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8번 구토를 하고 내 몸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병원에 갔더니 약을 먹으면서 진행과정을 살펴보려는 것 같아요. 식도는 8번 구토를 했더니 너무 따가워요.(식도는 통점이 없지만, 위의 위쪽 부분이라고 느껴지는 부분) 다행히 사람이 만든 약의 위력은 많이 좋네요. 그런데 약의 지속시간이 끝나갈때쯤 되면 너무 아프고 약을 먹고 좋아지는 것의 반복이에요. 큰 병일까? 작은 병을까? 살짝 걱정되는 시점이긴 하여요. 다행이 약을 먹고 구토는 멈추었고 그냥 작은 병이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오늘은 정채의제 설정 유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해요. 정책의제는. 사회문제가 어떻게 정부가 공식화 하는지에 대해서, 즉 제도의제가 되는지에 대한 과정에 대해서는 과거 다른 블로그에서 《현명한 존재는 무리에 섞이지 않는다》리뷰할때 책을 읽으며 더 생각해볼 문제에서 다루었어요. 이것도 나중에 이 블로그에서 한번 적성해 볼께요^^. 요즘은 국가의 정책 문제로 혁명이 일어나기 어려운 이유기도 하여요. 민주주의 제도가 잘 갖춰진 나라에서는 국민을 위해서 정책이 시행되어서 국민의 불만이 미리 국가가 제어할 수 있게 되어서 혁명까지 발전하긴 어려워요^^. 위의 책은 프랑스 혁명에 관한 책이고요^^. 사람들은 계속 제도를 개선하고 있으니까요.


이번에는 정부가 정책의제를 결정하는 집단중심으로 분류를 해봅시다.


① 외부주도형 : 사회문제 → 사회적 이슈 → 공중의제 → 정부의제


사회문제가 발생하면 정부 밖의 사람들의 의해서 이슈가 되고 문제의 해결책등이 논의되어서 국가가 이를 시행하는 방법이에요. 외부주도형은 이익집단의 활동이 활발하고 정부가 외부의 요구에 잘 반응하며, 다원화된 정치체제에서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우리나라 수준이라면 이렇게 해야 하지 않겠어요?


② 동원형: 사회문제 → 정부의제 → 공중의제


정부의 정책의제가 되기 위해서 외부주도형은 공중의제. 즉 국민들의 관심사로 사회의 의제가 먼저 형성되는데, 동원형은 국가가 먼저 정부의제를 만들고 다음에 공중의제가 만들어져요. 이 말은 국민들의 의견이 모이기 전에 일단 사회문제가 생기면 국가가 먼저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고 그 다음 정책을 국가 PR을 통해서 국민에게 전달하면서 국민들의 정책에 대해서 알게 되는 유형이에요. 새마을 운동 같은 것이지요. 이런 것은 민간부분의 힘이 부족한 후진국 등에서 자주 나타나요. 국민들이 공중의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힘이 부족한 국가들. 즉, 국민들의 시민의식이 부족하여서 국가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거에요. 과거에는 우리가 후진국이라서 새마을 운동을 했고 그때는 잘한 것이지만, 지금 우리니라가 새마을 운동을 한다면 그 정부는 꽤 정책실패를 하는 거에요. 지금 개도국이나 후진국에서 새마을운동과 비슷한 정책을 한다면 잘못된 것은 아니겠지만요.


③ 내부접근형 : 사회문제 → 정부의제


정책 결정을 할 수 있는 국가 밖의 특정 집단이 최고 정책 결정자에게 접근하여 정부의제화하는 거에요. 동원형처럼 처음에 시작되지만, 행정 PR을 하지 않고, 고위 결정자들이 대부분을 결정하며 대중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해요. 이것은 하기 위해서는 국민이 알면 곤란한 문제(외교나 국방이 될 수 있음), 시간이 급박할 때등에 일어나면 다행이지만, 의도적으로 국민을 무시하는 정부, 부와 권력이 집중된 불평등한 국가등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에요.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나라가 어떻게 국가 정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국민들이 사회문제를 만나면 그것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하고 해결방법등이 제시되면 국가가 그것을 하려고 하나요?


