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지음, 정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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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 생활은 절약에 관한 책이며, 저자의 절약 습관을 소개하는 책이기는 하지만, 저자가 직접 말한 '서서히 나를 좋아하는 방법을 전하는 책'이라고 소개한 것처럼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부가적으로 절약을 이야기하는 것이 다른 책과 차별점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책에서 가지는 공통된 개인정보보호의식이 부족한 점은 이 책도 나타난다는 점은 아쉬운 점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기존의 책들과 다른 관점을 보여주는 절약책이지만 이런 책들의 문제점은 벗어나지 못함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또다른 관점을 제시하였어요.


이 책에서 말하지는 않은 내용이지만, 행복에 대해서 행복 = 성취 / 욕구로 보기도 하여요. 그런데 욕구가 크다면 성취도 커야 행복해져요. 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더 성장시켜서 행복해질수도 있을 거에요. 반대로 욕구를 줄여서 행복해질수도 있어요. 성취가 크지 않아도 되겠지요. 보통 절약에 관한 책은 욕구를 줄이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요. 그런데 이 책은 자신의 진정한 욕구를 찾으라는 책이에요. 즉,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욕구와 그렇지 않은 욕구가 있는데 후자를 줄이면 자연스럽게 성취(이 책에서는 소비)가 크지 않아도 행복해지고 이 과정에서 돈을 적게 쓰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과 또한 이러한 과정을 했던 경험, 그리고 약간의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하였어요.


● 절약의 방법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도 소개하였습니다.


만약 자신이 소비 습관에서 보통은 한 카테고리로 묶는 것이라도 따로 분류하면 도움이 된다는 내용등, 많은 부분에서 구체적으로 절약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도 빠뜨리지 않고 소개하였습니다.


● 자신의 경험을 잘 소개하였어요.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떻게 저소비 생활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경험을 잘 소개하였어요. 이런 경험을 단순히 소개하기 보다는 이 경험을 통해서 절약에도 도움이 되도록 소개하였습니다. 자신이 자주 이사를 다니면서 다양한 지역에 살면서 어떤 환경이 절약에 도움이 되었는지등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였어요.


● 절약책은 대부분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인식이 부족해요.


절약에 관한 책은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인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우리의 개인정보를 더 많이 수집하기 위해서 약간의 할인이나 경품을 많이 걸어서 수집하다 보니 절약을 무작정 하려는 사람들이 이런 개인정보보호가 약한 고리에 쉽게 걸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개인정보를 빼앗기는 것으로 우리를 맞지도 않는 인공지능의 결과값으로 평가해서 차별을 받거나 개인정보를 이용한 범죄에 노출될 수 있어요.


이 책은 변동비 지출에 대해서 현금을 쓰라고 되어 있지만, 그 현금이 IC카드(우리나라라면 ???페이 같은 충전식 결제 방식나 직불카드를 의미)등을 사용할 경우 개인정보가 수집되어요. 현금 그대로 종이돈을 쓰는 것이 좋아요. 저의 경험으로는 종이돈을 쓰면 돈이 직접 나간다는 것이 보여서 절약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메모앱을 사용하면 그것은 그대로 수집되었다고 보는 것이 좋아요. 인터넷과 연결된 모든 앱들에서 일어나는 일은 쉽게 수집되어요. 인터넷 + 사진기는 CCTV역할을 하며 인터넷 + 마이크는 도청기에요. 또한 인터넷과 연결된 앱은 그 앱내의 정보는 유출된다고 보는 것이 좋을 거에요. 종이에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약간의 절약을 위해서 더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더 많은 광고에 노출되는 것보다는 이러한 부분을 주의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당신에 대해서 어떤 결과값을 낼지 몰라요. 정확하지도 않은데(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답이 나온다는 것을 알거에요) 그걸로 여러분의 취직이나 승진등에 적용할수 있으니까요. 그 기업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정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을지 없을지 모르잖아요.



이 책은 다른 절약 책과 관점이 달라서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역시 절약책의 최대 단점인 개인정보보호는 모르겠고 절약만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라는 부분은 같았어요. 단지 행정학의 욕구 이론을보면 이 책의 내용에 도움이 되는데, 이 책의 저자는 욕구 이론을 모른채 경험으로 욕구이론과 관련된 부분을 이해하고 책을 작성하였어요. 이런 부분을 행정학으로 알게 된다면 시행착오를 조금 줄일 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책에 경험으로 소개되었어요. 물론 이 책은 그 이후에 좀 더 쉽게 자신을 알아가고 만족시키는 저자의 방법을 소개하면서 그 지식의 활용부분으로 나아가요. 이 부분에서 선행지식에 행정학을 넣어볼까? 했어요. 이 책을 읽고 이런 방식이 좋다면 행정학의 욕구이론을 좀더 살펴보면 도움이 될거에요. 그리고, 저는 절약하는 쪽에 가까워서 절약에 관한 책은 크게 인상적인 책을 못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기는 하네요. 저와 비슷한 소비라이프를 가진 분이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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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민주주의 시작은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주장하는 것에서 시작이에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저는 직접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어요. 직접민주주의 신념의 정당이 유럽에서 당선되고 의회에 진입하기 시작하고 그 사상이 전달되면서 저 역시 이 신념을 받아들였어요.


직접민주주의 시작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는 것에서 시작되고, 이러한 부분에서 인터넷은 너무나 좋은 도구라고 생각되어요. 실제로 이런 사상은 인터넷을 통한 정치활동을 지지하는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바다라는 신념에서 발전해서 나온 거에요.


저는 사회과학보다는 자연과학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제 정치 의견을 자주 블로그에 작성하였는데,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좀 잘못된 주장도 한 것 같아요. 사회과학에서 맞지 않는 부분을 주장했던 것 같아요.


