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히려 정치적 신념을 더 노출하세요. (AI에 관한 일상)


요즘 인공지능 테마가 주목받았는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조사해봤을 거에요. 그러면서 인공지능이 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지(대규모 감시등) 또한 인공지능이 왜 안되는지? 에 대해서 다가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인공지능에 대해서 왜곡하고 과장하는 컨텐츠들도 많아서 이쪽으로 가신 분들도 있겠지만요.


그러나 우리가 감시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쓰던 시절에도, 2010년대 중반부터 제 블로그에서 자주 이야기했던 부분이지만, 우리가 감시 당하고 있다면 이걸 역이용하세요. 가장 이용하기 쉬운 부분이 자신의 정치적 신념이에요.


과거에는 우리가 정치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었어요. 정치인들에게 우리가 뭘 원하는지 전달할 기회가 거의 없었지요. 정치인이 만들어온 정책에 찬성 혹은 반대 밖에 할 수 없었어요. 그분의 정책 공약등은 무시하고 그냥 인물만 바라보고 정책도 좋겠지 등으로 믿는 것이 전부였을수도 있어요. 물론 국회는 국민발의를 할 수 있고, 청원이나 민원을 넣을수도 있지만, 절차도 복잡하고 국민 한 명, 한 명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니며 대규모 사람들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들어요. 말하고 싶어도 말하기 힘들고 이슈가 크게 발동해야 하지요.


행정학에서는 이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이 이루어지지기 어렵고 소수의 힘있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책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 나와요.


그런데 이제 우리의 모든 행동. 마이크 + 인터넷은 도청기가 되고 카메라 + 인터넷은 CCTV가 되는 과정에서, 우리는 IoT기술로 가정내의 모든 활동과 이미 그 이전부터 쿠키나 데이터 수집으로 인터넷의 모든 활동은 수집되고 있다는 것은 안비밀이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는 정치적 의사를 마음껏 표현하면 되어요. 이러한 과정에서 설문조사 필요없어요. 그냥 우리가 인터넷에 블로그나 여러곳에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물론 그 상대방이 그 말에 동의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사람들은 다 정치적 신념이 다르니까요. 다른 사람에게 강요를 하면 안되어요. 물론 다른 신념의 분들도 동의할 수 있도록 설득력 있는 글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냥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 되어요.


자본주의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사회가 발전한다는 것과 같아요. 자신이 원하는 정책이 비록 사회정의. 예를들어 약자 보호, 환경 보호, 경제 발전등의 사회정의중 하나 이상에 어긋날 수 있어도(인간의 모든 가치에 모두 좋아지는 정책은 없어요. 주로 인간의 가치는 한쪽이 좋으면 반대어도 좋은 가치에요. 신속과 신중처럼요)와는 달리 자신의 이득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해도 그것을 표현하면 되어요. 예를 들어서 미국 주식 투자에 세금이 너무 과도하다거나 미국 주식 회사를 이용할 수 없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면(로빈후드는 수수료 0%이므로) 그대로 말해도 되어요. 이런 부분을 자신의 신념이라면 그냥 이야기하면 되어요. 신념의 자유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인터넷에 작성하는 것만으로 수집되어서 전달될거에요.


과거라면 저는 삼성 SDS 앞에 가서 피켓들고 1인시위를 했을 거에요.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 1인 시위로 충분해요. 삼성 SDS는 제가 1인 시위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주 쉽게 이제 우리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면 그것이 수집되어요.


우리는 '없는 자리에서는 나랏님도 욕한다'라는 속담이 있어요. 이제 욕하면 알 거에요. 단지 그걸 처벌하면 우리를 감시한다는 것이 들키니까 처벌은 안하겠지만, 이제 그냥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면 되어요. 사실 다른 사람의 비밀을 안다는 것은 오히려 더 자신에게 고통스러울 수 있어요. 비밀은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좋은데 이 데이터까지 수집하면 결국 비밀을 수집한 사람이 고통받아요. 매번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국민중에 ~~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더라라고 자주 이야기하던데, 국민들의 비밀을 조사하면 고통스럽다는 것은 이런 거에요. 비밀을 비밀로 남겨두면 그런 고통은 없겠지만, 그런 고통을 선택했다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정책을 더 자주 전달하면 되어요.


단지 다음의 사람들은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① 취준생이라면 취업에 지장가지 않는 것만 이야기하세요. 우리의 데이터 수집으로 취업을 결정하는 AI 면접이 있으니까요. → 실제 저는 블로그에 작성한 정치적 신념에 대해서 면접에서 질문받았어요.

