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RPG는 추천게임이 되기 어려운 평가 기준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적당한 뉴스를 못찾았어요. 상당히 뻔한 AI 뉴스가 몇개 있긴 했는데, AI를 과장하기 위한 뉴스이지만, 누가 봐도 뻔한 거짓말 뉴스여서 건너뛰기로 했어요.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을 추천게임으로 리뷰 준비를 완료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이 게임의 전편의 경우, 화면밖에서 샷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 탄환을 발사하는 시간이 처음에는 동시에 적들이 쏘지만, 여러 적들이 이동시간이 달라서, 동기화가 깨지면서 도저히 예상치 못한 시간에 탄환을 발사하는데, 탄환이 날아오는 방향도 화면밖에서 쏘면 알려주지 않았어요.


적 캐릭터는 우리 캐릭터가 서 있는 위치로 탄환을 발사하므로, 적 캐릭터 방향으로 이동하지 않는다면 우리 동선의 과거 위치로 탄을 발사하므로 맞지 않고 회피할 수 있지만, 화면 밖에서 쏘는 경우, 우리가 이동하는 방향이 적이 있는 방향으로 이동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수가 없어서 사망하는 사례가 많고, 그런 적들이 많이 나오는 스테이지때문에 비추천되었어요.


이번 게임은 적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화면을 가득 채우지만, 동기화 되지 않는 경우가 없고, 모두 제 캐릭터를 향해서 이동까지 하므로 적들의 위치까지 파악이 되므로 그런 경우가 없었어요.


단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적들이 나오다 보니 가장 왼쪽에 있는 적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저의 경우, 적들을 향해서 이동하면서 맞는 것과 같은 조건으로 뒤로 빠지면서 맞추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 이것을 피하는 것과 초기에 적들에게 너무 많이 둘러싸여 있어서 피탄을 여러번 받아야 하는데, 이때 빠르게 회복 아이템이 드롭되지 않으면 클리어 실패를 경험해야 하는 점은 좀 아쉬운 점이었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은 되었네요. 반복회수가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임이 21번으로 Wild Terra 2 New Lands에요.


한국의 MMORPG는 대부분 다운로드 비용이 없는 부분유료 게임이지만, 북미나 유럽의 MMORPG게임은 다운로드 비용이 있고 추가로 월정액 혹은 부분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며, 추가 업데이트에 대해서도 DLC로 돈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 게임도 그런 유형의 MMORPG이긴 하여요. 그런데 제 게임리뷰는 MMORPG의 경우에는 추천 게임을 받기 힘들어요.


MMORPG는 유저들이 이탈하면 월정액, 부분유료 아이템 판매가 줄어들기 때문에, 북미, 유럽 게임의 경우 DLC판매가 줄어드는 이유가 추가될 것이지만, 그래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해서 컨텐츠를 잡아 끌어서 더 길게 반복플레이시키는 경향이 있어요.


대부분의 게임이 하나만 있지 않고 대량으로 나오는 것은 사람이 컨텐츠를 만드는 속도보다 컨텐츠를 소모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일거에요. 아니라면 최고의 게임 하나만 팔리겠지요. 그 게임을 계속 업데이트 하면 그 게임만 하겠지만, 사람들은 엔딩을 보고 다른 게임을 찾는 것은 개발자가 아무리 빨리 만들어도 플레이어의 컨텐츠 소모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워서일거에요.


그런데 이러한 경향이 있음에도 이탈을 막기 위해서 반복플레이를 더 많이 넣는다면 유저들은 게임이 지겨울 수 밖에 없을 거에요. 그래서 리뷰 기준에 같은 내용을 얼마나 반복해야 하는지를 시간으로 계산하고 이 시간을 초과하면 비추천 게임이 되는 조건이 있어요.


이 게임에서 특정 제작 아이템을 만드는데 하루~이틀이 걸린다고 하는데, 한국 게임에서 한달동안 노력해서 아이템을 제작해본 적도 있고, 주로 한주 정도는 하나의 아이템만 집중적으로 만드는 것에 비해서 짧은 것이긴 하나, 제 기준으로 이렇게 시간 끌면 비추천이긴 하여요. 물론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다른 것까지 하면서 새로운 컨텐츠를 하게 되면 하루~이틀 걸려도 괜찮긴 하여요. 에를들어서 레벨업이 제작 아이템 만드는 시간 중간에 된다든지 하면 다시 시간을 카운팅 하니까요. 그렇지만 아무래도 MMORPG와 클리커 게임은 다른 추천 게임과 퀄리티가 비슷하더라도 추천 게임이 되긴 어려워요. 그래서 이 게임은 아마도 플레이하다가 비추천으로 그만둘 것 같은 느낌이긴 하여요. 제가 MMORPG를 좋아하지 않는 것도 이유에요^^.


