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열을 반대합니다. 감시도 반대합니다. 뉴스 읽기 7월 13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80%EC%97%B4%EB%A1%A0-%EB%A7%90%ED%95%98%EB%8A%94-%EC%A0%95%EC%B9%98%EC%9D%B8%EB%93%A4-%EA%B9%80%EB%8C%80%EC%A4%91%EA%B3%BC-%EC%84%9C%ED%83%9C%EC%A7%80%EB%A5%BC-%EC%9E%8A%EC%97%88%EB%82%98/ar-AA27JFg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검열을 말하는 정치인들, 김대중과 서태지를 잊었나?


한국의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 것이 맞아요. 감시와 검열이 주요 키워드인것 같아요. AI가 감시를 동반할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검열을 하려는 것. 이 두가지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어요.


이 두가지는 국민을 너무 수준이 낮게 보는 것 같아요. 국민들은 알아서 잘못된 의견을 수렴하지 않을 수 있어요. 또한 국민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지 정치인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요.


그러나 정치인이 국민의 수준을 낮게 보고 자신들이 미래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에게 검열과 감시를 하고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배제하려고 할 거에요.


이것이 감시와 검열로 나타나고 이것은 독재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뉴스는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문제를 제시하는데,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에 대해서 더 자세히 다루어요.


최근 일어나는 한국의 상황은 문제가 심하다고 생각되어요. 민주주의 위협은 쿠테타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정부가 악법을 많이 만들어요.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뉴스에서는 발의자 명단도 같이 공개하였는데, 이런 뉴스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중요한 것은 권력자가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감시와 검열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우리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에요. 거대양당 모두가 국민의 기본권을 모두 줄일려고 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 과정을 반대로 국민을 위하고, 국민에게 행복을 만들어주는 정치가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의 한국의 거대 양당제는 종료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언제 바뀌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중대선거구제등으로 바뀌고,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있어서, 2가지 의견 이외에 다른 의견도 존재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또한 같은 정당에서도 비판이 허용되어야 하고 당론 같은 것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한동훈의 가족의 당원 게시판 게시물의 경우, 문제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같은 정당에서도 정당을 지지하지만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비판할수도 있겠지요. 정치인의 가족이라고 비판을 못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기도 하고요. 좀 더 다양한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정치가 되면 좋겠어요.


저의 경우에는 AI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저에게 대해서 막말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너무 기본적인 것이거나 혹은 무슨말을 해도 안듣는 경우만 제외하면 자세히 설명해주려고 해요. AI에 대해서 기본을 모르고 AI 전체를 다 설명하라고 말하는 리플은 다 설명해주려면 리플 공간이 너무 좁기도 하고요. 그런 경우는 못해드리지만요. 즉 저는 AI를 반대하는 사람이 저에게 인신공격등을 해와도 될 수 있는 토론의 형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여요.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의견교환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적어도 그것을 보는 제 3자가 ai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수도 있으니까요. 국민은 그렇게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번 정부는 반대로 검열과 감시를 하려 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 않으면 획일화된 전체주의 국가일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정부가 다 맞는 것도 아니고요. 감시와 검열은 민주주의에서 안되어요.



●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일상)


인공지능, 빅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감시한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이들은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 행세를 하지요. 그래서 우리의 데이터가 팔리고 있으며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수익이 잡히는 이상한 상황도 벌어져요. 이런 상황이 언제 종료될까요? 이번 정부는 너무 이상해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낮아 보이긴 하는데, 문제가 있어요.


어쨌든 그러다 보니 MISHA같은 앱은 나의 키보드 입력과 마우스 클릭을 추적하는 게임이다 보니 중요한 인터넷일을 할때는 꺼두어요. 다를때는 항상 켜두지만요^^.


그리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중요한 작업은 주로 과거 컴퓨터,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없는 오래된 컴퓨터를 인터넷 연결없이 두고 그곳에서 스프레드 시트랑 워드 작업, 프로그래밍등 중요한 작업을 하여요. 인터넷이 연결되면 데이터 수집해 갈 것이니까요. 이러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 규제가 잘 만들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검열과 감시를 위한 규제가 만들어져요.


