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le Wizard는 온라인 클리커 게임으지만 기존의 클리커 게임보다 더 문제가 있는 게임시스템과 추가적으로 버그까지 발견되면서 이 게임의 대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분류하였습니다.



클리커 게임은 제 리뷰 평가에서는 리뷰하기 어려운 게임이에요^^. 게임이 클릭만 하면 되는 게임이여서 게임시스템 평가에서 감점되는 항목이 적어요. 게다가 게임이 간단해서 버그도 적은데 이 게임은 클릭만 하면 되다 보니 후반부에 가면 지나친 클릭수를 해야 다음 단계로 지나가게 만들고 이 과정에서 비추천 게임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까지 했던 클리커 게임이 결국 추천 게임이 될 수 있는 특정 시간내에 다음 컨텐츠 해금에는 실패로 모두 이어졌어요. 그런데 그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긴 시간 플레이한 이후인 후반부에요. 그래서 리뷰하기 힘들어요. 좋아하지도 않은 게임유형인데 게임도 오래해야 평가가 완료되니까요.


그런데 이 게임은 시작과 함께 비추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시작했어요. 온라인 클리커 게임에서는 레벨 1로 되돌리기 기능을 넣는 게임이 많더라고요. 이 게임도 그래요. 만약 레벨을 100정도까지 올린 이후에 다시 레벨 1로 되돌아가면 레벨 100까지는 새로운 컨텐츠 열림으로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비추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예상은 하면서 리뷰를 시작했지만 너무 오랜시간이 리뷰하는데 걸렸네요. 단지 이 게임은 레벨 1로 되돌리면 새로운 기능이 해금되므로 기존의 부분이 아니라 해금된 부분에서 레벨업을 통해서 컨텐츠가 열리면 제 리뷰 평가에서는 비추천 게임을 피할수는 있는데, 이런 부분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생각되지 않아요.(이부분은 평가 방법을 좀 손봐야 할 것 같아요) 그냥 처음부터 모든 컨텐츠가 열리고 각각 우리가 클릭해서 올리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러한 부분이 엄청나게 긴 시간 플레이시킨 다음에 다시 처음부터 하면서 새로운 컨텐츠 하나씩 풀어주면서 하는 것은 컨텐츠 늘리기의 또다른 편법같아 보여요.


여기에 더해서, 이 게임은 스킬을 사용하면 더 많은 마나(클릭하면 얻는 아이템으로 레벨업등에 쓰임)를 주는데, 이 차이가 너무 커요. 이 게임은 가장 높은 4개의 자리만 알려주어요. 한국 게임은 모든 숫자를 다 알려주지만, 서양게임은 45k 혹은 523m 같이 숫자를 표현해서 대략 알려주는 게임이 많잖아요. 이 게임은 4자리를 알려주는데, 스킬이 없을때는 숫자가 가장 낮은 자리에서 1올라가면 많이 올라가는 거에요. 이럴때는 스킬이 완료될때 그 아래 숫자들이 999999로 이어질때 가능할거에요. 스킬없이는 마나를 안모으는 것과 같아서, 스킬 쿨타임 10분정도 기다려서 20초 정도 클릭해서 마나 모으는 것이 거의 전부에요. 클릭만 해서 지겨운데 쿨타임도 그냥 기다려야 하는 그런 게임이에요. 클리커 게임에서 클릭 자체가 의미없는 게임이 되었어요.


이것은 부가적인 문제를 만들었는데 대부분의 클리커 게임이 방치형 게임의 스타일을 가져요. 즉 접속안해도 약간의 게임머니를 모아주는 그런 스타일의 게임이 많지요. 그런데 스킬을 접속안한상태에서는 안쓰므로 비접속에서 마나가 모여있지 않아요. 물론 약간의 레벨업을 해두긴 하는데, 마나는 안모여요. 클리커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좋아하는 기능이 방치형일텐데 이런 기능이 무용지물이 되었어요.


게다가 숫자는 너무 지나치게 커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경까지의 단위를 넘어서요. 수학교육과인 저도 생각도 안하는 단위까지 올라가더라고요. log만 사용해도 숫자가 많이 줄어들텐데 이런 생각을 하였어요.