이러한 부분의 직접 민주 주의는 정보의 자유. 즉, 정보의 바다 사상에서 많은 정보가 국민들에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쪽도 제가 직접민주주의를 인터넷에서 실현하면서 박근혜 정부 시절 작성한 정치 관련 포스팅을 생각해보면서 느끼게 되었어요. (물론 책을 더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라는 느낌도 같이 받긴 하였지만요)


이러한 부분에서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의 자유 그리고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로 발전해 나가는 이런 과정은 인터넷에서 발생한 정치집단의 당연한 방향이었다고 생각되어요. 이러한 사상이 더 발전하여 정치인의 정치적 의사가 아닌 국민들의 정치적 의사가 더 잘 반영되는 정치와 최종적으로 간접 민주주의가 아니라 직접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방향이 되었으면 하네요. 기술적으로는 직접 민주주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사상의 기본이에요. 그러므로 인터넷이 없다면 이런 사상이 나오지는 못했을 거에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자유롭게 말하길 권유했고 권유할 거에요. 그 주장 내용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이것이 직접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혹시나 제가 틀린 주장을 할지도 모르겠으나 제 정치적 의견도 계속해서 블로그에 작성할 계획이에요. 될 수 있는 한 틀린 주장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지만, 세상의 모든 지식을 가질수는 없으니 간혹 틀린 주장이 포함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인터넷에서 서로 말하면서 또한 제가 책을 더 읽고 더 배워가면서 제 생각을 수정하고 바꿀 수 있는 기회도 생길 것으로 생각되어요.


제 신념에 의해서 이런 부분을 그만두는 것보다는 다른 분들도 정치적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하라고 권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사람들의 의견이 2가지로 고착되기 보다는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는 양당제와 같은데 다당제로 발전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해보네요.



● 경제위기 올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정부는 조급해 할까요? 뉴스 읽기 3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5%EC%A1%B0-%ED%91%BC%EB%8B%A4%EB%8D%94%EB%8B%88-1%EC%9D%B8-%EC%B5%9C%EB%8C%80-100%EB%A7%8C-%EC%9B%90-%EB%8F%8C%EC%95%84%EC%98%A8-3%EC%B0%A8-%EB%AF%BC%EC%83%9D%EC%A7%80%EC%9B%90%EA%B8%88-%EC%9E%91%EB%85%84%EA%B3%BC-%EC%9D%B4%EA%B2%8C-%EB%8B%AC%EB%9D%BC/ar-AA1Zxdgq?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25조 푼다더니 "1인 최대 100만 원?"...돌아온 '3차 지원금', "작년과 이게 달라"


25조원을 추경하면 1인당 50만원씩 추경하는데 미성년자등을 빼면 더 오를거에요. 1인당 100만원씩 310만명을 하면 3조원안팎이라고 기사가 있는데 22조원은 어디에 쓸려고요? 라는 의문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이 정부는 지금 세금을 낭비하는 정책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고 보여요. 또한 부자증세도 잘 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추경하겠다는 것과 저 남은 22조원을 어디에 쓸려고하는지 말하지도 않았어요. 이재명 정권의 정책은 앞뒤가 좀 안맞거나(정책 목표가 서민 지원이라고 하면서 다른 정책들은 모두 부자를 위한 정책) 혹은 이와 같이 실제 목적은 다른 곳에 있는 포장만 그럴듯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또한 선거를 위한 정책으로 보이면서 세금을 비효율적으로 쓰는 증시 안정 자금 투입등, 이런 것들도 너무 많이 보여요. 선거 이후에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 또 달라질 것으로 보여지는 등 너무 이상한 것들이 많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8B%B4%EB%B1%83%EA%B0%92-1%EB%A7%8C%EC%9B%90%EB%8C%80%EB%A1%9C-%EC%98%A4%EB%A5%B4%EB%82%98-%EC%A3%BC%EB%A5%98-%EC%84%B8%EA%B8%88-%EB%B6%80%EB%8B%B4%EB%8F%84-%EA%B2%80%ED%86%A0-%EC%A2%85%ED%95%A9/ar-AA1Zx2C8?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담뱃값 1만원으로 오르나...주류 세금 부담도 검토


이런 것은 서민 정책이랑은 거꾸로 가고 있어요. 몸이 나쁘다고 말하면서 설탕세에 이어서 담배세 주료세 인상을 검토한다는 것을 보면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뭔가 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우리에게 안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좋은 일은 아닐 것 같아요. 좋은 일에 쓴다면 어떤 일에 쓰려고 하는데 세금이 부족해요~! 같이 말하지 않았을까요? 물론 이유가 좋다고 해도 세금 인상에 찬성하는 것은 아닐수도 있어요.


문제는 왜 이렇게 설탕세부터 여러가지 세금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조급해하냐? 하는 거에요. 다른 정부도 지금 세금으로 잘만 국정 운영했는데 이 정부는 왜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하고 어디에 쓸 것인지는 왜 못말하냐? 하는 거에요.


최근 첨단채 발행 등 상당히 많은 돈을 사용하려고 하는 이 정부가 하려는 것이 도대체 뭘까? 라는 것이 의문스러워요. 물론 의심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못말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퇴보하고 국민은 대규모 감사상태에 빠질 것으로 봐요. 즉, 인공지능을 통해서 국민을 감사할 시스템을 위한 돈인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이게 아니길 바래요.


