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부의 AI 사용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뉴스 읽기 5월 27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B%A7%8C%EB%93%A0-ai-%EC%95%88%EA%B2%BD-%EB%93%9C%EB%94%94%EC%96%B4-%EA%B3%B5%EA%B0%9C-%ED%8F%B0-%EA%BA%BC%EB%82%BC-%ED%95%84%EC%9A%94-%EC%97%86%EB%8B%A4/ss-AA23GZz5?ocid=socialshare#image=5

뉴스제목: 삼성전자가 만든 AI 안경, 드디어 공개..."폰 꺼낼 필요도 없다."


모바일이 너무 사용하다 보니 시력이 나빠졌어요. 작은 액정에 눈의 초점을 너무 맞추다 보니 시력이 나빠진 것 같아요. 1.0 정도의 시력이 한쪽눈의 시력이 0.3까지 내려갔어요. 0.3/0.5가 되었어요. 이후에는 모바일을 사용하지 않아요. 시력이 나빠진 이후에 안경을 써 봤는데 너무 불편해서 사용은 잘 안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데 불편함을 느낀다면 안경을 쓸 것 같지만요. 아직 책읽는 것에서 불편함은 없어요.


그런데 글래스의 경우 걸어다니는 CCTV에요. 카메라 + 인터넷은 CCTV와 같고, 마이크 + 인터넷은 도청기에요. 이와 같은 부분은 우리의 감시를 위해서 만들어진 거에요. 사람들은 감시당하기 싫어서 AI 제품을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더 독특한 기능이 있어요. 바로 사용자도 감시당하지만, 사용자가 아닌 주변 환경이나 주변의 사람도 같이 감시당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아이템은 민폐아이템이요. 어떤 책에서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이 아이템은 벌써 북미나 유럽에서는 민폐아이템으로 낙인찍히고 글래스를 사용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거리를 두어서 아싸로 직행할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실패했고 AI처럼 실패할 아이템을 일정시간이 지나서 다시 밀고 있어요. 기억에서 나빴던 점이 잊혀지게 만들고 나면 다시 꺼내보는데 별로 달라질 것은 없을 것 같아요. 이 제품은 많은 기업들이 동시에 연구해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메타, 삼성등의 제품은 동일한 제품이라고 봐도 될거에요. 이 아이템은 아무리 AI를 좋아하더라도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사용하지 않길 바래요. 회사에 이 안경을 쓰고 가면 회사내 영업비밀을 특정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시켜 줄수 있고, 데이터 센터의 매출이 있을 경우 그런 데이터를 판거에요.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은 비식별 데이터의 경우 허락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데 누구에서 수집된 데이터인지만 지우면 되어요. 하지만 수집될때 제 3자가 데이터가 같이 수집되면 제 3자에게 동의받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어쨌든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은 있으나 마나한 법이므로 스스로 개인정보보호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정부가 무능력해서 규제를 못만들어서 그래요. 이런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A%B5%AD%EA%B0%80-r-d-%EC%98%88%EC%82%B0-%EC%8B%AC%EC%9D%98%EC%97%90-%EA%B5%AD%EC%82%B0-ai-%ED%88%AC%EC%9E%85-%EA%B3%B5%EA%B3%B5%EC%8B%9C%EC%9E%A5-%EC%98%81%EC%97%AD-%ED%99%95%EC%9E%A5/ar-AA244ml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국가 R&D 예산 심의에 국산 AI 투입...공공시장 영역 확장.


행정부에서 AI사용은 반대합니다. 일단 AI의 작동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사용하는 거에요. AI가 편향된 결과값을 낸다는 것은 많은 책에서 말하는 거에요. AI에게 R&D를 검토하라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편향된 결과가 나오게 되지요.


과거 R&D 선택에서 결과가 안좋아서 쓴다면 더욱 쓰면 안되어요. AI는 데이터를 모아서 특정 법칙을 만들어서 짜깁기하는 거에요. 행정에서는 이미 행태론이로 이런 것을 했다가 행정이 실패한 것을 행정학에서 배울텐데 왜 이렇게 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또한 이러한 과정은 과거를 모방하는 것으로 개선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개선을 할 수 있지만, 행태론처럼 단순히 결과값만 입력해서 그 결과값에 맞추어 특정 법칙을 만들어서 사용한다는 것은 개선은 이루어질수 없어요.


또한 이 과정에서 만약 개선을 하겠다고 데이터들중 잘된 것만 입력하는 등의 데이터 조작이 이루어질 경우, 이러한 부분에서 잘된 것의 기준이 제작자의 기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다시 한번 편향이 들어가고, 결국 개발사가 R&D를 할 회사를 정하는 것과 같아요. 실제 AI 개발과정에서 데이터중에 맞는 것과 틀린 것을 AI회사가 골라서 틀린 것을 제거하여요. 이런 과정은 편향을 다시 만드는 조건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R&D 권리를 AI회사에게 준것과 다름 없어요.


게다가 AI가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 정확한 값을 알지 못한다는 거에요. 늑대와 허스키를 AI가 구분하는 경우, 배경에 눈이나 얼음이 나오면 늑대, 아니면 허스키로 구분하는 것처럼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전혀 엉뚱한 그렇게 구분해서는 안될 기준으로 거의 샤머니즘 수준의 미신적 기준으로 정할수도 있어요. 위의 경우는 많은 AI비판 책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예이지요. 늑대와 허스키 구분요^^. 이와 같이 AI자체의 기준도 신뢰할수 없어요.


그러므로 이런 부분은 인간이 다시 정확한 판단을 AI가 했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그냥 처음부터 사람이 하면 되어요.


그리고 사람이 해야 하는 다른 이유가 있어요. 행정부는 국가권력으로서 우리의 개인정보의 많은 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그 권력이 좋은 방법으로 사용하길 기대하면서 가지고 있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AI는 여러가지 과정에서 감시하고 그 데이터를 가져가요. 공무원의 업무에서 여러가지 입력과정에서 들어간 데이터를 AI회사가 가져가서 활용하니까요.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의 데이터. 개인정보를 정부가 AI기업에게 이전하는 것과 같아요. 즉 우리의 대리인인 행정부가 데이터의 주인인 우리를 위해서 일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의 데이터를 AI 기업에게 넘겨주고 있어며, 이러한 과정에서 AI 기업은 데이터의 주인인 우리가 아니라 대리인으로써 이런 데이터를 팔아서 수익낼 수 있다는 거에요. 실제로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히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이런 방법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우리의 권한 밖에서 우리의 데이터가 처리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것인데 우리가 관리할수 없어요. 이런 말을 하면 오히려 마이데이터 법(악법입니다.)처럼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법률을 만들어놓고 기업이 더 잘 우리의 정보를 훔쳐갈수 있도록 하는 법률을 만들어요.