② 인사고가가 중요한 직업이라면 인사고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이야기하지 마세요. 인사고가에 이런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런 부분도 5000만명이 모두 정치적 의사를 표현할 경우 회사도 어쩔 수 없어요. 영원히 아무도 안고용할수는 없으니까요.


이제 우리의 정치적 의사를 마음껏 표현하세요. 그것만으로 국가 정책이 바뀌고 우리가 원하는 정치적 의견이 국가 정책에 포함될 수 있어요.


이것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의 저의 신념과 딱맞는 부분이긴 하여요. 저와 다른 정치적 의사를 가진 분들도 다 이야기하면 된다는 거에요. 모두가 다 이야기하면 어떤 정책을 해야 하는지 정치인의 생각보다 국민의 생각이 더 잘 반영될 거에요. 대규모 감시는 민주주의에 위협적이지만, 모두가 정치적 신념을 말하게 된다면, 국가 정책에 반대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이고 대한민국 국민 5000만명을 모두 처벌할 수는 없어요. 모두가 정치적 의견을 이야기하면 오히려 대규모 감시에서 더 안전해져요.


그러나 정치적 의견을 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므로, 또한 충성도 테스트라는 AI 서비스가 우리가 정치적 신념을 말할때 특정 정책을 하는 것이 유리한 기업들이 우리에게 와서 각종 비난을 퍼붓거나 마치 린치를 가하는 것처럼 보여지게 만들 수 있어요. 충성도 테스트라는 서비스가 특정 기업에게 불리한 내용이 나오면 그 작성자를 공격하고 그 반대 내용을 많은 아이디로 작성해서 그 작성자의 생각을 바꾸게 하고 다른 사용자들에의 생각도 바꾸게 하려는 서비스에요. 이런 경우를 만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굽힐 필요가 없어요. 그런 충성도 서비스의 내용을 보면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인신공격하는 것등으로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 내용은 대부분 사람도 아닌 AI가 작성한 거에요. 무시하면 되어요. 오히려 이런 충성도 테스트가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면 자신이 하는 말이 맞는 말일 가능성이 많아요. 특정 회사가 자신에게 불리하지만 맞는 말 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서 사용하는 거에요. 정치에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사회과학에서는 맞는 말이 1개가 아니라 다양하게 많을 수도 있어요. 즉, 여러가지 신념이 있고 신념의 자유가 있으니까 다양한 것이 다 맞는 상황이 나올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생각이 절대적으로 맞고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안되지만, 적어도 여러분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원하는 정치적 신념을 더욱 자주 많이 작성하세요.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정부가 하는 것보다는 여러분이 원하는 정책을 정부가 하는 것이 더 좋지 않겠어요^^?


이러한 것은 e-민주주의의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K-민주주의를 발전시킬 수 있을 거에요.


대규모 감시에 당연히 찬성하는 거 아니에요. 하지만 우리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은 겉으로만 민주주의에 찬성하고 뒤로는 우리를 대규모 감시하는 가짜 민주주의자들에게 e-민주주의로 그들의 방식이 불가능함을 보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이번 테마주로 상승한 버블 종목이 살아나지 않아야 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 AI버블은 좀 심각해요. 2600 → 6000인데 다시 2600으로 되돌아오면 자신의 자신이 절반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그런데 이제 테마주가 좀 죽는 것처럼 보이네요. 너무 심했어요. 그런데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처럼 테마주들이 죽다가 되살아나는 것은 최악이에요. 보통 버블 붕괴에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데 테마주가 죽다 살아나면 저평가 주식은 매우 저평가 되어요.


이미 하락에서 상승때 테마주 아니라고 못오른 종목들의 β(벤치마크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지 알려주는 것. 주로 지수와 비교)값이 안좋았어요. 오를때는 지수만큼 못올랐다는 거에요. 그러나 지수가 내릴때는 β값이 매우 커져요. 즉 지수가 내릴때는 지수따라 잘 내려요. 이것은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된다는 뜻이에요.


버블이 생겼다가 파괴될때 나타나는 부작용이에요. 약간의 고평가, 기술적 분석은 과매수라고 하겠지만, 이런 영역까지는 문제가 안되겠지만, 다른 종목 주가까지 다 끌고 내려어는 이번 버블같은 문제는 심각해요. 이런 버블이 안생기길 원하지만 다음에 또 생길거에요. 닷컴 버블 이후에 또 버블이 생겼듯이...또한 일부 투자자들은 버블을 좋아한다는 것을 듣기도 했는데, 버블 좋아하는 것은 이해안되지만, 이런 버블이 안생기길 바라지만 이루어지진 않을 듯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하락에 저평가 주식의 β값이 크다는 것은 기업 거버넌스 개선(상법 개정)의 효과가 적다는 거에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된것은 저평가된 한국 주식 시장이 개선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버블이 생겼다가 해결되는 과정이에요.