그리고 현재 미국 사모펀드 위기가 터질 수 있다는 경고와 아랍전쟁 장기화로 인해서 경제 위기가 발생할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어요. 특히 미국 사모펀드 위기는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로 나온 버블이여서 AI산업이 여기서 끝날수도 있어요. 오히려 이런 시기에 세금 올려놓으면 경제 위기에 서민들의 삶의 부담은 어려울 거에요. 지금은 경제위기를 대비해서 세금 인상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책등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무엇을 하려는지 모르겠으나 자신이 하고픈...국민은 모르고 국민은 좋아하지 않을 듯한 정책이여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이는데, 이런 정책은 일단 저 위기들이 끝나고 나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이 정부는 이명박 정부를 카피해서 나아가는 정부같아 보이긴 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6%9D%EC%9D%B8-%EC%95%84%EB%8B%8C-%EC%88%98%EC%82%AC%EB%8C%80%EC%83%81-%ED%95%9C%EC%A4%80%ED%98%B8-%EB%B0%9C%EC%96%B8%EC%97%90-%ED%95%9C%EB%8F%99%ED%9B%88-%EC%BD%94%EB%AF%B8%EB%94%94-%ED%95%98%EB%82%98/ar-AA1ZvZC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증인 아닌 수사대상' 한준호 발언에...한동훈 '코메디하나"


예전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시절 체포동의안때 중립기어라고 말하고 한동훈의 말에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리플단 적이 있어요. 권력을 가진 세력이 야당에 대해서 수사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봐요. 이번에 한동훈이 수사대상이 된다면 똑같이 할거에요. 저는 정치 보복이라고 할거에요. 쿠테타랑도 관련없는 인물이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억울할수도 있어요. 혹은 잘못을 하고서도 감히 나를 재판에 세울려고 해? 일수도 있고요. 어느쪽이지는 몰라요. 제가 정확히 알 수 있는 범위도 아니고요.


하지만 대통령의 위치라면 우리가 이런 정치 소송을 보려고 대통령으로 뽑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저는 무효표로 투표했지만요. 정말 억울하다면 법원이 권력이 없을 때라도 정확한 판단을 할거에요. 하지만 권력이 있다면 법원이 그 권력에 눈치를 볼 수도 있겠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것은 임기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요. 국민을 위해서 자신의 소송을 임기 이후로 보내는 것이 어려울까요? 여러가지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안되면, 정치인이 안되었다면 더 행복한 분이 아니셨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국민들에게도요.


한동훈에 대한 정치 압박을 잘 이겨내고 쿠테타를 반대한 훌륭한 분이시니까 앞으로 좋은 일들 많으시길 바래요. 야당보다 여당 정치인이 반대한 것은 야당 정치인보다 더 용기가 많이 필요한 행동이었을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F%A7%A1%EB%8C%80%ED%86%B5%EB%A0%B9-%E9%9D%91-%EB%8B%A4%EC%A3%BC%ED%83%9D-%EA%B3%B5%EC%A7%81%EC%9E%90-%EC%A7%91-%ED%8C%94%EC%95%84%EB%9D%BC-%EB%A7%90%EB%9D%BC-%ED%95%98%EC%A7%80-%EC%95%8A%EB%8A%94%EB%8B%A4-%EC%9D%BC%EC%B6%95/ar-AA1ZzIq4?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靑, 다주택 공직자 집 팔아라 말라 하지 않는다"일축


저는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아요. 집도 2채이상 가진 사람도 아니에요. 하지만 국민들에게는 집팔아라라고 하고, 부동산 투자 방치하면 나라 망한다고 까지 해놓고서는 자신들의 참모는 괜찮아~! 라고 다른 태도를 보인다면...뭔가 특권계층이 있나? 같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이번 정부 좀 이상하긴 하여요. 다른 정부는 너무 다른 행동도 많이하고 국민을 이상하게 갈라치기하고 공격하는 경우가 많아요. 좀 이상한 느낌을 받아요. 저는 소수라고 공격받는 상황은 올바르지 않다고 봐요. 비록 그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했더라도 합법적으로 올바르게 투자한 사람들이 비난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좀 이상하긴 하였어요. 이것은 주식 투자도 한번에 같은 방식으로 비판받을수도 있어요. 물론 1400만이 되어서 그러지는 않겠지만요. 소수를 보호하는 것은 제가 하는 일중에서 어떤 것들에 의해서 소수의 입장이 언제든 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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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 한국사의 진로를 결정한 최강의 맞수들 라이벌 시리즈 2
강응천 지음 / 그린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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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는 한국사에 대해서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서 2가지로 구분하여 고대사에서 근대사까지의 여러가지 내용을 전달하고 저자의 생각을 마지막에 조금 곁들인 책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역사학에 관심이 매우 적었기에 이런 책을 잘 리뷰할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이 책에 대해서 저의 평가는 흥미로운 내용을 잘 전달했지만 이분법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것은 주의해야 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정반합의 변증법으로 정과 반만 주의깊게 볼 수도 있겠지만, 좀 더 다양한 사상과 내용들이 역사에 숨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부분은 아직 역사학에 대해서 책을 더 읽어야 이런 부분이 역사학에 일반적인 부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분의 해석이 뒷쪽에 나온다고 했지만, 근대사 이전에는 균형을 잘 이루어서 특정 결론에 도달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근대사에서는 진보의 역사관쪽으로 살짝 기울지 않았나? 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진보의 역사관에 가까우니까 저는 별 무리는 없지만 이렇게 기울게 되면 정치 신념에 따라서는 이 책에 대해서 거부감을 보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 국사 교과서에는 없는 다양한 학설을 소개하여요.


제목에 청소년을 위한이라고 붙어 있으니까요. 국사 교과서에서 모든 역사학의 다양한 학설을 소개할 수는 없을 거에요. 중심되는 학설 위주로 가장 타당성을 인정받은 내용으로 국사 교과서가 만들어지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내용에서 벗어나서 특정 사건에 대해서 역사학에서 다른 다양한 학설도 같이 소개해서 역사학에 대한 관심을 더해 줍니다.


● 역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도 소개하여요.