우리가 더 감시당하는 상황은 이번 정부시기에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보여요. 다음 정부를 기대해봐야 되겠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D%98-%EC%A2%85%EB%AA%A9-%EC%9D%B4%EC%95%BC%EA%B8%B0-%EC%82%AC%EC%BF%A0%EB%9D%BC-%EC%9D%B8%ED%84%B0%EB%84%B7-ai-%EC%88%98%EC%9A%94-%EA%B8%89%EC%A6%9D%EC%97%90-%EC%84%A4%EB%B9%84%ED%88%AC%EC%9E%90-7%EB%B0%B0-%ED%99%95%EB%8C%80-%EA%B2%80%ED%86%A0/ar-AA243og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종목 이야기] 사쿠라 인터넷, AI 수요 급증에 설비 투자 7배 확대 검토.


우리를 감시하는 기업에 관한 뉴스에요. 컴퓨터를 좀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데이터의 크기는 문서 데이터 < 사운드 데이터 < 비주얼 데이터에요. 특히 비주얼 데이터에서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크기가 매우 빨리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요.


AI센터가 늘어나는 영향은 사운드 데이터와 비주얼 데이터의 향상이라고 생각하여요. 문서 데이터는 더 수집한다고 해도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아요.


대규모 언어 모델은 실제로는 도청기의 성능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에요. 우리가 말하는 것을 수집해서 그것을 행정부의 국무회의에서 보는 자막서비스처럼 그 내용을 분석할 수 있게 된거에요. 그럼 우리의 모든 대화내용을 어떻게든 감시해서 빼온 다음에 그것을 데이터 센터에 저장하는 것이지요. 자막데이터가 되면 용량이 크게 줄것인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비언어적 요소. 억양이나 목소리의 크기등에 대한 정보는 사라지므로 원데이터로 저장시키나봐요.


게다가 해상도가 계속 좋아지는 카메라로 인해서 더욱 용량이 큰 비주얼 데이터, 영상과 사진 모두에요. 이런 데이터들을 모두 저장하려고 하니까 데이터센터를 더 크게 짓는 거에요.


결국 이것은 감시를 더 하겠다는 결론이지요. 우리를 감시하지 않고서는 못견디는 디지털 관음증인가봐요. 이런 부분에서 왜 정부는 우리를 보호하지 않고 감시를 하려는지 이유를 밝혀야 할 것에요. 즉 왜 규제를 안만들고 있어요? 그러나 정부가 규제를 만들면 기업에게 더욱 우리를 더 감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어놓고서는 이름만 마이데이터법, 개인정보보호법을 붙여서 보호받는 것처럼 느끼게만 하고 뒤로는 감시하도록 하는 규제만 만들고 있으니 이런 무능력에 대해서 이유를 좀 듣고 싶어요.


그리고 이것은 개인사찰이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며, 이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는 판사님들의 영장이 필요한 그런 수준의 행동을 정부는 기업에게 하라고 허가해주고 있는 거에요. 즉 테러방지, 범죄수사등을 위해서 충분히 위험을 증명할수 있는 인물을 특정해서 판사님들에게 영장을 받아서 하는 수사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처럼 무차별적인 감시는 반대에요. 그 영장이 없다면 정부도 기업도 국민사찰에 가까운 감시를 해서는 안되어요. 행동주의자들은 기업이니까 괜찮아~! 라고 주장하는데 기업이라고 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거에요. 정부, 기업이 아닌 다른 개인이라도 안되는 거에요. 그 누구도 영장없이 다른 사람을 감시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비록 일본회사지만 지금 한국의 데이터센터도 많이 짓고 있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굳이 나누지 않아도 될거에요. 데이터 센터는 시설투자를 한다고 해도 여기서 매출이 나오면 우리 정보를 파는 것이니 매출이 나오면 안되고 전부 손실 처리되는것이 정상이에요.



● 행정학 개론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대학교 교재 책은 아무래도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이미 행정학 개론 책은 읽어본 책이지만, 다른 저자가 쓴 행정학 개론을 읽고 있는데, 아는 내용이지만, 역시 시간이 좀 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 책은 행정학의 역사부분이 앞에 있는데, 이제 신공공관리론 시대까지 왔어요. 다시 말해서 1900년 정도부터 시작해서 1980년대 역사까지 왔어요^^.


다른 책은 역사도 설명하지만 이 부분과 행정학 이론은 분리한 책도 있는데, 이 책은 행정학 역사와 그 시대에 나온 이론을 같이 설명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이후에 시기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들을 다른 챕터에 모아두고 있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내용을 잘 파악해서 읽어야하는 대학교재이므로 진도는 매우 늦게 나가고 있어요. 정독을 해야 한는데, 조금 더 집중해서 하는 정독 수준이여서요. 어쩌면 읽는데 4일 이상 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 더 속도를 내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행정학에서 별로 신경안쓰고 읽어도 되는 파트도 있고 그 파트가 뒤쪽에서 있어서...예를들으서 우리나라 행정부 조직에 대한 설명은 정부마다 계속 바꾸어서 이 책이 나온 시대의 행정부 조직은 의미가 별로 없으니까, 또한 제가 공무원 될 것은 아니니까^^, 빠르게 지나갈 수 있는 파트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래서는 안되는 부분을 읽고 있어요.


행정학이 매우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의 설명은 아직 많이 나오지는 않았어요. 행정학이 행정과 관련되는 주변의 다른 학문의 지식을 많이 가져와서 사용하므로. 행정학이 다른 학문보다 학문으로 인정받은 시기가 늦어서 약 1900년 부근이에요. 그래서 다른 학문의 연구결과를 많이 가져와서 사용하는데, 그래서 더욱 흥미로운 것 같아요. 행정학을 배우면 심리학, 경제학, 경영학, 정치학등의 내용도 같이 배우니까요. 아직 그런 부분보다 행정학이 어떻게 발전했다 부분을 읽고 있어요^^.


만약 이 책을 읽는 시간이 길어지면 사전투표를 할 수 있어요^^. 이 책 반납시간이 사전투표날과 겹치면 도서관을 갈 때 조금 돌아가야 하긴 하지만 사전투표소 부근에 갈 이유가 생겨서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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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우편물이 도착하였어요. 사전선거는 5월 29~30일(금/토)이고 본투표는 6월 3일(수)에 이루어져요. (선거에 관한 일상)


저는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믿는 직접 민주주의자에요. 저의 신념은 인터넷의 발달로 생긴 해적당 신념이고 직접 민주주의, e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지요.