또한 게임내에서 추가 아이템을 주는 박쥐의 등장에서 각종 시간제한 버프들 위로 날아다녀서 클릭미스를 할경우 중요한 버프를 빠르게 소진시키게 만드는 등 컨트롤에 방해를 주는 경우도 많았어요.


최종적으로는 버그. 레벨 85에서 81로 롤백된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레벨만 내려갔기 때문에 버그가 맞을 거에요. 그렇지 않았더라도 게임은 거의 시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할 정도에 가까운 게임밸런스를 확인하였으므로 버그가 발견되지 않았더라도 며칠내에 비추천 되긴 하였을 거에요. 게다가 이런 버그는 버그 리포팅 하기도 힘들어요. 보통 리포팅 해도 몇주뒤에 해결되는데 그때쯤이면 85를 다시 넘어 있을 것이 분명하니까요. 이런 버그는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하는 버그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클리커 게임은 단순하긴 하여요. 여기에 RPG 게임을 섞었는데 이런 게임은 많은 편이에요. 그러나 환생등 많은 부분은 클리커 게임의 장점을 무너뜨리는 것들이기 때문에 창의성에 점수를 줄 수 없었어요.


레벨 디자인 - ★★★


일반적인 클리커 게임의 레벨 디자인이었어요. 레벨이 올라가면 더 많은 클릭을 해야 하는 것등이고, 레벨이 올라가면 마나 획득량이 더 많아지지만 레벨업을 위한 마나 요구치는 더 많이 오르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클리커 게임이네 같은 레벨디자인이지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지나치게 높은 숫자 단위. 그리고 스킬 사용시와 미사용시 너무나 차이나는 마나 획득량등은 문제가 있어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캐쉬 아이템을 파는 온라인 게임이지만 캐쉬 아이템에 더해서 유료 DLC도 따로 판매를 하고 있어요. 랜덤 박스 없는 것은 조금 다행스럽다고 보이네요.


운영 - ★★


게임내 버그 발생이 있었어요. 이런 게임에서 레벨 롤백은 큰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있지만 없다고 봐도 괜찮을 정도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그래픽이 그리 좋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매우 대충 그렸다 정도는 아니지만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서는 경우에 따라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클리커)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온라인 게임들은 고의적은 게임퀄리티를 낮추어 놓고 퀄리티를 조금 높여줄테니 돈을 내라는 게임이 많아요. 이 게임도 그런 스타일의 게임이에요.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게임템포를 늦게 만들고 반복 플레이를 많이 하게 만드는데, 이 게임도 환생등을 통해서 비정상적 컨텐츠 해금 요소로서 유저들을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들고 같은 요소를 반복하면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이에요. 이러한 부분이 고의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장르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할수는 없어요. 많은 기능이 클리커 게임의 중요한 요소를 방해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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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하면서 졸립지 않게 되었어요. (생활에 관한 일상)


주식시장이 저녁 8시에 완전히 종료되기 때문에, 주식에서 매수/매도/보유등을 결정하는 시간은 8시 이후가 되어요^^. 다행스럽게 50개를 훨씬 넘는 매수/매도 호가에 주문신청을 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이러면 오전장이 시작되기 전에도 접속해서 주문을 추가로 더 넣어야 하거든요. 작년에 50개를 넘어가서 아침마다 추가 주문을 계속 넣었던 기억이 있네요^^. 예약 매매를 걸수 있는 횟수가 무제한이 되면 좋겠어요^^. 혹은 오전에 정해둔 매매를 hts등에 주문을 넣어주는 앱을 추가로 증권사에서 배포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앱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데 증권사 앱이 아니여서 신뢰할수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8시에 주가 변화를 확인하고, 그 다음날 주문을 결정하고 여러가지 주가 변화로 일어난 종목들중 관심종목과 기업분석이 필요한 종목으로 나누어 놓는데 이 시간 때문에 자는 시간이 조금 뒤로 바뀌었어요. 이것이 피로 누적이 되었다가 지난주에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시간을 바꿀수는 없으므로 아마도 이런 생활 패턴에 적응해야 할 것 같은데, 곧 적응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클리커 게임을 리뷰 준비 중에 있는데, 클리커 게임이 클릭하는 것이 전부이고, 게임에 흥미가 별로 안생기는 것은 맞지만, 리뷰 준비하기 위해서 플레이하는 도중에 잠이 올 정도로 피곤했던 것 같아요. 드디어 오늘쯤에서야 게임하면서 잠이 오진 않게 되었네요. 피로가 다 풀린듯한 그런 느낌...


