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AI - 블록체인과 AI의 본질을 이해하고, 트렌드를 파악하다
김기영 외 지음 / 키랩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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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AI는 블록 체인 기술과 AI 기술이 결합하여 시너지를 내고 이런 시너지가 어떻게 내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며 미래는 오픈 결말. 즉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내용이에요.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시너지를 내느냐? 이므로 오픈 결말이 스포일러는 아닐거에요^^. 저자의 예측이 그 부분까지 안한다는 것은 책에 관한 정보이겠지요. 그러나 이 책은 블록 체인에서 블록 체인의 문제점을 고의적으로 무시한 확증편향을 계속 보이며, AI에 관해서는 많은 부분에서 틀렸는데, AI 개발자들이 AI를 과장하면 얻는 보조금과 규제 완화(혹은 민주주의를 보호하거나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당연히 있어야 하는 규제를 만들지 못하거나 지연시키는 것. 이 책에서도 샘 알트먼과 폐수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 나온 뒤에 바로 확증편향으로 삭제하여요. 근데 폐수 이야기는 저도 비슷하게 잘 사용하는 비유이긴 하네요. 저는 100의 폐수를 버린 회사가 있다고 50의 폐수를 버린 회사가 좋은 회사가 되지 않는다고 비유하지만요)로 얻는 혜택으로 인해 과장한 부분을 그대로 인용하며 논리를 전개하여요. AI에서 잘못된 부분으로 논리가 맞지 않지만, 설령 AI에 관한 서술이 맞다고 해도, 블록 체인에 관한 문제점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시너지가 될 수 없는 부분인데 저자의 확증편향으로 이상한 결론에 도달하였어요. 즉, 논리구조와 근거가 이상하고, AI 서술은 많은 부분 잘못되었으며, 지나친 낙관주의및 과장이 심해 독자를 오해시킬 가능성이 있음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1쇄를 읽었어요.


● 블록체인 부분은 잘 작성되어 있어요.


블록체인 분야의 내용은 잘 작성되어 있고 현재 블록체인 기술들이 어느정도인지 잘 작성된 부분이 있어요. 비록 사용자들에게 금융 이외의 부분에서는 선택되지 않고 있지만요.


하지만 여기에서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블록체인의 암호는 양자컴퓨터에서 풀리게 되어요. 이 암호를 푸는 수식까지 이미 수학자들이 알아냈어요. 여기에서 양자컴퓨터로 풀리지 않는 암호 솔루션은 가상자산이 아니라 영국등의 은행업계에서 예전부터 연구했던 거에요. 물론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이 소프트웨어가 판매되겠지요. 이 근거가 틀렸어요. (이 책은 근거가 꽤 많이 틀려요) 가상자산에서는 누가 이 업데이트를 할 것이고 비용을 지불할 것인지에 대해서 불분명해서 오히려 가상자산이 더 위험해요. 운영주체가 없는 비트코인은 누가 업데이트하죠? 같은 질문이 있어요.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재단이 하겠지만요.


그리고 암호자산의 암호화는 추적이 되어요. 재식별화 기술이 있어요. 이 기술은 비식별화 시킨 데이터를 식별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인데 종이에 적힌 아날로그 데이터로 1900년대 초반 임상실험 참자가를 작성한 것으로도 그 임상 실험 참가자가 누구인지까지도 알아냈어요. 이름만 지워놓는다고 안전한것이 아니에요. 즉, 암호자산의 이름만 지워놓은 데이터는 누구인지 추적하는 것은 이젠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어요. 문제는 이 내용이 이 책에 작성되어 있지만, 작성 이후에 확증편향으로 다시는 꺼내지 않는다는 거에요. 이런 부분은 이후 AI 서술에서도 마찬가지에요. 문제점은 말하는데 그 문제점을 논리 전개에서는 쓰이지 않아요.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은 블록 체인의 최근 트렌드를 알거나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의 CBDC 계획(아주 좋더라고요. 중앙은행과 상업은행간 CBDC 적용 후 일반인들은 CBDC가 아니라 코인으로 거래. 쓰고 싶은 사람만 쓰면 됨)은 국가 부채가 과도하게 늘어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등의 위험성에 비해서 매우 좋았어요. 스테이블 코인은 발행한 코인에 대해서 단기 국채를 보유해야 하므로 국가 부채 상승의 위험이 있으며, 단기 국채 가격변동이 심할때 손실을 발생해 스테이블 코인 소유자에게 손실을 끼칠 가능성도 있어요. 특정 금액 스테이킹이 깨지면 순식간에 자금이 이탈했던 루나 사태처럼 순식간에 금융위기를 만들수도 있고요. 지금이라도 한국 은행의 CBDC로 국가 정책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스테이블 코인보다 한국은행의 CBDC 정책이 더 좋다는 것은 저의 우선순위 200번째쯤이므로 스테이블 코인을 하더라도 별 상관은 없어요. 단지 둘 중에서 국가정책및 금융 안전성등을 생각하면 한국은행 CBDC가 더 좋아보인다는 뜻이에요. 저는 CBDC와 관련된 코인과 스테이블 코인 모두 블록체인 기술의 단점을 아는 저로서는 다 안쓸 것이니까 어느쪽을 해도 크게 관심을 안가질 거에요. 국가부채 문제는 정치에서 항상 다투는 분야라서 쉽게 늘릴수 없을 것이고요.