예를들어 변사또가 춘향에게 칼을 씌운 행위는 흠휼전칙에 따라서는 불법이라는 내용 등, 물론 춘향전은 소설이므로 허구성을 가져도 별 문제는 없어요. 그러나 이런 흥미로운 부분들을 많이 소개하여요.


● 특정 사건의 인과관계를 알 수 있어요.


국사를 공부할 때, 단순히 암기를 했던 기억이 저에게는 있는데, 각각의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어느정도 서술해 놓음으로서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어요.


●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것에 대해서는 주의하야여 해요.


라이벌 한국사는 대부분의 사건에 대해서 대립하는 2가지를 놓고 서술하여요. 그러나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것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좀 더 다양한 많은 것들을 보지 못하며, 또한 이분법으로 우리의 사고를 제한하여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지요. 또한, 이분법에 함몰되면 진보와 보수 이외의 사상을 인정하지 않거나 심지어 민주당과 국힘 지지자 이외에는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자신과 다른 신념의 주장을 무력화시키는등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로 발생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이 책을 보더라도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실수는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오히려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책의 내용과 다른 내용이 자주 나오며 학교에서 배우는 수준보다 낮은 정도로 설정되어 있기에, 실제 학교에서 시험점수를 올리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책이지만,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는 것들을 많이 알려주어서 역사학에 흥미를 더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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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와 보수만으로 세상을 해석하기엔 이제 세상은 너무 복잡한 것 아닐까요?


오늘 책을 다 못읽게 되면서 오늘도 리뷰를 못쓰게 되었네요. 이번주는 할일을 많이 못하고 지나가는 한주가 된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좀 열심히 해야 할듯한...너무 피곤했던 한주에요. 그래서 오늘도 포스팅은 한개 뿐이에요.


민주당을 비판하면 국힘이고, 국힘을 비판하면 민주당이라는 논리를 너무 많이 당해서, 심지어 정의당 찍었다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비판받은 적도 있는 한국이기도 하고요. 3번 이후에도 정당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그런데 민주당도 다 잘하는 것은 아니므로 비판을 할 경우, 쿠테타를 옹호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 하였어요. 유투브에서는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났는데, 알라딘에서는 한번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알라딘 전에는 yes24에서 포스팅 쓰다가 건너왔는데, yes24에서도 그런 일이 없었고요. 책을 많이 읽는 분들은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책을 더 많이 읽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쪽이지만 이 생각이 맞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뉴스 읽기 전에 오늘 제가 보는 주식 시황에서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같은 경로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측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말하고 싶어졌어요. 그 시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 사람의 의견이고 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다른 의견과 틀린 의견은 좀 다르니까요. 다른 의견을 많이 들어야 제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 알게 되고 좀더 보강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인터넷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국가의 정치에 대한 차이점을 하나 말하고 싶어졌어요. 왜냐하면 저는 인터넷이 발생하고 난 뒤에 발생한 새로운 정치 신념을 받아들였기 때문인데, 소개하고 싶어졌기도 하고, 인공지능이 발생하고 나서 탄생한 정치신념이 왜 문제인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어졌고요. 그것이 인공지능과 인터넷이 다른 경로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의 근거이기도 하니까요.


① 인터넷 보급은 한국은 늦었어요. 그래서 정보의 자유 사상이 한국에 전파되지 않았어요.


한국은 인터넷 보급이 매우 늦었어요. 한국(South Korea)은 북한(North Korea)의 사이트에 현재 방문하기 어려운 것처럼(북한 사이트 방문은 불법일거에요. 방문하지 마세요. 1996년 이전에 한국 인터넷 사이트가 2개 뿐이었다고 기억해요. 연도는 제 기억에 의존해서 살짝 다를수도 있어요. 1994년일수도 있어요.) 인터넷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국가라고 1996년까지는 알려졌어요. 1996년에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높은 요금으로 잘 사용되지 않다가 2000년이 넘어서 많이 사용하게 된 거에요. 다른 국가 사람들은 그 이전부터 많이 사용했었어요.


우리가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말하곤 하지만 정보의 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사상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정보의 바다라고 주장하는 자유롭게 정보가 공유되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 정보는 돈이라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이미 한번 싸워서 정보는 돈이라는 사람들이 이긴 이후에 우리가 인터넷이 보급된 거에요. 이 두 세력이 마구 싸우고 있을 때 들어왔지요.


정보의 자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소프트웨어는 무료여야 하고 그래서 요즘은 불법 소프트웨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을 인터넷에서 유통시키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유료 서비스에 대해서 반대하였어요. 물론 기업이 들어와서 모두 유료화시켰지요.


이런 가운데 불법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고, 벌금을 내게 된 사람이 만든 정당이 해적당이고 심지어 정보의 자유 사상에 의해서 유럽에서는 해적당 정치인들이 당선도 되었어요. 지금은 이들의 사상이 조금 변화해서 직접민주주의,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약화(무료가 아님. 기간 단축이에요)등을 주장하여요. 그리고 더 많이 당선되었어요. 저는 이쪽 사상을 받아들였어요. 정보의 자유가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는 사상이에요. 반대로 정보는 돈이라는 쪽은 개인정보는 보호하면 안되며 저작권등 기업활동의 다른 모든 것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현재는 저작권은 기간의 차이는 있어도 보호받는 쪽으로 같이 생각하므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른 입장으로 나뉘었어요.


그런데 정보가 돈이라는 쪽이 발전한 것이 문제에요.


② 인공지능 이후에, 정보를 만든 쪽과 정보를 수집한 쪽 어느쪽이 정보의 주인일까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에서 온라인은 오프라인보다 더 심하게 정보의 문제에 빠져들기도 하였어요. 한국에서 온라인의 법률이 더 심하게 처벌하기도 하고, 폰트대란 같은 일도 겪기도 하였지요. 정보는 돈이다 쪽으로 더 심하게 쏠림현상이 일어났어요.


