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린 1
가선 지음 / 캐럿북스(시공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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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청린 은 총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은 1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청린 1은 다양한 장르를 혼합했지만, 가장 관련있는 부분은 연애 소설인 것 같아요.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을 이용했고, 이 시점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서, 일반적인 각 세부 에피소드로도 1권의 책이 될만큼의 내용을 이어가면서 스토리의 임팩트를 강하게 만들면서도 연애소설의 장점을 잘 살려나가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그래서 1권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읽는 것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롭고 2권이 기대되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 다양한 장르를 섞어서 작성하였어요.


이 소설은 역사소설, 무협소설, 연애소설이 섞여 있는 구성이에요. 그래서 요즘은 잘 안쓰는 단어도 좀 나오는 편이에요. 그러나 가장 큰 파트는 연애소설로 보이는데, 이러한 구성이 각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도 이 책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각 에피소드의 강한 소재를 사용하였어요.

각 에피소드들은 그 에피소드만으로도 한 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느낌을 주는 에피소드들로 이어져 있는데, 이 각각의 이야기가 책을 읽으면서 서로 얽히고 모아지는 구조에요. 앞서 말한 역사소설의 에피소드도 무협소설의 에피소드도 연애소설로 모아지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에피소드들도 매우 강렬했어요.


●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을 잘 살렸어요.


1인칭 주인공 시점은 각 상황에 대해서 주인공이 파악한 현실이 간혹 맞지 않을 때가 있지만,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은 상황에 대한 파악이 정확하다는 점이 있어요. 이러한 시점에서 작가가 전달하는 상황에 대한 묘사는 일반인들이 느끼는 부분을 뛰어넘을수록 더 좋다고 생각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잘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황후가 공주를 유기하라고 했을 때 참여한 후궁이 훗날 그 사건을 조사하게 되면 자신이 화를 입을 것을 알고 먼저 손을 쓰려고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든지 하는 부분은 일반인들이 상황을 파악하는 것을 뛰어넘어서 좀 더 입체적으로 소설을 만들어주는 부분일 거에요.


● 연애 소설의 부분도 잘 살렸어요.


큰 틀이 아니라 세부적인 부분도 괜찮았는데, 연애소설의 중요한 감정이 살아나게 하는 부분도 좋았어요. "학대받고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태연히 넘기지 못하고 꼭 구해주고 마는 버릇" 으로 상대를 찾아낸다든지(저도 이런 성격이긴 한데^^. 흔치 않은 성격이긴 하죠). "너에게 이땅 어디에 속할 곳이 없다면...내가 되려가주마" 라는 부분이라든지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아니라면 살짝 닭살 돋는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이런 표현들을 통해서 로맨스 소설의 부분도 잘 살렸어요.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잘 본 1권이에요. 2권을 읽고 있는데 2권을 읽고 추가 리뷰를 2권에 넣도록 할께요. 책의 장단점 리뷰인데 큰 항목에서 단점이 없지만, 세부 내용에서 단점도 같이 제시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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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5월 1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AC%EC%A7%84-%EC%B0%8D%EC%9D%84-%EB%95%8C-v-%ED%8F%AC%EC%A6%88-%ED%95%98%EC%A7%80-%EB%A7%88%EB%9D%BC-%EC%86%8C%EB%A6%84-%EB%8F%8B%EB%8A%94-%EC%A0%95%EB%B3%B4-%EC%9C%A0%EC%B6%9C-%EA%B8%B0%EC%88%A0-%EC%A7%80%EA%B8%88%EC%9D%B4%EB%89%B4%EC%8A%A4-ytn/vi-AA2334V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사진 찍을 때 'V포즈' 하지 마라...소름 돋는 정보 유출 기술[지금이뉴스]


AI 앵커를 쓰는 YTN이 언행불일치를 해주어서 이런 뉴스를 만들었어요. AI 앵커를 쓰기 때문에 YTN 뉴스는 안보긴 하는데, 이 뉴스 제목 때문에 봤네요. 유투브에서는 YTN 뉴스의 AI 앵커를 쓰면 조회수가 조금 높기도 한데, 유투브에서 밀어주는지? 아니면 기계가 많이 보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후자일수도 있어요. AI 기업들이 어떤 조작을 할지 모르니까요. 인터넷의 숫자는 믿지 마세요.


AI앵커가 우리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가져가서 데이터 센터에 넣고 짜깁기 하는건데, 그걸 이용해서 방송하지만, 어쨌든 개인정보 유출에 관해서 이야기하여요.