● AI 부분은 대부분 틀렸어요.


생성형 AI는 생성형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새로운 것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개발자가 벡터값등을 미리 입력한 데이터등에서 같거나 비슷한 벡터값을 가진 다른 데이터로 치환하는 것이 전분에요. 심지어 인공지능의 결과 데이터로만 학습시키면 5~6세대 이후에는 타원형만 그리는 결과로써 생성이 아니라 표절하면서 데이터도 소실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에서도 알파고를 소개하면서 데이터 만큼만 똑똑하다라고 한 부분에서 생성이 안되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은 확증편향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 책에서 인공지능의 장점으로 말하는 범용성, 생성능력, 맥락이해는 모두 인공지능의 문제점으로 지적당하는 거에요.


범용성은 우리를 감시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언어를 수집하는 과정이며, 생성능력은 위에 말한 것처럼 없어요. 맥락 이해가 안되는 것은 손가락 6개의 그림등을 자주 봤을 거에요. 간단하게 이 기본이 틀렸어요.


그리고 그 밖에도 많은 부분을 언급하지 못하거나 틀렸는데, 옵티머스는 인공지능이 100% 정확도가 어렵다는 이유로 인해서 벌써 사망사고를 냈고, 중국 로봇들은 인간을 공격했어요. 이건 인공지능이 100% 정확도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또한 최근 소프트웨어주가 하락하였는데 데이터를 빼앗기면 그것으로 그 산업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산업을 무너뜨리는데 사용하여요. 당연히 이것은 영업비밀인데 그걸 훔쳤으니까요. 데이터 생성자에게 권리가 있어야 하는데 데이터 수집자가 권리가 있다고 AI 사업자들의 비윤리적 의식이 문제이며, 이런 과정에서 휴머노이드 로봇들을 조작하기 위한 데이터를 훔치는 거에요. BMW는 앞으로 테슬라에게 자신의 영업비밀을 가져다가 주는 하청업체 정도 밖에 안될거에요. 테슬라는 언제나 옵티머스로 BMW의 영업비밀을 훔쳐보며 자신의 자동차를 개선할 거에요. 근데 책에서는 영업비밀 훔쳐간다고 서술되어 있어요. 이 책의 논리전개는 적응하기 어려운 수준인데 이러면 처음부터 피지컬 AI라고 불리는(사실은 로봇 업종중 휴머노이드사업. 로봇은 AI로봇이 아니면 가능성은 무궁무진하지만 AI로봇은 의미없어요. 100% 정확도 어려움과 영업비밀을 훔치기 때문에. 이것은 소프트웨어주 하락처럼 주가하락을 부를 거에요.) 부분에서 비판했어야 맞지 않나요? 같지만 책의 논리전개는 이상하며 또한 영업비밀 훔쳐간다 이후에는 그 서술은 잊어버리고 확증편향이 시작되어요. 어쩌면 공동저자들간 서로 대화가 부족해서 책이 일관성 없어졌을수도 있어요.


그 밖에도 AI는 모르고 서술한 것으로 느껴지거나 고의적으로 사실은 은폐하거나 논리 전개가 이상한 상태로 느껴져요. 너무 많이 틀려서 다 작성하기가 어려워요. 26개를 찾았는데 다 작성하기가 어렵네요. 블로그에서 그런 뉴스가 나왔을때 작성했었던 부분들이긴 하네요.


절대 도입부에서 AI가 양치기 소년으로 별것도 아닌것을 대단한것으로 포장했었다 한마디 이후에 모두 낙관주의와 과장을 하고 있음으로 객관적으로 서술했다고 평가받길 원하는 것은 저자도 아닐 것으로 판단하여요. 물론 지금도 스팀등의 AI로 작업한 게임을 다시 사람을 고용해서 사람이 다시 작업해서 출시한다는 공지는 사람들에게 매우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아직도 AI를 양치기 소년으로 보고 있어요. 이번에도 특별하지 않을 거에요. 실제 기능도 그런 수준이고요. 지금도 AI 기업과 유저간의 호응은 매우 나쁘고 AI 기업과 비 AI 혹은 AI 기업들간 우리의 개인정보를 악용한 기술들만 혹은 그 악용할 기술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등의 장비들에 관해서만 서로 주고 받고 있을 뿐이지요.