그런 면에서 저와 생각이 달라도 표현의 자유는 주어져야 한다고 믿으며, 투표 역시 표현의 자유의 한가지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므로 저는 정의당을 지지하고 "삶의 부당함에 맞서 당신의 편에 설 정의당"같이 언제나 행동하는 정당이고 기득권에 대립하고 우리의 편에서 우리를 위해 노력하는 정의당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도 하겠지만, 다른 정당을 지지하더라도 투표는 꼭 하시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직접 민주주의의 기본이기 때문이지요.


저의 경우 뽑을 후보가 없다면 다수 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로 만들기도 하는데, 뽑을 후보가 없다면 백지투표나 다수 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투표할 사람이 없다고 투표하지 않기 보다는 우리가 정치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투표는 꼭 하시기를 권해 드리고 싶어요. 무효표에 투표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 방법을 프랑스 유권자들이 사용한 적 있다는 거에요. 저는 투표 권유만 한것이지 어디에 투표하라고 권유한 것은 아니며 과거 역사적 사실만 이야기한 거에요.


저는 본투표를 3일 했으면 좋겠는데, 그 중 일부 투표소는 사전투표처럼 다른 지역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지금도 사전투표 2일, 본투표 1일인데 본투표 3일하면서 사전투표 기능을 흡수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선관위 분들은 좀 힘드시겠지만, 24시간 투표도 가능하면 좋겠어요^^. intp같이 i성향은 조용할때 투표하고 싶거든요. 심야에 갈것 같아요^^. 또한 투표일 중에 이틀은 토/일을 섞어서 하면 휴일이 늘어나진 않는데, 금/토/일, 혹은 토/일/월이 되어서 연휴가 되면서 여행객들이 늘어날수 있겠지요. 게다가 사전투표소같이 타지역에서 투표할수 있게되면 연휴를 즐기면서 여행중에도 투표할수 있어요~! 가 되어서 더 좋지 않을까요^^? 또한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제철소등의 사업장에서도 3일로 나누어서 노동자들에게 하루씩 휴일을 주면 되니까 더 안정적이 되고요^^.


본투표는 사람이 너무 몰려서 보통 사전투표를 하는데, 이번에는 사전투표날을 늦게 알아서 사전투표소 근처로 갈일이 없어서 본투표를 할 것 같아요. 오전 6시 부근에 투표할 생각이에요. 오전 9시만 넘어도 근처의 다른 투표소까지 줄이 이어질 정도이니까요. 투표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아요^^. 그만큼 우리나라도 더 성숙해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이번 투표도 많은 분들이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제시했으면 좋겠어요. 만약 자신의 지역에 정의당이 출마한다면 정의당 지지자로서 선거홍보물중에 정의당 홍보물을 한번 더 봐주세요~! 정도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중요한 것중 하나가 있는데 일부 선거구는 중대선거구제로 당선자가 2명이상인 곳도 있는데, 이럴때 같은 정당에서 가후보 나후보 같이 여러명이 나올때도 있어요. 하지만 투표는 한명에게만 투표해야지 그 정당을 지지한다고 2명에게 투표하면 무효표에요. 중대선거구제라도 1명만 투표해야 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훗날 2명을 뽑으면 2명에게 투표해야 하는 것으로 변화하면 좋겠어요^^.


법을 잘 몰라서, 혹시나 법률에 어긋난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수정해서 고쳐둘께요.



● 노동자에게 잘해주자 바로 변화가 일어났어요. 뉴스 읽기 5월 2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98%EB%8C%80-%EC%95%BD%EB%8C%80-%EC%A0%84%EB%AC%B8%EB%8C%80-%EB%82%98%EC%99%94%EB%8B%A4-%EC%83%88%EB%B9%A8%EA%B0%84-%EA%B1%B0%EC%A7%93%EB%A7%90-%EC%B9%98%EB%8A%94-%EC%9D%B4%EC%9C%A0-sbs-%EB%AA%A8%EC%95%84%EB%B3%B4%EB%8A%94-%EB%89%B4%EC%8A%A4/vi-AA23ZyeG?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의대? 약대? "전문대 나왔다"...새빨간 거짓말 치는 이유 / SBS / 모아보는 뉴스


노동자 성과급을 올려주자 일어난 일. 즉시 사람들이 반도체 전공관련 학과 지원이 늘고 반도체 기업에 일하려고 모여들고, 심지어 입사 면접관련 학원도 생겼어요.


과학자들을 양성하기 힘들고 모두 의대간다고 할때, 이렇게 노동자들 처우를 한번 바꾸자...바꾸는 과정에서 많은 마찰이 있었지만 바꾸자마자 일어난 일의 변화가 보이시나요?


아무리 정부가 과학을 밀어주려고 해도, 시장원리에 의해서 한번 성과급이 변화하자 바로 과학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요. 즉, 얼마나 과학자들이 모범을 보이고, 노동자들의 근무환경과 급료를 바꾸어주느냐? 하는 것이 백번 과학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뉴스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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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파괴자 - 20년간 45배 수익, 모틀리풀의 시장을 이기는 주식투자
데이비드 가드너 지음, 김태훈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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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파괴자는 비상장 주식 투자에 적용하는 방식을 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주식시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조금 변형된 방법을 제시하여요. 마인드, 종목찾기,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서 제시하여요. 저자는 문학전공자인데, 자신의 투자 경험을 수필처럼 작성하였다면 ★5개는 리뷰는 그냥 받을 정도로 구어체를 적절히 구사하여서 감각적으로 글이 작성되어 있어요. 그러나 매매법은 뜬구름 잡듯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사람들마다 같은 기업을 봐도 투자할 것이가? 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되어요. 게다가 인간이 추구하는 여러가지 좋은 가치를 추구하는 내용들만 적어서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방향으로 나가요. 문학전공자 답게 숫자에는 훌륭함을 나타낼수 없다며(수학전공자인 저는 숫자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만요^^) 정량적 분석은 보지 않고, 정성적 분석만으로 투자하는 것을 고집하는데, 보통 수익이 없는 종목에 투자하는 엔젤 투자. 즉, 비상장 주식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겠지만, 대부분 뜬구름 잡기씩 방법이며 더 큰 문제는 이 저자가 수익을 낸 종목이 그 조건에 맞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하는 방식이 적절한 방식은 아닌데 저자는 큰 수익을 냈어요. 그렇다는 것은 아마도 자신의 방법중 중요한 부분을 숨겼거나 아니면 운으로 이 수익률을 만들었을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저의 평가는 비상장 투자 방식으로 상장 주식에 투자한다는 접근법은 인정하지만 자신의 방법을 숨겼거나 운으로 성공한 투자자의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4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수준을 소개하는 것에서는 '책의 일부 내용이 관련 있음'에는 이 책의 내용에서 틀린 부분도 꽤 많으며, 자신의 매매법에서 찾으라는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종목까지 성공한 예에 포함되어 있어서 없음으로 하였어요.