여러분들이 대부분의 앱을 깔면서, 사진 저장소 혹은 카메라 제어권까지 동의해야 하고 이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여러분 몰래 사진을 다 찍을 수 있고 그걸 빼갈수도 있게 되었어요. 이런 동의를 안받으면 불법이지만요. 규제를 바꾸어서 못가져가도록 해야 하는데 이런 규제는 안만들어요. 게다가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불법을 저질러도 확인도 못한다는 것이 문제에요. 게다가 이런 개인정보가 팔리고 있다는 것은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으로 알수 있어요. 이것 뿐만 아니라 우리 통화 내역 사진등도 다 빼앗길거에요.


이 뉴스는 V 손가락 모양만으로도 지문이 빼앗길수 있다고 하는데 홍체등도 위험해요. 게다가 뉴스에서도 있듯이, 저도 자주 말했지만 생체키도 빼앗기면 성형수술 밖에 패스워드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런데 모바일에서는 지문인식으로 패스워드를 해제할 수 있잖아요. 터치패드 사용하기 싫은 이유에요.


우리나라는 군사정부 시절에 주민등록 번호와 지문정보를 가져가는데 이것도 개인정보에요. 주민등록 번호제도 폐지와 지문정보를 국가가 보유하는 것도 폐지되어야 해요. 우리가 범죄자도 아닌데 왜 지문을 국가에 주어야 하나요?


또한 이런 모바일을 사용하면서도 주의해야 하여요. 투자자들은 비대면 계좌 개설에서 사진을 직접 찍어야 하는데, 저는 비대면으로 계좌를 만들지 않아요. 우리 개인정보를 가져가서 팔아버리면 답이 없거든요.


그런데 투자를 하다보면 정기적인 시간마다 계좌가 자신의 것인지 확인해야 된다면서 신분증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던데, 왜 모바일의 코드를 보내고 입력하는 방식을 안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정보에 대해서 국가가 수집하려고 별별 규제를 다 만들었어요. 그렇게 규제완화를 외치면서 규제완하는 기업에게만 해주고 국민들에게는 더 강한 규제를 만드는 것이 규제완화에요. 규제완화에 좋아할 일은 전혀 없어요. 규제 완화를 하는 정부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부분, 개인정보 유출을 조금이라도 줄일려면 사진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모바일로 찍지 말고 앞 커메라에 스티커를 붙이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이 사라져요. 뒷카메라는 어쩔 수 없이 신분증을 찍어야 하니까 두더라도요. 뒷카메라에도 스티커를 붙여 두었는데 신분증 찍어야 해서 떼어냈어요.


게다가 사내 SNS는 사용하면 기업이 사원들을 평가할때 쓰니까 사내 SNS는 쓰면 안되어요. 저는 모바일도 안들고 다녀요. 모바일도 쓰기 싫은데, 개인정보인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어요. 대부분 SNS로 서로 연락하면 되니까요. 휴대전화 없을 때 집전화만으로도 잘 살았어요. 별로 불편함은 없어요^^. 단지 저에게 연락하려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긴 하지만요.


이와 같이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소개한 방법이에요.


만약 모바일을 제가 설계한대로 만들어 준다면 카메라는 안넣고 , AI기능도 빼고 만들어달라고 할 것 같아요. 쓸모없는 기능이 너무 많은데 이것이 가격에도 영향을 줄 거면서 끼워팔기가 너무 심해요. AI가 끼워팔기 빼면 팔리기라고 할까요?


다음 모바일은 애플폰을 살텐데 AI 안하는 기업거 쓰려고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8%A0-%EB%A7%88%EC%8B%9C%EA%B3%A0-%ED%85%8C%EC%8A%AC%EB%9D%BC-%EC%9E%90%EC%9C%A8%EC%A3%BC%ED%96%89-%EC%9A%B4%EC%A0%84%ED%95%9C-30%EB%8C%80-%EA%B2%80%EA%B1%B0-%EB%A9%B4%ED%97%88%EC%B7%A8%EC%86%8C-%EC%88%98%EC%A4%80-%EC%9D%8C%EC%A3%BC/ar-AA233KA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술 마시고 테슬라 자율주행 운전한 30대 검거...면허취소 수준 음주.


AI가 정확하지 않음에도 대단한 것처럼 속이고 있으며 정부도 이를 방관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는 거에요.


