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드컵 D-1 이에요. (축구에 관한 일상)
오늘도 뉴스 읽기는 넘어갈께요. 뉴스 읽기에 쓸만한 뉴스를 구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월드컵 기사도 많았는데 이건 꼭 뉴스를 첨부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모두 다 알만한 내용이고요^^. 우리는 개막전 경기는 아니지만 첫날부터 경기를 하게 되므로 내일 축구 경기를 볼 수 있어요.
야구에서 축구로 선호하는 스포츠가 바뀌었는데, 야구도 좋아하고 있지만 가장 선호하는 스포츠가 축구로 바뀌었어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도 있었지만, 국대 축구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활약이 너무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이 그의 마지막 월드컵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중요한 월드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스포츠 중계는 여러 방송국이 같이 하면 더 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KBS와 JTBC가 중계를 하는 것 같아요^^. 이영표와 박지성의 해설 모두 흥미롭게 잘하시니까 여기에서 방송국이 결정될 것 같네요^^. 저는 이번에는 KBS 방송을 볼 것 같아요. KBS에서 중계시간을 알려고 갔는데, 내일 첫경기는 오전 10시에 경기가 시작되는 것 같네요.
스코어 알아맞히기 이벤트도 있는데 AI 예측 결과를 참조할 수 있더라고요^^. 이영표 해설의원이 결과 예측이 정확하다라는 명성이 있는데 AI예측 결과 옆에 이영표 해설의원의 예측 결과도 같이 넣어주면 더 흥미로웠을 것 같아요. AI와 인간의 대결~! 그리고 사람들은 어느쪽에 더 잘 맞출 것으로 생각하고 답을 입력했을까? 같은 것도 있고요^^. 그냥 그저 그런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한국 국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2승 1패나 1승 1무 1패 정도로 예선을 통과하는 것을 생각해보아요. 스코어까지는 힘든 것 같아요.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어쩌면 이번이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지도 모르겠는데,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작성해 볼께요^^.

● 한국판 잃어버린 30년이 될까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 버블이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는 자주 나오고 있어요. 닷컴 버블과 다른 점은 그 당시에는 인터넷에서 기업들이 어떻게 수익내는지 몰랐던 점이 있어요. 그런데 이 말은 워런 버핏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워런 버핏이 한 말을 모를때 이 말을 블로그에 작성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인터넷에서 어떻게 수익내는지 모르는 기업은 없고 너무 심해서 사람들의 반발도 일어나는 그런 시기긴 하여요. 예를 들어서 랜덤 박스 같은 것이지요. 지금도 AI 기업들은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몰래 수집해서 팔아먹고 있어서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히는 등 수입을 어떻게 내는지 잘 알고 있어요. 그것이 비윤리적인 것이 분명함에도 몰래 수익내고 있지요. 그런데 인터넷은 너무 대단했지만 AI는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달라요. 인터넷은 사람들도 열광했지만, 이후에 기업들이 정상적으로도 많은 수익을 냈어요. AI는 우리 사생활 정보나 팔아먹고 있고, 수입도 정액제, 부분유료, 광고판매등 다양하여요. 그러나, AI는 오답이 많아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가끔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만드는 사고,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등. 이걸 돈받고 서비스하거나 파는 거에요? 라는 생각이 날 정도에요. 심지어 스팀에서는 'AI로 만든 것을 사람이 다시 작업해서 업데이트 했어요'라는 게임공지에 좋아요가 아주 많이 달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어요. 사람들은 인터넷은 처음부터 좋아했지만, AI는 써보고 다 실망하고 있어요. 이 점은 달라요.
하지만 AI는 버블이 너무 심해서 곧 버블이 붕괴될 것 같아요.(현재 붕괴중일지도) 같은 점은 닷컴 버블때도 일부 기업들은 매출액 부풀리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기업으로 루슨트테크놀리즈(Lucent Technologies)가 있었다고 해요. 이들은 다른 기업에 투자하는 것처럼 하고 매출로 잡고 매출액 부풀리기를 했는데 지금 이렇게 하는 회사가 엔비디아(NVidia)라고 해요. AI회사들의 매출액중에서 다른 회사에 투자하는 금액을 매출로 잡고 있으니 이런 회사들 조심해야 하여요.(이런 씩으로 AI회사들의 매출액이 부풀려져 있어요. AI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들도 투자를 이용한 매출액 부풀리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여요.) 다른 회사에 투자를 하고 그 상대회사는 투자금으로 그 회사의 제품을 사는데, 결국 이것은 회사를 위험에 빠뜨릴수도 있어요. 루슨트테크놀로지는 파산하였어요. 버블일때는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버블 붕괴가 되면 그동안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잡혔던 것이 한순간에 모두 적자로 전환될 수 있어요. 심지어 상대회사가 파산하면 공짜로 제품을 제공했던 것이 되어요. 그 제품 회수도 안되어요. 이미 그 파산한 기업에 회사채를 매입한 사람들이 그 회사 자산을 매각할 권리를 가져요. 투자자는 채권자 다음 순위에요. 주식을 가진 사람은 채권자가 원금 회복이 끝난 다음에 남은 자산을 팔아서 원금을 가질 수 있어요. 그러나 채권자도 원금 회복을 못할 경우 투자자는 전액 손실이에요. 여기서 투자자는 AI 기업이므로 AI기업의 그동안 수익이 모두 손실로 한번에 기록될 수 있어요. 그동안 누적된 투자금들이 적자로 바뀌고 심각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재무제표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나라의 경우,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진입시기와 너무 유사하다는 것도 문제에요. 같은 점은 초고령 국가로 진입중에 있고, 제조업에서 잘나가다가 강력한 경쟁자가 생겼다는 것도 있어요. 일본은 한국이었고, 한국은 중국이에요. 또한 강력한 버블을 자산시장에서 경험하고 있고,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로 다른 국가의 화폐의 평가절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도 있어요. 너무 유사하지 않아요?