●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의 시너지 가능할까요? (이 책의 대한 저의 의견)


이 책의 결론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의 시너지가 가능하다고 하여요.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인공지능은 처음부터 다 틀렸어요. 그나마 사람들이 소설책에서 보던 인공지능으로 착각하도록 개발자들이 유도하며 사람을 속이는 것에 불과한 튜링 테스트를 지능이라고 속이며 사람의 창작물을 조금 조합하는 정도(표절임)로 사람들을 구분못하게 하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데이터처리 기술 정도밖에 안되어요. 여기에 블록체인의 위조방지, 익명성, 신뢰성은 재식별화 기술로 적용할 수 없어요.


AI의 뛰어난 기능에 블록체인의 위조방지, 익명성, 신뢰성을 더해서 시너지가 난다는 것은 도달할 수 없는 논리에요. 물론 이 책에서 재식별화 기술중 일부를 말하며 익명성은 없다는 것 그리고 작업증명등으로 위변조가 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했지만 이것만으로도 이 책의 논리는 대부분 깨졌어요. 하지만 당당하게 문제점을 말한 뒤 확증편향으로 바로 그 뒤부터는 모두 이 근거를 무시하고 논리전개를 하여요. 그래서 이 책의 논리전개에 적응하기가 어려워요. 논리전개가 잘못되었으니까요.



이 책의 문제점을 다 언급하면 너무 길어지므로 이 정도로 끝을 내야 할 것 같아요. 단, 이 책에서 블록 체인의 최근 경향은 정상적이에요. 이 부분이 책의 장점이라고 보이네요. 아마 공동저자들은 AI는 모르고 블록체인만 잘 아는 상태로 작성한 책인 것 같아요. 아마 이들이 블록체인만 주제로 작성하면 좋은 책이 나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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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PTO.AI를 읽으면서 이상한 느낌이에요. (책에 관한 일상)


이 책은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아요.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고 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현재 3장까지 읽고 있어요. 하지만 말장난이 좀 심하긴 하네요. 다시 말해서 많은 사람들이 AI의 문제라고 말하는 것을 이 사람은 반대로 언급하는데 예를들어서 AI가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 책은 맥락을 이해한다고 하여요. 물론 근거가 확실하면 이렇게 말해도 되어요. 뒤에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다시 말할께요.


위의 그림은 인공지능 그림이에요. ① 오른손 왼손 구분 못함, ② 원근감을 이해못해서 오른손 사라짐. 다른 물체에 원근감으로 숨겨지지 않았음에도 사라짐 ③ 인체구조를 이해못해서 다리 사라짐 ④ 광원을 이해못해서 그림자 이상함.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그림의 것을 부분적으로 Ctrl+C/Ctrl+V 밖에 못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한계에요. 인간이 표현한 다른 예술품에서 다 가져왔는데, 그림마다 사람이 표현할 때 신경쓴 것과 달리 표절밖에 못하는 생성형 AI이니까요.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개발자들이 이런 부분에 신경써서 그런 부분을 표절하지 않도록 주의하게 만들 뿐 생성형 AI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인간이 만든 다른 창작물을 가져와서 여러개 붙여 놓고서는 사람도 그렇게 예술을 한다며 자신들이 새로운 것을 생성했다고 하여요. 거짓말이에요. 단순히 표절을 더 조심해서 하더라도 표절은 표절이에요.


또한 이 과정에서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요.


이것은 튜링 테스트가 인간이 만든것과 기계가 만든 것을 동시에 놓고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가 만들었는지 구분 못하면 지능을 만들었다는 잘못된 주장에서 일어난 거에요.


그래서 개발자들이 지능을 만드는 것을 포기하고 단순히 저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 사람이 만든 것을 짜깁기 해놓고서는 지능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사람이 만든것을 조금 조작해서 기계가 만든 것처럼 하는 것이 사람들을 속이기 가장 쉬웠던 거에요. 게다가 사람이 만든것을 조합하는 것 뿐이라서 데이터 처리 기술일 뿐이지 지능도 아니고요. 이런 테스트의미를 생각해도 지능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것이 목적인 테스트일 뿐이에요. 그리고 이런 결과로 사람이 아무것도 창작하지 않으면 인공지능도 아무것도 안생겨요.


그리고 그렇기에 데이터가 필요할 뿐 과거의 인공지능은 데이터 없이 작동하도록 만들어지고 있었어요. 지금의 데이터를 사용해서 단순히 표절 정도로 사람들에게 지능을 만들었다고 속일 수 있다고 개발자들이 생각하지 전에는요.