규제완화라고하면 기업에게만 규제완화이고, 국민에게는 규제 강화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그러다보니 MISHA앱을 가끔 꺼버리고 블로그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MISHA앱의 게임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이 이 컴퓨터에서는 블로그 쓸 때인데, 포인트 다 잃어버렸네~! 같은 것이지요.


MISHA같은 앱을 한국에서 만들었다면 아마 안썼을 것 같아요. 한국 기업에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보다는 외국 기업에 수집되는 것이 그나마 안전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회사가 데이터를 판매하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이지만요. 수집을 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수집하는지 안하는지를 구분하긴 어려워요. 규제가 있더라도 규제를 어기는 기업도 존재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블로그를 많이 쓰다가 생각나서 다시 켜는 경우도 있고, 블로그를 쓰다가 다른 계정에 접속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껐다고 잊어버리고 블로그를 그냥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직 75만 포인트 정도 모아두어서 많은 포인트가 있긴 하지만요. 클리커 게임 한번 하면 100만 포인트 정도 그냥 얻기 하여요^^.


그러나 기업의 이기심에 의해서 감시를 하게 되면서 왜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세상이 왜 이렇게 거꾸로 가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언젠가는 이도 바로 잡히겠지만, 지금 우리 세대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 같네요. 하지만 바로잡기 위해서 노력하고 알리는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그러나 아쉽게 우리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이 세대를 더 잘 기록이 남길 바라고 있어요. 물론 그들이 감시를 해서 정확히 기록이 남아서 미래에는 누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남아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누가 민주주의를 위협했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이 시대를 부끄럽게 만든 사람은 영원히 사람들의 기록에 남을 거에요. 이런 것만 생각해도 민주주의를 위협하지 않을 것 같은데 감시와 검열을 통해서 반대로 하는 것을 보면 미래세대에게 부끄러운 것은 우리 몫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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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 -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성경호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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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은 수비학을 이용한 투자법이에요. 수비학은 수학과 다르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수비학은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수비학은 숫자가 가지는 의미를 탐구하는 학문이에요. 예를들어서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 같은 것이지요^^.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이상의 《오감도》를 해석하려면 수비학을 알아야 해요.


보통 주식책을 읽으면 이 매매법은 약 몇% 수익률(좀 넓은 범위로 예측)정도 나올것 같고 도움이 된다/안된다를 어느정도 구분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제가 수비학을 안좋아하다 보니, 이 책의 방식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안하고 패턴을 안보고 있어서 어느정도 수익률이 나올지? 에 대해서 예측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비록 수비학을 이용했지만, 이 방식이 완전히 안되는 방법은 아닌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기술적 분석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기술적 반등이 일어나는 곳을 수비학을 이용해서 찾았거든요. 수비학을 이용해서 이런 기술적 반등을 찾는 이론은 과거부터 다양한 주식 이론들, 예를 들으서 엘리어트 파동이론, 일목 균형표등 다양하게 있었는데, 그 이론들 중에서 이런 수비학 관련은 그냥 신경쓰지 않고 있었긴 하여요. 그 숫자는 별로 의미없음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러나 이 방식도 어느정도는 왜 되는지 이해가 되었기 때문에 저는 이 책에 대해서 주식투자에서 수비학을 이용한 특이한 관점을 제시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1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나머지는 저의 생각입니다.


● 수비학과 일목균형표를 기본 바탕으로 저자의 경험을 추가한 주식투자 방식을 제시하여요.


라운드 피겨라고 말하는 한국 시장의 호가 변동 단위의 주가에서 저항과 지지가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저는 이말에 신경쓰지 않았어요. 기업가치가 밴드로 21000~22500원이면 라운드 피겨 바로 위라서 아무래도 횡보 밴드가 더 높게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그냥 21000원으로 매도가 설정할 것 같아요.(실제로는 21000원보다 낮게 설정하여요. 기업가치만큼도 못받는 코스닥, 코스피니까요) 저는 숫자에 특정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는 않아요^^.


그러나 기술적 반등이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나므로 이를 이용해서 투자하는 방식을 제시하였어요. 저는 이런 현상이 있는지 평소에 살펴보지 않아서 어느정도 수익률이 나올지 예상이 되지 않네요.


