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모르고 AI정책을 하는 건 문제가 있어요. 뉴스 읽기. 10월 28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하나는 슈퍼지능 관련 내용이고, 하나는 이번 정부가 슈퍼지능(ai)모르고 정책하는 것이 나타난 내용이에요. 2번째 뉴스는 과거에 한번 언급한 내용이지만 다시 보여서 다시 가져왔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A%A8%EB%93%A0-%EB%B6%84%EC%95%BC%EC%84%9C-ai-%EC%9A%A9%EC%96%B4-%EC%93%B0%EC%A7%80-%EB%A7%88-%ED%8A%B8%EB%9F%BC%ED%94%84-%EB%98%90-si-%EB%AA%85%EC%B9%AD-%EC%82%AC%EC%9A%A9-%EA%B0%95%EC%9A%94/ar-AA2gchA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모든 부야서 AI 용어 쓰지 마...트럼프, 또 SI 명칭 사용 강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이 아닌 슈퍼지능이라고 부르라는 내용이에요. 저는 슈퍼지능이 더 좋아요. 슈퍼지능이라고 부르면 문학이나 SF영화등에서 인공지능이라고 묘사한 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사라져서 인공지능은 더 빨리 사라질 것이라 봐요. 나는 슈퍼지능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최근 포스팅에서는 SI로는 안했지만 슈퍼지능(AI)이라고 표기하기도 했어요. 제목에 슈퍼지능이라고 하면 인공지능 포스팅인지 모르는 것 같아서 제목에는 인공지능이라고 다시 쓰고 있어요. 하지만, 내용에서는 주로 슈퍼지능이라고 이야기하죠. 문학과 SF영화의 작가들의 능력을 제거하면 슈퍼지능은 금방 상업성을 잃을 거라고 봐요. 우리모두 슈퍼지능이라고 해봐요^^.


어차피 사용해보면 오답에 놀라잖아요. 오답 나오는 거 보고 다시는 안쓰고 있어요. 정답보다 오답이 많고요. 책에서도 미국 의사들이 AI답들을 보여주면서 의견을 묻자 건강을 오히려 악화시킨다라로 분류한 답들의 비율이 매우 높은 비율이었어요. AI답으로 치료한 환자가 사망한 사례도 있어요. 근데 제 경험에도 그런 답이 나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수 있어요. 어차피 검색에서 특정 답 여러개 찾는 것과 오답 잔뜩 섞였을지도 모르는 한개의 답을 찾는 것. 어떤 것이 좋겠어요? 인터넷은 모든 사람들이 보고 잘못된 부분을 수정될 수 있어요. 하지만 똑같은 정보를 슈퍼지능으로 보면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점. 왜 슈퍼지능 쓰는지 모르겠어요. 답의 질이나 가격면이나 그리고 윤리적으로도(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가져가서 짜깁기하는 수준) 슈퍼지능 써야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C%80%ED%86%B5%EB%A0%B9%EC%9D%98-ai-%ED%99%9C%EC%9A%A9-%EB%85%BC%EB%9E%80%EA%B3%BC-%EC%A0%95%EC%B9%98%EC%A0%81-%EC%B1%85%EC%9E%84%EC%9D%98-%EB%AC%B4%EA%B2%8C/ar-AA2gccq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대통령의 AI 활용 논란과 정치적 책임의 무게


내용에서 나오는 슈퍼지능 많이 쓴다는 것은 아마 아주 소수일 듯. 혹은 일시적 유행이거나요. 이건 한국에서만 유행일 듯. 외국에서는 ai slop이 유행하는데 슈퍼지능에 대해서 오답이 많거나 알려져야 할 부분을 너무 많이 숨겼어요. 근데 슈퍼지능의 정보를 숨긴게 아니라 모르는 것 같아요.


대통령이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뉴스에 대한 해석 기사가 나왔어요. 이 기사의 내용도 사람들이 슈퍼지능 많이 쓴다 제외하고는 대부분 인정.