이러한 가운데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여 그들의 자산에 넣은 사람들이 존재하게 되었어요. 이들이 현재 인공지능을 하는 쪽이에요. 이들은 정보는 돈이고 이 정보를 이용해서 인공지능. 실제로는 지능을 만든 것도 아니며, 우리가 주인이어야 할 정보를 수집해서는 자신의 것으로 바꾸어서 수익을 내려고 하여요. 그러나 그 결과값은 너무 나쁜 상황이지요.


개인정보보호법도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식별 데이터 뿐인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를 할 수 있어요. 비식별 데이터도 식별 데이터로 변화시키는 재식별 기술이 있을 뿐 아니라, 비식별 데이터에 태그를 달아서 구분할 수 있으므로...심지어 여러분의 실명을 태그로 달아도 문제가 없는 법률로 인해서 무용지물이며, 개인정보보호법은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법률이 아니라 정보는 돈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 합법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법률이 되었어요.


③ 한국의 정치 집단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한국에서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자)는 이제 없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여소야대이야기를 했지만, 저도 정부가 경제질서를 유지하고 공공재 생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믿는 사람도 없을 거에요. 무정부주의자들의 사상은 사실 전혀 모르지만, 정부만 할 수 있는 역할을 이미 많이 연구되었으므로 정부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간혹 암호자산에서 소수를 제외하곤 없을듯 하네요.


그럼 공산주의자는...조금 있기도 한 것 같아요. 한국에 공산주의를 만들겠다는 정당이 과거이 있다가 해산되었으니까요. 인공지능이 인공지능 개발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인간보다 뛰어나게 실제로 된다면 인간은 생산에서 모두 밀리게 되므로(인간은 기계보다 못하게 되므로) 기계생산에 의한 공산주의가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실제는 인류의 중세 이후에 두번째 암흑기가 될거에요. 지금 인공지능(기계)은 계산 능력 제외하곤 인간보다 뛰어난 것이 없어요. 인공지능은 생성하지 못하고 오히려 데이터를 소실시키면서 결과를 만들어요.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로 학습해서 계속 하면 5~6세대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만 그려요. 생성하지 못한다는 결과에요. 결국 인간이 아무것도 안만들면 인공지능 새로운 결과는 없어요. 그런데 경제적 유인이 인간에게는 없어요.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도 즉시 데이터 수집되어서 인공지능 회사에서 따라만들것이니까요. 저작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아무것도 사람은 만들지 않고, 인공지능도 새로운 것을 못만들게 되므로 두번째 암흑기가 될거에요. 그러므로 공산주의는 넘겨두고요.


진보와 보수...이들은 계속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잡히지 않는 정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오늘 말하려는 거에요^^.


앞에 말한 부분으로 나누면 분류를 민주주의, 개인정보보호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진보/보수 - 민주주의 ○ 이쪽은 문제가 없을 거에요. 현재의 대부분의 진보/보수 유권자는 이쪽에 있을 거에요.


진보/보수 - 민주주의 × 이쪽은 간혹 있을듯 보여요. 이것은 조선시대 붕당정치를 다시 오늘날 옮겨온듯한 사화가 발발하는 것 같아요. 상대 진영은 없어져야 할 독으로 여기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림으로 인정하는 쪽인 것 같아요. 요즘 점점 조선시대 붕당정치와 같아지는 것 같아~! 이런 느낌이에요. 1당 독재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세도 정치까지 가면 끝이에요. 양정당에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우린 다 맞고 너흰 다 틀렸어~!는 위험해요.


정보의 자유 - 민주주의 ○ (인터넷으로 생긴 신념) 이쪽은 직접 민주주의에요. e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분들도 계세요. 인터넷을 통해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쪽이에요. 여기에서 정치 보복등은 없어야 하므로 개인정보보호는 철저히 주장하게 되지요. 우리나라의 진보/보수와는 다르므로 민주당과 국민의 힘과는 다르게 되어요. 저는 중도라고 말해요. 이 두 정당과는 다르니까요. 딱히 이쪽은 민주주의를 거부할 어떤 이유도 없어요. 오히려 민주주의를 통해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완성할 수 있으므로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쪽이에요.


정보는 돈 - 민주주의 ○ 이쪽은 진보/보수에 속할 거에요. 인터넷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신념이에요. 진보/보수쪽으로 동시에 이념을 가질 수 있어요. 인터넷은 하나의 도구이고 정치와 연결짓지는 않을 거에요. 개인정보를 딱히 수집할 이유도 없어요. 단지 결제 정보등을 가지고 경영 활동에 도움을 받는 것 정도를 원할수는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 사생활 정보를 수집할 생각은 없을 거에요.


정보는 돈 - 민주주의 × (인공지능으로 생긴 신념) 이쪽이 문제에요. 이들이 행동주의자에요. 행동주의자들은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등의 그 앞의 행동이라는 단어에서 왔어요. 그러나 모든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을 하는 분들이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이것을 절대적 진리로 보느냐? 아니면 사람들의 대체적인 행동으로 보느냐? 하는 차이에요. 그리고 인간의 유전자등으로 인간의 행동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며 과학과 기술로 이루어진 지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요. 이들이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은 인간에 관한 지식이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제도와 규제는 필요없다는 인식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과거 우버가 미국 법률과 다른 나라 법률을 다 어기면서 사업했던 과거가 있어요. 이들이 행동주의자들이에요. 우버의 CEO는 바뀌었어요.