그러나 단순히 라운드 피겨의 숫자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가총액, 거래대금등 다양한 추가 조건을 사용함으로써 주가 변동성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에 대한 조건은 비교적 잘 찾았다고 생각하며, 높은 수익보다는 짧은 기간에 약간의 수익을 누적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복리 수익을 추구하여요. 복리에서 중요한 것은 워런 버핏이 말하는 '손실보지 말라. 앞의 조건을 잊지 말라'라는 조건을 맞추어야 해요.(저자도 이 말을 인용) 최대한 손실을 보지 않고 약간의 수익이라도 누적하면 큰 수익이 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맞는 말이에요. 즉, 정확한 기술적 반등이 라운드 피겨에서 잘 나오지 않더라도, 변동성이 심한 조건은 거래대금이 클 때이고, 이때 정확한 지점이 아니라 7~20%수익(가까운 곳에서 반등이 일어나면 20%, 먼곳이라면 7%) 정도를 누적시키겠다는 전략인 것 같아요. 7% 수익을 분기별로 얻는다면 연 31% 수익이에요. 모두 20% 수익이 터지면 107% 수익입니다. 이것을 시도해보는 것 같아요. (더 짧은 기간에 거래가 완료되면 더 수익률이 높아질수도 있어요)


저의 해석은 변동성이 심하다면 기술적 반등이 자주 일어날 것이고, 기술적 반등을 저자는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난다고 했으나,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자주 일어나고 그게 어느정도 상승폭의 끝에라도 맞는다면 적절한 수익을 올릴 것이다인데, 저는 변동성으로 맞는 것으로 생각되긴 하네요^^. 이건 제가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일것 같아요.


라운드 피겨를 제외한 부분은 일목균형표와 유사하여요. 급등존등의 경우에요. 이는 우상향 하는 주식에서 조정을 맞추거나 기술적 반등을 찾는 방식이에요.


● 수학으로 보면 결국 -50%와 -80%이에요.


라운드 피겨를 이용하면 10000원에서 5000원이 되는 10단위에서 5단위로 떨어질때는 -50%에요. 5000원에서 1000원이 되는 5단위에서 10단위로 떨어질때는 -80%에요.


이 저자는 이런 -50% ~ -80% 변화를 보는데, 이는 100% 상승과 500% 상승했지만 이때 컨센서스가 잘못 파악해서 오른 경우, 다시 원래 주가로 돌아올때 수치인 것 같아요. 주로 컨센서스가 잘못 알려져서 변화하는 변동성과 유사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라운드 피겨가 아니라 이 수치가 작동하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경제위기가 최근에 주식 이외의 시장에서 발생해서 주가가 같이 내린 경우 대략 -50% 정도 하락했고, 주식시장에서 버블이 발생하여 위기가 발생한 경우 -90% 정도 하락하여요. 주식시장 위기는 미국 시장에서는 경제대공항, 닷컴 버블이 있었고, 한국에서는 닷컴 버블만 있는데, 한국에서 닷컴 버블은 약 -90%를 한번 기록한 적 있어요. 이런 경제 위기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컨센서스가 잘못 설정된 주식이 대략 이정도 종목에서 주가 상승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게 지수까지 건들면 버블이 되고요. 현재 한국시장은 버블로 보아요.


● AI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


기술적 분석은 리서치를 안하거나 이슈정도만 살펴봐요. 가치 투자자만큼 리서치를 안하니까 이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여요.


AI가 오답투성이고 이 오류를 고치기 어렵기 때문에,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 같은 일이 발생하여요.


이런 기술이 세상을 바꾸거나 할 수 없어요^^. 닷컴버블의 인터넷과는 다르지요. 이건 리서치를 안하는 투자자들이 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이므로 이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책에서는 AI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 지금 AI 주식은 시장에서 컨센서스를 잘못 정했다고 생각하여요.


● HTS 설정, 매매법 원리및 방법, 실패한 차트등도 잘 전달하였어요.


일부 책들은 이런 부분을 빠뜨리기도 하는데, HTS설정이나 매매법 원리및 방법, 둘중 하나는 전달하여야 해요^^. 이 부분이 빠지면 어떻게 매매하는지 투자자들은 모르니까요. 이 책은 둘다 잘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실패한 차트도 전달하면서 실패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설명하였어요. 이 부분은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에요.