게임을 하면서 졸린 점이 이 게임이 나빠서일까? 피곤했기 때문일까? 하면서 살짝 혼란스럽기는 하였어요. 지난주 내내 피곤한 상태가 느껴졌었기에요.


이번주는 다시 힘을 내서 책도 더 열심히 읽고, 리뷰준비도 착실하게 해야 될 것 같네요.



● 뉴스 읽기 3월 30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E%A0%EC%9E%A0%ED%95%98%EB%8D%98-%EA%B6%8C%EC%98%81%EA%B5%AD-%EC%82%AC%EA%B3%A0-%EC%86%8C%EC%8B%9D-%EC%A0%91%ED%95%9C-%EB%92%A4-%EC%95%A0%EB%8F%84-%ED%91%9C%ED%96%88%EB%8B%A4/ar-AA1ZBBId?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잠잠하던 권영국...사고 소식 접한 뒤 애도 표했다


유투브를 자주 할때는 정의당 채널 구독자로 정의당 소식을 알게 되었는데, 유투브를 거의 하지 않게 되면서 정의당 채널을 거의 가지 않게 되었어요.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에서도 정의당 소식이 적어서 아쉬웠는데 정의당 소식이 나왔네요. (뉴스 읽기 다시 시작하는 것도 보통 뉴스에 리플로 제 정치적 의견을 말해왔는데, AI 관련 부분은 삭제가 너무 많이 되는 문제도 있고, 우리나라에서 이상하게 AI관련 부정적 의견은 말할수도 없도록 제한당하고 있어요. 또한, 이제 유투브를 잘 안 쓰게 되었기에요)


인터넷으로 인해서 해적당등 인터넷에서 발생한 신념으로 만들어진 정당이 출현하였고(한국에는 해적당이 없어요) e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 정당으로 발전하였어요. 개인정보보호등도 이 신념에서는 중요한 부분이지요.


직접 민주주의라는 부분이 있지만, 노동계 정당과 같지는 않아요. 제가 노동계 정당을 평소에도 좋아했었기 때문에, 그리고 직접 민주주의 신념의 정당이 없으며 미술계에서 데이터 수집에 대한 인공지능에 대한 반대 정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다른 분야도 반대해주시면 더욱 같아질 것 같아요^^) 정의당과 저의 신념은 비슷한 편이여서 저는 정의당을 지지하고 있어요. 다른 직접민주주의 e민주주의 신념의 분들은 다른 정당을 지지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노동 분야에서 특별한 정책을 해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직접 민주주의나 e민주주의에서 없거든요. 특별히 직접 민주주의를 하겠다고 하여 주목받는 정당이 없기 때문에 어느 정당으로 집중해서 이런 신념의 분들이 있지는 않을 것이며,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노동정책을 해야 한다가 그들의 생각일 거에요. 이런 부분이 정의당이 많은 사람이 원하지 않는 노동 정책을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퇴고를 하면서 처음 쓴 문장이 이상해서 부연설명을 더 넣어서 길게 서술되었는데, 정확히 전달하는 간결한 문장을 만들기 힘들어서 좀 길어졌네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 목숨까지 잃는 산재의 경우가 많은데, 목숨을 걸고 일을 한다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잖아요. 이런 것은 바뀌었으면 하네요. 비록 참사에 대한 애도에 관한 뉴스이지만, 정의당 뉴스여서 가져와봤어요. 정의당을 지지한다고 말하면서 가끔 나오는 정의당 뉴스를 넘어갈수는 없었네요.


