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로그에 쓰는 그림에 관한 것 (AI에 관한 일상)
처음 블로그가 나왔을때는 이름이 이상해서, 블로그라는 단어가 왠지 마음에 안들었어요. 다음 카페등에서 자주 활동했었는데, 결국 블로그로 오게 되었어요. 한국에서는 인터넷 초기에는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 많은 인간이 만든 창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도 저작권법의 무서움을 알고 과거에 쓴 글을 다 삭제한다고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저도 처음에는 저작권법에 걸릴만한 이미지 도용을 좀 했었기에요.
제가 블로그를 처음 쓴 2010년에도 저작권법을 잘 몰라서 이미지 도용을 좀 했었는데,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몇년동안 쓴 3000여개정도의 포스팅을 모두 비공개하고 다시 포스팅을 작성했었어요. 지금은 하루에 2개 정도 포스팅 쓰지만, 예전에는 하루에 5~10개쯤 썼어요. 그 당시에는 무료 그림 사이트등이 생기고 블로그에 넣을 그림을 구하기 쉬웠어요. 그림이 중요한 이유는 블로그 내용이 썸네일로 들어갈때 그림이 옆에 붙는데 이게 있냐? 없냐?가 큰 차이를 내기 때문에 그림은 어쨌든 한장은 써야 해요.
그런데 무료 그림 사이트에 인공지능 그림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이렇게 된 이유는 무료 그림 사이트가 유료 그림 사이트를 같이 운영하는데, 그림을 잘 그리는 유저들을 유료 그림 사이트로 유인하기 때문에 사람이 그린 그림일 경우 유료 그림 사이트로 이동해서 퀄리티가 좋은 그림을 구하기 어려워서에요.
그런데 만약 제가 사람이 그린 그림도 사용할 수 있고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도 사용할수 있다면 어떤 것을 사용하겠어요? 라고 묻는다면 사람이 만든 것요~! 라고 대답할 거에요. 단지 제가 수익을 내지 않는 블로그이고 취미로 하는 블로그에 돈을 쓸수는 없잖아요. 그 이유로 쓰는 것이지 사람이 그린 그림을 쓸 수 있다면 당연히 사람이 그린 것을 쓸 거에요. 다만 그 퀄리티의 그림은 유료라는 점 때문에 못쓰는 것이지요. 퀄리티도 인공지능이 만든 것보다는 훨씬 좋으니까요. 단지 경제적 사정의 이유로 안쓰는 것 뿐이에요.
이 점을 이상하게 생각한다면 그건 이런 이유에요. 그래서 무료 제품의 경우 AI 사용에 대해서는 조금 관대하게 평가할 거에요. 곧 AI 사용 게임을 리뷰해야 하기 때문에 먼저 작성한 것도 이유가 되어요.

● 한동훈씨의 주식관련 이야기가 뉴스에 나왔어요. (정치에 관한 일상)
이 부분은 정치에 관한 이야기이므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정치에 관해서 신념의 자유도 있고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른 것이니까요.
한동훈씨가 부울경에 방문중인데 이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먼저 나온 이야기는 민주주의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그 다음날 그 말이 맞아요. 라고 작성하려고 하였어요. 그런데 주식에 관해서 말을 하였는데, 이 부분에서 반대쪽에서 공격당할 말인 것 같아요. 같은 생각을 하였어요. 그래서 그날 한동훈의 민주주의에 관한 그 말이 맞아요~! 라는 말은 작성하지 않았어요.
한동훈이 말한 것과 반대쪽에서 비판한 것을 모두 봤는데, 한동훈이 이야기한 것은 지금 반도체 싸이클이 왔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한 것이고,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때라도 주가가 6000포인트로 상승했을 것이다. 그것보다는 지금 여기서 일하는 여러분들의 삶이 더 윤택해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같은 말이었어요.
여기서 윤석열 대통령때라는 것의 해석을 반대쪽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잘했다고 말하는거냐? 라고 공격했는데, 이건 윤석열 대통령같이 못한 대통령때라도 6000포인트 갔을 거다~! 라고 해석할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분명히 반대쪽에서는 이렇게 해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반대쪽에서 환율 이야기 하던데 지금도 환율 1400원대인데...