이렇게 리뷰 준비를 하고 이는데 지금 리뷰 준비중인 다른 게임이 Graveyard Keeper인데 같은 유형의 게임 2개가 준비중이 되었네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 지금 폭락이 일어나고 상장폐지 조건 강화 정책을 안하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에서 예측할 수 없는 것은 회사의 적정 주가가 아니에요. 적정주가에서 벗어나서 어디까지 주가가 올라갈지, 어디까지 주가가 내려갈지 예측하는 것이 어려운 거에요. 회사의 적정주가 계산은 오히려 너무 쉬워요.


그러나 시장은 변덕쟁이이고 항상 고평가 주식와 저평가 주식으로 나뉘고 적정주가에 주가가 위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그렇기에 주식을 사도 이 주식이 어디까지 상승할지? 어디까지 하락할지? 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요. 그래서 추세 매매도 있어요. 고평가 주식이지만 더 비싸게 사줄 사람에게 판다는 매매이지요. 물론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없는 고점에서 사면 물리는 거에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이지만 저평가는 맞아도 어디가 저점인지는 몰라요. 지하실로 내려갈수도 있어요. 어디가 최고층이고 지하실 최저층이 어디인지 몰라요.


그래도 주식시장이 선진화 되었다면 지하실은 그나마 적은 편이라고 생각하여요. 미국 주식의 경우 흑자 기업의 경우 특정 PBR이하나 특정 시가 배당률 밑으로 빠지는 경우가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저평가 주식을 미리 사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그런데 한국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즉, 주가와 기업의 건전성은 때론 다르게 이루어질수도 있는데, 한국 시장은 유독 이게 심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기업의 건정성은 높음에도 지금 시행하려는 정부 정책이 잘못되어서 제대로 투자하고도 상장폐지라는 손실을 입을 수 있어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항상 오르는 주식도 없고 항상 내리는 주식도 없어요. 아무리 추세가 상승이라도 언젠가는 고점찍고 내려가고, 지하실을 뚫고 내려갔던 주식도 언젠가는 회사가치로 주가가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단지 그 시간을 모를 뿐이지요. 이 고점과 저점, 시간을 모르는 것은 주식시장이 이성에 의해서 진행되는 시장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장이기도 하여서 그래요.


그런데 지금 주식시장의 감정은 매우 비이성적이에요. 지금 버블 주식들의 주가는 회사가치보다 4~20배 이상 오른 상태에요. 여기에서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정상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들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어차피 4~20배 주식 폭락할거면 빨리 하는게 좋아요. 이 주식들이 8~40배 되면 폭락의 폭의 더 커질 뿐이에요.


그리고 지금 정부가 상장폐지 기준을 이상하게 정하고 시행하려고 하는데, 이게 시행되어도 문제에요. 지금 폭락하는 버블 주식이 지수를 떨어뜨리면 저평가 주식들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거에요. 저평가 기업의 주가가 정상평가를 기다리기 전에 상장폐지 되어 버리면 흑자기업이고 고배당주라도 의미없는 것이잖아요. 지금 기준도 정상적인 주식이 상장폐지 되는 기준인데, 더 많은 기업이 상장폐지 될거에요. 지금 폭락이 일어나서 상장폐지 정책에 투자자들이 불만을 가져, 이 정책 자체를 안하게 되는 것이 더 좋을 거에요. 물론 이번 정부가 주식시장 버블도 제대로 모르고 아마추어 같이 정책해서 폭락상황에서도 그 정책을 포기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무시할시도 있지요. 그것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지금 기준으로 시행한다는 말도 못했을 거에요. 지금 당기순수익 흑자와 고배당주들까지 상장폐지 기준에 포함되어 있는데 시행하려 하니까요. 이것은 투자자들의 재산을 줄이려는 시도이고 매우 잘못된 정책이에요. 그렇기에 이런 정책을 하려고 했던 정부가 버블이 무너져서 폭락이 되었다고 그 정책을 그만둘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차피 미래에 대량의 상장폐지 종목이 생긴다면 일찍 폭락하는 것이 그나마 상장폐지 종목이 적게 나오는 것이고, 이 이유로 정부에게 이 정책 하지 말라는 요청을 할 수 있겠지요.


