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지능(AI)의 겨울이 오면 휴유증은 매우 심할 것 같아요.


오늘은 오후에 한가해서 몰래 블로그를 좀 해보고 빨리 작성해 보려고요. 슈퍼지능은 감시다 관련 뉴스 1개와 슈퍼지능의 결과값은 당신을 향한 기만이다 뉴스 2개. 그리고 마지막 슈퍼지능의 겨울이 오면 그 휴유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뉴스 1개를 가져와서 총 4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autos/%EC%9D%BC%EB%B0%98/%EC%A0%9C%EB%8C%80%EB%A1%9C-%EC%B9%BC-%EB%B9%BC%EB%93%A4%EC%97%88%EB%8B%A4-%EC%A4%91%EA%B5%AD-%EC%A0%84%EA%B8%B0%EC%B0%A8-byd-%EA%B2%B0%EA%B5%AD-%EC%9D%BC%EB%B3%B8%EC%97%90%EC%84%9C-%EC%9A%B4%ED%96%89-%EA%B8%88%EC%A7%80-%EC%84%A0%EC%96%B8/ar-AA2g7Zb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제대로 칼 빼들었다...중국 전기차 BYD, 결국 일본에서 운행금지 선언


예전에 제 지인중에, 보수도 있고 진보도 있어요. 제가 중도이고 심지어 정의당 지지자이다 보니까 정치적인 의견에 진보와 보수 모두 동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보니 보수도 있고 진보도 있어요. 그냥 상대 정치 의견은 그냥 다 동의해주는 표현늘 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진보지지자라서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기대하던데, 제가 그럼에도 어떤 정부라도 슈퍼지능에 대해서 소신발언 해버리니까 슈퍼지능 관련 정책에서도 제 의견을 소신발언했어요. 이부분은 제가 타협안한다는 것을 그분을 알아요. 그래서 그때 차를 타고 있었지만, 여기도 다 감시공간이고 어떻게 감시하는지를 다 알려주었어요.


그게 이 뉴스에 있는 부분이에요. 제가 말한 부분에서 일부분만 뉴스에 있지만요. 자동차까지도 감시의 수단이에요. 물론 자동차가 조금 편한 부분이 있지요. 타보니까 편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개인정보 빼았길거면 외국기업에 빼앗기는게 더 좋아요. 외국기업은 그 제품 안쓰면 더이상 문제가 안될지 몰라도 국내기업은 입시, 입사, 진급등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뉴비틀을 사보려고 했는데, 저는 폭스바겐 차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언젠가 폭스바겐 차를 사겠어요~! 하다가(뉴비틀은 단종) 자율주행때문에 이젠 차는 타지 않아요. 면허증 반납했어요. 저는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아니까요. 잠깐 현대차를 타기는 했는데 제가 현대에 관련된 기업에 다니지 않았기에 현대차를 타긴 했어요. 근데 최대한 빨리 폭스바겐으로 바꿀거야 하다가 그냥 차를 팔고 면허증을 반납했네요.


어쨌든 중요한 건 자동차도 감시도구라는 거에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 주변에 감시도구가 많아요. 그 감시도구를 심지어 우리 돈으로 사서 감시당하는 현실은 고쳐져야 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A%B0%80-%EB%82%98%EB%A7%8C-%EB%B9%84%EC%8B%B8%EA%B2%8C-%EB%B0%9B%EB%82%98-%E7%BE%8E%EC%84%9C-%EB%B6%88%EC%95%88-%ED%99%95%EC%82%B0/ar-AA2g7tqi?ocid=winp2fpclassic&cvid=6ae0283661f6476390dd113204a9a740&ei=24

