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전창수 지음

 

 

안다는 것은?

 

1. 전창수의 글을 안다

2. 전창수글과 전창수의 능력과 관련된 카페를 안다

3. 텔레레러이자 전창수도서를 쓰는 전창수를 안다

3. 텔레레터를 안다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와 관련하여 4가지 아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려 한다. 예전에는 알고 있냐고 물어본다면, 그것은 귀신말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냐고 물어보는 것이었고, 나는 귀신말의 존재에 대해서 인식은 하고 있었지만, 모른 채 살아왔다. 그래서 귀신말과 관련된 여러 가지 비정상적인 사건들에 대해서도 모른 채 살아왔다. 머릿 속에 뭔가 들리는 말이 있기는 했는데, 그 말들에 대해서 믿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무언가가 나에게 다가왔었고 그 이후 귀신말과 관련된 모든 것들에 대해서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것은 내가 원해서 한 것은 아니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내가 하고 싶지 않아도 내가 해야 되는 것이었다. 그것을 해결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 자꾸만 나에게 다가오는 이 어둠의 세력들 때문에 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것들을 해 나갔고, 귀신말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해결하였다. 오늘날은 귀신말을 안다고 하지 않는다. 아는 것은 위의 4가지에 대해서 아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오늘날의 귀신말은 텔레워드란 이름으로 바뀌었고, 텔레워드는 텔레레러 전창수가 하는 말을 사람들이 귀신말 형태로 듣는 것이다. 그러므로, 텔레워드는 텔레레터의 한 일종이긴 하지만, 정확히 얘기하면 텔레워드는 텔레레터는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말을 아는 것은 텔레레터를 아는 것이 아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 설명을 해 나가겠다.

 

1. 전창수의 글을 안다

 

전창수의 글을 안다는 것은 전창수의 글이 정말로 좋다는 것을 아느냐는 의미다. 대부분의 전창수의 글은 처음에는 별로 좋지 않고, 재미도 없다. 하지만, 전창수가 쓴 모든 글은 읽으면 읽을수록 좋아진다. 좋아지면서, 점점 더 재미있어져서 자꾸만 읽게 되고 빠져들게 된다. 그래서, 전창수도서를 한번 출판하게 되면, 점점 더 많이 나가게 되기 때문에 한번 출판하여 판매가 되고 있는 도서들을 절판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팔리지 않는 경우라면, 바로 전창수도서를 출판하는 것을 포기하고 카페활동을 많이 하기를 권한다.

 

 

2. 전창수글과 전창수의 능력과 관련된 카페를 안다

 

이 카페의 이름은 여기서는 말하지 않겠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이미 회원수도 많이 있는 카페가 있다. 그 카페는 전창수도서를 전문으로 출판하고 있으며, 전창수의 능력과 관련된 텔레레터가 진행되고 있다. 이 카페에서 활동을 하다가 전창수도서를 출판하면 되는데, 카페활동을 어느 정도 하고 사람들이 인정하는 출판사만이 전창수도서를 출판할 경우, 사람들이 구입을 하게 된다. 그저, 많이 팔리기 때문에 돈 때문에 출판하는 출판사의 전창수도서는 팔리지 않는다. 이유는, 전창수도서는 돈을 버는 게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전창수도서는 사람들이 정말로 보고 싶길 원하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 텔레레러이자 전창수도서를 쓰는 전창수를 안다

 

그렇기에 전창수는 전창수도서를 출판사에 인세를 요구하지 않는다. 많은 출판사들이 자유롭게 책을 출판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전창수도서를 보고 행복하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전창수를 안다는 것은 전창수도서를 쓴 전창수를 알고, 또 텔레레터를 하는 텔레레러 전창수를 안다는 것이다.

 

 

4. 텔레레터를 안다

 

나는 나도 모르게 귀신말과 관련된 많은 문제를 해결해 왔다. 그 과정에서 어느 순간 텔레레터란 능력을 얻게 되었다. 내가 텔레레터 능력을 얻게 되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온 세월이 많다. 텔레레터는 필기(글씨 쓰기)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이다. 텔레레터 프로그램은 필기를 이용한 프로그램이다. 텔레레터 프로그램에는 글씨쓰기도 있고,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하다. 텔레레러 전창수가 필기를 하게 되면, 그 시간에 텔레레러 전창수와 같이 필기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창수의 필기를 따라서 쓸 수가 있다. 텔레레터 프로그램 시간 이외에 다른 사람이 개인적으로 하는 필기를 창수가 마음대로 따라서 쓸 수는 없다. 텔레레터 프로그램 시간에 텔레레터 프로그램에 관련한 글씨나 그림 등을 쓰면 창수가 따라 쓸 수 있다. 창수가 그 글씨나 그림을 따라 쓰면 그 시간에 창수가 하는 필기를 같이 필기를 하게 되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따라서 쓸 수 있다.

 

이 필기를 응용하여, 영영 텔레레터와 영영영 텔레레터를 만들었다. 이 두가지는 이미 진행했던 텔레레터 프로그램을 언제든 불러내어 똑같이 따라서 필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영영 텔레레터는 텔레레러 전창수의 능력으로 만들어졌으며, 영영영 텔레레터는 하나님이 창수를 사용하여 만드신 프로그램이다.

 

 

텔레레러 전창수는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에 대하여, 사람들이 이유없이 아프거나 원인 없이 아픈 문제에 대하여 해결을 했고, 그 결과물이 텔레레터이며, 최종 결과물이 영영영 텔레레터이다. 해결해 나가는 동안에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 그리고, 물론 많이 아프기도 했다. 그 순간순간들이 지나면, 언젠가는 이 아픔 가시고 나에게도 분명 좋은 날이 올거란 믿음으로 그날들을 버텨냈었다. 그리고 그 모든 경험들을 토대로 하여 쓴 작품이 바람의 옆에 산다이다. 바람의 옆에 산다는 돈을 많이 들인 작품이 아니다. 내가 그동안 해결해 왔던 순간순간의 과정들을 토대로 작품을 지어낸 것이다.

 

텔레레러 전창수는 여전히 가지고 있는 돈이 거의 없으며, 생활편의 지원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 인생이 불행하다면 정말 불행하겠지만, 하루하루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된다는 사실이 정말 행복하다.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겪었던 그 수많은 힘듦과 아픔이 없는 것만 해도 나에겐 정말 기쁜 일이다. 지금 이 순간, 나는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좋다.

 

이 좋은 일이, 앞으로 더 좋은 일로, 더 즐겁고 행복한 일로 나아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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