이 과정에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부작용 뿐이며 기업 거버넌스 개선으로 좀 오른 주식이 있지만 그들도 기업 거버넌스 개선(상법개정) 테마주 몇개였을 뿐이었어요. 대부분의 PBR 1이하 종목들은 여전히 PBR 1이고 더 낮은 PBR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어요.


이번 정부의 상법 개정안의 절반 정도가 입법되었어요. 남은 절반이 있어요. 앞의 절반은 효과가 없었지만 뒤의 절반은 효과가 있길 바라고 있어요.


물론 앞의 절반이 의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에요 뒤의 절반과 결합해서 효과가 발생할수도 있으니까요.


단지 지금은 기업 거버넌스 개선에 대해서 정책 효과가 없으며, 입법 내용은 좋지만, 우리가 원하는 수준까지 만들어지진 못했으며 결과도 만족스럽지 않네요. 뒤에 이루어질 상법 개정에서는 저평가 주식이 올바른 평가를 받아서 한국 주식 저평가가 개선되었으며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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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수학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수학일기
김정현 지음 / 지오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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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수학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수학 일기는 수학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저자가 쓴 수필에 더 적당할지도 모르는 책이에요. 책의 대부분은 마치 면접에서 쓸만한 자기소개서 같은 부분이 대부분이에요. 하지만 전체 줄거리는 수학은 인생이라고 말한 대입 면접에서 자신의 한 말과 이것에 대한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물론 이와 관련없는 자기소개서 내용도 존재하지만요. 이러한 부분에서 높게 평가해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수학에 대해서 문학적으로 해석해 본 책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판을 읽었는데 책에서는 몇쇄인지는 작성되어 있지 않았어요.


● 수학에 대해서 독특한 접근법이 흥미로웠어요.


수학을 몰라도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는 데 수학을 왜 배워요? 라는 주제로 많은 책들이 있어요. 다른 학문과 수학은 어떻게 다른가? 실생활에 수학은 어떻게 실용적으로 쓰이는 가? 등에 대해서 다루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약간은 문학적 기법, 은유, 직유, 비유등을 사용해서 수학 수식이나 수학의 정의, 정리등이 인생과 비슷한 지점을 찾아서 서술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이것은 인생의 문제를 수학처럼 바라보고 그 문제를 해결책은 수학의 증명과는 다른 풀이법을 사용하는데, 수학을 대하는 태도처럼 대한다 이런 쪽의 방법이긴 하여요.


수학을 좋아한다면 우리는 공리를 우리가 인생에 맞게 설정하고 정의, 공준도 정한 다음, 실제 생활을 수식이나 수학에 맞게 변형해서 수학의 일반적인 법칙들이 성립하거나 혹은 성립하지 않거나(예를들어 교환법칙등은 때론 새로운 공리상황에서는 적용되지 않으므로)를 확인하고 새로운 다양한 정리를 사용하는 것을 생각할 거에요. 저 역시 주식투자를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러한 방식보다는 인생을 수학으로 보고 그것을 문학적으로 수학에 적용해본 뒤, 풀이법은 수학이 아닌 수학을 대하는 태도라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 수학과 교육학에 대해서 흥미로워 하는 분들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되었어요.


대학교 마다 커리큘림이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아마도 대학교에 들어가서 첫학기에 공대나 수학, 과학을 전공하고 있다면, 미적분학, 공대수학 혹은 미적분학과 해석기하학을 들을 거에요. 공대수학도 미적분학으로 시작할 거에요. 그런데 미적분학은 그냥 고등학교 미적분 복습에 조금 더 내용을 더한 정도로 어렵지는 않아요. 그런데 시작과 함께 ε-δ 논법이 나와요. 공대분은 혹시나 아닐지도 모르지만, 수학을 전공하겠다는 분이 겪는 첫번째 혼란을 경험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배운 수학이 진짜 수학이 아니었구나 하는 것을 경험하는 첫번째 사례였긴 했어요. 다른 분도 이렇구나 하는 것을 느꼈네요. 저도 수교과에서 처음 ε-δ 논법을 보면서 혼란스러웠고 내가 수학을 고등학교때까지 제대로 배운 것 맞나? 라고 생각하긴 하였어요. 이런 경험에 대해서 작성되어 있는 것에서 공감되긴 하였네요.


● 책이 전반적으로 자기 소개서에요.


