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부는 좀 더 AI를 이해할 필요가 있고, 국민의 권리를 지켜줄 의무가 있습니다. 뉴스 읽기 8월 17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88%98%EB%8A%A5-%EC%84%9C%EB%85%BC%EC%88%A0%ED%98%95-ai-%EC%B1%84%EC%A0%90-%EB%85%BC%EB%9E%80-%ED%95%B4%EC%99%B8%EC%84%A0-%EB%B0%B1%EC%A7%80%ED%99%94/ar-AA2ae5iS?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수능 서논술형ㆍAI 채점 논란...해외선 백지화
개인정보보호에도 문제가 있고, 시험채점의 타당성도 문제가 있는 이런 방식을 왜 도입하려고 하나요? 또한 이 정책이 단순히 대통령의 말한마디로 시작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포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시험 자체에도 문제가 많은데, 대통령이 자신이 원하는 것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행정부의 주인은 국민이에요. 국민이 원하는 것을 행정부가 시행하고 그 대표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맞을 거에요. 국민이 반대하는데 대통령이 원한다고 교육부가 이것을 계속 추진한다면 문제가 있어요. 국민이 반대한다면 당연히 교육부가 대통령에게 이 정책의 문제를 설명하고 설득하여야 하여요. 우리나라가 대통령 한마디에 좌지우지 되는 독재국가가 아니라면 이 정책은 폐기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네요. 이미 많은 국가들에서 포기한 정책이라는 점도 설득에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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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AI로 만든 노래, 누구의 것인가...저작권 기준 '격론' [AI와 K팝 공존의 조건②]
AI와 관련된 정책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국가들은 EU 국가들이에요. AI에 대해서 이해도 못하고 단순히 AI 기업들을 후원해주는 기업에 봉사하는 정도밖에 하지 않는 것이 한국정부라고 생각되어요.
AI의 원리부터 이해해야 되어요. AI는 여러 데이터를 수집해두고 각각의 데이터에 벡터값을 설정하여요. 이 값은 개발자가 주기도 하고 자동으로 주어지기도 하여요. 이후에 벡터값이 같거나 비슷한 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AI에요.
이 과정에서 데이터 수집이 정상적이었는지? 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데 이 사회적 합의가 없었어요. 그리고 각종 규제는 AI기업에 유리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AI기업들은 데이터가 21세기 원유라고 했지만, 원유가 아니라 주인이 있는 데이터에요. 데이터는 데이터 생성자가 주인이지 수집자가 주인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런 데이터를 조합한다고 해서 그것이 생성된것이 아니에요. 두글자로 표현할 수 있는데 표절이에요. 단지 그 표절이 너무 작은 범위에서 이루어져서 잘 찾기 힘든데, 이것은 튜링 테스트 때문이에요.
튜링 테스트는 기계가 만든것과 사람이 만든것을 두고 제 3자가 구분 못하면 지능이라는 테스트에요. 그러나 테스트 내용만으로도 이건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이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심지어 앞의 내용으로 짜깁기를 한것은 사람이 만든 것을 짜깁기했으므로 기계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지금 ai는 튜링테스트로도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에게도 지능이 아니에요. 물론 튜링테스트는 잘못되었어요. 그러나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 조각조작 더 작은 조각으로 나누고 벡터값을 주어진뒤 치환하는 거에요.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요.
그러므로 AI 창작물을 보고 표절인지 찾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 검사자의 문제에요. 표절인 것을 찾아내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AI가 만든 저작물에게 저작권을 준다면 예술 업종에서 표절을 예술로 인정한 거에요. 당연히 AI가 만든 저작물은 저작권이 주어질 수 없어요. 이건 AI의 원리만 이해해도 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 되어요.
그보다 앞서 이 뉴스는 데이터에 대해서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서 문제를 삼고 있어요. 기업들이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을 무단으로 하고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당연히 잘못된 것으로 이 문제를 언급하는 거에요.
처음부터 AI의 답은 표절이에요. 그런데 표절조차 제대로 못해서 그 표절에서 오답이 많은 거죠. 이것은 음악의 저작권이 아니라 AI 답 전체에 대해서 검토해야 하고, 이러한 데이터 수집이 잘못된 기업은 데이터 삭제 및 벌금 부과를 해야 하여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AI 답의 출처 표기가 필요해요. 답을 낼때 쓴 데이터를 어디서 구해왔는지 어떻게 구해왔는지 모두 표기해야 하여요. 기업이 정상적으로 구했는지 그리고 그 구하는 과정이 국민적 합의를 가질 수 있는 범위인지 확인해야 되어요. 합법적이라도 정부가 규제를 잘못 만들어서 국민이 합의할 수 없는 데이터 수집 범위를 합법으로 했다면 국민의 합의를 받아들여서 규제를 다시 만들어야 하여요. 지금 규제는 너무 심각할 정도로 허술해서 바뀔 거라고 예상되어요. 합법의 범위라도 ai 기업들은 국민들에게 훗날 비난을 받을 범위의 행위가 많을 거에요. 이것은 국민의 합의 없이 정부가 기업의 요구 사항만으로 규제를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과정에서 독일 법원의 판정에 동의합니다. 우리나라도 저작권에 대해서 ai 창작물에 주어지는 경우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단, 2차 저작의 경우는 조금 애매한 경우가 있어요. ai가 만들고 사람이 손을 본 경우, ai가 만든 부분에는 저작권이 주어질 수 없지만, 2차 저작한 부분에만 저작권이 주어질수는 있어요. 2차 저작은 인정되니까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1차 저작자의 저작물을 짜깁기 한 부분에 대해서 출처표기 및 정당한 비용 지불이 되었는지 확인해야 되어요.