이책은 소수의 기술적 분석 책에서 간혹 읽고도 저자의 방식을 전혀 이해할수 없거나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가 큰 손실을 유발하는 방식의 책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저는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요. 주식에서 점성술을 이용해서도 투자하는데 수비학이라고 못할 것은 없겠지요. 여러분야의 투자자들이 있어서 경제학, 회계학등의 지식이 아니라 많은 다른 지식들도 같이 사용되는 곳이 주식시장인 것 같아요^^. 저자도 말했지만 통계와 확률을 이용해서 과거에 자주 나온 패턴을 이용한다는 것에서 수비학도 맞으면 사용해도 될거에요. 단지 이 매매법은 매매법 원리상 최고점 부근에서 사용하는 매매법으로 약간은 다른 기술적 매매보다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저자는 80~90% 성공한다고 하지만 실패시 손실이 조금 클 수 있어요. 이런 점은 조금 주의해야 하겠지만, 저는 어느정도 수익이 나올지는 잘 예측되지 않고 잘되는 방식인지 잘모르겠어요^^. 저는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을 듯 하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주식에 대한 통찰을 전달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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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싫어하는 정책이라는 것이 뉴스로도 나오는 것 같아요. 뉴스 읽기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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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상장폐지 위기에 개미 떼 몰려 국민 기업 살렸다.


오늘 이 뉴스의 종목들은 원래 상장폐지 될 종목들이 아니라, 정부가 부실기업 정리하겠다고 상장폐지 기준을 올리면서 상장폐지 위기에 속한 기업들이에요. 사람들이 상장폐지 되면 안되다고 매수하면서 주가가 올랐다는 뉴스이긴 하지만, 오래가진 못할 것 같아요.


부실 기업 정리하겠다는 기준이 너무 높아요. 그래서 정상적인 기업이 상장폐지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이 못마땅한 사람들이 주가는 일단 올렸지만, 현재 한국 주식 시장 저평가는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 주식만 주가가 오르고 다른 주식들은 오히려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지금 기준은 부실 기업도 들어가지만 부실 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들도 다수 들어가고 있어요. 심지어 이런 상황에서 부실기업이나 다름 없는 기업이 기술 특례로 신규상장되고 있지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일관성도 없고,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 기업 뿐만 아니라 배당 수익률 2~5%를 주는 기업들. 부실기업이라면 기업이 빌린 부채에 대해서 이자도 못버는 기업들일텐데 이런 기업은 당기순이익이 적자에요. 하지만 당기순이익 흑자에 배당도 잘주는 기업들이 무더기 상장폐지 위기에 속하게 되었어요. 여기에 반발로 사람들이 상장폐지 위기의 기업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매수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많은 기업들이 현재 상장폐지 위기에요.


이 정도라면 이 정책을 폐지하는 것이 맞지 않겠어요? 사람들이 이정도로 싫어한다면 안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 부실 기업에 맞는 기준을 만들어야지,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서 좋은 기업도 상장폐지 하는 것이 맞을까요?


주가 조작을 한다면 주가 조작을 하는 기업을 정리해야지 아닌 기업도 같이 정리하는 것이 맞겠어요? 행정이 행정관료들이 편한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는 점을 잊은 것 같아요.


아직 이번 정책으로 상장폐지 당한 기업은 하나도 없어요. 이 정책이 실제로 상장폐지 하는 것은 8~9월달이에요. 그러므로 지금 정책을 그만두는 것도 가능하다고 봐요. 또한 정말 부실기업을 정리하고 싶다면 기준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지금 기준에서 이익잉여금 대신에 결손금이면 혹은 조금 더 강하게 한다면 주주환원을 안할 경우를 넣는다면 자사주 매입소각 혹은 배당미지급을 원래 조건에 속해있는 기업이 안 할 경우에도 상장폐지 같은 조건 하나만 추가해도 정상적인 기업은 상장폐지 되지 않고 이것도 방법이에요. 자사주 매입소각도 배당으로 보고 정부는 세금을 받으므로 세금납부를 보고 이를 확인할수 있어요.(자사주 매입은 배당소득세가 안나오지만 자사주 매입 소각은 배당소득세 대상으로 알고 있어요) 또한, 주주환원을 잘해서 상장폐지 조건을 넘도록 유도할수도 있고요.