(암호자산이 발전하면 아나키스트쪽 신념이 새롭게 나올지도^^ 일부 암호자산 투자자들이 코드가 법이다라는 신념이 나오긴 하였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흐름이 발견되지 않았어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중에 행동주의자들이 있어요. 이들은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는 생각도 없어요. 그들은 인간의 지식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권리를 보호해줄 생각도 없으며 민주주의를 지키거나 규제를 준수할 생각도 없어요. 그건 무지에서 만들어진 제도와 규칙이거든요.


이들은 규제완화를 주장하고, 과학과 기술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라고 말하며 지식만이 인류를 발전시킬수 있다고 하지만, 그들이 발전하는 세상은 행복한 세상인데 그 행복의 기준이 효율성이에요. 다시 말해서 효율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만들면 행복하고 그렇기에 우리의 몸이 로봇일때 더 효율적이라면 그들은 규제를 어기고 우리몸에 칩을 넣거나 로봇으로 바꾸려 할거에요. 그들이 원하는 세계는 꿀벌과 개미같이 우리는 살아가고 그들은 여왕벌과 여왕개미가 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또한 이러한 개인 정보 수집은 민주주의에서 개인감찰과 완전히 같게 되므로 독재자들이 좋아하게 되어요.


진보/보수와 저희는 다르지만 정보는 돈 - 민주주의 ×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세상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지 않을까요? 우리의 권리를 빼앗을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문제에요. 이런 신념.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을 말하는 책을 읽고 평소에도 이상한 부분을 조금씩 느끼고 있었지만,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것에서 그 책을 읽고 좀 놀라긴 하였어요.


그럼 이제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다를까요?를 생각해볼께요.


ⓐ 인터넷은 정보의 자유사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면 그보다 더 많은 경제적 이익이 초기에 있었어요. 소프트웨어 업체는 부당하다고 느꼈겠지만, 그들의 소프트웨어와 많은 지식이 인터넷에 있었어요. 처음부터 이런 부분에 반대할 사람은 없었을 거에요. 지금은 바뀌었지만 초기엔 이랬어요. 즉 오프라인 = 인터넷이에요. 그런데 가격은 무료였으므로 오프라인 < 인터넷 같이 정보 유통이 더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어요.


ⓑ 인공지능은 정보는 돈 사상에서 일어났어요.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우리가 생성한 정보를 모아두고 그곳에서 뽑아서 줘요. 그런데 아무리 해도 인터넷 = 인공지능이 최대값이에요. 그런데 결과값도 하나만 주고 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답도 매우 많이 나오며 결과값의 신뢰값도 부족해요 인터넷 > 인공지능 상태가 일반적이에요.


인터넷 같이 오프라인에 있는 것보다 더 좋은 환경이 아니라 오히려 인터넷이 구축해 놓은 정보를 가져다가 더 나쁜 결과값을 내는 인공지능의 결과값은 사람들에게 매우 짜증나는 상황을 만들었어요.


스팀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인공지능 결과물을 넣은 게임에서 그 결과물을 사람이 다시 만들어서 제거한 패치에 환호를 했어요. 인터넷의 초기와는 완전히 다른 거에요. 인터넷에서 정보의 자유를 막자 정당을 만들어서 선거에서 당선된 것과는 정반대 상황이에요. 즉, 인터넷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미래라고 생각했지만,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호응도 받지 못하고 미래라고 생각도 안해요.


또한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인공지능의 오답을 주장하는 분들을 자주 만나요. 이런 부분을 자주 만나면 인공지능의 신뢰도는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봐요. 다른 인터넷 서비스나 책을 읽는 것이 훨씬 더 좋게 느낄 거에요. 오답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인공지능은 사용하지도 않아요.


인공지능 사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도 않고, 인공지능은 인터넷과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스팀의 사용자들도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좋아하지 않고 있는등 인공지능 사용 제품들도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울 거에요. 알파고 이후에 우리나라 제품들 대부분이 인공지능 제품이라고 달고 나왔는데 그중 몇개가 살아남았을까요? 거의 다 사라졌어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좋은 느낌이 아니라 나쁜 느낌의 단어로 바뀔 거에요.


물론 미래와 달리 주가흐름은 모두가 1표가 아니라 돈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흐름을 주도하게 되므로,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인터넷과 인공지능의 사용자수는 같은 방향으로 비슷한 결과로 이동하진 않을 거에요. 그 시황에서 놓인 것은 e-메일 서비스가 인터넷의 킬러웨어(그 플랫폼을 구매할 정도의 위력을 가진 소프트웨어요. 여기서는 인터넷 구축 비용)가 아니라 돈을 내지 않고 구하는 많은 소프트웨어와 정보가 킬러웨어였다는 사실을 못본 거에요. 저도 e-메일 서비스는 별로 흥미가 없었고, 포털 사이트 가입해서 그냥 가지고 있는 정도였으니까요. 거의 사용도 안하고 스팸만 쌓였지요.


이게 제 생각이에요. 절대적으로 이렇다고 말한 것은 아니라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어요.



● 뉴스 읽기 3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4%80%EC%84%9D-25%EC%A1%B0-%ED%98%84%EA%B8%88-%EC%82%B4%ED%8F%AC-%EC%9C%A0%EB%A5%98%EC%84%B8-%EC%A0%84%EC%95%A1-%EB%A9%B4%EC%A0%9C-%EA%B0%84%EB%8B%A8-%ED%98%84%EA%B8%88-%EB%B4%89%ED%88%AC-%EB%93%9C%EB%8A%94-%EC%88%9C%EA%B0%84-%EB%AF%BC%EC%83%9D-%EB%8C%80%EC%B1%85-%EC%95%84%EB%83%90/ar-AA1ZtpN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준석 "25조 현금 살포? 유류세 전액 면제 간단...현금 봉투 드는 순간 민생 대책 아냐"


여기서 마지막 부분. 선거용 하사금부분에 저는 공감이 되어요. 우리의 표를 돈으로 사겠다는 것과 같겠지요. 기본소득에는 찬성할수 있어도 금권선거는 찬성할 수 없어요.