이것은 예술에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사용되고 있는 ai의 답 모두에게 적용해야 합니다. 몰래 훔치면서 우리의 사생활을 감시해서 얻은 모든 데이터에도 적용해서 적절한 보상 및 동의 없이(여기서 동의는 동의 하지 않으면 사용을 막는 그런 동의서로 초소한의 사용을 넘어서서 ai에 사용하는 것을 동의받음으로 인정하지 않음) 사용한 모든 데이터는 삭제해야 되고 ai 답으로 사용해서는 안되어요. 이것이 올바르지 않겠어요? 이번 정부가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라서 이것이 매우 힘들것이라고 생각하여요. 다른 정부에게 바랄수 있겠지만, 이번 정부가 제대로 할수 없는, 이번 정부가 무능해서 해결할 수 없는 범위일 거에요. 일단 저작권이 법적으로 주어지지 않도록 하여야 해요.
일단 지금 필요한 것은 가장 먼저 비식별 데이터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 가능한 법률을 수정하고 ai의 답은 출처표기를 해야 하며 잘못 출처 표기(여기에는 수집방법도 표기되어야 함) 되었을때 상당한 수준의 벌금을 부여받게 해야 되어요. 그리고 이 출처 표기를 보고 국민들이 데이터 수집이 정당한지 아닌지? 에 대해서 공감을 어들 수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그런데 어차피 안될거에요. 몰래 수집하는 범위가 폰으로 우리가 말하거나 SNS에 리플 달고 글쓴것까지 포함되어 있을텐데 국민의 공감대를 못얻을 것이에요. 그래도 이래야 규제라도 생기지 않겠어요?

● 3일 연휴에 완독하지 못할 것 같아요. (독서에 관한 일상)
《두뇌 보완 계획 100》이라는 책은 연습문제가 많은데, 연습문제를 열심히 풀지 않은 것이 있어요. 게임리뷰에 살짝 비중을 두고 있다가 못한 것도 있지만 연습 문제 풀이가 살짝 귀찮기는 하네요. 물론 연습문제가 없다면 제대로 익히지 못했을 것 같아서 열심히 풀어야 하지만, 그래도 귀차니즘이...
100장까지 있는 책에서 56장이긴 하여요. 초반 문제들은 간단한 문제들이었는데, 뒤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를 풀이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수 밖에 없더라고요. 문제가 복잡해지면서요. 그래서 귀차니즘이....
수학문제는 몇시간이 지나도 즐겁지만, 논리학 문제는 즐겁지는 않네요. 그래서 대출 기간에도 완독에 실패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귀찮다고 안할수도 없으니 다음 대출기간에는 완독해야 되겠어요. 오늘도 조금 풀다가 그냥 귀찮아서 던져버리고 다른 일을 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드네요...좀 더 열심히 읽어야 되겠어요.
오늘은 《놀이공원에서 패스트트랙은 공정할까?》라는 책을 빠르게 완독해두고 《두뇌 보완 계획 100》을 읽을거에요.
최대한 많이 읽어놓고 반납한뒤에 다시 대출해서 완독할 계획이에요.
《놀이공원에서 패스트트랙은 공정할까?》는 여러가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서 이것이 맞을까? 저것이 맞을까? 고민해보라는 책인것 같아요. 답이 주어지지는 않고 최근 문제가 되는 상황만 제시하는 것 같네요. 마치 학교에서 토론주제에 관해서 제시만 하는 책인 것 같은 느낌...학생들을 위한 책이니까요^^.

● 일단 새로운 게임 선정은 하였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일단 먼저 새로운 게임을 선정하였는데, 게임플레이를 하고 싶어서 한것은 아니에요. 책리뷰가 밀려 있어서 책리뷰를 먼저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냥 새로운 게임을 선정만 한거에요.
4번으로 Drift86이 선정되었지만, 이 게임회사는 레이싱 게임을 전문으로 만드는 것 같은데 다른 게임에서 차량 번호판에 욱일기 표시를 넣어서 리뷰 안함이 되었고, 이 게임도 사람들이 욱일기 사용했다고 리뷰되어 있네요. 리뷰안함으로 바로 넘겼어요.
다음으로 8번으로 Nine Hells가 결정되었어요. 누가 리뷰에 도전과제가 다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ai답으로 받았다고 하던데 이런 것을 보면 ai가 데이터 수집을 무단으로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ai가 이 게임을 해봤을리 없고, 누군가가 그렇게 말한 것을 가져온 것이지요. 이건 데이터 무단 수집의 결과이고 이런 것을 찾기는 쉬워요. ai회사들의 문제이지요.
이 게임은 공포게임이고 심지어 fps게임처럼 이동시 상하로 매우 흔들려서 공포게임이라서 싫어요 + 위아래 떨림이 심하면 멀미를 해요~! 라는 저의 3D 게임 울렁증이 심해서 리뷰를 할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아마도 이 게임도 리뷰 안함으로 결정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일단 선정은 했고, 게임다운로드는 안받았어요. 당분간 못받을 거에요. 게임리뷰도 계속 하겠다는 의지만 표현한 것으로 봐주시면 되어요. 단, 우선순위는 책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