미국 정부에서 만든 자율주행 레벨 2에 대해서 권고사항은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고, 전방을 주시해야 된다고 되어 있어요. 물론 권고 사항이고 로비등을 했을 것이라 추측되는데 그래서 로보 택시가 나왔지요. 구글의 웨이모를 서비스하는 지역에서는 난폭운전이 심하다고 주민들의 반발이 매우 심하다고 하며, 테슬라의 로보택시는 첫날 기자들 앞에서 역주행을 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어요.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은 사고가 나요. 주변의 다른 운전자와 시민들이 불편함에도 주의해서 줄어든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요. 심지어 사고나면 법정에서 대기업 변호사와 마주할 가능성이 있어요. 자율주행, AI 믿는 사람이 전방 주시는 했겠어요? 사고가 일어나면 누가 잘못했는지도 모를거에요.


레벨 2는 안전한 것이 아니에요. 심지어 레벨 3정도가 아마도 자율주행의 최고치가 될거에요.(레벨 5정도 되어야 안전한 거에요) 인공지능은 수학으로 증명된, 자체적으로 100% 완성도가 힘든 점이 있어요. 그리고 자율주행에서는 레벨 3이 되는 것도 매우 힘들고 여기가 마지막일 가능성이 있는데 레벨 3도 사고나요.


한국에서 무인 버스를 테스트하게 해준것에서 사실 경악했어요. 이런것을 어떻게 시도하나요? 같은 것이지요. 시민의 안전은 생각도 안해요? 라고 말할 수 있어요.


아직도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가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 자율주행에 대한 권고사항도 들어본적 없어요. 아마도 없어서 그런가봐요. 있더라도 홍보도 안되고 있어요. 정부가 해야 할일을 안하고 기업에 봉사만 하고 있나봐요.


그리고 이런 부분을 속일수록 앞으로 사고는 더 많이 일어날 거에요. 우리나라도 자율주행을 하더라도 핸들을 잡고 전방을 주시해야 된다는 규제가 필요하여요.


저는 자율주행을 믿다가 더 많은 사고를 낼 것이라고 생각해서 운전면허증을 반납했어요. 안전은 타협할 수 없어요.



● 버블 붕괴 언제쯤...?? (일상)


주식에 대해서 저만의 폭락장 동행지표와 후행지표가 있는데, 후행지표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동행지표는 어제는 나빠졌다가 오늘은 다시 정상이 되었네요. 버블장이라는 신호는 계속 잡혀요. 버블 붕괴가 되어야 하는데, 언제쯤 될까요? 이거 계속 못간다는 것은 모두 알거에요. 이런 어이없는 버블은 빨리 붕괴도길 바라네요.


오늘은 책을 꼭 완독하지 않아도 되는 날인데, 하루에 1권읽기가 보통이었다고 금년에는 게임리뷰를 같이하게 되면서 이틀에 1권 읽기로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하루에 1권 읽기로 돌아갈까? 같은 생각도 들어요^^.


이틀에 한권 읽기이므로 오늘은 완독이 없어도 되지만, 《청린》이라는 소설이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틀동안 2권을 읽어야 하므로 아마도 오늘중에 완독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오늘도 독서를 여가시간에는 좀 열심히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소설책은 좀 빨리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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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 -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매그너스 안젠펠트 지음, 정윤미 옮김 / 페이지2(page2)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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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은 99명의 투자자, 여기에는 모두 주식 투자자가 아니라 , 원자재 투자나, 기업을 사서 회생시켜 비싸게 파는 바이아웃사업 투자자등 다양한 투자자들을 소개하는데 대부분이 주식 투자자여서 주식 투자 서적으로 분류하였어요. 99명의 투자자라는 점에서 한명 한명 자세히 다룰 수 없으므로 각 투자자들이 쓴 책에 나온 투자자의 특징들을 모두 얻을 수는 없으며, 일정한 형식을 만들고 그 형식에 맞추어서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별 차이점은 어느정도 알 수 있었어요. 주로 펀드매니저들이 많은데, 펀드매니저들은 실적이 공개되어 있고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대략적으로 펀드를 팔기 위해서 소개하므로 소재를 구하기 쉬웠을거에요. 그리고 실적은 추정치로 소개하는 투자자들도 많지만 개인투자자들은 그리 많지는 않아요. 그런 점을 감안하고 본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가?는 자세한 부분보다는 큰 틀만 제시하고 주로 마인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특징이 있는 것 같네요.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투자지식 전달보다는 투자자라면 흥미를 가지고 볼만한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 다양한 국적의 투자자를 소개한 책.