차이점은 일본은 부동산과 주식의 동반 버블이었고, 한국은 주식시장만 버블이라는 점은 달라요.
어쩌면 우리는 또다시 역사에 기록될 엄청나게 부끄러운 시기에 와 있을지도 몰라요. 잃어버린 30년의 시작단계이지요.
그나마 일본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을 말함) 기업이 건재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소부장을 맡고 있는 중소기업이 그렇게 강력하다는 느낌이 없이 대기업 중심으로 나갔던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는 좀 위험해 보이는 느낌....
저는 현재 시기가 닷컴 버블과도 비슷하지만,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더 비슷한 느낌이에요.
지금은 버블은 맞는 것 같아요. 그나마 다행한 점은 미국은 순환매가 돌아요. 다시 말해서 AI기업이 떨어질때 다른 업종에서 상승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은 순환매가 없어요. AI기업이 떨어지면 모두 주가가 떨어져요. 버블인 것 같아요. 지금과 같이 주식시장이 엉망으로 움직이는 것은 본적이 없을 정도에요. 지수가 하락하면 오르는 종목은 거의 없는 시기인것 같아요. 이정도로 동조되는 경우는 처음보는 것 같아요. 이런 점이 버블이라고 생각되는 또 다른 증거인것 같네요.
2차전지 갈때도(이때 에코프로비엠이 1000% 이상 올랐음), 그 전에 메타버스 갈때도(이때 다날이 1000% 이상 올랐음), 순환매는 있었어요. 다른 업종을 매수해도 수익을 낼 수 있었지요. 또한 분산투자인 저는 그때도 수익을 다 냈어요. 물론 메타버스 갈때는 다날은 안샀지만, 다른 메타버스 주식에서 수익을 많이 냈지만 2차전지때는 2차전지를 전혀 몰라서 다른 주식을 샀었는데 수익을 내는데 문제가 없었어요. 하지만 AI는 심각한 버블인 것 같아요. 한국장을 일찍 못떠난 것이 문제다라고 생각될 정도에요. 순환매가 살아날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순환매가 일어나고 다른 테마 업종들도 바뀌면서 나타나서 대부분의 업종이 돌아가면서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면서 고평가/저평가가 바뀌는 것은 주식시장의 활력소에요. 하지만 이런 버블로 지수만 오르고 한 업종만 줄기차게 오르는 것은 활역소가 아니라 주식시장의 재앙을 몰고 오는 요소로만 보이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실물경제도 영향을 줄 것 같은 지수에요.
이 버블이 붕괴될때 잃어버린 30년 진입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하게 되네요.

● 4채만 더 팔면 되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게임리뷰도 준비중인데, 하우스 플리퍼의 경우 4채만 더 팔면 되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어떠한 게임도 현실과 완벽히 같은 경우는 없어요^^. 단지 플레이어가 현실과 다르다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하면서 재미를 주게 만들어야 하지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오면서 달에 있는 집, 해저에 만든 집. 물론 지상부분은 물위에 지하부분이 물속에 있어서, 지하에 가면 수족관에 간 느낌...그러고 보니 태어나서 한번도 수족관에 간적은 없네요^^. 동물원은 자주 갔지만요. 어류보단 포유류, 그리고 조류보단 식물에 더 흥미가 있나봐요^^. 어쨌든 그런 느낌이 나는 집인데, 이런 집에서 사는 것도 흥미롭겠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왠지 안전상에서는 좀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트에서 살아가는 것이 문제가 없다면 요트에서 살아가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은 생각도 드는데, 아마 문제가 많겠지요. 식수와 전기등의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냥 역시 저는 마당있는 작은 집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이 게임도 이제 4채만 더 팔면 엔딩이네요. 이후에 DLC를 플레이해야 하지만, 4채만 더 팔면 게임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길게 플레이했지만, 본편 엔딩은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