● 이 방식은 극히 위험해요. 게다가 장기 투자라서 결과값을 확인하는 것에서도 3년 이상 걸려요.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적당한 손익 분기가 대략 성공률 20%쯤인것 같아요. 제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지 않으므로 직접 계산한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종목에서 1000%가 나오고 나머지 종목에서 0%수익률로 파산해버린다면(비상장 주식 투자는 실패시 원금회수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니까요) 0.8^10 ≒ 0.1 정도로 10종목 모두에서 실패할 확률이 10%에요. 그런데 신기술이 나오고 성공할 확률은 1%로 알려져 있어요. 각 신기술에서 이 저자의 방식에 맞는 기업들을 모두 투자하면서 저자가 제시한 20종목 포트폴리오를 했을때 모두 실패할 확률은 0.99^20 ≒ 0.82 에요. 무려 82% 확률로 자신이 투자한 20종목이 모두 실패해요. 얼마나 위험한 매매법인지 아시겠나요? 100명이 이 방법을 시작하면 82명이 파산이 될 수 있는데, 운좋은 18명은 큰 수익을 낼 수 있어요. 이 저자의 방식이 이저자의 예시에서도 안맞기 때문에 1% 성공률을 벗어날 수 없을 거에요.


신기술중에서 성공할 확률과 그 신기술에서 성공할 기업을 알 수 있는 것이 저자는 60%여야 한다고 했는데, 저자가 제시한 그 기업을 찾는 방법은 저자도 사용하지 않으므로 뭔가 숨겨져 있어요. 혹은 운이 좋거나요. 적어도 자신이 신기술을 모두 들어보고 성공할 확률을 맞추는 것. 그리고 그 종목이 1000% 상승을 할 기업을 찾는 것이 20% 이상이라면 이런 방식. 그러나 저자의 훌륭한 기업 찾기가 아니라 비상장 주식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을 적용하세요. 아니면 이런 방식은 매우 어려워요. 엔젤투자를 개인투자자들이 잘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세제 혜택때문에 하는 분들이 있지만 다 이유가 있는 거에요. 그 위험한 방법을 굳이 상장 주식같이 이미 엔젤투자자들이 1000% 수익내고 빠진 종목에서 다시 1000%더 오르는 종목을 찾는 것은 더 확률이 낮고 더 어려워요. 물론 일부 엔젤 투자자들이 상장 후에도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좀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요. 그들은 이런 분야 전문가들이니까요.


● 저자가 제시한 방법과 저자가 투자한 종목이 매칭되지 않아요.


저자가 제시한 훌륭한 기업의 조건은 문학 전공자 답게 다양한 문학책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조건을 소개하여요. 인간은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므로 단지 재무제표에 나오는 수익성을 높이는 합리성 이외의 다른 가치를 말하면서 그런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하여요. 그런데 왜 저자가 돈을 번 종목들은 그런 방법과 다를까요? 우버의 경우 법을 어겼어요. 그런 다음 정부와 일부 노동자. 즉 택시 드라이버 라이센스가 없는 노동자들을 갈라치기 한 다음 규제를 바꾸게 하였지요. 《우버혁명》책을 참조해 주세요. 그 뒤에도 다시 여러번 갈라치기를 해서 회사 수익을 높였어요. 게다가 책의 후기에서는 아마존의 CEO가 참석한 회의에서 노동자들이 급료가 낮다고 회의장 밖에서 집회를 하고 있었어요. 이것은 저자가 제시한 조건에서 벗어난 거에요. 이후 아마존은 노동자의 급료를 높였지만요. 이 책에서 스스로도 자신의 조건에 안맞는 기업에 투자했다는 것을 말했어요. 그 회의장에 갈때 이미 아마존 주식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게다가 이 조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저자가 제시한 조건으로는 탈락할 주식들을 많이 성공예시로 들었어요.


저자가 비상장 주식투자 방식을 상장 주식에 적용해본다는 투자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자신의 방법에서 중요한 부분을 숨겼거나 운으로 성공한 부분이 있다고 보여요. 아마 전자로 보이네요. 그래서 이 책의 가치가 많지 않다고 보여요. 물론 이 방식은 앞서 말했듯이 리스크가 매우 높은 투자방식이여서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투자에서 손실을 보지만 일부 1000% 이상 상승하는 종목으로 손실을 메꾼다는 부분만큼 매우 위험하지 않아도 이 저자의 20% 수익률보다 워런버핏의 28% 수익률이 훨씬 높으니까요. 이 저자만큼 리스크를 안가지고도 더 높은 수익률이 가능해요. 물론 하이리스크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이 방식, 저자의 방식이 아니라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처럼 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이 좋을 수 있어요. 그건 자신의 성격에 달려있지요^^. 그러나 자신의 성격에 따라서 자신의 성격에 맞지 않는 방식은 투자를 하면서 고통을 수반할 거에요.


● 내용에서 틀린 부분이 많고 기술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조지 오웰의 《1984》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지만, 이루어졌어요. 많은 책에서 그 증거를 제시하는 책들도 많고요. 이 책의 저자는 신기술에 대해서 제대로 조사하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조건에 안맞는 종목을 마구 소개한 거에요. 오히려 비윤리적 기업이 돈은 더 잘 벌어요~! 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거에요. 실제로도 그래요. 규칙 준수 비용을 안지불하니까요. 공장의 폐수를 정화하고 CO2를 절감하면 비용이 늘어요. 안지불하면 수익이 늘어나지요. 노동자에게 급료를 적게주고 투자자에게 배당을 적게주면 수익이 늘어나요.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돈을 벌 수 있고, 개인정보를 안사용할수도 있어요. 이런 차이에요. 오히려 나쁜 기업을 이 저자는 알면서 혹은 기술을 이해 못해서 미화하고 투자하라고 하고 있어요. 하지만 기술을 알게되면 이 투자자가 투자한 기업들은 조건에서 모두 빠져요. 이 책의 문제에요.