폭락은 되어야 해요. 버블은 만들었기 때문에 폭락은 반드시와요. 특히 이 버블을 만든 종목들은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이 싸이클은 언젠가 끝나게 되어요. 길게 갈수도 없고, AI를 버팀목으로 삼는데 AI자체가 되는 게 없어서 현재 AI로 하는 대부분에서 사망사고가 매우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에요. 오답자판기인걸요. 곧 겨울올것이 뻔해요.


일단 상장폐지 정책부터 폐지시켜야 하여요. 이것 실행되면 훗날 버블 붕괴때 많은 종목이 상장폐지 될거에요. 그때 이 조건이 왜 문제였는지도 잊어버리고 그냥 상장폐지 되는 것보다는 시행직전에 폭락이 일어나면 시행하지 않기가 더 쉬울수도 있으니까요. 관련자가 미래에 바뀌어서 누가 만들었는지조차 잊을수도 있으니까요.


지금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잃기 너무 쉬운 단계에 와있다는 거에요. 이것을 정부가 상장폐지 정책으로 더욱 개인투자자들에게 고통을 주려고 하고 있어요. 왜 이러는지 알수는 없지만, 제가 추측하는 것은 잘못된 정책 목표 설정.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지수 상승을 목표로 삼았고, 그 뿐 아니라 국민의 행복 증진이 아니라 행정상의 편의를 위해서 자신들의 업무만 줄일려고 하는 목표의 대치가 일어났다고 봐요.


버블에서 폭락을 빠를 수록 좋고 잘못된 정책은 안하는 것이 좋아요.


이번 정부에서 이제야 문제점을 조금 인지한 것 같은데, 국민들의 손실을 줄여줄지 아니면 무시하고 더 키울지는 지켜봐야 하겠지요. 그러나 이번의 상장폐지 정책처럼 목표의 대치 현상이 지속될 수도 있고, 오히려 저는 그렇게 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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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Cyperpunk DLC리뷰입니다. 이 DLC는 게임플레이의 변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로 네온같은 색감을 가진 꾸미기 아이템이 대량 등장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DLC로 새로운 집 3채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집들은 생각보다 좁은 경우가 많은데, 왠지 저는 홍콩이 생각났어요. 홍콩의 경우 중국으로 반환된 후, 중국인들이 홍콩의 부동산을 매입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고층 건물들이 많은데 높은 집값으로 작은 집을 효율적으로 꾸며서 사는 것을 다큐멘터리로 방송한 것을 봤는데 그런 분위기였거든요. 아마도 서울의 작은 아파트에 사는 분들이라면 비슷한 느낌으로 집을 꾸며볼 수 있을 거에요. 한국에서도 한때 유행이었던 복층식 아파트등도 존재하여요. 그러나, Apocalypse DLC처럼 새로운 NPC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같이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기는 하나 실용적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빛을 내기 위해서 전기가 필요한텐데, 이 전기를 모두 콘센트에 꼽기에는 부족할 듯 하고, 일부는 휴대용 배터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충전과 교체가 불편할 듯 하여요. 아런 아이템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집에서 쓰는 모든 아이템이 이렇다면 지속적으로 충전하고 교체해야 할 것이니까요.


이런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므로 게임에서는 비교적 예쁘게 잘 구현되어 있어서 게임내에서 사용하면 매우 예쁜 방으로 꾸밀 수 있어요. 그래서 꾸미기 부분에서는 매우 만족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본판의 집들 대부분이 정원을 가지고 있고, 자연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면, 이 DLC의 집들은 아파트이거나 창문으로는 빌딩등 도시적인 환경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한국에 사는 분들과 잘 맞아질 것 같네요.