그런데 이 책. AI가 창작도 하고 맥락도 이해한다고 하여요. 그래요. 2010년대 중반 AI가 과도하게 우리를 속일려고 했던 알파고 시절보다는 맥락을 잘 이해한다에요. 개발자들이 볼때 약간더 좋아진 것을 이야기하는 거에요. F에서 D- 혹은 D0로 성적이 오른 것 정도인데, 정확히는 F에서 F로 점수는 별로 변동이 없어요.


아직도 인공지능이 만든 것을 싫어한다는 것은 여러번 스팀 게임 공지의 좋아요를 통해서 알려드렸을 고에요.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에서 인공지능 삭제 업데이트를 하자 좋아요가 아주 많이 달리고 있어요. 인공지능의 퀄리티가 매우 나쁘거든요.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싫어했던 2010년대와 별다르지 않게 지금도 지나갈 거에요.


이 책의 내용은 정상적이지 않은 내용으로 독자를 혼동시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중간까지 읽는데 이상한 느낌이에요.


이 부분만이 아니라 책의 내용 대부분, 가상자산 쪽은 정상인데(약간 과장이 있지만 가상자산의 다른 책들 가상자산을 홍보를 하려는 책과 비교해도 이런 부분은 적어요^^), AI쪽은 비정상이에요. 가상자산을 잘 아는 분이 억지로 AI에 연결하려고 내용을 전개하는 양상으로 보여요. 이제 책의 남은 부분은 AI와 가상자산의 연결이거든요.



● 게임리뷰 준비는 조금 어려움에 처해 있어요. (게임관련 일상)


게임리뷰를 위해서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3개인데 먼저 MISHA는 그냥 켜두고 15분마다 클릭한번씩만 해주면 되는데, 이번주에 미션 완료가 안될것 같고요. 이 게임은 아마 몇달 더 해야 미션 완료가 될거에요. 그냥 유틸리티로 평가하고 있어서 밸런스평가 면제로 평가하고 있어요. 단지 랜덤으로 뽑히는 숫자를 통해서 다음에 리뷰할 게임을 선정할 때 이와 유사한 게임이 다시 선택될때까지 완료가 안되면 평가 종료할것인데, 어차피 밸런스 평가는 통과못하는 밸런스이니까요. 그러나 이번주에 새로운 숫자를 뽑지 않을 것아요. 유료 게임 100% 할인 이벤트 게임을 먼저 리뷰하는데 이 게임도 4개가 있어요.


Idle Wizard는 클리커 게임답게 리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클리커와 온라인 게임은 밸런스 체크때문에 빠르게 게임퀄리티 확인이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근데 이 게임은 온라인 클리커게임이에요. 그런데 이제 조금만 더 하면...혹시나 확인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번주에 뭔가 결정된다면 주말쯤에나 혹시나 가능성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음주까지 계속 이어질 것 같네요.


Pieceful Gallary는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인데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이 이렇게 시간이 많이 잡아먹는지 몰랐네요. 이제 900피스 맞추는 9스테이지인데, 1000피스 맞추는 10스테이지가 마지막이에요.


900피스에서는 한 화면에 타일조각이 다 안들어가서 화면 확대와 축소를 해가면서 맞추어야 하는 단계가 되었어요. 그러나 이제 2스테이지 남아 있긴 한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약간 어려움이 있어요. 다음주에는 완료할 것 같아요.


대략 이렇게 리뷰 준비중인데, 이번주에 어쩌면 리뷰할 자료 소진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하루에 포스팅 2개 쓰기가 실패한 주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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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 One Was There은 앞서해보기 게임으로 완성된 게임은 아니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유럽 스타일 게임으로 1,3 스테이지는 게임 시나리오와 관련된 부분으로 액션 게임과 관련없고 2 스테이지는 게임에서 안전지대로 점프하며 이동하는 3D 게임이에요. 이 게임에 대한 저의 평가는 별로인것 같아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관련정보(스팀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312800/And_No_One_Was_There/


게임관련 영상을 찾지 못해서 이 게임은 스팀페이지 주소를 작성해 둘께요. 스팀에서 찾아가도 되고 브라우저에서 입력해도 페이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 유럽형 게임


유럽형 게임은 게임에 관련된 내용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게임플레이와 관련없는 내용이 많이 담기는데, 게임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강해요. 이 게임도 본 게임인 2 스테이지 액션 스테이지와 달리 1,3 스테이지에서는 공허함을 나타내는 예술적 표현을 게임이 담으려고 했어요.


액션 게임은 안전지대. 특정 오브젝트 위의 공간으로 점프를 해서 이동하는 게임으로 되어 있어요.