뉴스제목: AI가 나만 비싸게 받나...美서 불안 확산


이 내용은 슈퍼지능 관련 책을 많이 본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 내용이고, 2010년대 후반에는 한국의 온라인 마켓들도 이렇게 사람마다 다른 비용의 판매자만 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특히 온라인 마켓에 동일제품에 판매자가 많고, 판매자마다 가격이 다른 경우, 일부 가격대만 노출하는 방법을 쓴다는 것을 확인했어요. 제가 직접 확인하거에요. 지금도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인터넷 마켓의 가격은 전 마켓을 비교해보고 교차검증 해야 하여요. 한국도 예전에 이랬어요. 이제는 저에게는 다 보여주는데 가격차가 매우 크게 존재하는 같은 제품들이 보이는 이유는 여러분에게 이러한 가격차별을 시도하지 않아서 다 보이는 거고, 일부 사용자는 그중 하나만 보일수 있어요. 지금도 한 마켓내의 동일제품의 최저가와 최고가가 2~3배 차이나는거 보일거에요. 제가 이것을 알게 된 것은 오프라인 가격보다 온라인 매장이 더 비싸서 여러곳에 가보고 비교하다가 알아낸 거에요. 여러곳에 갔다 왔더니 쿠키로 알아본듯, 처음에 간 온라인 마켓도 이제 모든 제품 가격을 정상적으로 다 보여주더라고요. 꼭 교차검증하세요. 오프라인 가격과도 비교해 보는게 좋아요. 전 오프라인 매장을 더 선호하지만요. 소비량이 많지 않아서 배송료가 더 많이 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health/%EC%9D%BC%EB%B0%98/ai-%EC%95%BD-%EC%B6%94%EC%B2%9C-%EC%9C%A0%EB%AA%85-%EC%A0%9C%ED%92%88%EB%A7%8C-%EA%B3%A0%EC%A7%91-%EC%95%BD%EA%B0%92-11%EB%B0%B0-%EB%90%A0%EC%88%98%EB%8F%84/ar-AA2g4mZ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약 추천, 유명 제품만 고집...약값 11배 될지도.


슈퍼지능은 오답투성이에요. 그런데 제품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슈퍼지능회사에 광고한 제품을 소개해줄수 있어요. 슈퍼지능은 오답투성이라서 개인맞춤도 안되겠지만요.


슈퍼지능이 추천해주는 거 다 무시해요. 어차피 슈퍼지능 안쓰는게 제일 좋아요. 답봐도 오답들 대부분인데 저는 쓸 생각이 안생기더라고요. 그 오답률을 보면 쓰는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되긴 하여요. 답 나올때마다 오답인지 다 확인하려면 오히려 그냥 인터넷에서 답 여러개 주는거 몇개 읽어보면 어느쪽이 맞는지 알텐데 혹은 위키페디아에서 답보면 왠만하면 그게 답이잖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8%EC%A0%81-%EC%9E%90%EC%9B%90/ms-%EC%A0%84-%EC%A7%81%EC%9B%90-27-%EC%97%90-%ED%9D%AC%EB%A7%9D%ED%87%B4%EC%A7%81-%EC%A0%9C%EC%95%88-ai-%ED%88%AC%EC%9E%90-%ED%99%95%EB%8C%80-%EC%86%8D-%EB%B9%84%EC%9A%A9%EC%A0%88%EA%B0%90/ar-AA2g765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MS, 전 직원 27% 희망퇴직 제안..."AI 투자 확대 속 비용절감"


작년부터 유투브와 MS는 조금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Windows 10 보안업데이트 종료와(조금 이른 감이 있음) 구글의 구독서비스료 상승이나 몇몇 추가 기능, 광고 제거기능 사용료를 추가하거나 상승하였어요. 다른 빅테크도 뭔가 했을건데 제가 안쓰다 보니 모르겠어요. 메타 서비스는 안사용하니까요.


이들은 슈퍼지능 개발비가 부족할 것을 염두에 두고 이렇게 한 것 같아요. 결국 이로서도 부족해서 많은 채권을 발행하여서 우려가 되고 있어요.


여기에 드디어 희망퇴직. 슈퍼지능만 이기면 돼. 다른 사업 부서는 없애버려~! 라는 쪽까지 가면서 치킨 게임을 하고 있어요.


퇴사시키는 이유가 이런 이유였다니...즉 슈퍼지능 개발개발비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서 다른 사업부를 축소하는 거에요. 보통은 잘 안되는 사업부를 축소하고 폐기하는데 잘되는 사업부를 축소하고 폐기했어요. 근데 OS와 Office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는 분야긴 하여요. 왠지 과거의 IBM의 느낌이 좀 나는 것은 왜 일까요?


슈퍼지능의 겨울이 오면 꽤 심각한 일이 많이 벌어지고 꽤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네요.



● 주식시장은 앞으로 더 높은 가격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물릴거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10월 26일에 정부 2호 펀드의 투자가 시작되는 것은 주식투자자들이 다 알고 있었고, 2호 펀드는 모집에서 미달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목표액을 못채웠을 거에요.


어제는 로봇주좀 사는 것으로 보였어요. 상한가로 밀어올리더라고요....로봇주가 대형주에서는 없었고요. 오늘은 드디어 반도체주 밀어올렸네요. 사이드 카를 발동시켰어요.


한국시장은 망했어요. 지금 반도체주 버블 깨지고 더 내려서 수급 불균형 없어지고 저평가 주식 연말에 올라가서 정부자 작년보다 더 저평가 된 주식들 중에서 상장폐지 강화조건에 걸려 있는 주식들이 살아나야 하는데, 오히려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말 상장폐지 조건에는 좋은 종목들도 많이 포함되어요. 부실기업은 상관없는 기업들도 많은 편이에요. 항상 흑자내고 배당 열심히 주는 기업들이 많이 포함될 거에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어요. 이들은 소액투자자들 죽일려고 작정을 한것 같아요. 부자들 더 부자 만들기를 하려고 마음먹고 정책하는듯.