꼭 이렇게 국민들이 싫어하는 정책을 해야 되겠어요?



● 오늘은 책을 읽을 거에요. (독서와 게임에 관한 리뷰)


토요병에 의해서 어제는 좀 게으르게 지나가긴 하였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다음주 금요일까지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오늘은 기술적 분석 책을 완독할 것인데 책의 볼륨은 좀 많네요. 하지만 기술적 분석 책은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차트가 많아서요^^. 즉 그림이 많아서요...


그리고 새로운 게임은 8번 POPGOES Arcade라는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1980년대 MSX 게임정도로 만들었는데 RPG 액션 게임이에요. 뒤가 메인장르이지요^^. 전투는 RPG 게임형태인데 기본은 액션 게임이에요. RPG 게임의 레벨업과 마법은 빠진 게임이에요. 도구를 사서 마법을 대신하긴 하는데 이런 것은 액션 게임에서 자주 쓰이고요.


1980년대 게임. 꼭 1980년대에는 태어나지 않았더라도, 혹은 그 시대에 게임은 안했더라도 에뮬레이터로 그때 게임을 해볼수는 있으니까요. 해본 사람들이라면 추억이 되살아날 거에요. 그때 분위기를 최대한 살린 것 같아요. 물론 게임의 내용(시나리오 전개 방식등을 말함)은 그때 게임개발자들이 만드는 방식은 아니지만 그래픽이나 게임시스템은 그때 게임 감성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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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ts는 퍼즐 게임으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할 거에요. 퍼즐 게임이 머리를 써서 풀려면 랜덤성이 없어야 하여요. 풀때마다 다르게 풀어야 한다면 이것은 운이 작동하는 것이에요. 랜덤성이 작동하면 서브 장르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하고 이 장르 게임은 잘한다고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니에요.


Eets의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레밍즈라는 게임을 언급하는데, 그런 PC퍼즐 게임보다는 모바일 퍼즐 게임에 가까워요. PC퍼즐 게임은 기본적으로 모든 게임룰을 정해놓고 스테이지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어려워진다면, 모바일 퍼즐 게임은 게임룰이 스테이지 진행을 할때마다 늘어나고 이런 시스템의 복잡성으로 게임을 어렵게 만드는데, 여기에서 모바일 액션 퍼즐 게임들은 운으로 실패시키고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이 있어서 모바일 퍼즐 게임을 좋아하진 않아요. 심지어 이걸 비판하면 머리나쁘다라고 공격해서 게임회사가 비판을 피할려고 하는데 정작 머리쓰는 것과는 달라요^^.


또한,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에 있어서 논리구조도 중요합니다. 게임내의 세상은 현실의 세상이 아니에요. 개발자가 만든 세게에서 하는 게임이지요. 퍼즐 게임은 보통 이 세계관을 극히 단순화 시켜서 논리를 구현하여지만 물리 법칙 퍼즐 게임은 그렇지 않은 겨우가 많아요. 이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물리 법칙을 이용한 게임은 그 세계관의 물리법칙에 대한 계산도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답을 찾아요. 이쪽도 머리를 쓰는 것과 거리가 있는 퍼즐 게임인데, Eets는 이 물리엔진을 사용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가면 억지스러운 스테이지가 다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고의적으로 폭파하는 타이밍에 의해서 다르게 주인공 캐릭터가 튕겨오르는데 이것이 스테이지 클리어에 영향을 주어요. 이 타이밍은 너무 짧은 시간이 성공 타이밍으로 인정해서 그 폭이 좁은 쪽이에요. 앵그리 버드 같은 게임도 이런 쪽이지요. 이런 물리 엔진에 적응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도 이 게임과 어울리진 않을 거에요. 액션 퍼즐로 분류하는 것은 이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고 물리 엔진 계산이 안되므로 운빨로 답이 나오게 된다는 점이 적용되었어요. 정확한 타이밍을 알아도 그것을 정확히 누르는 것은 쉽지 않은 시간만을 답으로 인정하였으니까요.


저의 경우 모바일 방식과 물리엔진 방식 다 싫어하고 잘 못하지만 어쨌든 이 게임은 엔딩을 보았고 이 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잘만듬 등급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인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라며 이 게임은 잘한다고 머리좋은 것은 아니에요^^. 퍼즐 게임이라고 다 머리쓰는 게임은 아니고 물리엔진 퍼즐 게임은 주로 시행착오로 답을 찾아요.