2스테이지는 과거의 추억이 있는 오브젝트들의 파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1,3스테이지에는 과거의 추억과 다른 현재에서 추억과 달라진 현재의 공허함을 표현하려 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아시아에 살고 있어서인지 게임내 모든 내용은 게임플레이와 관련이 있고 인과관계를 확실히 하는 일본 게임 스타일(이 스타일은 아시아 게임 전반에 영향을 주었어요). 주로 초기 게임들은 저장공간이 부족. 과거 게임은 1MB 미만으로 만들어야 했는데, 그렇기에 게임과 관련없는 내용은 모두 삭제하고 만드는 경향을 계속 유지하는 지역의 게임을 하다가 이렇게 게임과 관련없는 예술적 표현을 하는 유럽 스타일의 게임(유럽스타일의 게임은 게임의 용량이 적을때도 이런 경향이 있었어요)을 접하면 항상 당황스러운 느낌을 받긴 하여요. 뭔가 있을 것 같아서 조사해봐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 예술적 표현을 느끼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 게임제작포기? 게임버그?


이 게임의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이유는, 게임의 2스테이지에서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의 상점 페이지에서는 건물 사이를 점프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플레이 영상이 있는데, 현재는 이 공간을 점프해서 넘어가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어쩌면 개발을 포기하고 게임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바꾸어두었을지도 몰라요. 버그일수도 있고요.


● 게임의 시점문제


게임의 시점 문제가 이 게임에 존재하는데, 공허함을 표시하는 1,3스테이지에서는 1인칭 시점. 즉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고 직접 눈으로 보는 시점을 채택해도 문제가 안되어요. 하지만 이런 시점은 몰입도는 높여주지만 디스플레이되는 모니터와 그래픽이 실제 원근감과 입체감을 눈으로 풍경을 볼때와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다른 물체와 원근감을 정확히 느끼지 못해서 정확히 착지하는 것에서 문제가 생겨요. (이 게임은 공격은 게임플레이에 없지만 공격에서도 사정거리 파악이 어려우며 액션 스타일과 결합에서는 fps 같이 장거리 무기를 자주 사용하는 게임이 아니면 좋지 않은 결합이에요) 즉, 이렇게 장애물을 피하거나 특정 오브젝트 위로만 지나가야 할때 1인칭 뷰는 매우 좋지 못해요. 이럴때는 백뷰나 쿼터뷰, 탑뷰로 2스테이지에서 표현하면 문제가 해결되어요. 자신의 캐릭터가 보이게 되면 자신의 캐릭터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게 되고 캐릭터가 보이는 것으로 원근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시점 문제가 게임의 중요한 액션 플레이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단, 2스테이지 시작 후에 전혀 진행이 되지 않았기에 이후에는 플레이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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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책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갔다 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을 소개할 시간이에요^^.


1. 수익을 최대화하는 리밸런싱 전략 재테크농부의 올라운드 투자


이번에는 저의 투자 방식과는 잘 안 맞는 투자책만 신간에 있더라고요. 물론 이것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을 구비해 두니까 저와 안맞는 방식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므로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저는 리밸런싱을 주린이 시절(지금도 주린이지만) 해봤지만, 저랑은 잘 맞진 않더라고요^^. 고점찍고 하락할때 소량 남기고 리밸런싱 해봤지만, 수익률을 크게 감소시켜서 이 방식은 안쓰고 있어요. 혹시나 도움이 되는 방법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2. 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


AI로 투자를 바꾸어야 한다라는 책에요. 일단 AI를 모르는 비전문가가 쓴 책에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찾기 어려울 거에요. 왜냐하면 AI에 대해서 낙관적/비관적인 책들이 극과 극으로 내용이 달라요. 그런데 비관적이 맞아요. 낙관적인 분들은 행동주의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인공지능을 계속해서 과장하고 있어요. 그들은 과장하면 할수록 기업보조금, 규제완화등 이익이 너무 많거든요. 그런데 이런 자료들을 다시 비전문가들이 인용하면서 문제가 심각해져요. 이 책도 아마도 그런 내용 같아요. 비전문가이면서 확실한 자료 조사를 해서 잘 작성한 책도 있긴 하지만 좀 소수이며 내부고발 같은 책들도 나오고 있는데, 그런 내용이라면 인공지능에 투자하라고 쉽게 말할수 없거든요.


게다가 이번에 데이터 수집을 당한 소프트웨어 주식이 하락을 경험하면서 답은 정해졌어요. 데이터 수집을 당하면 주가하락이며, 인공지능이 특정 분야를 한다고 할때 데이터 수집에 도움을 주어서는 안되며 피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인공지능으로 특정 인공지능 이외의 업종이 상승할 거라는 것은 의미없어요. 그냥 인공지능에 낙관적이면 미국 빅테크 인공지능 주식, 인공지능 관련없다고 생각하면 미국 빅테크 이외의 주식. 이분법으로 진행하는 것 밖에 없어요. 인공지능은 생산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다른 생산성을 데이터 형태로 훔쳐서 생산력을 이전하는 것이 전부에요. 이러한 과정에서 인공지능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는 인공지능 빅테크 기업 이외의 주식 투자처는 아마도 의미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인공지능에 비관적이면 그 밖의 회사에 관심을 두겠지요.