그러나 책은 전반적으로 취직을 위해서 자신이 했던 활동을 작성해 놓은 자기 소개서라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너무 지나치게 자신의 과거의 활동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작성한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는 책이에요. 그 부분이 수학과 관련없거나 단순한 특정 프로그램 설명이라는 부분도. 물론 취직시 그런 프로그램을 다룬다는 것은 도움이 되겠지만, 독자들에게는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았네요.



수학에 대해서 문학의 여러가지 기법을 이용해서 접근하거나 수학과 관련된 전공자들이 겪는 어려움 등을 설명하는 것은 좋았어요. 그러나 자기 소개서 정도의 내용이 너무 많은 부분은 단점이네요. 그러나 ★5개를 안줄 정도의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요. 취직을 위해서 활동하는 구직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내용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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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쓰는 그림에 관한 것 (AI에 관한 일상)


처음 블로그가 나왔을때는 이름이 이상해서, 블로그라는 단어가 왠지 마음에 안들었어요. 다음 카페등에서 자주 활동했었는데, 결국 블로그로 오게 되었어요. 한국에서는 인터넷 초기에는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 많은 인간이 만든 창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도 저작권법의 무서움을 알고 과거에 쓴 글을 다 삭제한다고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저도 처음에는 저작권법에 걸릴만한 이미지 도용을 좀 했었기에요.


제가 블로그를 처음 쓴 2010년에도 저작권법을 잘 몰라서 이미지 도용을 좀 했었는데,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몇년동안 쓴 3000여개정도의 포스팅을 모두 비공개하고 다시 포스팅을 작성했었어요. 지금은 하루에 2개 정도 포스팅 쓰지만, 예전에는 하루에 5~10개쯤 썼어요. 그 당시에는 무료 그림 사이트등이 생기고 블로그에 넣을 그림을 구하기 쉬웠어요. 그림이 중요한 이유는 블로그 내용이 썸네일로 들어갈때 그림이 옆에 붙는데 이게 있냐? 없냐?가 큰 차이를 내기 때문에 그림은 어쨌든 한장은 써야 해요.


그런데 무료 그림 사이트에 인공지능 그림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이렇게 된 이유는 무료 그림 사이트가 유료 그림 사이트를 같이 운영하는데, 그림을 잘 그리는 유저들을 유료 그림 사이트로 유인하기 때문에 사람이 그린 그림일 경우 유료 그림 사이트로 이동해서 퀄리티가 좋은 그림을 구하기 어려워서에요.


그런데 만약 제가 사람이 그린 그림도 사용할 수 있고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도 사용할수 있다면 어떤 것을 사용하겠어요? 라고 묻는다면 사람이 만든 것요~! 라고 대답할 거에요. 단지 제가 수익을 내지 않는 블로그이고 취미로 하는 블로그에 돈을 쓸수는 없잖아요. 그 이유로 쓰는 것이지 사람이 그린 그림을 쓸 수 있다면 당연히 사람이 그린 것을 쓸 거에요. 다만 그 퀄리티의 그림은 유료라는 점 때문에 못쓰는 것이지요. 퀄리티도 인공지능이 만든 것보다는 훨씬 좋으니까요. 단지 경제적 사정의 이유로 안쓰는 것 뿐이에요.


이 점을 이상하게 생각한다면 그건 이런 이유에요. 그래서 무료 제품의 경우 AI 사용에 대해서는 조금 관대하게 평가할 거에요. 곧 AI 사용 게임을 리뷰해야 하기 때문에 먼저 작성한 것도 이유가 되어요.



● 한동훈씨의 주식관련 이야기가 뉴스에 나왔어요. (정치에 관한 일상)


이 부분은 정치에 관한 이야기이므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정치에 관해서 신념의 자유도 있고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른 것이니까요.


한동훈씨가 부울경에 방문중인데 이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먼저 나온 이야기는 민주주의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그 다음날 그 말이 맞아요. 라고 작성하려고 하였어요. 그런데 주식에 관해서 말을 하였는데, 이 부분에서 반대쪽에서 공격당할 말인 것 같아요. 같은 생각을 하였어요. 그래서 그날 한동훈의 민주주의에 관한 그 말이 맞아요~! 라는 말은 작성하지 않았어요.


한동훈이 말한 것과 반대쪽에서 비판한 것을 모두 봤는데, 한동훈이 이야기한 것은 지금 반도체 싸이클이 왔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한 것이고,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때라도 주가가 6000포인트로 상승했을 것이다. 그것보다는 지금 여기서 일하는 여러분들의 삶이 더 윤택해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같은 말이었어요.


여기서 윤석열 대통령때라는 것의 해석을 반대쪽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잘했다고 말하는거냐? 라고 공격했는데, 이건 윤석열 대통령같이 못한 대통령때라도 6000포인트 갔을 거다~! 라고 해석할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분명히 반대쪽에서는 이렇게 해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반대쪽에서 환율 이야기 하던데 지금도 환율 1400원대인데...