기본소득에도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반대하지 않아요.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같은 금액을 주게 되므로 복지 사각지대를 제거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차상위 계층이나 그 하위 계층이 등록하지 않을 경우 복지정책을 받지 못할 수 있어요. 행정은 전시효과가 일어나요. 민간재는 광고등을 많이 하지만 공공서비스는 광고가 부족해서 잘 알려지지 않아서 전시효과로 복지정책을 수혜자가 되어야 하는데 제외될 수도 있어요. 행정은 전시효과가 없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기본소득은 이런 부작용을 막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기본소득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기본소득을 하기 전에 부자에게 세금을 받아서 해야만 재분배 정책이 제대로 되어서 양극화 현상이 사라져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에는 삼성SDS에게 엔비디아 칩을 선물해준것으로 추측된다는 방송도 봤는데, 부자 세금면제, 소액투자자 세금 증가(거래세 증가), 현재 버블 상황에서 증시 안정 자금 투입등 부자에게 유리한 다양한 부분의 정책들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앞뒤가 안맞아요.


근데 기본소득을 정기적으로 주지 않고 비정기적 기간에 선거기간에 주겠다면 이건 금권선거나 다름 없어요.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정책이라고 보여지네요.


비효율적 행정은 정부실패(행정학/경제학 용어)를 가져와요. 이런 비효율적 행정을 하는 것을 잘한다고 할수는 없을 거에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같은 돈을 주는 것도 아나에요. 뭔가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럴거면 비정기적인 돈을 주는 것은 의미가 없지 않나요? 모두에게 같은 돈을 주는 게 아니라면 기본소득을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리고 기본소득을 하고 싶더라도 선거기간 앞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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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는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여요. (로봇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 3월 27일


현대 그룹 관련해서는 뉴스를 잘 뽑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이 뉴스 밖에 포스팅 쓸만한 뉴스가 안보여서요.


뉴스들을 보다보면 사업아이디어가 많이 보여요. 그런데 그런 것은 작성하면 데이터 수집해갈 것 같아서 작성하진 않아요.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에는 가끔 작성했었는데 제가 작성한 내용과 유사하게 실제 나온 제품도 있긴 했었어요. 물론 저는 사업은 할 생각이 없지만요. 이번 뉴스도 현재 휴머노이드를 사용한다면 어떤 다른 방식이 떠올랐지만 저는 휴머노이드가 실패할 것으로 생각하므로 여기까지만 이야기할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8%9C%EC%A7%84%ED%95%9C-%ED%95%9C%EA%B5%AD-%EC%96%B8%EB%A1%A0-%EB%AF%B8%EA%B5%AD-%ED%94%84%EB%A1%9C%EA%B7%B8%EB%9E%A8%EC%9D%B4-%EB%B3%B4%EC%97%AC%EC%A4%80-%ED%98%84%EB%8C%80%EC%B0%A8-%EB%A1%9C%EB%B4%87%EC%9D%98-%EC%8B%A4%EC%B2%B4/ar-AA1Zpa5O?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순진한 한국 언론...미국 프로그램이 보여준 현대차 로봇의 실체


기사에는 '생성형 AI와 달리'라고 작성했지만 로봇의 종류에서 휴머노이드 밖에 못만드는 현실은 AI가 표절밖에 못한다는 거에요.(단, 이 부분은 신문사의 의견이 아니라 신문사가 인용한 미국 방송에서 한 말이긴 합니다.) 생성형 AI도 표절을 빨리 할 뿐이며, 인간의 행동을 데이터에 넣고 상황별로 인간이 했던 행동을 표절할 뿐이에요. 속도가 빠른 기계의 특성으로 과거에 인간이 했던 행동을 재빠르게 찾아서 똑같이 하는 것이지요. 이게 현재 AI의 한계에요. 수학자들은 이제야 계산이 빠른 기계의 특징을 좀 더 잘 사용하게 되었네 정도 생각하겠지만, 저도 이렇게 생각하니까요. 이것은 지능을 만든 것은 아니에요.


이 기사에서는 손관절 이야기를 하는데, 손관절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은 섬세한 사람의 관절등을 생각했을때, 흉내내기 어려워요. 물론 발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바퀴를 달기도 하여요. 그리고 이 부분을 적용하는데 아주 비싼 부품을 사면 가능하다라고 알고 있었긴 한데, 기사에서는 유지비도 아주 많이 든다고 하네요.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 적용과정에서 휴머노이드 기업은 이 휴머노이드로 공장의 대부분의 상황에 대한 지식을 얻어간다는 거에요. 공장 수리를 위해서 외부 회사에게 용역을 특정 회사가 주더라도 일부분만 공개하고 다른 공간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영업비밀이 많으니까요. 휴머노이드를 사용한다면 이런 지식을 휴머노이드 기업과 공유한다는 것은 부담이 될 거에요.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언젠가 팔리거나 그 안에서 데이터가 유출될 수도 있어요. 이 휴머노이드에서 데이터를 수집한 것에 대해서 안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더 중요한 것은 이래도 100% 정확도는 안된다는 거에요.(수학으로 증명 가능) 과거 데이터에서 올바른 데이터를 가져올 확률도 100%가 안되며 돌발상황이 과거 데이터에 없을 수도 있어요. 즉,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 있으며, 옵티머스(테슬라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를 냈고 중국 휴머노이드는 인간을 공격했다는 이야기는 아주 자주 뉴스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보통 시연에서는 신중하게 작동하도록 했을텐데, 시연에서 사람에게 피해를 입힌 사례가 무척이나 많아요. 중국 휴머노이드는 특히 정확도가 많이 낮은 것 같아요. 그리고 보고되지 않은 사고도 많을 거에요. 이런 휴머노이드가 가정에 들여놓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저는 궁금하긴 하여요.