구체적으로 이 책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또다른 부분에 신용카드 문제가 있어요. 신용카드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 보안장치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나 그 시절에는 스파이웨어도 별로 없었지요. 사람들이 이런 보안문제를 지적했고 사용하지 않으려하자 신용카드 회사들이 다양한 보안 문제를 해결했어요. 그 다음 신용카드가 인터넷에서 쓰인 것이지요. 이런 문제점을 제시하면서 기업의 비용을 증가시키는 활동을 하라고 소비자들이 요구했기 때문에 이 결과가 된 거에요. 그런 문제점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미리 예측하고 매수하는 것은 위험한 결정이에요. 만약 보안없이 사용하다가 많은 손실이 날 경우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저자는 이런 부분에 신경쓰지 않고 투자하였어요. 오히려 이런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는, 더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만들도록 소비자의 부정적 피드백이 문제점으로 느끼지 않고 주가를 떨어뜨려 더욱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는 이상한 주장을 하였어요. 만약 해결하지 못했다면 인터넷의 신용카드 수익이 늘지 않거나 혹은 인터넷에서 신용카드 사용하다가 소비자가 받은 손실을 회사가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올시, 투자 손실은 저자에게 발생할 것임에도 말이지요. 이 저자분의 특정 분야에 투자를 할 때 그 분야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아서 이럴때는 운으로 성공한 것 같아요. AI를 언급도 하는데 이 분야 이해도도 너무 낮아서 《1984》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했고요. 이미 많은 책에서 언급되었음에도요.


● 모든 방법은 그럴듯한 이유를 가지고 있고 그 이유는 잘 제시했어요.


모든 매매법은 왜 지수를 이기고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저의 적립식 투자인 포뮬러 플랜역시 매우 독특한 이유. 아직까지 어떠한 책에서 제시하지 않은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이 책은 윌리엄 오닐의 방식과 같은 방식을 이야기하여요.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가지는 종목에 투자하라는 것이지요. 윌리엄 오닐은 장기투자자가 아니며 기술적 분석 투자자이지만요. 이런 부분에서 이 방법의 원리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다른 투자자들은 수학과 1차원적이 아닌 틈세 공략적인 매우 창의적인 방식을 제시하지만요. 예를들어서 저평가 주식은 지수보다 낮은 주식은 기업 성장률 + 저평가가 정상평가가 되면서 오르는 수익률 양쪽이 존재하므로 높은 수익률은 낸다는 것이며, 저의 포뮬러 플랜은 한번에 다 매수하는 것이 아니며 마지막에 투자한 금액은 매우 짧은 시간만 투자하지만 수익률은 매우 높아지며 그 투자 이외에 다른 종목에 투자되었다가 매도되고 이 종목에 추가 매수하므로 실제 수익은 최대 2배의 수익으로 늘릴수 있다는 거에요.(다른 블로그 쓸때 말한적 있어요^^) 여기에 2배가 되는 베이스는 저평가 주식의 원리이지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의 최고 수준의 투자자가들이 30%정도인데 여기에 2배를 해서 60%가 목표인 이유에요^^. 이와 같이 모든 매매법은 다양한 방식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요^^. 이 방식에서 이 저자의 방식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요.


● 한국 시장에 맞지 않아요.


한국 시장은 싸이클을 많이 타는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다시 말해서 여름과 겨울이 분명한 종목들이 많지요. 반도체도 여기에 포함되고요. 그 업종의 겨울이 되면 주가 폭락이 기다려요. 이런 곳에서는 이 저자의 방식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전반적으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저자가 뭔가 숨기고 말하지 않았다~! 라고 생각하여요. 그 말하지 않은 것은 비윤리적인 기업에 투자하라~! 가 아닐까? 싶어요. 성공예제를 보면 그런 기업들, 과거에 비윤리적 기업들이었다가 지금은 아니더라도, 그 비윤리적 기업운영을 하던 시기에 투자한 사례가 많았어요. 비윤리적 경영을 수정하여 윤리적 경영으로 바꾼 회사라면 투자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비윤리적 경영을 하는 기업에 저는 투자하고 싶진 않을 것 같아요. 그 밖에도 성공할 기업들을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말하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방법, 비상장 주식 투자법을 상장 주식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할 책은 별로 없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만약 그런 방법을 안다고 할지라도 이 투자자의 방식은 너무나 리스크가 큰 방식이에요. 절대 파산하지 않는 방법을 추구하는 저의 방식과는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견딜수 있는 리스크를 넘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흥미가 끌리지 않았으며, 이 방식이 리스크가 얼마나 큰지에 대해 리스크에 대해서 책에서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은 측면도 있는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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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 준비에 관한 소식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① 하우스 플리퍼


하우스 플리퍼는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집을 구매해서 리모델링한뒤에 바로 되파는 게임이에요. 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3년 안에 팔면 중과세가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매매가 자주 일어나는 듯 보이며, 트럼프가 심사위원으로 TV에 출연한 리얼리티 쇼도 이런 주제로 만들어졌어요. 트럼프가 "You're fired"(너 해고야) 라는 유행어가 이 리얼리티쇼이지요^^. 탈락자에게 이 말을 하였어요. 물론 재미를 위해서 한 것이고 탈락자에게는 리무진으로 집으로 모셔주는 장면에서 소감을 듣는 장면이 뒤에 이어졌어요^^. 즉 탈락자에게도 탈락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려해주는 쇼였어요. 한국에서 트럼프가 선거운동중에 "You're fired"라는 말을 한것을 너무 심각하게 해석하긴 하였는데, 그냥 리얼리티쇼를 좋아했던 분들에게 표를 얻기 위해서 다시 한 유행어였지요^^. 한국에서도 수입해서 케이블에서 방영하였어요^^. 저도 몇번 보긴 하였지만요.


게임의 주제도 리모델링해서 주택을 다시 팔아야 하는데, 이제 12채를 더 팔면 되어요. 깨끗한 집을 리모델링 해서 팔때는 거의 할것이 없는데, 팔때 수익도 적어요.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집들은 리모델링해서 팔면 수익이 많은데, 방하나에 30분정도 리모델링 해야 되더라고요. 뒤로 가면 깨긋한데 뭔가 부조화스러운 집이거나 매우 큰데 문제가 심각한 집이에요. 부조화스러운 집은 빠르게 팔수 있는데 매우 큰집인데 심각한 문제가 있는 집은 시간이 좀 걸리긴 하여요. 미국의 개인주택은 이정도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어요^^. 한국은 아파트가 많아서 집들이 다 비슷비슷한데 이렇게 다양하게 꾸밀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고요.


그러나 12채중에 깨끗하지 않은 집은 하루에 리모델링해서 1채 파는 것이 전부여서 5월중에 리뷰하기 쉽지 않을 듯 하여요. 그러나 거의 막바지에 와 있어요.


실제 이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저는 못할 거 같아요.


제가 트럼프의 리얼리티 쇼를 봤을 때 탈락자에게 트럼프가 왜 탈락했는지 말했던 장면. "왜 청소도 안하고 집을 팔려고 하느냐?" 였어요. 청소만 깨끗히 해도 집가격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에요.