저는 이 말도 한동훈 말이 맞다고 생각하여요. 민주주의에 관한 한동훈 말이 맞고요. 이름만 쓰니까 좀 이상한데 ~씨라고 쓰면 반말이라고 해서 그냥 이름만 쓸께요. 이름만 쓰면 너무 건방져 보이고 상대를 무시하는 느낌이라서, 그런 생각은 정치인들에게 없기 때문에, 직책이 있으면 직책을 붙여 두는데 현재는 야인이셔서...한동훈씨라고 이미지의 글자에는 넣었는데 반말의 의미는 없었다는 것을 밝혀 둡니다.


앞서 민주주의에 관한 말을 생각하면 후자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거에요. 근데 민주주의에 관한 말도 반대파를 공격한 말이고 이번 주식에 관한 말도 반대파를 공격한 것이기 때문에 반대파는 고의적으로 이렇게 해석할 거라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한동훈의 말에 동의한다는 것을 작성하고 싶었어요.


저는 며칠전에 작성했듯이 한국 주식이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버블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우리의 삶이 윤택해지고 경제가 발전해서 기업들이 더 많은 제품 판매가 이루어져서 기업 펀더멘탈이 발전해서 주가가 오르는 것이 맞아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성공한 것이 아니므로...물론 미래에 성공할수도 있어요.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지만 성과는 없다는 거에요. 이런 성과가 없을때 주가가 이렇게 올랐다면 이건 지난 대통령들(복수형. 꼭 전 대통령을 말하는 것이 아님)의 경제정책 성과가 지금 주가에 나타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저는 버블로 봐요.


여기에서 기업거버넌스 개선(상법개정)은 했지만 이 정책의 효과도 나오지 않았어요.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지수 상승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저평가의 기준은 다양하게 제시할수 있지만, PBR을 근거로 지수 5000을 이야기 했으므로 PBR을 보면 지금도 PBR 1이하의 주식이 너무 많아요.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해서 저평가가 개선되면 PBR 1이하 주식이 대부분 사라져야 맞지 않겠어요? 즉 기업 거버넌스 개선 정책도 아무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요. 단지 기업 거버넌스 개선 정책은 잘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효과가 안나오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요.


여기서 주식 안정 자금을 버블에서 쓰는 것도 이해할수 없고요. 우리 세금으로 부자들. 지금 버블이 된 종목은 소형주가 아니며 소액 투자자들이 많이 사는 종목이 아니라는 거에요. 부자들이 즐겨 사는 종목이라는 것이지요. 이런 종목 하락을 막아준다는 것은 부의 불균형이 될 것이며, 세금을 버블 종목에 사용하면서 세금 낭비도 될거에요. 세금을 효율적으로 잘 쓰길 바라는 것은 무리일까요?


또한 정치적 목적. 투표결과를 의식해서 했다면 정부실패의 요인이기도 하여요. 여기서 정부 실패는 행정학, 경제학에서 말하는 정부의 비효율성을 말하는 거에요.


저는 한동훈의 말이 맞다고 봐요.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주가가 상승하면 그건 맞을 거에요. 물론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은 다른 투자자의 심리가 중요하다고 하겠지만 기본적 분석 투자자들은 기업의 펀더멘탈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여기에서 PBR로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할 거에요. 기술적 분석 투자자에게 저평가란 없으니까요. 이런 저평가 개선은 PBR 1이상으로 오르는 것이며, 이렇게 반도체 주 상승같이 고평가 주의 상승은, 우리의 삶이 윤태해지고 이것으로 소비가 늘어나서 기업의 펀더멘탈이 개선될 때에요. 즉 경제정책이 성공할때 올라야 해요. 다 맞는 말이지만, 분명 공격받지 싶었고, 실제로 공격받긴 하였지만 한동훈 말이 맞다고 생각하여요.


저도 비슷한 포스팅을 거의 같은 시간에 작성하긴 하였는데 저는 개인이라서 공격받아도 별 문제 없어서 작성한 것이긴 한데...정치인이 이렇게 정확히 보고 있다는 것에서 흥미로웠어요. 단지 한동훈은 버블이라는 말은 안했고 버블이라고 보는지 정상 주가로 보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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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대한민국 산업지도
이래학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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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대한민국 산업지도는 주식 종목들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으로서 이 책은 특히 산업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에요. 이런 지식은 증권사의 기업 리포트나 산업 리포트를 봐도 되겠지만, 이 부분을 쉽게, 그리고 과거의 통계를 이용한 주가 변동, 미래의 예측을 포함해서 작성한 책입니다.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초판 1쇄를 읽었어요.