현재는 개인도 회사도 데이터 수집을 안당하기 위해서 노력할 때에요.


3.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학교 다닐때, 고등학교때까지 한국사라는 과목은 좋아하지도 않았고 잘 하지도 않았어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인과관계 없이 그냥 과거에 있었던 일을 암기하라는 것은 고문에 가까웠거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약간의 인과관계를 만들어낼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단지 그렇게 학습하면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한 학문 같기도 하여요.


학교다닐때 잘못한 과목이여서 언젠가 다시 한번 알아두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주식 투자에서 사람들의 심리도 중요하다고 하니까 역사 책도 조금 읽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한국 역사 이외에는 그 나라에 투자할때쯤 들어올 거에요.



읽기로 한 분야에서 십진분류표로 309 사회문화와 330 사회학이 추가되었어요. 사회문화는 한국에 관한 사회문화만이고 다른 나라에 투자할때 그 국가에 관한 사회문화가 추가될거에요. 그 분야 책을 읽을때는 300 사회문화로 카테고리를 만들 생각이긴 하여요.


작년과 달리 게임리뷰를 추가해서 하루 24시간도 부족해~! 라는 느낌이지만, 책을 완독하는 숫자는 많이 줄고 있긴 하여요. 하지만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바라본다와 세밀하고 섬세하게 작업하는 것 모두가 인간에게 좋은 가치잖아요. 인간의 가치는 하나가 좋은 가치이면 반대말도 좋은 가치에요(제가 한말이 아니라 심리학자가 쓴 책에서 봤어요) 작년까지는 수학과 투자책이라는 세밀하고 좁게 봤다면 올해부터는 조금 넓게 보려고요. 책 읽는 수는 적더라도요.



● 저는 지금 버블이라고 봐요 (정치와 주식에 관한 일상)


지금 삼성전자 주식으로 인해서 정치권에서 약간에 설전이 오가고 있는 것 같아요. 조국과 한동훈 말 모두 맞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조국의 경우 여러가지 상황이 맞아야 주가가 상승한다라는 말이에요. 한동훈의 말은 지난 포스팅에서 작성하였으니까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 조건이 맞아서 지금 상승하였어요. 그 조건이 안맞으면 계속 해서 주가 반영이 지연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반도체에 대해서 정책을 했던 과거 대통령들(복수형, 1명만 말하는 것 아님)의 업적이 지금 주가에 나타난 거에요. 그런데 두 분다 if라는 가정문이에요^^. 이런 것은 개개인의 예측이므로 맞다 안맞다 보다는 근거를 봐야 할텐데 둘다 반도체 사이클이 와서 상승했다는 거에요. 그렇기에 두 분의 말 모두 맞다고 봐요.


지금 문제는 삼성전자를 가진 사람과 가지지 않은 사람들의 분위기가 다른 거에요. 그렇기에 지금 주식 이야기를 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삼성전자가 버블인데, 이럴때는 삼성전자에 신용과 미수가 매우 많이 쌓여서, 삼성전자 내리면 증거금을 채우기 위해서(신용과 미수로 인해서) 다른 주식 팔아넘겨요. 삼성전자 오르면 삼성전자 사요. 그래서 다른 종목들은 주가가 계속 내리고 삼성전자만 오르는데 차익실현자들이 많아지면 버블은 끝나고 폭락해요. 이 폭락에서 저평가 주식은 또 주가가 떨어져요. (삼성전자가 아니라 버블이 생겨서 다수의 종목이 상승할때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요. 저는 버블이 싫어요. 단 약간의 테마주 상승이나, 과매수 정도로 자신만 올라갔다가 다른 종목 영향 안주고 떨어지는 종목은 괜찮아요. 그건 주식의 활역소겠지만 버블은 싫어요.)


즉, 삼성전자 가진 사람들은 계속 오르길 바랄거에요. 자신이 차익실현 하고 싶을 때까지는요. 삼성전자 안가진 사람들은 이제 좀 내려라~! 라고 생각할 거에요. 그래서 지금 극과 극으로 반응이 다른 거에요.