이 게임에서도 집을 청소부터 시작하는데 청소할때마다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지게 만들어져 있어요. 물론 청소이후에 각 매입자들의 선호에 맞게 집을 바꾸어주어야 하는데, 후반부로 오니까 그냥 제 선호랑 비슷하게 집을 리모델링 하고 있긴 하네요^^. 제가 이런 집에 산다면이라고 생각하고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귀찮아서 에어컨은 안달고 있긴 하여요. 기후의 차이가 있을 것인데, 어느 국가에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 북부나 혹은 스칸디나비아(북유럽) 국가인가봐요. 집에 에어컨 설치가 없는 집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귀찮아서 생략하고 있어요. 굳이 필요없는 지역이라면 달 필요는 없으니까요.


6월에 리뷰를 하면 무료 DLC도 몇개 있어서 그 다음으로 DLC도 리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만큼 한번 리뷰가 되면 그 다음에는 빠르게 몇번 더 리뷰할 수 있을 게임인것 같네요.


② Graveyard Keeper


게임은 이제 정상적으로 스킬을 올리고 있고,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어요. 이제 초중반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되어요. 여러가지 해야 할들이 쉽게 발견되고 있고, 그 미션들을 하나씩 진행하면서 스토리를 열어가고 있어요.


나름 다른 도시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그 길로 가면 그동안 모았던 재화들을 팔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도시로는 못가게 한 것 같아요. 기본적인 재료들은 팔 수 있는데, 특별한 용도로 사용하도록 가공한 재료는 팔 수 없게 되어 있는 것 같네요. 그 특별한 용도로 바꾸면서 파란색 경험치를 얻을 수 있게 하여서 특정 품목은 무척이나 많이 가지고 있어요. 바닥에 마구 뿌려놓거나 혹은 나중에 그냥 재료를 파괴해야 할 것 같아요.


사람들의 미션을 처리하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가 아직 낮기 때문에 초중반 같이 느껴져요. 지금은 미션을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은 하고 있어요.


돈은 은화도 아닌 금화 50개 모으기를 해야 하는데, 전단지를 못만들고 있는 상태에서 돈을 벌려면 전단지를 만들어야 하기는 하네요. 종이 만들기 스킬을 안올리고 공업쪽 스킬을 많이 올리고 있어서 당분간 돈 모으기 보다는 다른 쪽으로 진행하다가 종이&책 스킬을 올릴 계획이에요.


이쪽은 리뷰하려면 6월달에도 어쩌면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두개의 게임은 컨텐츠가 많아서 쉽게 리뷰하기 힘든 게임이에요. 제가 게임하는 시간이 많지 않기도 하고요.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서 많은 게임을 리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패키지 게임에서 컨텐츠가 많은 게임도 게임플레이시간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네요. 시뮬레이션게임이나 전략 게임이 컨텐츠가 좀 많은 편이에요^^. 전략 게임은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잘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은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들이 많은 편이에요.



● 책리뷰에 관한 소식이에요 (책에 관한 일상)


어제는 책을 읽지는 않았어요. 게임리뷰 준비를 좀 열심해 해봤는데, 게임리뷰는 쉽게 쓸 수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책리뷰쪽에서는 행정학 개론 책이 있어서,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 분명해서 당분간 게임보다는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행정학 개론의 연습문제 수준에 따라서 책 읽는 시간이 달라질 거에요^^. 대학교 교재이기도 하고요.


행정학은 흥미로운 학문. 특히 인간의 대부분의 가치에 대해서 고려하면서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학문이여서 흥미로운 학문이에요. 배워서 쓸 수 있는 부분도 많고요^^.


이 책이 하루만에 읽을수는 없을 듯 해서, 오늘 투자책 한권을 읽은 다음에 바로 행정학 개론을 읽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분간, 행정학 개론을 다 읽을때까지는 게임리뷰 준비는 없어요^^. 아마 2~3일 안에 다 읽을수는 있을 것 같지만 이번주 주중에 대부분은 행정학 개론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게임리뷰 준비를 좀 과하게 한 것도 있고요^^. 이번주는 행정학 개론으로 좀 바쁠 듯 하네요.



● 주식시장 버블이라는 기사 뉴스읽기 5월 2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D%88%AC%EC%9E%90%ED%95%98%EB%9E%B4-%EC%84%B1%EA%B3%BC%EA%B8%89-%EC%A3%BC%EB%9E%B4-%EC%BD%94%EC%8A%A4%ED%94%BC-%EB%B0%B0%EB%8B%B9%EC%88%98%EC%9D%B5%EB%A5%A0-%EC%97%AD%EB%8C%80-%EC%B5%9C%EC%A0%80-%EC%A3%BC%EC%A3%BC-%EB%B6%84%ED%86%B5/ar-AA23VuJ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투자하랴, 성과급 주랴...코스피 배당수익률 역대 최저, 주주분통


배당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것은 주가가 높아져서에요. 주가수익률은 배당 ÷ 주가에요. 주가와 비교해서 몇% 배당주는가? 를 알려주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기업들의 배당성향은 안좋기로 유명해요. 중국보다 못하다고 알려져 있지요. 중국보다만 안좋은 것 아니에요. 베트남, 인도보다도 못하다고 알고 있어요. 배당성향은 수익중에 얼마를 배당하는가? 에요. 그만큼 우리나라 기업들은 수익에 대해서 주주와 나누지 않았어요. 그런데 주주와만 나누지 않은 것은 아니에요. 그 기업의 직원들이랑도 나누지 않았어요. 그래서 성과금이 작아서 더 달라고 하는 것이지요.


배당성향도 올려야 하고 성과금도 더 주어야 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투자자와 노동자를 갈라치기 해서 양쪽다 적게 주려는 것이 현재 상황이에요.


성장에만 초점을 맞춘 정부와 기업이 국민들을 억압하면서 발전한것이 한국이에요.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지요. 이제는 빵을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빵을 제대로 나누는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하여요. 하지만 이 정부는 노동자들을 비판했으므로, 이번 정부는 일관성이 부족해요. 투자자를 위해서 배당성향을 좋게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이야기하면서 다음 정책은 동전주 상장폐지등 투자자에게 나쁘게,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하며 노동자에게 나쁘게 하는 정책을 하기도 하고 일관성이 부족한 정책을 하여요. 뭘 하려고 하는지 알수가 없는 정부이긴 하네요. 정부의 철학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 기사에서 중요한 것은 2000년. 닷컴 버블만큼 배당수익률이 줄어들었다는 거에요. 즉, 버블이라는 말이에요. 닷컴 버블처럼요. 지금 버블인것은 다 알아요. 지금 주식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를수가 없겠지요. 그래서 오늘 뉴스 읽기는 뒤로 뺐어요. 버블인것 다 알고 있기도 하고 지금 투자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는 것은 맞아요.


버블이 무서운 것은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에요. 바로 화요일장이 열리자마자 버블이 터질수도 있어요. 그러나 버블때 투자안하면 수익률이 줄어들것 같은 느낌도 들잖아요. 그 누구도 이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단지 언젠가 곧 터진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지요.


