 마음들을 써내려갔다. 이 세상에서 내가 있고, 또 그대가 있고 또 나와 너의 관계가 있고, 그 속에서 엮어간 세월들이 있다. 그 세월들 속에서 지나칠 수 없는 것들은 소중한 추억들이고 또한 간직하고 싶은 기억들이다.

 

세상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추억들. 그 추억들이 있기에, 가족은 더 애틋할 수 있다. 그 추억들이 별로 없다면, 가족간의 관계는 소홀해질 수 있다. 그래서, 일과 가정의 균형이 중요하다.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기억들이 많지 않다면, 그 사람은 행복의 일부를 잃고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대가 보고 싶어 우는 삶들은 더 소중하다. 그대는 분명 가족이거나 가족 같은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우는 날들은 더 많아질 것이고, 더 그리워질 것이다. 그렇게 그리워지는 이유는 그만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게 우리를, 나를, 너를 일깨우는 소중한 추억들이 있다. 너의 웃음이 있고, 나의 웃음이 있고, 너의 웃는 얼굴 덕분에 나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그렇게 살아간다. 세상 사는 소중함. 그것들 덕분에 우리의 삶들비 빛난다. 빛난 삶으로 한걸음 전진하는 오늘을 기억하는 어제. 어제의 빛으로 내일을 살아가는 지금이 되기를. 그 지금이 삶이 되기를.

 

 

- 그윽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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