아니면 국가가 전문가들과 이야기한 뒤 그것에 대해서 결정하고 국가 PR만 열심히 하나요? 특히 단점은 전혀 안말하고요.


아니면 몰래 숨어서 국가 정책을 좌우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책을 몰래 하고 있나요?


정책의 원리를 알면 정부가 얼마나 일 잘하는지 알수 있어요. 그냥 원리를 알아두자는 것입니다. 행정부는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지 대통령이라고 마음대로 하는 자리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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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

당분간은 블로그를 작성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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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고 있는 책은 기술적 분석 + 퀀트 책이에요. 기술적 분석과 퀀트는 어떻게 보면 잘 어울리는 면이 있고 어떻게 보면 잘 어울리지 않아요.


제가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4가지 방법으로 구분을 하여요. 메인 방법에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이 있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하는 방법이에요. 여기에 퀀트와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혹은 리밸런싱)을 하는 사람들이 그 다음으로 많을 거에요. 물론 이 밖에도 많은 소수의 사람들, 혹은 기관투자자들이 하는 투자방식들이 있을 거에요. 랜덤워크나 비차익투자등 그 밖의 방식들이 있어요. 그러나 보통의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이 4가지 방식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이라고 하지 않고 적립식 투자라고 많이 하지만요.


여기에서 귀납적 투자. 즉 과거 데이터에서 어떤 패턴을 찾아서 투자를 하는 방식이 기술적 분석과 퀀트라고 할 수 있어요. 반대로 연역적 투자. 미래를 예측하거나 미래를 예측하지 않더라도 과거 패턴은 찾지 않고 미래에 투자하는 방식으로는 기본적 분석과 포뮬러 플랜이 있어요.


과거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는다는 것에서 기술적 분석과 퀀트는 너무 잘 어울려보이기도 하고, 기술적 분석에서 통계학을 왜 적용하지 않는지 처음 기술적 분석을 배울 때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하였어요. 나름 기술적 분석을 하면서 제가 매매한 방식에 통계를 내기 시작했고 통계학을 적용해보면서 결국 기술적 분석을 그만두었지만요.


그런데 퀀트에서 말하는 기술적 분석의 과거 패턴에 대한 검증은 결과가 너무 좋지 못해요. <퀀트투자 처음공부>에서도 나오듯 기술적 분석 팩터들로만 조합해서 기간별 가장 좋은 방법은 계속 바뀐다는 거에요. 즉, 주식시장은 과거가 되풀이 되지 않는다로 해석할수도 있고, 혹은 기술적 분석이 분석하는 방법에서 수익을 내는 방법은 계속 바뀌므로 이러한 방법에 대해서 항상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가 바꾸어 주어야 한다는 거에요. 근데 이 부분은 기본적 분석 팩터들도 같은 현상을 보여주는데 기본적 분석 팩터가 기술적 분석 팩터보다 이러한 변화에 약간 늦게 변화하는 것이나 비슷한 팩트로 자주 회귀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즉, 기술적 분석과 퀀트는 과거를 분석한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한편으로는 퀀트의 결과로 기술적 분석을 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하긴 하여요.


제가 기술적 분석을 그만둔 것도 기술적 분석을 적용하면서 3개월안에 패턴이 변화한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한국장에서 유행하는 패턴은 3개월안에 바뀌는데 3개월안에 알아보고 바꾸면 되잖아~! 라고 할수도 있지만, 같은 패턴이 돌아왔는데 상승패턴이 하락패턴으로 나오는 결과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투자하는 것은 저에게는 무리라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것들이 변화하는 변수들이더라고요.


결국 주식시장에서 변화하지 않는 것과 변화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변화하는 것으로 일시적인 수익을 냈다면 미래는 위험할 수 있지만, 변화하지 않는 변수로 구성된 매매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미래도 행복할 거에요. 근데 뭐가 변화하지 않을까요^^? 주린이로서는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이 답을 찾는 것을 조금 포기한 상태에요^^.