뉴스 주소: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0%9C-%EC%84%B8%EA%B8%88%EC%9C%BC%EB%A1%9C-%EB%AA%BB-%EB%A7%89%EB%8A%94%EB%8B%A4-%EB%82%98%EB%9D%BC-%EB%B9%9A-6500%EC%A1%B0-%EC%97%AD%EB%8C%80%EA%B8%89/vi-AA1ZcunU?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이제 세금으로 못 막는다...나라 빚 6500조 '역대급'


국가 부채가 급증한다는 뉴스에요. 이번 정부가 무엇을 하려는지 모르겠으나 세금도 많이 거둘려고 하고, 추경도 자주하고, 국가 빚도 많이 내고 있어요. 도대체 뭘 할려고 하는 것일까요? 저는 모르겠어요. 물론 추측하는 것은 있지만요. 하지만 국가 부채가 10%씩이나 올렸다면 GDP도 10% 오르는 것 맞나요? 같은 것이지요. 오히려 국가 부채 안늘리고도 운영했던 정부도 있는데 이 정부는 왜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할까요? 돈을 쓴만큼 결과를 못낸다면 무능력한 정부라는 소리를 들어도 어쩔 수 없겠지요. 물론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이 미국보다 좋은 이유가 국가부채가 낮다는 것도 중요한 이유일텐데 이렇게 국가 부채 증가시키는 것은 반대에요. 좀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이 정부는 배워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정부의 지출중 일부를 보게 되는데 효율적으로 쓰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9D%B4%EC%9E%AC%EB%AA%85-%EC%A1%B0%ED%8F%AD%EC%97%B0%EB%A3%A8%EC%84%A4-%EB%B0%A9%EC%86%A1-%EC%83%81%EB%8B%B9-%EB%B6%80%EB%B6%84-%ED%8C%A9%ED%8A%B8-%EB%9D%BC%EB%8A%94-%ED%95%9C%EB%8F%99%ED%9B%88/ar-AA1ZCyR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SNL 한동훈 "대통령, 방송국 조져"...그알 보도에 "상당부분 팩트" 논란


직접 민주주의자들에게는 정치보복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에요. 모두 자유롭게 정치적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직접 민주주의가 되니까요. 역시 같은 이유로 이재명 대표 시절 체포동의안등에 대해서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 중립기어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최근, SBS나 최근 한동훈에게 가하는 압박등에 대해서는 좀 유감스러운 부분이 있네요. 한동훈씨도 이야기하듯 조금은 지나치거나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정치적 표현등에 대해서 걱정할 만큼 좀 우려운 스러운 부분이 최근에 좀 있긴 했다고 보여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대통령의 이미지로서 나아갔으면 하네요. 지금까지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과거를 다 알지는 못하니까 과거에 제가 몰랐던 것들중에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난적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의 상황이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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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지음, 정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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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 생활은 절약에 관한 책이며, 저자의 절약 습관을 소개하는 책이기는 하지만, 저자가 직접 말한 '서서히 나를 좋아하는 방법을 전하는 책'이라고 소개한 것처럼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부가적으로 절약을 이야기하는 것이 다른 책과 차별점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책에서 가지는 공통된 개인정보보호의식이 부족한 점은 이 책도 나타난다는 점은 아쉬운 점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기존의 책들과 다른 관점을 보여주는 절약책이지만 이런 책들의 문제점은 벗어나지 못함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또다른 관점을 제시하였어요.


이 책에서 말하지는 않은 내용이지만, 행복에 대해서 행복 = 성취 / 욕구로 보기도 하여요. 그런데 욕구가 크다면 성취도 커야 행복해져요. 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더 성장시켜서 행복해질수도 있을 거에요. 반대로 욕구를 줄여서 행복해질수도 있어요. 성취가 크지 않아도 되겠지요. 보통 절약에 관한 책은 욕구를 줄이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요. 그런데 이 책은 자신의 진정한 욕구를 찾으라는 책이에요. 즉,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욕구와 그렇지 않은 욕구가 있는데 후자를 줄이면 자연스럽게 성취(이 책에서는 소비)가 크지 않아도 행복해지고 이 과정에서 돈을 적게 쓰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과 또한 이러한 과정을 했던 경험, 그리고 약간의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하였어요.


● 절약의 방법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도 소개하였습니다.


만약 자신이 소비 습관에서 보통은 한 카테고리로 묶는 것이라도 따로 분류하면 도움이 된다는 내용등, 많은 부분에서 구체적으로 절약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도 빠뜨리지 않고 소개하였습니다.