삼성전자 주주 400만명이에요. 주식 투자자 1400만명이에요. 즉 400만명이 삼성전자 주가 오르면 좋아하고 1400-(한국 주식 전혀 안하는 외국주식 투자자수)의 사람들이 주가 오르면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이 수익창출 안하고 인기가 별로 없는 블로그는 삼성전자가 버블이라는 말을 할수도 있어요^^. 인기도 별로 없고 제가 아주 인기많은 블로그가 되기에는 실력도 부족하니까 제가 하고픈 말을 그냥 해도 되지요. 만약 제가 수익창출에 인기많은 스트리머라면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삼성전자 이야기는 못하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정치인들은 투표가 있어서 인기가 좀 중요하긴 해서 지금 투자자들이 극단으로 나뉘어져 있는 상황에 언급하는 것은 조금 예상치 못하긴 하였네요. 일단 이야기가 나오면 양극단으로 투자자들이 반응할거에요. 그러나 저는 삼성전자가 버블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버블이 붕괴되고 나면, 투자자들의 생각이 한쪽으로 모여질 것 같아요.



삼성전자는 왜 올랐을까요? 일단 미국은 ASML의 레이저 장비를 중국 수출 금지를 하였어요. 물론 ASML은 네덜란드 회사에요. 그 중에 미국 기술이 좀 쓰였나봐요. 이러면 미국이 수출금지 시킬수 있어요. 그런데 이 장비가 없으면 10나노 이하 반도체의 양산이 어려워요. 즉, 중국 반도체는 10나노 부근에서 정체되고 레이저 장비부터 만들거나 이 레이저 장비 없이 10나노 미만의 반도체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그러므로 중국 기업들의 반도체 추격이 꺾였어요.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자동차 반도체의 경우 20~30나노 반도체가 쓰였는데, 10나노 밑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거에요. 이러면 자동차도 중국 자동차가 제외될 수 있어요. 이쪽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지만 자동차에도 훈풍이 불 수 있어요.


여기에 HBM에서 3대 메모리 회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HBM양산이 연기되었어요. 3회사의 과점시장이 HBM에서 2회사의 과점시장으로 가고 있어요. 이게 삼성전자에게 호재인거에요. 그러나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HBM양산이 멀리 연기된 것이 아니라 2027년이에요. 다시 3회사가 생산하면 과다생산과 가격하락이 곧 일어날 거에요. 반도체 사이클이 오래 못갈거에요.


그럼 삼성전자는 얼마여야 할까요? 이건 제가 간단하게 기업 분석 안한 종목을 보고 기업분석 해야 할까? 고민할때 계산해보는 간단한 방식이에요. 그러므로 이것이 완벽하지 않지만 약식으로 좀 계산해 볼께요.


삼성전자

  BPS 57951원

  ROE 10.9

  ROA 8.4

  배당수익률 0.8%


일단 배당수익률에서 전혀 흥미가 안생기긴 하네요. bps는 기업 자신의 장부가치를 주식수로 나누어서 기업이 만약 기업이 가진 자산을 장부가치로 팔 수 있다면 다 팔아서 주식에 57951원을 줄수 있다는 거에요. 즉, 현재가치로 볼 수 있어요. ROE는 자기자본 증가율이에요. 매년 10.9%씩 자산가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내년에는 62467원, 2년뒤에는 71272원, 3년뒤에는 79041원...


반도체 싸이클이 그리 길지 않더라고요. 삼성전자 적정가치는 79041원이라고 봐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곧 HBM 생산할 것이고요.


그런데 책에서 보면 7년뒤까지 보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반도체 업종은 아니었지만요. 그러므로 62467 × (1.109)^7 = 119558원.


삼성전자는 79041 ~ 119558원 정도가 적정 밴드라고 봐요. 혹은 57951 ~ 119558원 이거나요.


물론 기업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은 다양하고 이건 저도 약식으로 기업을 분석할지 살펴볼때 보는 방식이에요. 오히려 bpr이 1이하로 할인율을 적용해서 보지만요.


62467 × (1.109)^12 = 200557 원.


삼성전자가 지금처럼 12년 연속으로 수익이 10.9%씩 계속 성장하면 20만원이에요. 12년 연속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고 볼수 있어요. 가능할까요? 물론 다른 방식으로 계산한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삼성전자가 반도체가 아니라면 이렇게 성장할수도 있지만,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서 2~3년 뒤면 성장이 둔화되었다가 다시 싸이클을 타고 성장이 급하게 늘어나는 시기가 올거라고 봐요. 지금 20만원은 과도한 밸류평가이고, 버블이라고 봐요.


그리고 마지막! 반도체의 운명을 가르는 데이터 센터~! 반도체가 더 많이 쓰이는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짓는데 여기에 비밀이 있어요.


우리 데이터를 많이 저장해야 했던 포털 사이트등도 과거에 저장 시설이 크지 않았어요. 뭔가 새로운 데이터 센터가 늘어난다는 것은 지금까지 수집하지 않았던 뭔가 새로운 것을 수집한다는 거에요. 이게 뭘까요? 대량감시와도 관련있어요.