이 책에서는 기술적 분석 팩터에 기본적 분석 팩터를 넣었는데 그 기본적 분석 팩터를 적용하거나 그 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 추가적인 비용이 들고 있고, 과적화의 오류도 보이는 것 같네요. 아마도 좋은 평가를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나 주식시장에서 변화하지 않는 변수를 찾는 다는 것. 어려운 일이지만 성공하면 큰 돈을 벌 수 있겠지요. 제 능력과 경험으로는 아직 어려운 일이에요.


다음에 읽을 책들. 상승장 하락장 모두 통하는 1% 매매 전략 실전 추세 투자법


포뮬러 플랜이 추세 투자랑을 잘 맞지 않긴 하지만 포뮬러 플랜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포뮬러 플랜은 만약 고점에서 포뮬러 플랜이 시작될 경우 오랜 기간동안 보유하면서 수익도 훨씬 적을 확률이 높아서 추세매매에 동참하긴 어려워요.


다음에 읽을 책들. 10분 경제 샤넬ㆍ라면ㆍ아파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경제학에 대해서 기본적인 용어를 설명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경제학 원론을 알고 있는 저에게는 아마도 복습 정도의 책일 것 같네요. 아마도 제목처럼 깊은 내용으로 작성되진 않았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다음에 읽을 책들. 손절을 익절로 만드는 한끗 차이, 투자의 감


주식 투자에서 투자방식에서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매매법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매매법들도 있어요.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매매법들은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이고 퀀트와 포뮬러 플랜은 주관이 적게 들어가는 매매법들이지요^^. 기계적으로 매수 매도를 하게 되니까요. 그러나 완벽하게 주관적인 부분이 없는 매매법은 없는 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도 종목 선택에서 주관적인 부분이 완전히 없다라고 하긴 어려우니까요. 하지만 부제목에서는 왠지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이 원하는 내용이 아닐 듯 한 느낌이 드네요^^.


다음에 읽을 책들. 엘리어트 파동 이론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장점은 상승 5파와 하락 3파로 이루어지는 과정의 중요성인 것 같아요. 많은 종목들이 비슷한 상승과 하락 과정을 거치는 것이 눈에 띄니까요. 시간이 많이 흘러서 구체적인 부분은 안맞는 부분은 많고 오히려 좀 더 최근에 나온 일목균형표의 이론이 좀 더 잘 맞긴 하지만 전체적인 틀의 내용은 기술적 분석 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다음에 읽을 책들.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시간이 좀 더 흘러서 트럼프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알게 된 감이 있어서 이제 이 책을 읽는다면 책의 내용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는 단계가 되는 것 같긴 하네요. 예측이 다 맞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단지, 제 생각을 말하자면 트럼프가 생각하는 미래는 좀 더 미래에 올 것 같은데, 예를들어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활동하는 시기라면 미국이 지금 하려는 것이 미국의 이익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런 시기가 올 것 같진 않거든요. 트럼프가 하려는 계획이 미래에 조금 변경될 것 같은 느낌인데, 제 예측이 맞을지 틀릴지는 몰라요. 휴머노이드 로봇은 안쓰이고 다른 유형의 로봇은 쓰인다고 생각하는데 느린 속도로 산업에 침투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서서히 침투하겠지요. 인공지능은 첩보 이외의 분야에서는 아주 작은 성과만 있을 거에요.



로테이션표시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경제학서적(320~)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로테이션중

일반 수학서적(310~)


진행과정

(일반) 410~410로


아픈 기간이 있어서 진행과정의 변화가 없어요.