그리고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매니아는 머리쓰는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지만 퍼즐 게임에서 히트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머리를 안쓰는 게임이에요. Puzzle Bobble, Bejeweled같은 게임이지요. 여기서 난이도를 심하게 높여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은 문제지만 머리안쓰는 퍼즐 게임의 선호는 생각보다 높은 편이에요. 정작 퍼즐 게임만 하는 매니아들은 싫어하지만요^^.



저와 상관없는 외국분의 계정입니다.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은 모바일게임처럼 일정 스테이징 이후에 게임의 복잡성을 높여주는 게임룰이 추가되는 스타일이에요. 평범한데 이 게임은 2006년 출시라고 보면 이 게임 스타일이 모바일에서 일반화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레벨 디자인 - ★★★


레벨이 복잡해지기 보다는 게임룰이 추가되어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봐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물리엔진을 계산할 수 없는데 여기에서 시행착오로 답을 알아내야 하니까 룰이 추가되면 경우의 수는 더 늘어나게 되어요. 그러나 이런 스타일이 머리를 써서 풀이하는 것이 아닌 시행착오를 통해서 풀이하는 방식인 만큼 경우의 수가 많다는 것은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이런 차이에 의한 퍼즐 게임 분류로도 플레이어들간 선호가 크게 달라지기도 하여요.


수학능력 - ★★


게임의 후반부는 성공 타이밍을 너무 좁게 두어서, 풀이 방법이 맞아도 오답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시행착오를 해서 찾아야 하는데 이런 경우 플레이어는 매우 혼란스럽게 되지요. 이런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고 억지스럽게 느껴졌네요.


탐욕/절제 - 관련없음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유료 게임이었는데, 제가 라이브러리에 넣을때는 100% 할인게임으로 넣었지만 게임을 다운로드 할때는 무료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무료 게임 리뷰로 들어가고 이 부분과 관련이 없어졌어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에서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부분은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오래된 게임이여서 그런지 그래픽은 좀 많이 부족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액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물리 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은 답이 되는 타이밍을 매우 좁게 가져가는 게임이 많아요. 전 이게 매우 억지스럽게 느껴지긴 하여요. 그래서 물리 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을 잘 하지 않고 있는데, 반대로 이 답을 넓게 하면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며 액션 게임처럼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간혹 나오기도 하더라고요(이것이 절대적인 하나의 성공요소는 아니라는 뜻). 그런데 또 이런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평균으로 정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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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정부가 또 일관성 없는 정책을 하네요. 뉴스 읽기 7월 11일


뉴스읽기: https://www.msn.com/ko-kr/money/%EC%9D%B8%EC%A0%81-%EC%9E%90%EC%9B%90/%EC%96%91%EB%8C%80-%EB%85%B8%EC%B4%9D-%EC%84%B1%EA%B3%BC%EA%B8%89-%EC%A7%80%EC%97%AD%ED%99%94%ED%8F%90-%EC%A7%80%EA%B8%89-%EB%B2%95%EC%95%88-%EB%B0%98%EB%8C%80-%EA%B7%BC%EB%A1%9C%EA%B8%B0%EC%A4%80%EB%B2%95-%EC%96%B4%EA%B8%8B%EB%82%98/ar-AA27yRM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양대 노총,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법안 반대..."근로기준법 어긋나"


이번 정부가 삼성노조를 비난하더니 또 노동자들을 괴롭히고 있어요. 민주당은 노동자들에게 뒷통수를 상당히 많이 친 정당이긴 하여요. 지금까지 말아죠. 항상 정권 끝에가면 노동자들 뒷통수쳐서 노동자들이 화내는 일은 자주 있었던 일인데 이제 초반부터 이러고 있어요. 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이 악법은 없어지길 바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B%8C%80%ED%86%B5%EB%A0%B9-%EC%9D%B4%EC%BC%80%EC%95%84-%ED%96%A5%ED%95%B4-%EC%9E%91%EC%8B%AC-%EB%B0%9C%EC%96%B8-%EA%B5%AD%EB%82%B4%EC%84%9C-%EA%B7%B8%EB%9F%AC%EB%A9%B4-%EC%95%88-%EB%90%9C%EB%8B%A4/ar-AA27Anh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 대통령, 이케아 향해 작심 발언..."국내서 그러면 안 된다"