● 자신의 경험을 잘 소개하였어요.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떻게 저소비 생활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경험을 잘 소개하였어요. 이런 경험을 단순히 소개하기 보다는 이 경험을 통해서 절약에도 도움이 되도록 소개하였습니다. 자신이 자주 이사를 다니면서 다양한 지역에 살면서 어떤 환경이 절약에 도움이 되었는지등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였어요.


● 절약책은 대부분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인식이 부족해요.


절약에 관한 책은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인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우리의 개인정보를 더 많이 수집하기 위해서 약간의 할인이나 경품을 많이 걸어서 수집하다 보니 절약을 무작정 하려는 사람들이 이런 개인정보보호가 약한 고리에 쉽게 걸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개인정보를 빼앗기는 것으로 우리를 맞지도 않는 인공지능의 결과값으로 평가해서 차별을 받거나 개인정보를 이용한 범죄에 노출될 수 있어요.


이 책은 변동비 지출에 대해서 현금을 쓰라고 되어 있지만, 그 현금이 IC카드(우리나라라면 ???페이 같은 충전식 결제 방식나 직불카드를 의미)등을 사용할 경우 개인정보가 수집되어요. 현금 그대로 종이돈을 쓰는 것이 좋아요. 저의 경험으로는 종이돈을 쓰면 돈이 직접 나간다는 것이 보여서 절약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메모앱을 사용하면 그것은 그대로 수집되었다고 보는 것이 좋아요. 인터넷과 연결된 모든 앱들에서 일어나는 일은 쉽게 수집되어요. 인터넷 + 사진기는 CCTV역할을 하며 인터넷 + 마이크는 도청기에요. 또한 인터넷과 연결된 앱은 그 앱내의 정보는 유출된다고 보는 것이 좋을 거에요. 종이에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약간의 절약을 위해서 더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더 많은 광고에 노출되는 것보다는 이러한 부분을 주의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당신에 대해서 어떤 결과값을 낼지 몰라요. 정확하지도 않은데(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답이 나온다는 것을 알거에요) 그걸로 여러분의 취직이나 승진등에 적용할수 있으니까요. 그 기업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정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을지 없을지 모르잖아요.



이 책은 다른 절약 책과 관점이 달라서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역시 절약책의 최대 단점인 개인정보보호는 모르겠고 절약만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라는 부분은 같았어요. 단지 행정학의 욕구 이론을보면 이 책의 내용에 도움이 되는데, 이 책의 저자는 욕구 이론을 모른채 경험으로 욕구이론과 관련된 부분을 이해하고 책을 작성하였어요. 이런 부분을 행정학으로 알게 된다면 시행착오를 조금 줄일 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책에 경험으로 소개되었어요. 물론 이 책은 그 이후에 좀 더 쉽게 자신을 알아가고 만족시키는 저자의 방법을 소개하면서 그 지식의 활용부분으로 나아가요. 이 부분에서 선행지식에 행정학을 넣어볼까? 했어요. 이 책을 읽고 이런 방식이 좋다면 행정학의 욕구이론을 좀더 살펴보면 도움이 될거에요. 그리고, 저는 절약하는 쪽에 가까워서 절약에 관한 책은 크게 인상적인 책을 못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기는 하네요. 저와 비슷한 소비라이프를 가진 분이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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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민주주의 시작은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주장하는 것에서 시작이에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저는 직접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어요. 직접민주주의 신념의 정당이 유럽에서 당선되고 의회에 진입하기 시작하고 그 사상이 전달되면서 저 역시 이 신념을 받아들였어요.


직접민주주의 시작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는 것에서 시작되고, 이러한 부분에서 인터넷은 너무나 좋은 도구라고 생각되어요. 실제로 이런 사상은 인터넷을 통한 정치활동을 지지하는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바다라는 신념에서 발전해서 나온 거에요.


저는 사회과학보다는 자연과학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제 정치 의견을 자주 블로그에 작성하였는데,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좀 잘못된 주장도 한 것 같아요. 사회과학에서 맞지 않는 부분을 주장했던 것 같아요.