독서 일지에요. 어젠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367. 5년 후 10배 오를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라(328.856)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시장에서 살아남는 실전 추세매매기법 (327.856)

- 수학 공부 (410)

변경. 실전 추세 투자법 (327.856)

변경. 투자의 감 (327.856)

변경. 10분 경제 (320.04)

- 슈퍼달러 슈퍼리치 (327.94)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327.856)

- 스마트시대의 회계원리 (325.9)

변경. 엘리어트 파동이론 (327.85)

추가.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327.2)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58권


커디션이 완벽히 회복해서 정상적인 독서가 되길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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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집단이 옮겨졌는데, 지난주 집단과 달리 이번주의 집단의 대조군들이 평균적으로 1000만원이 넘는 주식보유를 하고 있으므로 대조군들의 의미가 다시 생겨났어요.



이번주는 혼합주-중변동성주-중빈도 매매형으로 바뀌었어요. 저변동성주에서 중변동성주로 옮겨왔는데, 각 수치들이 2~10%씩 크게 바뀌긴 하였네요. 다른 투자자들의 변화가 심한 주였나봐요.



매매횟수와 회전율이 크게 감소하였어요. 3개월 전 매매횟수가 빠져나가면서 일어난 일인것 같네요. 또한 최근 매도 종목이 매우 적긴 하여요.




총보유 종목수: 44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 28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1: 12


물타기법 시작전의 매수종목: 1

스팩: 6

머니마켓 ETF: 1

CD금리 ETF: 2

KOFR금리 ETF: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2: 4


단기 매칭형 채권 ETF: 2

단기 회사채: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통계>


60거래일 이상 거래한 종목: 16 (▲1)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401~5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4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101~200 거래일 거래종목: 2

61~100 거래일 거래종목: 5 (▲1)


장기거래 LV.1 종목: 6

401~5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3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NE: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 NE는 장기거래 종목의 리스크 완화 기준중 일부만 적용


장거거래 Lv.2 종목: 3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전체통계>

수익률 표준편차: 1.0 [1.0 ~ 1.3] (▼0.1)

수익률 민감도: 0.2 [0.2 ~ 0.3] (▼0.1)

샤프지수: 0.30 [0.44 ~ 0.83] (▼0.09)

정보비율: -0.45 [-0.77 ~ -0.10] (▲0.07)

# 수익률 표준편차는 리스크를 알려주며 수치는 투자자의 선호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며 샤프지수는 위험당 수익률과 관련이 있고 정보비율은 지수의 변화와의 비교된 수치에요. 샤프지수와 정보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수익률 민감도는 공분산이 맞다면 낮을수록 포트폴리오 분산이 잘된 것인데, 수익률 민감도가 공분산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이번 상승장은 매우 이상하긴 하여요. 장기투자와 단기투자가 같이 섞인 집단으로 왔는데 여기도 그다지 비교집단의 성과가 좋지는 않은 듯 보여지네요. 지수를 겨우 따라잡는 수준이 우수군 수준이에요. 요즘 시장 분석을 못하고 있는데, 어떤 업종이 오르는지는 모르겠으나 평소와 시장의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상당히 좋지 않은 느낌인데, 이런 분위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네요.


좀 가능성이 있는 업종에 정부가 관심을 보여야 하는데 인공지능 같이 가능성이 없는 분야에 정부가 관심을 보이니까 매우 이상하게 꼬여버린 것 같아요.



아픈 기간에 시장 분석이 없어서 잘 모르겠으나 버블 현상이 아직 개선되기 보다는 버블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저는 폭락-약세-횡보-상승-강세-버블장으로 구분하는데, 특정 업종만 오르때는 버블, 많은 업종들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오르면 강세장으로 구분하고 있어요. 버블장과 폭락장은 극히 싫어하고 약세장은 좀 싫어요~! 정도에요. 약세장이 길어지면 꽤 곤란하니까요.


하지만 이 중에서 가장 싫은 것은 버블장이에요. 지수 상승해도 수익도 잘 못낼 확률이 높은데, 이후에 폭락장이 이어올 가능성이 매우 크기도 하니까요. 그렇다고 추격매매하면 물리기 딱 좋고, 여기에 물리면 장기간 보유밖에 포뮬러 플랜에서는 답이 없으니까요. 2배로 힘들어요.