지금은 단기 투자처럼 접근해야 할 것 같아요. 장기투자는 -75% 이상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나 제 매매법은 단기투자처럼 할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요. 문제는 버블이 터질때 버블이 만들어진 지수 아래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에요.



닷텀 버블에서 코스닥 지수는 320까지 빠졌고, 이것은 닷컴 버블 앞의 1998년 저점보다 아래에요. 1998년은 아시아 금융 위기. 즉 IMF 위기로 저평가 된 지점인데 그 지점보다 낮게 빠졌어요.


버블 경제에서도 원래 가치보다 낮아진다라고 경제학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정부가 갑자기 펀드를 한다는데 장기투자펀드나 펀드에서 중도 환매가 없던데, 저는 이 펀드도 이번정부의 부담이 될 것이라고 봐요. 모은 시기가 버블일때 모았어요. 물론 버블일때 모아서 펀드를 모금할 수 있었겠지만, 걱정스러운 부분이네요. 어쨌든 그 펀드에 가입할 수 있는 사람은 소액투자자는 아니긴 하지만, 이 펀드가 좋은 결과가 있진 않을 것 같아요. 어차피 정치 후원금처럼 가입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저는 기존 수익률과 표준편차. 즉 리스크를 모르며 환매 조건도 없어서, 가입할 생각은 없지만요. 있더라도 자라리 지수추종 혹은 산업별 지수 추종 ETF를 사면 샀지 다른 펀드에는 가입할 생각이 없어요.


-88.9%는 미국에서는 대공황때 -90% 하락을 한적 있는데, 한국장에서도 닷컴 버블때 유사한 하락율을 기록한 적 있어요. 물론 그때는 한국에 가치투자라는 개념이 희박할 때였긴 하였기에, 즉 저평가때 매수해서 주가를 받쳐줄 개인투자자들이 없던 때였기에 이번에는 그정도까지는 빠지지 않겠지만 -75%는 현재 가능할 것 같아요. 코스피 10000포인트 찍으면 -80%까지도 가능할듯 하고요. 저는 2000까지 떨어질수 있다고 봐요. 기존의 평가보다 더 낮아진 지수까지 떨어지는 것이며, 이것이 회복되지도 않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V반등이 아니라 떨어진 다음에 횡보하는 기간이 길것으로 봐요.


현재는 매우매우 위험한 시기에요. 조심조심 투자하세요.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저도 몰라요. 하지만 버블이에요. 증권사의 리포트들도 버블인 것을 부정하지는 않더라고요. 일부 증권사들의 리포트에서는 '버블 초기'같은 말을 단어를 쓰던데 버블 초기에도 버블이 터질 수 있겠지요. 저는 버블 초기 같지 않고 말기 같아요.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조심좀심 투자 하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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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겨울은 와요. 곧....뉴스읽기 5월 24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7%A4%EC%9D%BC-%EC%8B%A4%EC%A7%81%EC%9E%90%EB%93%A4%EC%9D%B4-%EC%8F%9F%EC%95%84%EC%A7%91%EB%8B%88%EB%8B%A4-ai%EB%B0%9C-%EC%9D%BC%EC%9E%90%EB%A6%AC-%EC%B6%A9%EA%B2%A9%EC%97%90-%EC%95%88%EC%A0%84%EB%A7%9D-%EC%A7%9C%EB%8A%94-%EB%AF%B8%EA%B5%AD/ar-AA23QCpq?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매일 실직자들이 쏟아집니다." AI발 일자리 충격에 안전망 짜는 미국


생각보다 빨리 나온 상황이지만, 일단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해고는 조금 다른 이유인데, 2021년 언컨텍트(아래쪽에 한번더 언급될 거에요)의 발전. 즉 코로나로 인해서 외부활동을 못하는 가운데 인터넷 관련 기업들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 분야를 위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너무 많이 빅테크에서 입사시켰어요. 그 인력이 너무 많아서 미국내 중소기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적절한 인력을 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코로나 이후 언컨텐트의 매출은 다시 줄어들어 원래대로 돌아오고 있고, 이 과정에서 위워크 같은 기업은 파산하기도 하였어요.(신기술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공유산업은 성공못할거라고 생각하다고 자주 과거에도 작성했었는데 급할때빼곤 공유사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사용하진 않을거에요. 자신의 것과 공유된 것의 느낌이 다르잖아요.) 결국 빅테크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해고하고 있고, 이 해고 인력은 언컨텍트 시기에 고용을 못한 중소기업에 다시 고용되는 형태라고 하여요. 그런데 한번에 크게 줄이지 않고 서서히 줄여나가고 있네요. 물론 이 과정에서 해고가 30~50대가 되겠죠. 이건 AI로 인해서 해고되었을 때, 이후 AI가 안되니까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30~50대가 아니라 20대가 고용되는 반대현상이긴 하여요.


그런데 미국인들이 AI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가져왔어요. 얼마나 불쾌하게 생각하는지 알수는 없지만,(이건 전 세계적 현상이긴 하여요. 스팀등에서도 자주 보이고요. AI를 써보면 오답자판기라서 사용해도 화나고, 이런 초보적인 짜깁기에 자신이 해고되어서도 화날거에요. 나중에 다시 고용할건데 그 고용이 자신이 아닐것이니까요. 20대가 고용되겠죠.) 아마도 이번 중간선거에서 미국 공화당이 불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요. 제가 미국에 안사니까 대략적으로 추측한 것에 불과하지만요. 그런데 미국 서부는 미국 민주당의 지지지역으로 아는데, 이곳에서 AI에 대해서 안전망을 가지려고 하여요. 이것이 얼마나 되고, 이런 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주게 될경우, 앞으로 AI 겨울이 빨리 올거에요.


AI가 안되는 것은 알고 있을 거에요. 써보면 오답투성이.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까지는 쉽게 여러분도 경험했을 거에요. 난폭운전, 역주행의 자율주행과 사망사고와 사람을 다치게 하는 휴머노이드 뉴스는 자주 나오잖아요. AI를 사용하는 기업. 특히 고객센터를 AI로 하는 기업에서 고객센터는 없는 것과 같은 상황이나 다름없죠. 제대로 작동을 안하니까요. 그러나 AI기업은 너무 과장하고 속이고 있고 이 과정에서 정치인들도 속았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규제완화나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이제 반대로 안전망으로 가고 있어요.