우리나라에서 주식 책은 한국, 미국, 일본 정도의 투자자책이 많이 소개되는 것 같아요. 아마도 금융 개방 정도가 우리나라보다 못한 나라의 책이 얼마나 팔릴까? 하는 것은 궁금하지만, 각 나라의 상황이 조금씩 다르므로 다른 나라의 투자 방식은 좀 다를 수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좋은 아이디어를 통해서 제 매매법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최대한 다양한 국가의 투자자를 선택함으로써 이런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한국 투자자로 강방천 투자자를 소개하는데, 한국이 국가 주도로 경제가 발전(저는 이런 경제 발전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여요. 효율적이지 못하고, 행정학에서도 발전행정론으로 민간 영역의 발전이 적어서 투자가 적절하게 구현되지 못하는 저개발 국가에서나 하는 것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경제에도 악영향이지만 주식 투자에서도 이 이유로 테마주가 너무 범람하고 이번에는 AI버블까지 만들었으며 정경유착도 항상 걱정거리에요. 한국장이 도박장이라는 별명이 없어지려면 국가주도경제부터 끝내야 해요.)하는 특이한 상황과 중국과 일본에 끼여 있는 구조에 의해서 신기술 낙관주의와 산업구조 재편에 대한 생각이 작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다른 국가 투자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는 투자자들이 없었어요. 이와 같이 국가별로 투자자들의 특성이 다른 점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고, 이런 점에서 다른 투자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은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미국 주식책은 너무 많이 번역되어서 미국 투자자들쪽은 그리 특색이 있다고 생각되진 못했으며 대부분이 미국 투자자를 소개하긴 하여요.


● 다양한 마인드를 소개한 책.


99명의 투자자를 소개하는 만큼 매매법에 대한 소개도 있지만, 구체적이지는 못했어요. 오히려 마인드와 관련되어서 좋은 내용이 많이 발견되었어요. 예를 들면 "부지런히 정보를 얻되 조언은 사절하라" 같은 내용이 있는데, 저는 역발상 투자자이기도 하여서 이 말에 더욱 동의하는데, 다른 사람과 다르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에는 관심을 가지면 안되어요. 다른 사람이 A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한다면, A라는 팩트만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통해서 제가 스스로 생각해서 저의 행동을 결정해야 될 거에요. 다양한 마인드와 관련된 부분이 책에 많았어요.


● 학문적으로 맞는 내용, 그리고 속설이 틀린 점도 찾을 수 있어요.


"생각의 틀이 자유로워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 같은 내용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행정학 연구에서 이미 밝혀진 내용이에요. 관료제의 문제점 연구에서 이미 진행되어 알려진 내용으로 학술적으로 맞는 마인드 부분으로 여러분들이 많은 학문적 지식을 가지면 투자도 더 쉬워질 거에요.


그리고 투자자들 사이에 속설에서, 경제학자는 돈을 벌지 못한다고 했는데, 이 책에 경제학자이면서 성공한 투자자로 매우 많은 투자자들을 소개하여요. 투자에 도움이 되는 것을 다 공부하고 싶은 것은 투자가 쉽지 않으므로 모두 같은 생각일 거에요. 게다가 경제학자로 성공한 투자자도 많으므로 경제학도 무시할 수 없겠지요. 그런데 경제학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수학자도 있으며 심지어 농업등 다양한 학문과 관련된 사람들이 있었어요. 물론 농업과 관련된 사람은 식료품주를 다루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투자하였지만요. 이와 같이 많이 알수록 투자는 쉬워지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은 속설이 잘못된 부분일 거에요.


● 조금 단조로운 점이 있어요.