그런데 문제는 슈퍼지능이 오답이 많다는 사실과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서 정부가 모른다는 것을 노출한 것이 바로 이 제미나이에게 물은 점이에요. 슈퍼지능은 오답이 많고, 같은 내용도 질문만 바꾸면 180도 다른 답을 하기도 하여요. 자신이 원하는 답을 유도해서 내게 할수도 있어요. 몇 번 사용해본 사람들은 알거에요. 그래서 쓸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정책을 하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원하면 그냥 지시하고, 행정부는 지시한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타당성을 평가해야 하고, 전문가나 국민들의 의견도 수렴해야 하고 다양한 과정을 거쳐서 해야 되어요. 그러나 우리는 국무회의를 통해서 정부가 논술, 서술형 시험에 AI를 쓰게 만들고, 정부가 펀드 만들어서 주식시장을 엉망으로 만들고, 이런 과정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나 이재명의 뜻에 의해서 시행되고 있다고 추측할만큼 알 수 있었어요. 문제는 정부가 슈퍼지능을 모르거나 슈퍼지능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를 주는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책을 한다는 거에요. 이런 모든 것이 결국에는 국민들의 고통으로 이어질 거에요. ai만 이런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정책들이 국민들의 생각과 다른 방향이란 걸 아실거에요. 정부가 행정의 절차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고 일부 정책들은 그 정책을 이해할 능력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정부가 앞으로도 바뀔까요?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국민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것을 개혁이라고 이름 붙여서 마음대로 할 것 같네요. 다음 정부가 이번 정부가 했던 그 모든 것들을 원상 복구 해주었으면 해요. 이번 정부는 제대로 하는 것 없이 더 나빠지는 것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기대도 안해요.



● 슈퍼지능(AI),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비판해도 괜찮잖아요. 어차피 정부 2호 펀드가 매수하는 거.(주식에 관한 일상)


정부 2호 펀드가 10월 26일부터 투자하기 시작했고, 27일과 28일에 사이드카까지 보여주면서 올랐어요. 앞서 말했듯이 이건 정부가 사는 거라서 슈퍼지능,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판해도 펀드가 살거니까 관련없잖아요.


올라가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첫째 이번 2호 펀드는 1호 펀드와 다르게 미달되었다고 알고 있어요. 둘째 주식투자를 안했던 사람들 중에서 주식투자를 시작할 사람들은 이미 9000포인트에서 사서 물려 있을 거에요. 셋째 일부 투자자들은 청산당했을 거에요. 레버리지가 엄청난 양인데 그동안 청산당했을수도 있어요.


어디까지 오를지 펀드 자금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 아마도 1호 펀드는 모르고 불나방들이 몰려들었지만 2호 펀드는 투자자들도 조심할 것이고 모르고 달려든 불나방중 일부는 2호 펀드 상승시에는 같이 하지 못할 거에요.


저는 왠만하면 지금까지 투자안하신 분들은 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요. 수익을 낼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 안에 속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만약 적정주가가 정말 지금보다 아주 높은 가격이라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렇게 빠졌을까요? 더오르면 더 올랐지 이렇게 빠지지 않았을 거에요. 적정주가는 오히려 현재가보다 훨씬 낮을 거라고 봐요. 저는 삼성전자 12만원 SK 하이닉스 34만원으로 봐요. 줄줄줄 빠지다가 정부 펀드로 제세동기로 잠시 뛰는 거에요. 그리고 제세동기 전력 끝나면 다시 줄줄줄 흐를 수 있어요.


문제는 저평가 주식들은 지속적으로 빠지고 있는데, 버블 주식들이 주가 빠지면 그 돈에서 빠져 나온 돈들이 더 저평가 된 주식을 끌어올릴수도 있지만, 지금은 수급 불균형 상태고 이번에 정부 펀드로 이런 수급 불균형 해소가 더 늦어질 거에요.


한국 주식 시장을 정상화 되는 것은 아주 먼 미래일 거에요. 이번 정부가 볼때마다 이렇게 한국을 싫어해요? 같은 느낌이에요. 처음에 아주 조금 한국을 위해서 일하는 것 같다가 하는 일 마다 한국을 망치기 위한 정책만 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 그 정책들도 노동자들이 급료를 높이려고 하니까 기업편을 바로 들더라고요. 삼성노조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 기억나시죠?


한국을 이렇게 망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쩔 수 없지요. 다음 정부가 제대로 해야죠. 다음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가 들어오길 기대해 봐야죠.