저의 경우에는 집 내부도 도시적인 분위기...나무나 자연과 관련된 인테리어를 고의적으로 넣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나무관련 소품들로 다시 채워 넣고, 메탈관련 소품들을 다 제거하면서 꾸미긴 하였네요. 하지만, 메탈로 된 소재로 집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 DLC의 내용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도시의 중심부에 사는 분들이라면 실제 사는 곳과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게임 플레이에 대한 세부적인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동일하므로 세부 게임평가는 생략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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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읽을 책들은 볼륨이 큰 편인데, 이중 1권은 그리 기대되지 않은 책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① 완벽한 종목 추천 (초판 2쇄)

책의 제목은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것 같은데 책의 내용은 좋은 종목을 찾는 내용이었어요. 우연히 펼친 페이지에서 기업의 정상평가가 아니라 관심이 많아진 종목의 더 높은 가격이 정상평가이고 이것을 찾는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는 방식이었어요. 이런 방식은 흥미가 없어요. 이런 방식이 적용된다면 그건 버블이에요. 버블에서는 정상적인 기업 평가 방식으로는 고평가 이상으로 나오는데, 그 수치가 어마어마해지죠. 지금 한국 시장의 버블 주식처럼요. 그러다 보면 12 FWD PER같은 이상한 것들을 적용해서(이 수식은 개인의 주관이 너무 많이 사용해서 모든 주가를 정상평가나 저평가로 만들수 있는 터무니 없는 방식) 보통 평가나 저평가 처럼 느껴지도록 속이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흥미없어 하면서 다른 페이지를 펼쳐봤는데 그 페이지에는 기업가치를 찾는 일반적인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였어요. 정성적 평가는 주관이 많이 적용되고 기본적 분석이 정성적 평가를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정량적 평가 방식을 소개하고 있고 잘 안 알려진 방식을 소개하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가네요. 하지만 버블 주식을 합리화하는 책이라면 평가가 안좋을 것 같아요. 버블 주식은 정상평가, 저평가로 합리화 될 수 없으며, 그냥 버블 주식이에요.


② 할 수 있다! AI 주식투자 (초판 2쇄)


하지 말아야 할 투자가 AI로 투자하는 거에요. AI답은 짜깁기해서 알려주는 거에요. 이미 다른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다가 개발자가 자신의 주관으로 오답과 정답을 분류한 다음, 그 정답에서 짜깁기해서 알려주는데, 그래도 정확도가 낮아서 오답 자판기에요. AI로 치료를 해서 사망사고가 나고 다른 분야도 사망사고가 많이 나요. 이런 AI로 투자하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날 수 있어요. 사람들이 만든 정보를 AI 기업이 몰래 훔쳐서 그것을 짜깁기한 것인데,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AI 기업이 자신들의 무형자산으로 편입하는 문제도 발생하여요. 그럼에도 오답자판기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그냥 흥미가 없어요. 그래도 다른 주식 책이 안보여서 이 책을 선택하긴 하였네요. AI가 늑대와 허스키를 구분한 것은 배경에 눈이 있는가? 일 뿐이라는 거에요. 그런 구분으로 나온 답을 믿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으킬 수 있어요. AI가 수익을 준다면 절대 공개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이 직접 주식투자해서 수익내지 이렇게 공개하겠어요? 게다가 프로그래밍은 초등학생도 배우는 쉬운 내용이에요. 그걸 AI에 맡기면 AI가 오류내서 잘못된 프로그램을 만들었을때 여러분들은 고칠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여러분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시간도 별로 안걸려요. 제가 초등학교때 몇개월간 C언어를 배우고 지금가지 잘쓰는 걸요. 평범한 제가 하는 거면 다른 사람도 다 하는 거에요.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나면 잘못 만들어도 수정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로 AI로 뭔가 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기대하지 않고 있어요.


③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1판 1쇄)


역사적인 사실과 화학을 결합해서 소개해주는 책인 것 같네요^^. 화학수필 책으로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학교 다닐 때 과학분야중에서 화학을 가장 좋아했어요. 그러나 고등학교 이후에 화학관련 교과를 배운적이 없어요. 대학교 교양에서 저흰 자연과학에서 수학을 선택해야 하는 수학교육과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 이후에는 화학과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그 후에 화학 책도 잘 안보게 되었네요.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다시 화학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이렇게 3권을 읽게 될 것 같은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 거에요. 다른 책 3권을 읽고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