책이 일정한 틀을 가지고 그 틀에 맞추어서 투자자들을 소개한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99명을 읽어가면서 조금 단조로움을 느꼈어요. 게다가 이미 많이 알려진 미국 투자자들이 많아서 그런 느낌이 더 한것 같네요. 투자에 흥미가 없다면 조금 읽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흥미가 있다면 그 흥미를 더해줄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전반적으로 이 책으로 투자를 더 잘하기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어요. 저는 저와 비슷한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어느정도 되는지를 살펴봤는데,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퀀트투자 처음공부》라는 책에서도 말하듯이 주식시장에서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들은 계속 바뀌어요. 시장은 변덕쟁이여서 항상 같은 팩터로 올려주지 않고 계속 바뀌어서 올려주어요. 저 역시 3월달은 약간 좋았고, 4월달은 매우 좋았다(매년 4월은 주식이 잘되는 달이에요^^ 저는 배당주를 많이 투자하는데, 배당주고 주가 내린것이 4월달에 많이 회복해요. 배당시즌이기도 하고요.)가 5월로 넘어오면서 또 버블장이네요 하면서 나쁜 결과를 내고 있어요. 버블을 따라갈 생각은 없거든요. 이것은 분산투자라도 버블따라가서 수익내겠다는 방법은 넣을 생각이 없어요. 그건 제가 견딜수 있는 리스크를 넘어서니까요. 이와 같이 시장은 변덕쟁이인데, 이것을 어떻게 이겨낼지에 대한 많은 힌트가 있을 거에요. 책에서 말하지만 계속 원칙을 바꾸는 투자자가 가장 나쁜 결과를 얻어요. 자신이 믿고 있는 원칙을 지켜서 언젠가 수익을 내던지 혹은 원칙을 여러개를 적용해서 분산투자를 하든지 등의 방법을 적용하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이런 부분을 투자에 성공한 투자자들도 다 알고 했다는 것이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만약 이런 시장은 변덕쟁이라는 부분을 다룰 수 있는 다른 아이디어가 나타나면 그건 따로 포스팅해볼께요. 이와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지만, 구체적인 투자법. 투자법 중에 하나인 CAN SLIM은 말해도 CAN SLIM이 어떤 것이지 자세히 소개하지는 않는 특징이 있어서 흥미위주로 읽으면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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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5월 13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B%94%EA%B8%89%EC%9F%81%EC%9D%B4-%EA%B0%80-%ED%95%98%EB%A3%BB%EB%B0%A4-%EC%82%AC%EC%9D%B4-442%EC%96%B5-%ED%98%84%EA%B8%88%EB%B6%80%EC%9E%90-%EC%A3%BC%EC%8B%9D-%EC%83%81%ED%95%9C%EC%84%A0%EA%B9%8C%EC%A7%80-%ED%8C%94%EC%95%84%EC%B9%98%EC%9A%B4-%EC%98%A4%ED%94%88ai-%EC%A7%81%EC%9B%90/ar-AA22WVo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월급쟁이'가 하룻밤 사이 442억 '현금부자'...주식 상한선까지 팔아치운 오픈AI 직원.


먼저 샐러리맨이라고 적은 급료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없고 삼성전자 노조는 적절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뉴스는 그 반대로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샐러리맨이 돈을 번 경우에요. 불법은 아니고 비윤리적이라는 점에서요.


뉴스 읽기 5월 1일자에서 오픈 AI가 900조의 데이터 센터 자금을 못낼수도 있으며 3년 안에 파산할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가져왔어요.


그러나 AI버블을 틈타서 이들은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지요.


이게 문제에요. 주식의 버블은 잘못된 부의 이동을 만들 수 있고, 실제로 이 이유로 10년마다 AI는 버블을 일으키고 있어요. 1990년대 2010년대 2020년대에 이러고 있지요. 2000년대 건너뛴것은 닷컴 버블로 이미 수익을 냈으니까요. 닷컴 버블의 IT 주식에 이들도 포함되었으니까요. 10년 주기로 이러고 있어요.


AI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AI를 잘 포장하면 AI버블을 일으킬 수 있고, 이 AI 버블을 틈타서 스톡옵션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가진 주식을 팔면 기업은 망해도 자신은 부자가 되니까요.


오픈 AI는 망해도 나는 부자다~! 라는 거에요. 심지어 AI가 대단하지 않고 되지도 않아도 되어요. 투자자만 속일 수 있다면 투자자들이 그들이 평생 벌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주니까요.


오픈 AI만 이럴것 같아요? 이번 버블 중에 주식을 팔았다는 AI 기업 뉴스가 대부분 다 나왔어요. 이런 것이 AI 버블의 실체입니다.


AI기업은 파산직전인데 버블을 일으키기가 너무 쉽거든요. AI의 능력은 아무것도 되지 않는데, AI에이전트, 챗GPT, 피지컬 AI 같이 이름을 그럴듯 하게 붙여서 손 4개, 손가락 6개등의 이상한 그림, 난폭운전, 역주행의 자율주행, 사망사고,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피지컬 AI(휴머노이드), 오답자판기 수준의 AI 답들. 이게 현실이에요. 이 기본을 엮어서 두가지 기능등으로 많은 기능을 동시에 하겠다는 AI 비서(AI 에이전트) 역시 기본적인 기능 1개도 제대로 못하는데 되겠어요?


문학작가들이 너무나 뛰어나서 AI를 그럴듯하게 그려낸 허구의 소설, 에니메이션, 영화속 AI를 사람들이 현재 AI로 착각하지만 현재 AI는 그것과 달리 짜깁기 수준이고 그마저도 제대로 못한는 걸요.


그럼에도 이들은 부자가 될 거에요. 그리고 그 이면에는 AI버블이라는 문제가 있어요.