한국 주식 시장은 당분간도 정상적이지 않을 것이고, 우리가 슈퍼지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판하고 싶으면 그냥 하면 됩니다. 우리가 비판하더라도 정부 펀드 2호가 살거에요. 즉 주식투자자들 눈치 안보고 그냥 비판해도 되어요.


정부 지지율은 이런거 산다고 조금 오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몇달 지나면, 우리는 예전 280층, 290층 이야기를 들을 거에요. 물리는 사람들은 또 생겨요. 매도할때 누군가는 매수하는게 주식투자. 매도하고 싶을때 혼자서 못해요. 매수자는 또 생기고 280층, 290층처럼 또 누군가는 물려요. 그럼 이번 정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또 생겨요. 어차피 사람들 바꿔가면서 2번가면 2배로 정부 싫어하는 사람 생기고, 오랫동안 고점에 있으면 더 많은 사람이 정부 싫어하도록 바뀔 거에요. 처음부터 버블로 지지율 올린다는 생각은 불가능한 생각이었지요. 저평가 주식을 올리는 일본의 밸류업. 일본의 밸류업은 PBR 1배 이하 주식을 대상으로 PBR 1배 만드는 벨류업이었어요. 이런 밸류업 아닌 이상. 회사가 정상평가 만드는 것이라서 다시 PBR 1배 밑으로 빠지지 않도록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만 올리는 밸류업은 결국 정부만 욕먹고 끝나게 되어 있어요. 사람들이 안물릴것 같죠? 다 물려요. 누군가는 물릴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주린이도 이런 것은 알텐데요. 보통 버블을 만들면 버블 만든 회사가 욕먹는데, 정부가 대신 욕먹겠다고 나섰으니 미친듯이 버블 만들어진 거에요. 솔본(새롬기술. 버블로 망친 이미지 때문에 이름도 바꾸었음)은 아직도 욕먹는다는 거. 과거 버블사례에 꼭꼭 등장한다는 거. 정부가 버블 만든거 자랑했던 순간 이미 한국장은 망한장이 된거고요. 저는 그런 곳에 발 넣지 않을래요. 물론 조금 먹고 빠질수는 있다고 해도, 그런곳에서 낸 수익이 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것을 아니까요. 그런곳에 투자안해도 수익낼 수 있는데 굳이 그런 곳에 발을 담궈야 할 이유가 없어요.




● 체력 충전 (독서에 관한 일상)


매일매일 열심히 책을 읽고 있지만 어제는 체력 충전을 했어요. 정부가 생각이 있다면 버블을 연장하는 결정을 안할 거라 생각했는데, 연장해버림으로써 어제는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책을 안읽었어요. 그 책이 좀 엉망인 책이여서 읽기도 싫었는데 주식시장이 엉망이 되어서 그냥 하루 쉬었어요.


그래서 체력 충전~! 아마 이번주는 금요일까지 체력 방전은 안될 것 같아요^^. fx전사 쿠루미가 너무 늦은 시간에 해서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별 무리 없을듯.


이번에 슈퍼지능 버블을 보면서 어떻게 슈퍼지능 회사들이 애널리스트들이 딱 좋아하게 꾸며놓았네 했는데, 애널리스트...근데 실력좋은 애널리스트는 아닌가봐요^^. 과거 애널리스트 하셨던 분인데, 자신의 이야기나 투자하는 자세 등을 보면 이렇게 투자하고 애널리스트 직업 유지 못한 이유를 알겠어요~!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근데 애널리스트 직업의 특성상 딱 슈퍼지능 버블의 함정에 그대로 빠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슈퍼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는 것이 책의 특징이에요. 모르니까 주변부로 해석하는데 그 부분을 슈퍼지능 버블을 만들기 위해서 슈퍼지능 회사가 작업해둔것을 그대로 밟은 듯한 느낌^^. 게다가 패러다임은 완전히 잘못된 의미로 사용했더라고요. 이 책도 꾸역꾸역 다 봤어요. 어제 이 책이 아닌 다른 책을 읽는 도중이었다면 그 책은 그냥 봤을지도^^...마감기간까지 DK도서관 책도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는 매번 확인하는 새로운 관심종목 넣을 것이 있냐? 하는 것은 못살펴봤는데, 간혹 하루씩 안볼때도 있으니까요. 그리 큰 문제는 아니에요. 이번주는 하루는 잘 쉬었고, 열심히 다음 과제를 향해서 달려보려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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