저는 이 말도 한동훈 말이 맞다고 생각하여요. 민주주의에 관한 한동훈 말이 맞고요. 이름만 쓰니까 좀 이상한데 ~씨라고 쓰면 반말이라고 해서 그냥 이름만 쓸께요. 이름만 쓰면 너무 건방져 보이고 상대를 무시하는 느낌이라서, 그런 생각은 정치인들에게 없기 때문에, 직책이 있으면 직책을 붙여 두는데 현재는 야인이셔서...한동훈씨라고 이미지의 글자에는 넣었는데 반말의 의미는 없었다는 것을 밝혀 둡니다.
앞서 민주주의에 관한 말을 생각하면 후자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거에요. 근데 민주주의에 관한 말도 반대파를 공격한 말이고 이번 주식에 관한 말도 반대파를 공격한 것이기 때문에 반대파는 고의적으로 이렇게 해석할 거라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한동훈의 말에 동의한다는 것을 작성하고 싶었어요.
저는 며칠전에 작성했듯이 한국 주식이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버블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우리의 삶이 윤택해지고 경제가 발전해서 기업들이 더 많은 제품 판매가 이루어져서 기업 펀더멘탈이 발전해서 주가가 오르는 것이 맞아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성공한 것이 아니므로...물론 미래에 성공할수도 있어요.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지만 성과는 없다는 거에요. 이런 성과가 없을때 주가가 이렇게 올랐다면 이건 지난 대통령들(복수형. 꼭 전 대통령을 말하는 것이 아님)의 경제정책 성과가 지금 주가에 나타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저는 버블로 봐요.
여기에서 기업거버넌스 개선(상법개정)은 했지만 이 정책의 효과도 나오지 않았어요.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지수 상승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저평가의 기준은 다양하게 제시할수 있지만, PBR을 근거로 지수 5000을 이야기 했으므로 PBR을 보면 지금도 PBR 1이하의 주식이 너무 많아요.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해서 저평가가 개선되면 PBR 1이하 주식이 대부분 사라져야 맞지 않겠어요? 즉 기업 거버넌스 개선 정책도 아무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요. 단지 기업 거버넌스 개선 정책은 잘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효과가 안나오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요.
여기서 주식 안정 자금을 버블에서 쓰는 것도 이해할수 없고요. 우리 세금으로 부자들. 지금 버블이 된 종목은 소형주가 아니며 소액 투자자들이 많이 사는 종목이 아니라는 거에요. 부자들이 즐겨 사는 종목이라는 것이지요. 이런 종목 하락을 막아준다는 것은 부의 불균형이 될 것이며, 세금을 버블 종목에 사용하면서 세금 낭비도 될거에요. 세금을 효율적으로 잘 쓰길 바라는 것은 무리일까요?
또한 정치적 목적. 투표결과를 의식해서 했다면 정부실패의 요인이기도 하여요. 여기서 정부 실패는 행정학, 경제학에서 말하는 정부의 비효율성을 말하는 거에요.
저는 한동훈의 말이 맞다고 봐요.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주가가 상승하면 그건 맞을 거에요. 물론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은 다른 투자자의 심리가 중요하다고 하겠지만 기본적 분석 투자자들은 기업의 펀더멘탈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여기에서 PBR로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할 거에요. 기술적 분석 투자자에게 저평가란 없으니까요. 이런 저평가 개선은 PBR 1이상으로 오르는 것이며, 이렇게 반도체 주 상승같이 고평가 주의 상승은, 우리의 삶이 윤태해지고 이것으로 소비가 늘어나서 기업의 펀더멘탈이 개선될 때에요. 즉 경제정책이 성공할때 올라야 해요. 다 맞는 말이지만, 분명 공격받지 싶었고, 실제로 공격받긴 하였지만 한동훈 말이 맞다고 생각하여요.
저도 비슷한 포스팅을 거의 같은 시간에 작성하긴 하였는데 저는 개인이라서 공격받아도 별 문제 없어서 작성한 것이긴 한데...정치인이 이렇게 정확히 보고 있다는 것에서 흥미로웠어요. 단지 한동훈은 버블이라는 말은 안했고 버블이라고 보는지 정상 주가로 보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