● 대통령은 행정에 대해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해요. 발뺌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뉴스 읽기 6월 21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의 뉴스가 하나의 세트에요. 그래서 2개 뉴스를 한번에 소개할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D%B4-%EB%8C%80%ED%86%B5%EB%A0%B9-%EC%A3%BC%EA%B0%80-%EC%95%84%EC%A7%81-%EC%A0%80%ED%8F%89%EA%B0%80-%EB%8F%BC-%EC%A3%BC%EA%B0%80-%EC%98%A4%EB%A5%B4%EB%A9%B4-%ED%99%98%EC%9C%A8-%EC%98%AC%EB%9D%BC/ar-AA254c1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 대통령 "주가 아직 저평가 돼...주가 오르면 환율 올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6%8D%EB%B3%B4-%E6%9D%8E-%EC%A3%BC%EC%8B%9D%EC%8B%9C%EC%9E%A5-%EC%96%91%EA%B7%B9%ED%99%94-%EC%8B%AC%EA%B0%81%ED%95%9C-%EC%9E%90%EC%82%B0-%EC%96%91%EA%B7%B9%ED%99%94-%EB%B6%88%EB%9F%AC-%EB%AC%B8%EC%A0%9C%EC%9D%B4%EA%B3%A0-%EA%B1%B1%EC%A0%95/ar-AA262Dl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문제이고 걱정"


위의 뉴스는 6월 8일 뉴스이고 아래 뉴스는 6월 20일 뉴스이며, 각각 코스피 8000과 9000을 넘었을때 뉴스에요.


처음으로 코스피 상승에 대해서 부정적 언급이에요. 8000때까지는 부정적 언급이 없었어요. 코스피 5000때도 버블이었는데, 그때는 장동민 불러서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스피 5000에서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고(이 지수에서 왜 투입해요?) 그리고 연금등의 기금의 한국 시장 투자 규모를 바꾸고 더 많이 투자하게 하였어요. 그럼에도 저평가 주식은 안올랐어요. 이 자금이 어디에 투자되었을까요? 훗날 투자한 부분에서 대해서 정부에 자료 공개를 요청해야 할 거에요.


지금 버블은 정부가 만들었어요. 영향을 안준게 아니지요. 심지어 이렇게 해놓고 코스피 8000넘었을때 자랑도 했어요. 5000때도 한걸로 알아요. 그때 제가 위궤양에서 회복하고 주식시장에 다시 복귀하니까 버블이 이미 진행중에 있더라고요.


심지어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일단 어떤 노력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했다고 해도 결과는 처참해요.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는 거에요. 지금 버블 주식 아니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주식시장에서 배당은 모두에게 이득이지만, 주식시장에서 시세차익은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것은 변치 않는 사실이에요. 누군가가 현재 소비를 줄여서 주식시장에 가지고 온 돈이고 미래에 주가가 하락했을시 손실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지금 버블은 누군가는 수익일때 누군가는 손실이 될 수 있는데 심지어 지수가 3배쯤 늘어났다면 버블전에 주식에 투자된 돈 전부의 2배가 누군가의 손실이 되어야 이 버블이 끝난다는 심각한 상황이에요. 누군가는 이 손실이 되어야 해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주식이 고평가 저평가가 되어야지 이건 심각하게 선을 넘을 거에요. 고평가 주식이 주가 더 올라서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 올리라고 원하지 않았어요. 저평가를 개선해 달라고 한거고 그럼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올라서 지수가 올랐어야 하는 거에요. 이미 코스피 5000에서 어제 뉴스에서 말한 것처럼 말했어야 정상이라고요. 그걸 9000에서 했어요.


심지어 지금 정책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와 동전주 상장폐지로 오히려 저평가 된, 당기순수익 흑자에 배당을 잘 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회사들도 상장폐지 위기에 쳐해 있어요. 버블 주식 아닌 저평가 주식들은 현재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정부는 상장폐지 하겠다는 정책으로 저평가 주식에 투자될 자금도 막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노력을 했다는 건지 알수가 없어요. 오히려 버블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지 도대체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무엇을 하였나요?


분명히 했던 일마저 안했다고 하는 정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주식시장이 폭락하거나 폭등해서 버블을 만든 것은 어떤 정부든 문제라는 거에요. 그건 주식시장을 정부가 관리하기 때문이에요. 정부가 금융위등을 행정기관으로 가지고 있는 한 정부문제에요. 이건 그냥 정부가 잘못했다고 해야 할 문제를 가지고 정부가 발뺌하고 있어요. 이 정부는 좀 이상해요. 오히려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할텐데, 해결은 안하고 발뺌하려고만 해요.