그런데 하루 뒤에는 또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말해요. 이번 정부는 일관성이 없어요. 악법은 악법대로 만들고 또 그 반대로 뭔가 하면서 악법을 만들것을 감추려고 하면서 악법은 악법대로 시행한다는 거에요. 이게 거꾸로 할때도 있어요. 반대로 뭔가 해주는 척 하면서 악법을 만드는 사례도 있고, 이 두 상황이 복잡하게 꼬여서 나타날때도 있고요.


주식시장에서 저평가 주식을 상승시킨다고 하면서 지금 52주 최저가 부근의 주식이 많다는 것은 얼마전에 뉴스에서 나왔어요. 그만큼 저평가 주식은 안오르고 버블만 만들었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을 제가 포스팅 하였지만,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불만이었나봐요. 그래서 정책을 만들었는데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시키겠다는 악법을 만들었어요. 너희들이 원하는 건 못해주겠고 상장폐지나 당하고 입닥쳐~! 이런 분위기에요. 버블만 만들테니 말도 하지마 이런 것이지요. 이 정부는 엉망진창이에요. 도대체 뭐할려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악법을 만들면서 겉으로는 국민 위하는 척 해요. 못해도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이에요. 일관되게 뭐라도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만 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 주가 올려달라고 안할테니 아직 안늦었으니 이 상장폐지 강화 정책 폐기좀 해주세요.


일관성도 없고, 국정 철학도 없나봐요. 게다가 국민들을 괴롭히는 악법은 지독히도 자주 만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C%A0%95%EC%9E%A5%EC%97%90-%EA%B0%9C%EB%AF%B8-%EA%B0%95%EC%A0%9C%EC%B2%AD%EC%82%B0-%ED%95%98%EB%A3%A8-1-400%EC%96%B5-%EC%9B%90%EB%8C%80%EB%A1%9C-%EA%B8%89%EC%A6%9D/ar-AA27CZrO?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정장에 '개미 강제청산' 하루 1400억대로 급증


버블 장에는 하루 5%가 넘는 지수 변화가 많아요. 이건 종목으로 보면 변동성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럴때 다치는 것은 개인투자자에요. 그리고 훗날 버블이 붕괴되어 폭락할때 다치는 투자자들 대부분이 개인투자자들일 것이라 생각되어요.


도박장을 만들어졌고, 이런 주식 시장을 원한 게 아니에요. 버블장은 누군가 버블로 번 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끝나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대부분 개인투자자일 거에요.


예전에도 말했듯이 이재명이 간혹 투자에 대해서 과거에 여러번 말했는데 그것을 들어보면 이슈매매로 추측되더라고요. 그래서 버블이 정상적으로 생각하나봐요.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이재명 속마음은 몰라요. 그래서 저는 고쳐지지 않을 것으로 봐요.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은 더욱 힘들 거에요. 이런 주식 시장은 아무도 안바랬어요. 가치투자자들도 힘들어요. 버블 주식 때문에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형성되셨을 거에요. 그뿐 아니라 여기에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고 이 말이 버블이고 저평가 주식 안오른다고 할때 나온 정책이고, 이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이게 이 정부의 실력이에요. 저평가 주식 주가 오를거라고 기대도 못하고 있어요. 가장 못한 정부에 이 정부 이름을 넣고 싶어요. 민주당은 야당일때만 잘해요.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서 뭔가 해줄때는 야당일때만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A%B6%8C%EA%B3%A0-%EB%94%B0%EB%9E%90%EB%8B%A4%EA%B0%80-%ED%88%AC%EC%9E%90-%EC%8B%A4%ED%8C%A8%ED%95%98%EB%A9%B4-%EB%B3%B4%EC%83%81%EC%9D%80-%EC%96%B4%EB%94%94%EC%84%9C/ar-AA27BFc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권고 따랐다가 투자 실패하면 보상은 어디서?