이러한 부분의 직접 민주 주의는 정보의 자유. 즉, 정보의 바다 사상에서 많은 정보가 국민들에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쪽도 제가 직접민주주의를 인터넷에서 실현하면서 박근혜 정부 시절 작성한 정치 관련 포스팅을 생각해보면서 느끼게 되었어요. (물론 책을 더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라는 느낌도 같이 받긴 하였지만요)


이러한 부분에서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의 자유 그리고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로 발전해 나가는 이런 과정은 인터넷에서 발생한 정치집단의 당연한 방향이었다고 생각되어요. 이러한 사상이 더 발전하여 정치인의 정치적 의사가 아닌 국민들의 정치적 의사가 더 잘 반영되는 정치와 최종적으로 간접 민주주의가 아니라 직접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방향이 되었으면 하네요. 기술적으로는 직접 민주주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사상의 기본이에요. 그러므로 인터넷이 없다면 이런 사상이 나오지는 못했을 거에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자유롭게 말하길 권유했고 권유할 거에요. 그 주장 내용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이것이 직접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혹시나 제가 틀린 주장을 할지도 모르겠으나 제 정치적 의견도 계속해서 블로그에 작성할 계획이에요. 될 수 있는 한 틀린 주장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지만, 세상의 모든 지식을 가질수는 없으니 간혹 틀린 주장이 포함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인터넷에서 서로 말하면서 또한 제가 책을 더 읽고 더 배워가면서 제 생각을 수정하고 바꿀 수 있는 기회도 생길 것으로 생각되어요.


제 신념에 의해서 이런 부분을 그만두는 것보다는 다른 분들도 정치적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하라고 권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사람들의 의견이 2가지로 고착되기 보다는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는 양당제와 같은데 다당제로 발전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해보네요.



● 경제위기 올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정부는 조급해 할까요? 뉴스 읽기 3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5%EC%A1%B0-%ED%91%BC%EB%8B%A4%EB%8D%94%EB%8B%88-1%EC%9D%B8-%EC%B5%9C%EB%8C%80-100%EB%A7%8C-%EC%9B%90-%EB%8F%8C%EC%95%84%EC%98%A8-3%EC%B0%A8-%EB%AF%BC%EC%83%9D%EC%A7%80%EC%9B%90%EA%B8%88-%EC%9E%91%EB%85%84%EA%B3%BC-%EC%9D%B4%EA%B2%8C-%EB%8B%AC%EB%9D%BC/ar-AA1Zxdgq?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25조 푼다더니 "1인 최대 100만 원?"...돌아온 '3차 지원금', "작년과 이게 달라"


25조원을 추경하면 1인당 50만원씩 추경하는데 미성년자등을 빼면 더 오를거에요. 1인당 100만원씩 310만명을 하면 3조원안팎이라고 기사가 있는데 22조원은 어디에 쓸려고요? 라는 의문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이 정부는 지금 세금을 낭비하는 정책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고 보여요. 또한 부자증세도 잘 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추경하겠다는 것과 저 남은 22조원을 어디에 쓸려고하는지 말하지도 않았어요. 이재명 정권의 정책은 앞뒤가 좀 안맞거나(정책 목표가 서민 지원이라고 하면서 다른 정책들은 모두 부자를 위한 정책) 혹은 이와 같이 실제 목적은 다른 곳에 있는 포장만 그럴듯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또한 선거를 위한 정책으로 보이면서 세금을 비효율적으로 쓰는 증시 안정 자금 투입등, 이런 것들도 너무 많이 보여요. 선거 이후에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 또 달라질 것으로 보여지는 등 너무 이상한 것들이 많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8B%B4%EB%B1%83%EA%B0%92-1%EB%A7%8C%EC%9B%90%EB%8C%80%EB%A1%9C-%EC%98%A4%EB%A5%B4%EB%82%98-%EC%A3%BC%EB%A5%98-%EC%84%B8%EA%B8%88-%EB%B6%80%EB%8B%B4%EB%8F%84-%EA%B2%80%ED%86%A0-%EC%A2%85%ED%95%A9/ar-AA1Zx2C8?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담뱃값 1만원으로 오르나...주류 세금 부담도 검토


이런 것은 서민 정책이랑은 거꾸로 가고 있어요. 몸이 나쁘다고 말하면서 설탕세에 이어서 담배세 주료세 인상을 검토한다는 것을 보면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뭔가 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우리에게 안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좋은 일은 아닐 것 같아요. 좋은 일에 쓴다면 어떤 일에 쓰려고 하는데 세금이 부족해요~! 같이 말하지 않았을까요? 물론 이유가 좋다고 해도 세금 인상에 찬성하는 것은 아닐수도 있어요.