이번 정부에서 행정에 관한 문제는 모두 이번 정부의 문제에요. 이런 것에 책임을 안지겠다는 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심지어 이번 정부는 주식 정책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므로 이런 급등과 급락은 정부 책임이에요. 심지어 코스피 5000에서, 이때도 버블인데 이란 전쟁으로 주가하락을 하고 버블이 이때 종료될 수 있었는데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잖아요. 이번 정부가 만든 문제에요. 코스피 5000도 문제였는데 지금은 9000이에요. 심지어 8000까지도 정부는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화자찬하고 있었어요.


지금 중요한 것은 발뺌이 아니에요. 이제 문제를 파악했다면 해결을 해야죠. 이게 중요한 그에요. 그건 내 문제는 아냐? 같은 문제는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관료제의 문제인데 이것은 이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라서 그렇다고 봐요. 관료들은 규칙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행태를 추구하여 무사안일주의를 한 결과(Gouldner)라고 봐야. 또한 규칙준수로 인해서 과오를 스스로 시정할 수 없는 한계(Crozier)의 문제도 일어나고 있다고 봐요.


문제를 인지하고 이것을 고치려는 시도가 필요하여요.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려고요. 그리고 코스피 9000에서야. 이건 코스피 5000에서도 충분히 알았어야 할 문제를. 3500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알아서야 할 문제를 이제야 알았다는 것도 충격이에요. 이때 특정 업종만 몰려서 올라가고 있을때 버블임을 알아야 해요. 버블이 아니라면 모든 종목이 다 올라요. 2020년 미국의 QE(양적완화)로 지수오를때는 모든 주식이 다 올랐어요. 저평가 주식도 고평가 주식도 다 올라야 버블이 아닌거에요. 물론 고평가 이후에는 하락할 확률이 있겠지만(2022년에는 폭락하긴 하였음. 반대로 테이퍼링을 거쳐 QT인 양적긴축과 금리인상을 하였으니까요. 3200에서 2200까지 떨어지는 것도 큰 고통이었는데 지금 9000이에요.) 지금처럼 특정 업종만 오르고 지나치게 올라서 훗날 모두가 피해보는 버블과는 다른 거에요. 이제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고 싶네요. 그런데 그 첫걸음이 발뺌 시도라는 점에서도 충격이긴 하여요. 인정하고 재빨리 해결하면 되는 문제를 문제회피하고 있는데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지켜봐야죠. 이번 정부는 좀 심각한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게임리뷰 준비가 하나더 끝났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다시 선정 된 게임은 1번으로 8AM이라는 게임이에요.


그런데 게임에서는 얍삽이라는 게임 은어가 있어요^^. 이 단어를 정상적으로 게임을 하지 않고 쉽게 하는 요소를 적용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인 8번 출구와 비슷한 게임이에요. 그런데 영상을 보고 그냥 첫번째 시도는 무조건 맞고 그 다음부터 다 틀렸다고 하면 게임도 완료되고 미션도 완료되어요. 그냥 동영상을 보고 틀린 점을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물론 자주 태초마을로 돌아가겠지만요.


이런 게임이 주로 공포물이라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얍삽이 요소를 찾아내서 다행이에요. 그래서 1시간 이내에 바로 진엔딩(모든 틀린 요소를 찾아냄. 근데 동영상은 안보고 찾았음)에 도달해 버렸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으로 작성은 하겠지만, 근데 내 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한것은 맞긴 할까요^^? 얍삽이로 바로 엔딩을 봤어요.