현재는 장기 종목이 매도도 안되면서 거래일 숫자만 늘어가는데 단기종목들이 중기 종목으로 점점 바뀌고 있어요. 61거래일 이상의 숫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요. 7,8월장이 엉망이었으니까요.


물론 이런 가운데 장기 종목들이 좀 매도되면 좋겠지만, 장기종목들도 매도될 가능성이 안보이고 있어요. 이쪽은 보유종목 대부분의 목표매도가로 정한 호가가 현재가의 30% 상승을 넘어 있어서 대부분 매도에 올리지도 못하고 있고요.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으나 그리 환영할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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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체온 조절 기능이 약간 고장난 것 같다고 느꼈는데 어제는 가만히 있어도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바로 켰는데, 기온이 높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몸에 땀이 너무 많이 나더라고요. 몸의 체온 조절 기능이 완전히 이상해져 버린 느낌이 어제도 있었지만, 아파도 먹긴 해야 하니까 장을 봐왔는데, 장을 보면서 어지럽고 구토가 날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오늘까지 이어지진 않네요. 보통 같으면 전날 이정도로 컨디션이 망쳐지면, 오늘도 아파서 데굴데굴 했을거에요. 컨디션이 회복 국면에 있는 것 같은데 몸의 체온조절 기능이 정상적인 것 같지는 않은 느낌은 남아 있어요.


이제 하루에 해야 할일은 하고 있고 내일로 넘기지는 않지만, 기존에 밀려 있는 일이 너무 많네요. 알라딘 블로그에서도 시간이 지나면 종료해버리는 새로운 포스팅 선별적으로 읽기도 있지만 신간정리는 미뤄져도 나중에 그걸 보충하는데, 신간을 보고 읽고 싶은 책에 넣는 것도 2주가 밀렸는데 알라딘은 1주,2주,4주 신간보기가 있어서 이번주 신간을 체크하지 않고 다음주에 4주 신간보기로 정리해야 되겠어요^^.


어쨌든 몸이 아픈 것이 좋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시황을 보거나 많은 일들은 하지 않고 있긴 하여요. 그동안 쌓인 관심종목 정리를 안하고 있어서, 이쪽도 시간이 나름 많이 잡아먹고 있는 것이니까요. 당분간 새로운 종목을 살 수 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이런 기간에 다음에 살 종목들을 잘 정리해야 미래에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요.


회복하고 있다는 것에서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그동안 너무 아팠어요...



투자를 잘 하려면 어느 정도까지 알아야 할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꽤 높은 강도까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여요. 아직 주린이여서 하나씩 배워나가고 있지만요.


어제는 의료/제약 산업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저자의 투자 인사이트는 알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의료 관련 전문용어를 분석하고 알게 되는 것 이상으로 현재 관련된 알수 있는 정보를 모두 수집했을 때 내가 투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할 수 있을까? 하는 수준까지는 할 수 없었어요. 물론 책 1권으로 알 수 없는 것이고, 제가 학교 다닐때 생명과학 무척이나 싫어했는데, 제가 피나 인간의 장기를 보면 구역질을 할 정도로 싫어하기 때문인데, 투자를 하려고 하니까 이런 부분을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과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까요? 저의 기준은 제가 구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투자를 할지? 말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수준까지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여기서 2가지인데, 정보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 그 정보를 수집해서 그 정보를 분석하는 능력도 있어야 해요.


만약 이 수준이 안되면 모든 정보는 의미가 없고, 그 정보를 분석하는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갈 수 밖에 없는데, 주식에서 가장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다수의 의견에 따라가는 것임을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잖아요. 물론 모멘텀 투자, 추세추종투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요.