왜 주식이 실적에 따라가야 하고 버블이 생기면 안되는지가 바로 AI버블이 가지는 의미에요. 이것은 엄청난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며 우리가 주가가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가 될 거에요. 이런 버블. 100~400% 정도의 오버행 이상을 넘어서 심각한 버블을 야기한 이번 AI 버블 같은 일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앞으로도 이와 같이 사람들과 투자자들을 속여서 돈을 벌겠다는 투자사기가 일어나는 계기가 될 거에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weekly-biz-letter-%EC%B6%9C%EA%B7%BC%ED%95%98%EB%A9%B4-%ED%81%B4%EB%A1%9C%EB%93%9C-%EB%B6%80%ED%84%B0-%EC%BC%9C%EB%8A%94-%EA%B9%80%EB%8C%80%EB%A6%AC-ai%EC%97%90-%EC%9E%90%EB%A6%AC-%EB%BA%8F%EA%B8%B8%EA%B9%8C-%EB%91%90%EB%A0%A4%EC%9B%80%EC%97%90-%EB%96%A4%EB%8B%A4/ar-AA22X39n?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WEEKLY BIZ LETTER] 출근하면 '클로드'부터 켜는 김대리, 'AI에 자리 뺏길까' 두려움에 떤다.


뉴스 읽기는 기사의 팩트로서 제 의견을 말하는 것으로, 기사에서 특정 의견을 기자분께서 제시하더라도 그 부분과 관련없이 팩트 부분 이외에는 제 의견으로 작성되어요. 그것이 없다면 뉴스만 소개하고 끝내겠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뉴스 읽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뉴스 내용에서 의견과 다른 내용으로 포스팅이 작성될 수 있고 그런 '뉴스 읽기'에요.


삼성과 LG는 자사 챗GPT는 써도 되지만 다른 회사 챗GPT는 회사에서 못쓰도록 막았다는 뉴스가 제가 '뉴스 읽기' 시작하기 전에 뉴스에서 봤어요. 왜 그랬을까요?


① AI에 입력하는 내용은 AI회사가 데이터로 수집하여요. 이 과정에서 영업비밀이 빼앗길 수 있어요. ② 결국 AI가 나오는 답은 짜깁기에요.


①에 의해서, 그 회사는 영업비밀을 다른 회사에 빼앗겨서. 다른회사가 영업비밀을 몰래 수집한다는 사실을 모르니까 AI 사용을 허가하는 것이고 그래서 클로드(AI중에 하나) 쓰는 것이면, 그 회사 보안 수준은 매우 낮은 것이며 영업비밀은 다 빼앗기고 있는 거에요. 그 회사가 매우 수익성 높은 사업을 하려 할경우, 경쟁자가 바로 나타날 거에요. AI회사의 데이터 센터가 매출이 잡히는 것은 여러분의 사생활 정보와 회사의 영업비밀을 팔고 있다는 것이에요. 다시 말해서 그런 회사는 발전 가능성이 제한되어요. 수익성 낮은 사업이야 데이터로 수집되어서 팔려도 새롭게 진입할 경쟁자들이 적겠지만 뭔가 수익성 높은 사업을 하려고 하면 그 수집된 정보는 바로 새로운 경쟁자들을 시장에많이 진입시키고 수익이 바로 악화될 거에요.


②에 의해서 그 회사가 하는 일은 결국 과거에 다른 사람의 능력치를 제대로 벗어날 수 없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능력치마저도 오답 투성이지요. AI 사용해보면 오답투성이인것은 다 알거에요. 그걸로 사업하면 잘된다면 얼마나 잘되겠어요?


그럼데 문제는 이거에요. AI가 안좋고 나쁘지만 이것을 정치인도 속고 기업의 경영자도 속고, 일반인도 속고, 투자자도 속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AI 버블이 나오는 거에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정치인이 속는 것이 가장 나쁜 것중에 하나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불행히도 한국도 여기에 속해요. 그것도 지속적으로 그래서 규제완화등 AI 기업이 원하는대로 다해줬는데 AI 기업이 그다지 실적을 낸것이 없어요. AI 소프트웨어이지 하드웨어가 아니에요. 하드웨어에 속하는 반도체는 AI 기업이 아니며 이들은 반도체 지원을 해준 다른 시대의 많은 대통령들의 업적으로 여기까지 하는 것이에요. 이번 정부는 반도체 정책도 별로 없었어요.


여기에 경영자가 속으면 여러분들이 해고되는 거에요. 그런데 그래도 기업의 실적이 오를리 없으니, 오히려 더 나쁜 결과가 나올테니 다시 사람을 고용할텐데 그 사람이 해고된 사람이 아닐거에요. 이게 문제에요. 30~50대 해고하고 20대를 다시 고용하지 않겠어요? 결국 사회 문제가 될 것이에요.


앞의 뉴스. 직원들이 회사는 망해도 자신들은 큰 돈을 벌기 위해서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그 사기에 속아서 많은 사회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거에요.