그래서 다시 선택된 게임은 9번으로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이에요. 난이도가 이상한 게임인 전작 게임을 하고 이번데 다시 선택된 게임인데, 이번 게임의 난이도는 더 이상하긴 하네요. 특히 무기 선택이나 캐릭터 선택이 잘못되면 게임리셋 하고 싶을 것 같은데(반복플레이를 막아서 게임재화를 2회 획득 불가능) 리셋 버튼이 없어요. 어딘가 내 컴퓨터 안에 저장된 게임저장 파일을 찾아서 삭제하면 리셋될 것 같긴 하지만요. 많은 게임들이 저장하는 디렉토리는 정해져 있긴 하지만, 일단 게임진행에서 이런 점은 아쉬운 것 같아요. 리셋보다는 아이템을 팔면 다시 자금이 리펀드 되면 좋을 것 같지만요. 이 게임도 추천 게임이 되긴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초반인데, 그냥 시행착오를 하면서 맞는 답을 찾고 있지만, 아군 캐릭터가 랜덤하게 미스샷을 해서 다른 적 캐릭터를 불러들이고, 회복 아이템이 랜덤으로 나오는데, 스타팅 포인트부터 적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면 꽤 초기에 회복 아이템이 빨리 나오느냐? 하는 문제가 있으니까요. 일단은 아직은 초반이긴 하지만, 전작보다 더 높은 난이도라서 초반부터 클리어 실패 연발한 다음에 스테이지 클리어에 성공하는 패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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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에 둘러싸인 하루 살림청소년 융합형 수학 과학 총서 34
고선아 지음, 권오길 감수 / 살림Friends / 201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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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에 둘러싸인 하루는 생명과학 수필책이에요. 이것은 학문적인 분류가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분류로 주로 특정 사건이나 그 분야의 역사등을 말한 뒤 어떻게 생명과학지식이 쓰였는지를 간단하게 말하고 끝에 저자의 결론을 살짝 덧붙이는 형식으로 짧은 에피소드 여러개로 이루어진 책을 의미하여요. 거의 모든 지식분야에서 이런 책이 그 분야의 호기심을 일으켜주기 위해서 많이 나오고 있어요. 단지 이런 책으로 그 분야를 배우기는 쉽지 않지만요. 이 책의 내용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많은 흥미로운 생명과학 분야의 내용들로 에피소드가 채워져 있어서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생명과학에 호기심을 일으켜 흥미를 가지게 만들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저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 흥미로운 생명과학 지식을 알려주어요.


"악어는 원래 원시 파충류였던 '조치류'에서 공룡 익룡과 함께 갈라져 나왔다." 같은 생명과학의 흥미로운 내용들이 각 에피소드마다 하나씩 소개됩니다.


우리나라에는 먹기 힘들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악어를 요리해서 파는 국가도 있다고 알고 있어요. 우리가 조류가 공룡에서 진화한 생물이라는 것을 알고 닭고기가 공룡과 맛이 비슷할 것이라고 하는데, 공룡과 4촌격인(책에서는 조류와 악어가 4촌이라고 했지만^^) 악어고기 역시 공룡고기와 비슷한 맛이지 않을까요? 가끔 여행 유투버들이 악어고기 먹어보긴 하든데, 닭고기와 맛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긴 하네요.


● 동화나 동요등의 내용을 바탕으로도 소개하여요.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이런 동요나 동화를 바탕으로도 생명과학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합니다. 성인들도 관심을 가질만한 소재로도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학생들에게도 흥미로운 생명과학에 관한 내용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생명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내용도 많이 있어요.


●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소개하여요.


생명과학 분야가 조금 넓다보니 식물, 동물, 사람의 세포, 기관을 비롯해서 미생물등에 대해서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해줍니다.


● 일부 내용에 잘못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32페이지에 통각은 50~30 m/h로 촉각은 20~10 m/h로 전달한다고 되어 있어요. 뒤에 이어지는 내용상 거꾸로 된 것 같아요. 위키페디아를 참조하면 촉각은 70㎧를 통각은 0.5~30㎧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생명과학에 흥미를 일으키기 위한 책으로 내용 자체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어요. 비록 책이 나온지 시간이 조금 지나서 현실과 달라진 부분도 있어요^^. "지금 수달은 동물원에 가서야 볼 수 있는 귀한 존재가 되었다" 같은 부분이 있는데 수달이 핵심종으로 중요한 동물이라고 하여요.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 있는 하천에서는 '수달이 살고 있어요'라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어요^^. 수달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그 아래에 적혀 있지만요. 환경이 많이 좋아지면서 수달이 다시 돌아오는데 핵심종이 돌아왔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한 것 같네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수달이 돌아온 점이 왜 중요한지 잘 설명될 것 같아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리 지역에 삼성 SDS가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고 하는데,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한편으로는 환경 파괴와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혐오시설을 아무렇게나 지으려는 기업의 행태에도 짜증이나기도 하였어요. 그러나 이 책은 생명과학에 대해서 흥미로운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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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도 편하진 않아요. (주식 투자에 관한 일상)


어제는 식사할 생각이 들지 않아서 또 건너뛰었기에 뉴스 읽기는 쉬어 가요^^. 식사하면서 뉴스를 보거든요.


