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의 글쓰기 방법 (1) 특별하게 쓴다는

 

이 연재는 그냥 되는 대로 하는 거라, 중구난방입니다. 아마추어인 신다의 입장에서 쓰는 글이므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대하지 마시고요!

제가 글쓰는 첫번째 방법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것인데, 글을 쓸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어떤 느낌을 받게 될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첫번째 글쓰기 방법입니다.

그 느낌을 좋게 하려고 애씁니다. 저 같은 경우 글을 쓸 때 저의 느낌과 다른 사람이 받을 느낌을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특히, 내 글을 볼 때 다른 사람이 어떤 느낌을 받을가를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요!

 

그래서요, 이 글도 누군가 볼 때의 느낌이 평범하면 안 되니까, 자꾸 특별한 느낌을 받게 되기를 기대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글을 쓰는 게 쉽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신문을 볼 때의 느낌을 얘기할 때도, 문장이 내게나 시가 올 때는 등을 얘기할 때도, 생각이 아니라 기존의 느낌과 다른 느낌을 갖으려면 어떻게 하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특별한 느낌이 제게 전해져 오면, 그걸 글로 옮기게 됩니다. , 신다의 글쓰기 방법은 특별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신다의 글쓰기 방법은 조금은 특별하고, 그것을 보는 사람은 뭔가 특별한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그렇기에 신다의 글은 아주아주 특별하다는...그래서 신다의 글 중에 특별한 날이 있다는 뭐, 대충 그런 결론이....

이상입니다. 신다의 글을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마추어지만, 한번 올려 봤습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힘이 되는데, 요즘 제가 통 활동을 못하는군요! 그럼, 여러분의 인생에 희망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신다의 글쓰기 방법 (2) 상처 입히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신다가 글 쓰는 방법 중 하나는 제 글을 보는 분들의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상처 입히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글쓰기 방법의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배추를 장사하시는 분이 있다고 합시다. 그 배추를 장사하시는 분에 대한 어떤 무시하거나 비하적인 발언을 한다면, 그 발언이나 글은 배추를 장사하시는 분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있습니다

강연이나 글을 쓰시는 모든 분들이 주의해야 할 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제 글을 보시는 분은 어떤 분이 될지 모릅니다. 어떤 분이 제 글을 보고 상처를 입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글을 쓰는데 항상 주의하게 됩니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입히게 되지는 않을까를 늘 생각하고 주의하면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혹시라도, 내 글 때문에 상처를 입는 경우를 발견한다면, 그 글은 반드시 수정하려고 노력도 하고요. 그래서 글을 끊임없이 검토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그래서 저는 글 쓸 때, 되도록이면 말초적인 신경을 자극하거나 조금 격한 표현들을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100프로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가급적이면 삼가려고 하지요.

오늘 신다의 글쓰기 방법은 여기까지입니다. 매일 쓰게 될지 며칠에 한 번씩 쓰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직까지 아마추어인 신다의 글쓰기 방법이긴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좋아하실 거라 생각하며 제가 글쓰는 방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신다의 글을 좋아하시는 여러분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는 인생이 있길 바라며...



신다의 글쓰기 방법 (3) 되는 대로 쓴다

 

 

신다가 글쓰는 방법 중 하나는 그냥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쓰는 것입니다. 이 말의 뜻은 그냥, 지금 떠오르는 대로 꾸밈없이 진솔하게 쓰려고 노력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문장이 엉망으로 되는 것 같아도 우선은 마구 써놓고 교정은 나중에 보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부담없이 가볍게 써내려 가는 건데요.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렇게 썼을 때 내가 생각하는 바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쓸 때, 이걸 어떻게 표현할까 하는 걸 생각하지 않고, 그냥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하면서 그 생각을 그대로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썼을 때, 나중에 제가 쓴 제 글을 확인해 보면, 가장 잘 써져 있더라구요! 그리고, 거기에서 중요한 것이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써내려가려면 나에게 설명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내가 알아듣게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1)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쓴다.

2) 내가 알아듣도록 나에게 설명한다.

 

그럼,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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