버블이 가지는 문제는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또한 AI는 매우 문제가 많은 기술이며 상용화 할 수준도 아니에요. AI는 AI 결과물이 아니라 AI가 짜깁기하기 위해서 모아놓은 데이터를 기업이 수집, 활용, 판매할수 없음에도 정치인을 속여서 규제완화 시킨 이후에 이것을 판매하는 것이 수익의 주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활용도 제대로 못해서 오답내는데, 그게 짜깁기라는 접에서 판매라고도 볼수 있고요. 실제로 팔기도 하여요. 데이터 센터 매출이 재무제표에서 잡히는 것처럼요. 그것을 사고 파는 플랫폼으로 돈을 버는 기업도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의 사생활 정보가 팔리는 것은 개인사찰과 감시에 포함되며 이러한 부분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기도 하여요. AI는 알면 알수록 욕할수 밖에 없는 기술이에요. 모두 못하도록 규제되어야 하는데 정치인이 속아서 규제완화해주어서 불법이라고는 못해도 비윤리적이라고는 말할수 있고, 비윤리적이어야 AI를 할 수 있는 거에요.



● 좀 한가할 것 같네요. (일상)


제일 주식으로 바쁠때가 새로운 종목을 매수해야 할 때에요. 아닐때는 간혹 밥먹으면서. 하루에 1끼 ~ 2끼를 먹는데 2끼를 먹을때는 사업계획서를 검토하여요. 그러면서 종목들의 대응을 알고리즘에 맞추어서 해주면 되어요. 저는 알고리즘 매매를 하고 있고, 알고리즘을 개선중이라서 프로그램 매매로는 안하고 있어요.


버블이 아니여도 종목들이 매도되는데, 이유는 제가 저평가 주식을 사기 때문에 언제든 올바른 평가로 올라가면 제 주식은 매도되어요. 그래서 폭락장이 아니면 꾸준히 매도되는 주식이 나오고 그러면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할때가 등장하면 그때는 좀 바빠져요.


버블이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새로운 종목을 사야하는 시기는 종종 나오는데, 이제 폭락장이 되면 폭락장은 아무래도 매도되는 종목이 좀 적게 나오긴 하여요. 그래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하는 시기가 아닐때가 많아서 좀 한가해지는 시기에요. 새로운 종목은 1종목이 매도된다고 다른 종목을 사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가지 변수를 조합해서 그 계산결과로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할지 안사야 할지를 결정하는데 매도되는 종목이 없더라도 매수해야 할때도 있어요.


이번에는 한국문학을 읽어야하는데 문학책은 기술서적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빨리 읽을 수 있지만, 2권으로 구성된 책이여서 좀 빨리 읽어야 하네요. 한가해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버블은 터져야 하는데 2200~3200 밴드권에서 7800은 너무하잖아~! 라는 느낌이에요. 1/4 되면 동전주로 떨어지는 주식도 있는데, 동전주 정책은 좀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번 정권의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완전히 잘못된 정책으로 저평가 주식은 평소와 비슷한 주가 흐름인데, 즉 밴드권을 넘어선 주식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버블 붕괴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면서 상장 폐지되면 소액 투자자만 문제에 휘말릴 거에요.


동전주중에서도 좋은 주식들이 많은데, 그들은 무상증자나 현금이 부족할때도 배당을 주기 위해서 주식배당. 소액투자자들을 위해서 주식분할등을 해주었는데 그럼에도 폭락장이나 버블 붕괴시 동전주가 될 수 있어요. 동전주는 나쁘다라는 그런 속설로 이런 정책을 하는 것. 그리고 동전주만 치워주면 주가를 올린 것처럼 보이고 저평가 개선할 것으로 보이는 것처럼 정책하는 것은 눈속임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좋은 동전주들이 다 1000원 주가 위로 올릴만큼 그런 능력이 정부에게 있다면 나쁜 정책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버블 붕괴되는 과정에서 이 반대 효과가 나올것 같아요. 좋은 주식들이 많이 동전주로 떨어질 것 같아요. 이제 동전주 상폐 정책의 폐지할 명분이 나올 것 같은데 이 정책 폐지해야 되지 않겠어요? 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중소기업이 많이 상장되어 있고, 매년 당기순이익이 흑자이고, 배당도 잘주는데도 기업이 작아서 동전주인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배당수익률 5% 기업도 동전주에 있는데 동전주라고 상폐하는 것은 가혹한 것 같아요. 예외조항이 필요해요. 배당수익률 2% 이상은 동전주라도 상폐되지 않음 같은거요.