이런 안전망은 사람들의 세금으로 할 수 없어요. 결국 AI회사및 기업이 이 부분의 재원을 만들어야 하여요. 가계에게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에게 주면 AI수익을 내는 기업은 더 자금이 쏠리게 되므로 결국 기업에게서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의 안전망을 만들어야 하고 이 말은 법인세 인상이라는 결론밖에 없어요. 그리고 제대로 하려면 사람들에게 매달 급료의 중간값 이상만큼 주어야 하므로 법인세를 거의 90% 이상까지 올려야 하겠지만 일단 조금씩이라도 올리기 시작한다면 계속 올라가게 될거에요. 기업이 반대하는 것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투표에서 더 유리하니까요. 이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여요. 법인세 인상은 기업의 수익을 줄이고 이 부분에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그런데 이 뉴스에 있는 주식을 노동자에게 받는 방법이나 수익을 가져간다는 것은 AI 기업의 초과 수익이 없어지면서 역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이 말은 주가 하락이라는 말이에요.


그럼 AI 기업이 주가 하락을 하고, 자신의 초과수익은 없어지고, 재무제표 나빠지는 상황에서 AI를 과장하고 사람들을 속일 유인을 계속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거에요. 이제 AI 기업은 과장할수록 자신들에게 보조금과 규제완화가 아니라 자신들의 수익이 빼앗기고 주가하락을 경험하게 될 것으므로 더 이상 과장할 필요가 없어지고 사업할 유인도 없어져요. AI 겨울은 와요.


너무 과장했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활용해서 비윤리적 사업을 너무 많이 했어요. 아직 이러한 부분에서 정부가 파악을 못했거나 혹은 정부도 이를 이용해서 같이 독재를 하고픈 유혹에 빠지거나 했을 거에요. 일부 국가. 중국등 독재국가는 실제로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고 있고요. 그러나 이제 정부가 이런 사업을 할 경우 AI 기업들은 더 이상 과장하면 안되는 상황이 오게 되어요. 그들은 AI를 사람들에게 속이지 않는 한 팔수 없거든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불만족이 매우 크다는 점이 있어서 B2C에서는 거의 팔리지도 않아요.


한국에서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큰 충격이 없어서 의미가 없겠지만, 미국에서 이런 정책을 한다는 것은 의미하는 것이 커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변화를 이끌어서 전세계적으로 AI를 과장하는 상황이 끝나게 될 것이니까요. 즉 AI 겨울이 올것으로 저는 보고 있으니(제가 틀릴수도 있어요. 더욱 로비를 해서 이것마저 무력화시킬수도 있어요) 투자는 조심조심해서 하세요. 한번에 버블이 무너져 내릴수도 있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B0%EA%B5%AD-%EC%99%84%EC%A0%84-%EB%A7%9D%ED%96%88%EC%8A%B5%EB%8B%88%EB%8B%A4-%EC%9D%B4%EC%A0%A0-%EB%96%A0%EB%82%98%EB%9D%BC-17%EB%A7%8C%EC%9B%90-4%EB%A7%8C%EC%9B%90-%EB%84%88%EB%AC%B4-%EC%8B%AC%ED%95%9C-%EA%B5%AD%EB%AF%BC-%EB%A9%94%EC%8B%A0%EC%A0%80-%EC%B6%94%EB%9D%BD/ar-AA23SJ5M?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결국 완전 망했습니다" 이젠 떠나라" 17만원 → 4만원...너무 심한 국민 메신저 추락


2021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언컨텍트주식이 버블을 일으켰어요. 4배 정도 오른 것이지요. 물론 이때 너무 크게 지수를 올리지는 않았어요. 지수는 기존 밴드에서 1.5배 정도까지만 올라갔었지요. 지금처럼 4배이상 뛰어오른 것은 아니므로 지수버블이라고 부르기까지는 어렵고 고평가 되었다가 맞을 거에요.


그런데 버블 주식에 장기투자는 이런 결과를 가져와요. 장기투자는 저평가 주식에 하는거에요. 고평가 주식의 장기투자는 결국 이런 결과이지요. 버블 주식은 이미 고점에서 산 사람들이 다시 오르기를 기대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가 상승도 어려워요. 오를수록 팔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니까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다른 AI주식을 장기 보유하게 되면 2029~2031년쯤에는 이런 뉴스를 보게 될거에요. 주어가 카카오, 네이버가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나오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뉴스는 매우 희망찬 뉴스에요. 장기 보유자들에게 조롱하는 뉴스. 더 심할때는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이제 오를때가 되었다는 뉴스이기도 하여요. 마지막으로 손털게 만들기 위해서 공격하는 것이지요. 이런 뉴스가 나오면 이제 사볼까? 하는 생각을 하시면 되어요. 전에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올때 사는거고, 버블을 말하는 기사에서는 안사는 거라고 말했듯이요.


단지 기사에 네이버도 있는데, 네이버는 조금 조심하세요. 네이버는 오를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해서 사람들이 의심할만 하여요. 정부에 예전에는 2명, 현재는 1명의 장관 이상급으로 과거 네이버 임원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만약 주가가 오른다면 네이버의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한 의심이 일것 같아요. 그래도 오를수도 있어요. 막가는 정권이라면 가능하기도 하지요. 오히려 정경유착으로 오르면 더 오를수도 있고요.


이런 뉴스가 나온다고 바로 오르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서서히 이런 종목이 주가가 오를 수 있는지 살펴야 하는 시기에요. 성공스토리가 많은 주식은 매수를 피하고 장기투자자들에게 인신공격성 스토리가 나올때는 매수를 고민해 볼 시기인것 같아요. 한국주식시장 전체에 인신공격성 기사가 나올때가 가장 좋아요^^. 인신공격 강도가 강할수록 더 많이 오르던 것 같은데 이정도면 중박 정도라고 느껴지네요. 대박까진 아닌듯.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100% 상승한다는 없어요. 그냥 그럴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 뉴스라는 뜻이에요. 읽는 분들은 이런 기사를 보고 관련된 종목을 여러분들의 기준에서 상승하는 조건에 맞는지 간간히 확인해보시라는 뜻이며 투자의 결과는 본인책임입니다^^.



● 3일 연휴. 첫날은 너무 게으르게 하루 썼네요. (일상)


부처님 오신날의 대체휴일이 월요일이 되면서 3일 연휴에요. 그런데 이번주 주중에 체력이 방전되었나봐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요즘 체력 방전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토요일 첫날은 별로 한것이 없이 하루를 보냈네요. 그러나 책은 1권 읽었고 게임리뷰 준비도 조금 하긴 했지만, 알차게 보내지는 못했네~! 이런 느낌이에요.


연휴에는 조금 마음가짐이 흐트러지는 것도 있긴 하여요. 남은 이틀은 좀 알차게 보내야 되겠어요^^.


물론 INTP은 이럴때 외부할동을 계획하지는 않아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계획을 잡는데, 독서나 게임등을 하게 되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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