반도체는 수급은 이런 대량감시를 뭘 하는지 알아내는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해요. 즉, 데이터 센터를 새로 짓는다 = 지금까지 안수집했던 우리의 어떤 데이터를 수집한다이고 이것이 반도체 가격을 밀어올린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것이 바로 대량감시에서 수집하는 데이터 유형이 추가되었다는 것이며 이것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지요. 그래요 정치인들은 이런 부분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규제좀 부탁드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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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Came for More Pasta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으로 과거 초기 포인트 앤 클릭의 명령어를 클릭하는 방식은 제외한 최근의 포인트 앤 클릭 스타일로 간단하게 아이템을 클릭하고 퍼즐을 풀고 대화(대화 선택지)를 이용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비록 스토리 전개는 매우 개연성 없는 전개를 보여주지만 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스팀미션을 완료한 완전공략 게임이에요.



어드벤처 게임에서 포인트 앤 클릭은 스토리 전개와 약간의 퍼즐적 요소를 풀어나가는 게임이 주된 게임플레이이고 이 게임도 그래요. 여기에서 스토리 전개는 매우 개연성 없는 전개로 전후 관계가 전혀 이어지지 않아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를 이어붙였는데 그 이어붙이는 과정이 전혀 매끄럽지 않아요.


외계인 침공 - 배달 알바 - 스트리머 - 부패 정치 - 외계인 격퇴 - 월드컵에 이어지는 스토리의 각 소재들은 그냥 흥미로운 소재만 이어붙이고 각각의 소재는 따로따로 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러한 부분에서 스포를 안붙인 것은 개연성없는 전개라서 이렇게 적어도 앞뒤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예상이 안될텐데, 게임도 예상이 안되고 말도 안되며 그냥 각각이 이슈가 나왔다가 사라지는 거에요. 외계인이 침공했고 이탈리아 음식을 좋아해서 배달이 폭증하고 자신이 스트리머인데 아무도 자신을 못알아본다까지는 그나마 개연성 있었는데 그냥 초기 설정을 설명하는 정도이니까요. 그 다음부터는 아무런 개연성도 없는 스토리 전개가 이어져요. 이런 부분에서 마치 만들다가 대충 그만두고 엔딩 만들고 출시한 것 아닐까? 그런 느낌이에요. 떡밥은 무척이나 많은데 아무것도 해결하지 않고 갑자기 외계인 격퇴하고 엔딩이 나와요.


그런데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은 개연성있는 풀이방법을 사용하여요. 퍼즐마저도 개연성이 없이 이어졌다면 게임이 문제가 많았겠지요. 그러나 퍼즐은 다른 게임에서 한번쯤 봐온것들이 대부분이에요. 예를들어서 상대에게 손에 뭔가 묻는 그런 음식을 주고 그 상대가 비밀번호를 누르면 그 비밀번호를 누르는 패드에 음식이 묻어서 어떤 숫자인지 알게 되고 그것을 입력하는 그런 방식등은 다른 게임에서 이미 사용한 퍼즐 방식인데 이와 같이 다른 게임에서 봐온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유럽 게임 특징인 게임에서 전혀 관련없지만 그냥 등장하는 그래픽 부분은 이탈리아 게임이지만, 이 게임에서도 등장하였어요. 이탈리아 게임은 처음 해봤거든요.


게임은 아주 좋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추천 게임이 안될 정도는 아닌, 그런 유형의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창의적인 부분은 좀 적은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AI를 사용해서 일부 부분을 만들었다는 것에서 창의성 점수가 보통에서 하나 빠졌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나쁘지 않아요. 점점 더 어려워지는 퍼즐 난이도는 괜찮은 설정이에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


이 게임은, 음악, 엔딩, 일부 메인메뉴 기능에 대해서 AI를 사용했다고 했는데, 음악도 별로이고 엔딩도 별로인데, 일부 메인메뉴 기능중에서 무엇을 AI로 만들었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 시나리오의 개연성 없는 전개는 좋지 못했어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그래픽은 1990년대 콘솔 게임 정도의 그래픽인데 무료 게임에서는 평범해요. 분위기와는 그럭저럭 맞는 정도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포인트 앤 클릭)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스토리 부분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요. 이 게임의 스토리 부분은 전혀 흥미롭지 않으며, 그냥 인기가 많았던 사회적 이슈나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를 그냥 이어붙이기 정도이고 개연성은 서로 전혀 없어서 이상한 스토리 진행으로 느껴졌어요. 또한 퍼즐 부분도 새로운 다른 게임에서 없는 참신한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어드벤처 게임의 장르 이해도가 부족하지 않아서 평범한 유형의 카피캣 게임으로서 잘만듬 평가를 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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