문제는 왜 이렇게 설탕세부터 여러가지 세금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조급해하냐? 하는 거에요. 다른 정부도 지금 세금으로 잘만 국정 운영했는데 이 정부는 왜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하고 어디에 쓸 것인지는 왜 못말하냐? 하는 거에요.


최근 첨단채 발행 등 상당히 많은 돈을 사용하려고 하는 이 정부가 하려는 것이 도대체 뭘까? 라는 것이 의문스러워요. 물론 의심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못말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퇴보하고 국민은 대규모 감사상태에 빠질 것으로 봐요. 즉, 인공지능을 통해서 국민을 감사할 시스템을 위한 돈인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이게 아니길 바래요.


그리고 현재 미국 사모펀드 위기가 터질 수 있다는 경고와 아랍전쟁 장기화로 인해서 경제 위기가 발생할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어요. 특히 미국 사모펀드 위기는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로 나온 버블이여서 AI산업이 여기서 끝날수도 있어요. 오히려 이런 시기에 세금 올려놓으면 경제 위기에 서민들의 삶의 부담은 어려울 거에요. 지금은 경제위기를 대비해서 세금 인상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책등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무엇을 하려는지 모르겠으나 자신이 하고픈...국민은 모르고 국민은 좋아하지 않을 듯한 정책이여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이는데, 이런 정책은 일단 저 위기들이 끝나고 나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이 정부는 이명박 정부를 카피해서 나아가는 정부같아 보이긴 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6%9D%EC%9D%B8-%EC%95%84%EB%8B%8C-%EC%88%98%EC%82%AC%EB%8C%80%EC%83%81-%ED%95%9C%EC%A4%80%ED%98%B8-%EB%B0%9C%EC%96%B8%EC%97%90-%ED%95%9C%EB%8F%99%ED%9B%88-%EC%BD%94%EB%AF%B8%EB%94%94-%ED%95%98%EB%82%98/ar-AA1ZvZC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증인 아닌 수사대상' 한준호 발언에...한동훈 '코메디하나"


예전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시절 체포동의안때 중립기어라고 말하고 한동훈의 말에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리플단 적이 있어요. 권력을 가진 세력이 야당에 대해서 수사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봐요. 이번에 한동훈이 수사대상이 된다면 똑같이 할거에요. 저는 정치 보복이라고 할거에요. 쿠테타랑도 관련없는 인물이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억울할수도 있어요. 혹은 잘못을 하고서도 감히 나를 재판에 세울려고 해? 일수도 있고요. 어느쪽이지는 몰라요. 제가 정확히 알 수 있는 범위도 아니고요.


하지만 대통령의 위치라면 우리가 이런 정치 소송을 보려고 대통령으로 뽑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저는 무효표로 투표했지만요. 정말 억울하다면 법원이 권력이 없을 때라도 정확한 판단을 할거에요. 하지만 권력이 있다면 법원이 그 권력에 눈치를 볼 수도 있겠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것은 임기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요. 국민을 위해서 자신의 소송을 임기 이후로 보내는 것이 어려울까요? 여러가지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안되면, 정치인이 안되었다면 더 행복한 분이 아니셨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국민들에게도요.


한동훈에 대한 정치 압박을 잘 이겨내고 쿠테타를 반대한 훌륭한 분이시니까 앞으로 좋은 일들 많으시길 바래요. 야당보다 여당 정치인이 반대한 것은 야당 정치인보다 더 용기가 많이 필요한 행동이었을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F%A7%A1%EB%8C%80%ED%86%B5%EB%A0%B9-%E9%9D%91-%EB%8B%A4%EC%A3%BC%ED%83%9D-%EA%B3%B5%EC%A7%81%EC%9E%90-%EC%A7%91-%ED%8C%94%EC%95%84%EB%9D%BC-%EB%A7%90%EB%9D%BC-%ED%95%98%EC%A7%80-%EC%95%8A%EB%8A%94%EB%8B%A4-%EC%9D%BC%EC%B6%95/ar-AA1ZzIq4?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靑, 다주택 공직자 집 팔아라 말라 하지 않는다"일축