토요일인데 무척이나 피곤하네요. 오전이지만, 좀 자야 하나? 같은 느낌이 들고 있어요. 카페인의 힘으로 오전에 좀 버텨보려 하지만요^^. 낮에는 평소처럼 활동하겠지만, 잠은 좀 일찍 잘 생각이에요.


주식 투자가 별로 힘들 것 같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내려고 하다 보니까 다양한 것들을 검토해야 하고, 그래서 장기투자를 하고 주식장이 열린 시간에 차트를 안보더라도 장마감 이후에 해야 할일이 많다보니 평일에는 체력을 많이 소진하는 것 같아요. 잠자는 시간도 줄여야 하니까요. 그래서 주식 투자 이후에는...특히 정규장이나 다름 없는 NXT 시장이 오후 8시에 마감한 이후에는 많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요.토요일 오전인데 너무 피곤하긴 하네요. 


그래도 오늘 할일은 해야 할겠지요. 오늘 오전중에는 책을 읽을 계획인데 그렇게 두꺼운 책이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금방 읽을 것 같아요. 그 뒤에는 좀 휴식을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토요일 평일을 끝마치고 난 이후라서 그런지 평일의 긴장감으로 느끼지 않았던 것이 느껴져 너무 피곤하긴 하네요. 토요일 장이 안열려서 다행이긴 하여요.



● 유료 게임 리스트도 25개가 되어서 랜덤 숫자를 뽑기로 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게임 컨텐츠가 많은 게임을 하다보니 2달간 게임리뷰가 없었고 그동안 스팀 100% 할인 게임에 나온 게임이 25개가 있어요. 그러다보니 유료 게임도 이제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결정하기로 하였어요.


어제 하우스 플리퍼를 종료하였기에 새로운 숫자를 뽑았는데 4번이 뽑혔네요.


4 - Bunny Hurling이에요. 이 게임은 활쏘기 게임이네요.


개인적으로 양궁에 대해서 어릴때 관심이 많았고 제가 살던 지역에 유료 양궁장이 생활체육으로 있긴 하였어요. 지금은 없어졌지만요. 양궁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부모님이 거절해서 못했어요. 컴퓨터도 거절당하긴 했지만, 제가 하고 싶다고 겨우 하긴 하였네요.


활을 쏜다는 것이 꽤 멋있긴 하였는데, 양궁에 대한 우리나라의 위상을 생각해보면 했다가 후회가 많았을 것 같아요. 금메달을 모두 휩쓸어 오는 양궁이니까요. 심지어 세계 양궁 협회는 한국이 금메달을 못따도록 규칙을 바꾸려고 하는데, 바꿔도 한국이 금메달^^. 그런데 아마도 한국인의 몸에 활에 대한 피가 있나봐요. 저도 어릴때 양궁을 배우고 싶어했으니까요.


그런데 이 게임 살짝 해봤는데, 활로 토끼를 잡아야 해요. 토끼는 너무 빨리 도망치는데, 조준하다가 화면에서 사라지는 정도. 토끼를 빨리 봐야 하는데, 미니맵이라도 주면 좋겠지만, 미니맵도 없고, 실제 사냥처럼 토끼가 주변 색과 비슷하고 조금만 근처에 가도 빨리 도망가버려서, 멀리서 빨리 보아야 잡을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게임 저장하기가 없어요. 저장을 안하고서는 게임을 하루에 플레이하는 양으로 엔딩도달이 불가능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주말에 몰아서 하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추천 게임이 되더라도 8세 미만용 게임이 될 것 같고, 비추천 될 가능성도 있고요. 그런데 유료 게임 100% 할인 이벤트로 받았는데 8세 미만용 게임이라고 추천 걸어도 이상할테니...물론 추천 게임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초반은 무료 게임 수준의 게임플레이였어요. 그래서 이 게임은 일단 게임 리뷰 연기로 결정하였어요. 무료 게임이라면 리뷰를 해봐도 되겠지만, 8세미만 유료 게임은 아무래도 리뷰를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안드니까요.


오늘 새로운 게임을 선택해 봐야 할 것 같네요. 리뷰 연기는 훗날 다시 리뷰하기로 결정하고 플레이할수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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