AI는 오답투성이에요. AI를 쓸 필요가 없어요. 그냥 짜깁기이고 사람들이 연구한 결과를 내어놓잖아요. 4% 인출은 유명한 거에요. 표절이지요. 이게 AI 결과에요.


게다가 질문이 조금 바뀌면 답이 엄청나게 달라진다는 기사 내용에도 있듯이 이걸 이용해서 AI로 장난질을 할수 있어요. 이건 과거에 포스팅하기도 했고요. AI가 이렇게 답했다는 것은 그것이 오답일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여요.


AI를 안쓰는 것이 당신의 계좌를 보호하는 길이에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AI를 안쓰는 것이 좋으며 개인정보, 사생활 보호는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심지어 AI회사들은 투자 손실에 대해서 책임도 안진다는 것을 위에서 말했듯이요.


MS뉴스의 광고에서 AI투자하라고 광고나오는데 나올때마다 과장광고 신고하지만 지속적으로 나와요. AI투자는 절대 안할것이고 AI에 대해서 부정적 리플을 계속 다는데도 이런 광고 추천은 한편으로는 AI 맞춤 광고와 같이 AI가 얼마나 오답을 내어놓는지에 대한 또다른 예시가 될거에요. 저는 AI를 알고 있어서 AI로 수익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과장광고임을 바로 알 수 있으니까요. 신고해도 계속 나와요. 신고까지 할 정도면 매우 싫다는 뜻인데 그래도 나오는 것. 그게 AI 맞춤이에요.


AI로 돈벌 수 있다면 여러분들에게 공개되지도 않아요. 그걸로 돈벌지 왜 공개하겠어요?


오늘은 이렇게 뉴스읽기를 가져와봤어요. 한동안 뉴스읽기 소재가 부족했는데 오늘은 많이 나왔네요. 모나미 뉴스 못가져온 것이 살짝 아쉽지만 모나미보다 배당 더 잘 주는 회사들 2~5% 배당수익률 종목들도 지금 상장폐지 위기에요. 그리고 이번 정부가 앞으로 더 상장폐지 조건을 강화하지 않을것이라고 어떻게 믿겠어요? 지금도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이번 정부는 너무 못한다라는 느낌이네요. 빨리 대선을 했으면 좋겠어요.



● 게임리뷰 준비도 잘 진행되고 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Eets 게임이 리뷰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고전 게임 레밍즈 같은 게임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모바일 퍼즐 게임 같은 게임이에요. 리뷰에서 말하겠지만 이런 유형은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에 나올때만 살짝 열광했지만요. 지금은 이런 류의 게임에 대해서 언급이 거의 없는 상태이지요. 무엇이 다른 지는 리뷰에서 말할께요.


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8번 Moonrise Fall 이에요. 이 게임은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게임인 것 같아요. 시작과 동시에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저승에서 플레이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전 아직 사후를 생각해보고 싶진 않네요. 아직 준비가 안되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은 별로 마음에 안든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튜토리얼에서 문제 없이 진행되던데, 저는 버그로 진행이 안되었어요. 심지어 게임에서 옵션도 없고 불편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게임시스템은 다른 게임과 많이 달라서 직관적이지도 않았어요. 불친절한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바로 희망이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튜토리얼에서 버그는 좀 심했어요. 게다가 그 버그가 게임진행 불가급이기도 했고요.


바로 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7번으로 LivingBattle이에요. 이 정도로 만들고 유료 게임은 너무 심한데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데 게임도 너무 이상해요. 총을 뒤로 쏘는 것이 가능해요. 이동키와 시야, 타겟팅이 따로 놀고 있어서, 뒤로 이동하면 뒤돌아서 가는데 시점은 뒷편이고 그 뒷편으로 총을 쏘면 총이 뒤로 나가요. 이 게임도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8세 미만용 게임이 될수도 있었는데, 조금 해보니까 그 수준도 어렵다고 생각되어요.


어쩌다 보니 3개의 게임이 연속으로 리뷰준비가 완료되었어요. 모든 게임이 잘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게임완성도는 편차가 크기도 하여요. 그러나 잘만듬 등급의 추천 게임이 제일 많은 수로 리뷰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할 거에요^^.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를 조금 하면서 휴식을 취할 것 같네요. 토요일은 언제나 피곤한 날인 것 같아요. 저는 월요병보다는 토요병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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