여기에 버블주식이 상승하면서 적당히 상승하지도 않고, 투자자들이나 주식투자 안하는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사이드카까지 만들면서 상승했어요. 빨리와서 사라는 거에요.


주식 투자 안하셨던 분들은 지금 투자에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첫째로 10월 26일. 정부 2호 펀드가 투자를 시작할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알려졌고 이미 슈퍼지능이나 관련주들을 살 사람들은 다 산 상태로 추가로 더 사줄 사람은 없어요. 둘째로, 정부 2호 펀드가 미달되는 창피를 당했어요. 정부가 하는 사업 믿을수 없다는 거에요. 정부 3호 펀드는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정부가 창피당할걸 알고 3호 펀드 모집하지는 않을 거에요. 셋째로, 전세계적인 분위기가 슈퍼지능 종료 분위기로 빠르게 접근하고 있어요. 빅테크들도 투자자금이 부족함을 보여주고 있는데,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즉, 지금 주식 투자를 안하는 사람들이 산 주식을 그 다음에 사줄 투자자가 없어요. 이건 큰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에요.


출처: wikipedia


일본 니케이225 지수에요. 잃어버린 30년이 보이시나요? 1990년 쯤의 고점이 2025년 부근에서 회복한거 보이시나요? 그럼 잃어버린 30년을 찾은거에요. 이런 경험 할수 있어요. 그래서 자녀에게 물려주면 되지 라고 하거나 일본처럼 안될수도 있어요 할지도 몰라요.


출처: 코스콤/영웅문 4


한국 닷컴버블 차트에요. 2925라는 숫자가 보일거에요. 코스피가 아니라 코스닥이에요. 코스닥 수치가 2925라는 수치는 다시 본적이 없을 거에요. 우리도 잃어버린 30년이 있어요. 2030년이 되면 잃어버린 30년인데, 30년 지나도 회복 안될거에요. 자녀에게 물려준다고 될지 안될지 몰라요. 나쁜 건 다른나라에게 1위 줄수 없다는 것이 한국이잖아요.


이렇게 신규 투자자를 꼬시는 형태로 가는 것은 이번 정부의 주식 정책의 피해자가 지금가지 주식투자 안하다가 이번 정부가 꾜셔서 하신 분들이 되기 싶다는 거에요.


지금 버블 주식 올리는 것은 정부 정책을 잘한다고 볼수 없어요. 저평가 주식 올려야 하는 시기에 저평가 주식 못올리니까 안보게 하면 되지. 이게 이재명 정부식 방법이라고 보고 있어요.


게다가 버블 주식은 언제가는 버블 붕괴가 되어요. 정부는 결국 국민들에게 손해만 입히고 끝날 거라고 추측되어요. 주식시장에서는 이제 손실볼 일만 있다고 보이네요. 누가 손실보느냐? 하는 것의 차이만 있을 뿐이에요. 이번 정부가 뭔가 잘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라는 것은 기대하지 않아요. 하는거 하나하나가 다 엉망으로 가고 있어요. 주식시장에 차라리 관심이 없었다면 이렇게 망쳐지진 않았을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관심없는 분야면 오히려 다행이에요. 망쳐지진 않잖아요.


주식 시장이 정상화 되는 규제나 정책을 통해서 제대로 되어야지 펀드같은거 조성해서 일시적으로 자금 쏟아붙는다고 해결되겠어요? 또다른 피해자만 나올 뿐이에요. 제도와 정책이 안바뀌면 주가는 그대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요. 그때 피해보는 사람은 대부분 개인투자자일 거에요.


1차 펀드와 2차 펀드로 부자들만 더 부자를 만들어주었고, 그 사이에 민주당 정치인들도 꽤 많을 거라고 봐요. 이유는 지난번 뉴스읽기에서 가져왔듯이 민주당 지방정부장이 투자로 돈을 많이 벌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훗날 전수조사가 필요하여요.


주식시장은 주식시장대로 망치고 돈은 돈대로 번 사람들은 누구냐? 하는것은 궁금하잖아요.


● 오늘은 책을 거의 안읽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책을 거의 안읽었어요.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 잘못된 내용이 서술되어 있어서 흥미가 잘 안가네요. 또한 오늘 주식시장을 보니까 모든게 귀찮아졌어요. 하루쯤 슬럼프여도 괜찮잖아요. 다음 대선이나 빨리 왔으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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