● 어떤 종목을 언제 사야할지에 대한 도움을 주어요.


이 책의 장점은 특정 종목이나 업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전달하지만, 그 부분을 넘어서 하향식 투자. 예를들어서 환율이 변하는 것등에 의해서 과거 주가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와 상향식 투자 근미래에 어떤 조건을 갖춘 종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전달하여요. 물론 상향식 투자의 경우 그런 종목을 직접 언급하기 보다는 투자자 스스로 찾아보아야 한다가 많긴 하지만요.


전자의 경우. 즉 환율이 변화하면 이런 업종은 상승하고 이런 업종은 하락하는 경향이 많았다라는 부분(꼭 환율만은 아니라 다양한 변수로 책은 소개하고 있어요)은 여러분이 업종 ETF를 살때 도움이 될 거에요. 후자의 경우 또한 특정 종목을 조사하면서 어떤 점을 주목해서 봐야할지 가이드가 될 거에요. 단 이런것이 대체적으로 그렇다이며 꼭 상승한다 혹은 하락한다가 아니며 특정 업종의 종목의 중요한 점에 대해서도 저자의 견해이니 그런 조건을 갖추었다고 꼭 상승한다는 점은 아니라 대체적으로 그렇다라는 점에 주목해야 하겠지만 아직 경험이 적은 주식 초보자 입장이라면 이런 점은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어느정도 주식 투자의 경험이 있더라도 자신이 잘 모르는 업종과 종목에 대해서 가이드가 될 거에요.


단지 이 책은 개별 종목에 대한 설명은 다른 이와 유사한 종목 소개하는 책들에 비해서 약하게 설명하긴 하였으며, 업종에 대한 설명을 더 강하게 하였어요.


● 각 업종의 지식과 특징을 쉽게 전달하여요.


각 업종의 지식과 특징을 쉽게 전달하는 특징이 있어요. 개별종목보다 업종 설명에 좀 더 초점을 맞춘 책으로 현재 그 업종의 기술등에 대한 설명과 관심을 두어야 하는 점을 쉽게 설명하여요.


● AI에 대해서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어요.


대부분의 AI에 대해서 인용을 하였는데, 인용만 한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은 언급할 수 없지만(예를들어 AI로 생산성 상승은 없이 사회의 생산성 이전만 있는데 이런 부분은 이번 리뷰에서 언급하지 않을 거에요), 저자의 의견이 들어간 부분에서 AI에 대해서 잘못 설명한 부분은 한 곳이 있었어요. AI는 지금까지 안만든 것을 만드는 능력은 없어요.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놓은 창작물 A, B, C, D, E등이 있다면 이것을 모두 수집해서 특정 값을 입력하고 특정 창작물 A에서 특정 부분의 값과 같은 다른 인간의 창작물, 창작물 C등에서 입력값이 같다면 치환하는 정도가 지금 인공지능이 하는 거에요. 인간이 이렇게 하면 표절이라고 할 거에요. 그러나 인공지능의 데이터 수집이 너무 많이 해서, 우리가 어떤 것에서 표절했는지 못찾는 것 뿐이에요. 간혹 이런 것을 두고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인간도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인간은 이렇게 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우리는 정물화나 초상화만 그리던 시절에서 정물화나 초상화밖에 못그렸을 거에요. 하지만 인상파, 초현실주의등 다양한 기법이 발전한 것처럼 인간은 표절을 하지 않아요.


● 지나친 AI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책이에요.


이 부분 때문에 별을 하나 지울까? 생각도 했지만, 처음 말한 이 책의 장점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지우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한 비판 책이 아닌 경우. 한국에 출판되는 책 한정이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 지나친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어요.


옵티머스의 경우, 이미 사망사고를 냈어요.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를 내기가 어려워요. 수학으로 증명한 수학자들이 많아요. 저도 하였고요. 즉,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들도 사고를 곧 내기 시작할 거에요. 이런 부분을 기업은 사고가 일어나도 보험으로 처리하겠다고 하겠지만,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돈으로 해결할 수는 없어요. 게다가 인간의 체형이 모든 조건에서 가장 효율적이지도 않아요. 다른 모습의 로봇이 대신할 것은 분명하지요.


게다가 최근 소프트웨어주 하락처럼 데이터 수집을 당한 기업들이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하였어요. 데이터 수집을 당해서 표절당하면 오히려 산업에 역효과가 발생하므로 데이터 수집을 당하지 않아야해요. 그런데 AI와 로봇을 사용하면 그 기능들로 데이터 수집을 당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휴머노이드를 구매하는 기업을 주의해서 주가 하락에 대비해야 할수도 있으며, 데이터 수집은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위험하여요. 그리고 이렇게 데이터 수집을 통한 표절을 하는, 즉 인공지능으로 뭔가 만든다고 해도 그 결과물은 좋지 않아요.