저는 현재의 AI 기술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생각되며 휴머노이드가 일반화되지는 않을 듯 보여요. 단지 휴머노이드 생산이 가능한 회사는 어느정도 제품 생산에 투입하는 것은 제한적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실험용이지요.


로봇 산업은 휴머노이드가 아니라 AI를 사용하지 않는 비인간형 형태가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해진 과업만 수행하고 인간이 전체를 제어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젠슨 황이 예전에 이야기했던 말. 휴머노이드를 하는 이유는 인간의 데이터뿐이기 때문이라는 것과 비슷한 말을 했는데 '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라는 책에서 봤어요. 제가 그 말을 이제 들었기 때문이에요. 인간이 했던 과거 행동을 복제하는 것만으로 미래의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이며(AI의 오답률과 할루미네이션), 행동 복제 또한 한계가 있을 거에요(기계가 인간의 관절을 정확히 따라할수 없는 것). 게다가 효율성도 인간이 아닌 로봇에게 휴머노이드는 밀리게 되어 있고요(인간이 모든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몸body이겠어요?). 꼭 손의 관절을 똑같이 만들지 않아도, 다른 기구를 이용하면 되어요. 몸체도 사람의 몸과 같을 필요가 없는데 꼭 사람의 몸이여야 할까요? 각 상황을 꼭 로봇이 인지하고 판단하여야 할까요? 불완전한 판단 능력으로요. 이러한 것을 생각한다면 로봇은 휴머노이드가 미래이지 않을 거에요.


현대 그룹이 자동차 산업은 잘되어서 전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계속 발전해 나가시길 바래요. 저는 휴머노이드가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일시적으로만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으며, 자동차 산업에서 수익낸 것을 어디에 투자할지는 현대 그룹이 결정하는 것이니까요. 제가 사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만 안짓는다면야, 그리고 무차별적인 데이터 수집만 안한다면야 별 상관은 없지만, 제 생각을 작성해 봤어요.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작성하다가 지웠는데, 휴머노이드는 그아이디어로도 다른 유형의 로봇에게 밀리고 제 아이디어는 휴머노이드를 부분적으로 활용하고 다른 유형을 사용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AI를 사용하는 한계가 있는 유형인지라 그냥 작성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인터넷을 하면서도 과거에는 아이디어를 많이 포스팅 했는데, 데이터 수집때문에 아이디어는 제한하고 의견만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고 제가 그 아이디어로 사업할 계획은 없지만요. 그냥 머리속에 넣어두기만 할 계획이에요.



● 리뷰 준비 상황이에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지난주부터 시작된 피곤한 날들이 연속되면서 모든 일이 지연되고 있어요. 그러나 '라이벌 한국사'라는 책이 오늘 완독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어요^^. 내일은 책리뷰가 있을 거에요.


게임은 Idle Wizard는 클리커인데, 아주 어렵게 렙업이 되다가 쉬워졌다가를 반복하여요. 특정 스킬을 업하면 쉬워지는데 점점 어려워졌다가 다시 그 다음 스킬을 열면 쉬워지는 것이지요. 쉬워진다는 것은 클릭횟수가 좀 줄어요~! 정도이지만요. 그 어려워지는 단계에 반복적으로 도달하면서 살펴보면 이 시간도 길어졌다가 짧아졌다가 하지만, 즉, 전에는 10분에 1업으로 가장 어려운 단계를 지나서 쉬운 단계로 넘어갔다면 이번에는 20분에 1업이고 다음 진입에서는 어쩌다보면 15분에 1업으로 좀 줄어드는 구간도 있구나 같은 거에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여요. 이 어려운 단계에서 게임의 리뷰를 작성하는 그런 날이 올 것 같긴 하네요. 거의 끝나갈 무렵이긴 한 것 같아요. 밸런스 체크를 넘을지 안넘을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플레이해야 하니까요. 이번 어려운 구간의 통과는 좀 힘들게 통과하긴 하였어요. 어쨌든 다음 구간으로 진입하였네요.


World Crafter TD는 마인크래프트 + 타워디펜스 게임이에요. 마인크래프트처럼 아이템을 구해서 타워디펜스를 해서 영역을 확장하게 하는 그런 게임이지요. 마인그래프트처럼 간단하게 아이템을 만든다는 것이지 땅을 파고 들어가거나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게임에서 타워 디펜스 부분은 실패할 확률이 적을 것으로 보는데, 아이템을 구해서 최고 타워만 지어서 게임하면 되니까요. 결국 마인크래프트식 아이템 구하고 결합하는 것이 재미있어야 이 게임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런데 사용자 평가를 보니까 한국어 평가는 다 부정적이네요. 한국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 조합보다는 단순하기도 하니까요. 한국 유저들에게 흔한 도박성 강화 아이템 조합은 아니긴 하여요. 저는 그런 도박성 강화는 좋아하지 않긴 하고, 도박성 강화를 넣지 않은 아틀란티카라는 게임도 있는데, 아틀란티카는 아이템 제작에 복잡한 매커니즘으로 만들어져 있었어요. 물론 그런것에 비해서 협소한 인벤토리는 사람들의 불만이었는데...이 게임도 인벤토리는 넓지 않네요. 하지만 아이템 조합이 간단해서,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여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불필요한 아이템은 그냥 버려도 무관하니까 어느정도 인벤토리 여유를 유지할수는 있어요.


이 게임은 아이템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만 좋아할 것 같아요. 그 사이에 게임의 성과를 넣기 위해서 타워 디펜스가 있는 정도...


게임은 아직 초반부 같네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요.


당분간 리뷰부분은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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