결국 내가 정보를 수집할 줄 알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를 결정할 수 있는 수준까지 되어야 하는데, 이번에 읽은 책은 그 수준보다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조금 알게 되는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 분의 투자인사이트를 알게 되고 그것을 하려면 그 책의 내용으로는 안되지만 더 추가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들을 알 수 있었고 그것을 공부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니까요. 이렇게 하려면 좀 많이 공부해야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결국 다른 사람의 의견에 따라갈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런 부분에서 인공지능 분야에 대해서 심지어 틀린 내용을 주장하거나, 특정 정보를 알면 알 수 있는 리스크등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 것들을 보면, 특정 분야에서 다른 분의 의견에 무조건 따라가는 것이 어쩌면 매우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심지어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연산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르거나 심지어 사람과 같은 것이나 sf소설이나 sf영화같이 생각하고 인공지능의 부정적인 부분을 언급하면 오히려 저에게 인신공격하기도 하는데, 제가 완전히 인공지능에 대해서 모른다고 생각했나봐요. 근데 비판수준을 보면 알텐데 그리고 그 논리중에 틀린 것이 있는지? 근거가 틀린 것이 있는지?를 언급하면 될텐데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어요. 인신공격이 너무 심한 분의 경우에는 보통 차단이 가능할 경우 그런 분들은 차단을 해버리고 말아요. 그 분들은 자세히 공부하지 않을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은 제가 아는 지인에게 예전에 제가 인공지능 만들어서 시연해서 보여주기도 했는데, 제가 인공지능 문제점을 말했더니 인공지능에 대해서 모르면서 저에게 이상한 말을 해서 차단했던 분이 했던 말을 똑같이 하는거에요. 이번 아픈 기간에요. 그건 내가 화낼 이야기인데 라고 말하고 말았지만, 너무 친한 관계라서 넘어갔지만, 인공지능에 대한 착각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 sf소설이나 sf영화에서 보여준 것이 실현되기에는 지금 인공지능은 너무나 어설프고 그런것은 이루어지지 않아요. 되는 분야도 제한적이고, 그 분이 말한 특정 분야에 대해서 왜 안되는지 왜 쓰이는지도 설명해줬는데, 예를 들어서 의료 검진은 인공지능이 정확도가 높아서 쓰는 것이 아니라, 의료 사고에서 의사들이 책임을 회피할 수 있기에 쓰는 것이다 같은 것이지요. 만약 의료검진 인공지능(그냥 의료 검진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쪽이 맞을지도)이 의료사고에 책임을 지게 하면 그 회사가 그 서비스를 더 이상 팔지 못할 거에요.


이런 부분이 인공지능이 이상하게 길게 끌고 가고 있지만, 곧 이 이슈도 끝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정권에도 꽤 많이 부담으로 남을 것 같네요. 지난정권에 삼부토건에 대통령까지 나와서 이야기했다고 시사 프로그램에서 문제점으로 제시하던데 이번 정권의 인공지능은 대통령이 더욱 적극적으로 언급했는데, 부담이 많이 되는 부분이 될 것 같네요. 인공지능 알면 인공지능으로 세상이 바뀐다는 말은 못해요. 지금 수준은 세상을 바꿀 만한 부분이 아니라 기업들이 평소에 얻지 못하는 정보를 얻어서 그것을 팔아서 수익을 조금 더하는 것. 그 정보가 우리의 사생활 정보등이라서 우리의 권리를 빼앗기는 것. 이런 관계밖에 없거든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 수준까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아직도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서 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모두가 인공지능에 대해서 말해도 그것의 리스크와 문제점도 알고 있어야죠. 이 수준까지 전 분야를 알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독서 일지에요. 이제 조금씩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367. 5년 후 10배 오를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라(328.856)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시장에서 살아남는 실전 추세매매기법 (327.856)

- 수학 공부 (410)

- 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 (327.856)

-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 (327.85)

- KDC5의 이해 (024.4)

- 슈퍼달러 슈퍼리치 (327.94)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327.856)

- 스마트시대의 회계원리 (325.9)

-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원리 (327)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58권


책리뷰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고 있어서, 책리뷰 가능한 책만 계속 늘어나는데 책리뷰도 계속 쓸거에요. 이상하게 계속 못쓰고 있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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