최근 스팀에서도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사람이 다시 고용해서 만든 경우에 유저들이 좋아하고 있어요. 이것은 AI로 만든 결과물이 유저들을 만족시키지 못했으며 퀄리티가 낮기 때문이에요. 이런 현상은 게임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에서 앞으로 일어나서 AI로 만든 부분을 지워나가는 방향으로 진행될수도 있어요. 즉, AI를 사용하면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작성한 많은 부분은 주의해서 보아야 합니다. 단지 이것은 미래 예측이므로 각자 다른 예측을 할 수도 있으므로 여기에서 책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개인적으로 주의해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작성한 것이에요.



● 결론 - 이 책은 약간의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 단점이 크지 않으며, 장점에 포함되는 내용이 괜찮으며 특히 언제 어떤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매수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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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 2027 대한민국 산업지도의 IT 파트까지 읽었어요. (독서와 관한 일상)


더 빨리 읽을수도 있었지만, 약간 시간이 지체되면서 현재 IT 파트까지 읽었어요. 내일중에 다 읽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IT 파트까지 읽으면서 AI와 관련된 종목들의 대부분을 지나쳤어요. 물론 책에서 AI와 관련되지 않은 종목들까지도 AI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지만요.


이 책에서 근거가 틀린 곳은 하나 발견되었어요. 대부분이 인용이었고 인용한 이후에 자신의 주장을 덧붙이지 않아서 이런 인용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저자의 주장에서 ai에 대해서 팩트가 틀린 곳이 있었어요.


창작물의 자동생성이라는 부분이 틀렸는데 지금 인공지능은 창작하지 못해요. 창작물의 자동생성이 아니라 기존의 인간이 만들어놓은 창작물의 벡터값을 입력하고 그 벡터값이 비슷한 데이터들간에 치환하는 것이 현재 생성형 인공지능이 하는 것의 전부에요. 이곳은 잘못된 부분이에요. 하나만 발견되네요.


이 점을 인터넷 등에서 간혹 말하면 사람도 그렇게 한다며 주장하는 분들은 간혹 만나는데, 사람은 초상화나 정물화에서 사물을 그대로 묘사하다가 인상주의, 초현실주의 같은 화풍을 스스로 만드는 창의성을 발휘하지만 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고 하면 더 이상 말하는 분들은 못봤어요. 사람과 인공지능은 달라요.


그러나 일부 부분에서 과장한 부분이 있긴 했는데, 로봇 파트에서 인간형 휴머노이드의 장점을 말했지만,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가 어려우며, 인간이 모든 환경에서 가장 좋은 형태라고 할 수 없어요. 인간형이 아니면 더 효율을 낼 수 있는데, 이런 위험성을 말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 인공지능이 100% 정확도가 아니라는 점은 옵티머스로 이미 알려졌어요. 옵티머스는 벌써 사망사고를 냈어요. 책에서도 옵티머스를 말했지만 이런 부분은 말하지 못해어요. 100% 정확도가 어려운 AI 특성이 이런 사고를 발생시키고 이래도 기업들은 보험으로 해결하겠다고 하겠지만, 인간의 부상, 사망 사고를 돈으로 해결할수는 없지요.


게다가 과거 인간의 노력을 줄일 수 있다며 인간을 해고하면서 성과가 과장했는데, 이런 부분을 가져왔어요. 일단 100% 정확도가 어려운 점은 AI의 기본적인 본질이기 때문에(다른 포스팅에서 수학으로 증명해 두었고 이미 다 아는 사실이에요. 그걸 제가 수학으로 좀 더 정확히 증명한 것 뿐이에요. 이 증명이 잘 안알려졌기에요. 물론 100% 정확도가 어렵다는 것도 인공지능 비판 책에서만 말하고 다른곳에서는 사람 평균보다 좋다라는 말로 과장하려 하지만요.) 인간을 향한 사고가 아니라 다른 사고도 많이 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에 다시 인간을 고용하고 AI를 포기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요.



확인할때마다 숫자가 올라가는 AI를 사용했다가 다시 사람을 고용해서 사람이 작업한 것으로 바뀐 게임 공지의 좋아요 숫자. 2418은 그리 유명하지 않고 플레이시간이 짧은 인디 유료 게임에서 아주 많은 숫자에요.


인공지능이 A가 된다와 인공지능이 A에서 좋은 결과값을 가진다는 다른 의미인데 A가 된다에 너무 초점을 맞춘 서술이 많은 것 같아요.