저는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아요. 집도 2채이상 가진 사람도 아니에요. 하지만 국민들에게는 집팔아라라고 하고, 부동산 투자 방치하면 나라 망한다고 까지 해놓고서는 자신들의 참모는 괜찮아~! 라고 다른 태도를 보인다면...뭔가 특권계층이 있나? 같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이번 정부 좀 이상하긴 하여요. 다른 정부는 너무 다른 행동도 많이하고 국민을 이상하게 갈라치기하고 공격하는 경우가 많아요. 좀 이상한 느낌을 받아요. 저는 소수라고 공격받는 상황은 올바르지 않다고 봐요. 비록 그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했더라도 합법적으로 올바르게 투자한 사람들이 비난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좀 이상하긴 하였어요. 이것은 주식 투자도 한번에 같은 방식으로 비판받을수도 있어요. 물론 1400만이 되어서 그러지는 않겠지만요. 소수를 보호하는 것은 제가 하는 일중에서 어떤 것들에 의해서 소수의 입장이 언제든 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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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 한국사의 진로를 결정한 최강의 맞수들 라이벌 시리즈 2
강응천 지음 / 그린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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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는 한국사에 대해서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서 2가지로 구분하여 고대사에서 근대사까지의 여러가지 내용을 전달하고 저자의 생각을 마지막에 조금 곁들인 책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역사학에 관심이 매우 적었기에 이런 책을 잘 리뷰할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이 책에 대해서 저의 평가는 흥미로운 내용을 잘 전달했지만 이분법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것은 주의해야 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정반합의 변증법으로 정과 반만 주의깊게 볼 수도 있겠지만, 좀 더 다양한 사상과 내용들이 역사에 숨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부분은 아직 역사학에 대해서 책을 더 읽어야 이런 부분이 역사학에 일반적인 부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분의 해석이 뒷쪽에 나온다고 했지만, 근대사 이전에는 균형을 잘 이루어서 특정 결론에 도달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근대사에서는 진보의 역사관쪽으로 살짝 기울지 않았나? 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진보의 역사관에 가까우니까 저는 별 무리는 없지만 이렇게 기울게 되면 정치 신념에 따라서는 이 책에 대해서 거부감을 보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 국사 교과서에는 없는 다양한 학설을 소개하여요.


제목에 청소년을 위한이라고 붙어 있으니까요. 국사 교과서에서 모든 역사학의 다양한 학설을 소개할 수는 없을 거에요. 중심되는 학설 위주로 가장 타당성을 인정받은 내용으로 국사 교과서가 만들어지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내용에서 벗어나서 특정 사건에 대해서 역사학에서 다른 다양한 학설도 같이 소개해서 역사학에 대한 관심을 더해 줍니다.


● 역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도 소개하여요.


예를들어 변사또가 춘향에게 칼을 씌운 행위는 흠휼전칙에 따라서는 불법이라는 내용 등, 물론 춘향전은 소설이므로 허구성을 가져도 별 문제는 없어요. 그러나 이런 흥미로운 부분들을 많이 소개하여요.


● 특정 사건의 인과관계를 알 수 있어요.


국사를 공부할 때, 단순히 암기를 했던 기억이 저에게는 있는데, 각각의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어느정도 서술해 놓음으로서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어요.


●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것에 대해서는 주의하야여 해요.


라이벌 한국사는 대부분의 사건에 대해서 대립하는 2가지를 놓고 서술하여요. 그러나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것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좀 더 다양한 많은 것들을 보지 못하며, 또한 이분법으로 우리의 사고를 제한하여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지요. 또한, 이분법에 함몰되면 진보와 보수 이외의 사상을 인정하지 않거나 심지어 민주당과 국힘 지지자 이외에는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자신과 다른 신념의 주장을 무력화시키는등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로 발생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이 책을 보더라도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실수는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오히려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책의 내용과 다른 내용이 자주 나오며 학교에서 배우는 수준보다 낮은 정도로 설정되어 있기에, 실제 학교에서 시험점수를 올리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책이지만,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는 것들을 많이 알려주어서 역사학에 흥미를 더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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