어쨌든 책을 빨리 읽어야 하는데, 그 시기에 좀 한가해질 느낌이에요.


버블을 만들었으니 버블이 터지는 과정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부가 정책 성공이라고 주장한 것은 실제로는 저평가 주식이 전혀 저평가 개선이 되지 않고 단순히 버블로 지수 오른 것 뿐인데, 이러한 과정에서 성공이라고 말한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보이네요.


오늘 리뷰는 없어요. 빠르면 내일부터 책리뷰를 3권연속 할 것 같아요^^. 게임리뷰는 게임 컨텐츠가 많은 게임들을 리뷰 준비중이라서 쉽게 리뷰준비가 끝날 기미가 안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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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륨 원자로(투자에 관한 일상)


원자력 발전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물리 시간에 배우긴 하여요. 주로 우라늄/플로토늄 원자로이지요.


그런데 어제 읽은 책에서 토륨 원자로를 이야기하였어요. 2030년에 중국이 만들거라고 하네요. 토륨 원자로가 우라늄/플로토늄 원자로보다 더 좋고 심지어 토륨이 세계에 더 많이 분포하며(발전 단가가 더 낮을 가능성) 더 안정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가 원자력 수출에 관해서 말이 많은데 토륨 원자로와 경쟁력이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긴 하네요.


다른 국가들. 프랑스, 미국등이 토륨 원자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그래서 원자력 발전을 우리에게 주는 대신 그들은 토륨 원자로를 준비하고 있는지? 우리는 토륨 원자로를 만들 수 있는지? 에 대해서 궁금하긴 하네요.


핵분열과 핵융합 중에서 토륨 원자로는 핵분열 반응을 이용하는 원자로에요.


어쨌든 원자력에 관해서도 리스크가 보이긴 하는데, 역시 주식을 공부할수록 더 공부할 것이 많아지는 분야 같아요.



● 뉴스 읽기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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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은행권, 하반기 금리인상 전망..."현금 확보ㆍ분산투자" 조언


버블은 조그만한 충격으로도 터질 수 있어요. 금리인상은 버블을 터뜨릴수 있는 조그만한 바늘일수도 있지요. 현금확보, 분산투자...이미 하고 있지만, 아마 많은 분들이 다칠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었어요. 버블은 수익낸만큼 손실낸 사람이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배당은 모두에게 이익이지만 보통 배당보다 세금, 수수료로 나가는 것이 더 많다고 알아요. 그래서 배당에 대한 이익보다 오히려 시세차익으로 누군가의 수익만큼 누군가는 손실봐야 하는 것이 맞을 거에요. 물론 한국주식에 투자할 경우 수수료는 0.015% 정도로 매우 낮지만, 거래세등 세금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수수료도 나가니까 작성했고 한국 주식 거래 수수료는 만족하고 있어요. 그런것이 주식투자이므로 꼭 명심하시고 언제나 리스크 관리를 잘하셔서 제 블로그에 오는 분들은 모두 수익을 잘 내시길 바라고 있어요. 성투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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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조팝나무가 만든 '5월의 눈'


오늘은 아름다운 식물 사진이 있어서 하나 가져와 봤어요^^. 모두 힐링이 잘 되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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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리플 XRP, '도이치ㆍJP모건ㆍ마스터카드'등 10대 파트너십 구축...금융 혁신 가속


저는 AI보다 암호자산이 더 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것은 비트코인은 이미 성공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스테이블 코인 역시 한국인에게는 흥미가 덜 하겠지만, 환율과 인플레이션이 불안한 국가에서는 매우 흥미로운 자산이 될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특수 목적성 코인들. 이런 코인들의 가능성이에요. 이들은 특정 목적에 수반해서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 증권사도 이런 코인을 취급할 수 있게 해주고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거래가를 통일할 수 있는 거래소. KRX거래소가 암호자산도 취급해서 거래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아요. 거래소마다 가격이 다른 점이 살짝 어색한 주식 투자자이긴 하여요. 주식은 증권사별로 다른 가격이 아니라 다 같은 가격이니까요.


그런면에서 주식의 24시간 거래는 어쩌면 KRX가 암호자산을 같이 취급하는 시장이 되고, 암호자산 거래소와 증권사가 같이 주식과 암호자산을 거래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보아요.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화폐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화폐가 아니라 골동품으로 암호자산이라고 주장하고 우리는 골동품에 조각투자하는 거에요~! 라고 한다면 제도권에 더 잘 편입될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쪽이든 흥미로워요. 물론 이런 과정에서 암호자산에 거래세가 들어오긴 할 것 같아요. 이러면서 주식 거래세도 좀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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