게다가 이번에 소프트웨어주의 하락은 매우 시사하는 바가 커요. 다시 말해서 인공지능 회사에게 데이터 수집을 당하면 그 업종이 인건비를 아껴서 수익성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데이터를 수집당하면 안되어요.


로봇이나 AI를 사용하면, 혹은 AI를 만들기 위해서 AI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데이터를 수집당하면 결국 불이익은 데이터를 수집당한 사람이나 기업에게 되돌아온다는 것이에요.


이것은 튜링 테스트(사람과 인공지능의 결과물을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말도 안되는 테스트)에 시작된 사람을 속이면 인공지능이 된다는 것에서 사람의 결과물에 특정 값을 넣고 AI에 입력하는 것을 학습이라고 이름 붙이는데, 이것은 사람이 학습하는 것과 달라요. 게다가 우리의 결과물을 데이터로 수집해서 살짝 변형해놓고서는 제 3자에게 구분못하는 것. 원래 그 데이터 원본이 사람이 만든 것이므로 사람이 한것과 사람이 한것을 비교했을 뿐인데도 인공지능이라고 불러요. 물론 인공지능이라도 위의 테스트는 적절하지 않아요. 결국 사람을 속인 것 뿐이잖아요.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인터넷에서 사람들의 결과물을 훔치기 시작했어요. 이때는 수집당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던 때였지요. 쿠키등을 이용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지만 이때는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 결과로 나온 인공지능 결과물은 처참했어요.


그래서 이들은 다음으로 사람들의 오프라인 공간의 데이터를 수집했어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데이터 양이 중요하다고 말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오프라인에서도 인터넷과 연결된 마이크는 도청기이고, 인터넷과 연결된 사진기는 CCTV가 되어서 감시당하여요. 그래서 나온 인공지능 결과도 보잘것 없었어요.


그 다음으로 이제 이들은 다른 기업의 영업비밀을 수집하기 시작했어요. 적과 아군도 없어요. 이때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갑자기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마구 수집한 결과 소프트웨어 코딩(프로그래밍) 결과는 오픈소스로 많이 나오고 리버스엔지니어링 기술로 만들어진 모든 프로그램의 소스코드는 구할수 있어요. 그 결과 소프트웨어 기업의 타격을 받았어요.


물론 위에 말한 것과 같이 인공지능 결과물은 그래도 처참해요. 인공지능으로 만든 결과물을 다시 사람이 작업하는 결과가 현재 상황이에요. 하지만 결국 이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훔쳐서 수집된 데이터는 우리 것이 아니라 그들의 것이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면서 이상한 것들을 만들고 있는 거에요. 게다가 현재 만들어진 인공지능의 원리상 좋은 것이 나올 확률은 희박해요. 뭔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오히려 지금은 데이터의 수집을 막아야 하고 보호하여야 하여요. 우리는 힘이 없어서 데이터를 빼았겼어요. 인터넷 공간과 오프라인 공간에서 데이터 수집을 반대하고 막아달라고 했지만 국가는 전혀 보호해주고 있지 않고, 개인정보보호법은 기업의 합법적으로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정도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인공지능 기업과 다른 기업의 다툼이 되었어요. 이들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우리는 힘없어서 빼앗겼어요. 게다가 국가는 우리를 보호해주지도 않아요.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물론 그래도 인공지능 결과물은 허접해요. 그런데 여기에서 데이터 센터를 더 짓고 있고 로봇이나 AI를 쓰면 더욱 데이터 수집을 당할텐데 다음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로봇쓰고 완전경쟁시장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회사로 내몰리게 될까요? AI쓰고 영업비밀 다 데이터 수집 당해버릴까요?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이런 데이터 수집이 인건비를 아꼈으므로 인공지능이 만들어지면 주가가 오른다가 아니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해요. 이제 다른 기업들도 사실을 알지 않았을까요? 물론 삼성은 자신의 직원들이 챗GPT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은 것처럼 기업들은 알아요.


적어도 현재 국가가 할일은 협력사들에게 로봇이나 인공지능 사용을 강제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률을 적어도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물론 우리까지 보호해달라고 하는것은 사치일까요? 저는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의 위험성은 전혀 말하지 못했고 한가지 AI에 대한 부분의 서술은 틀렸지만 많이 틀린 것은 아니며 인공지능 비판 책이 아닌이상 이런 서술을 기대하긴 힘들 것 같아서 ★5개 평가 점수는 아직까지는, 절반은 읽었지만 유지할 것 같아요.


이 책의 장점. 투자의 적절한 시기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는 지지난 연도에 나온 책보다 더 강화된 점도 마음에 들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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