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지능(AI) 과장하기. 뉴스읽기. 10월 10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슈퍼지능이라고 쓰는 이유는 미국정부가 슈퍼지능이라는 단어로 써주길 원해서이고, 이렇게 안쓰면 미국의 적으로 본다고 해서(이건 미국 공문서에서겠지만요) 미국의 적이 되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이것은 인공지능이 문학이나 SF영화에서 보여지는 AI보다 더 뛰어나지 않고 그렇게 할수도 없으면서 같은 단어를 써서 사람들이 문학작품등의 AI에 투영하기 때문에 슈퍼지능이라는 단어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문제는 슈퍼지능이라는 이름이라고 AI 서비스에 대한 부정적 느낌이 달라질 것은 없지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D%95%9C%ED%85%8C-%EC%9A%95%ED%95%98%EB%8A%94-%EA%B2%83%EB%8F%84-%ED%95%99%EB%8C%80-%EC%95%A4%ED%8A%B8%EB%A1%9C%ED%94%BD-%EC%83%88-%EC%A0%95%EC%B1%85%EC%97%90-%EC%9D%98%EA%B2%AC-%EB%B6%84%EB%B6%84/ar-AA2dXoq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한테 욕하는 것도 학대? 앤트로픽 새 정책에 의견 분분


뉴스내에서 나온 이야기와 제 생각이 같아요. 아일랜드 법률회사 '윌리엄 플라이'가 슈퍼지능을 숫자와 수학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이정도로 의인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했어요.


슈퍼지능 회사는 단순히 수학을 이용해서 짜깁기를 하는 결과를 내면서도 오답이 많아요. 그러나 지금까지 지능이라고 하고(지능이라고 말할수도 없어요) 추론, 학습등의 인간이 쓰는 단어를 쓰면서 속여 왔어요. 고의적으로 이런 단어를 붙인거죠.


이제는 기계한테, 그리고 수학으로 짜깁기하는 것을 하면서도 사람처럼 대하라는 거에요. 그래야 속이기 쉽거든요.


샘 울트먼은 예전에 전기세로 고민하는 것은 '그만큼 돈 못벌어서 아니냐?' 라고 제가 다른 블로그 서비스 쓸때 작성한듯 한데 그때도 사람들의 반발이 있었을거고 이번에는 살짝 방향을 바꾸어서 말했네요. (오픈 AI는 내년부터 매년 3000억 달러 순수익 못내면 파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다른 뉴스에 있었는데 그 뉴스는 선택하지 않았어요.)


근데 중요한 점. 슈퍼지능이 수학과 숫자라고 딱 말해주는 센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슈퍼지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요. 또한 여기에서 제가 슈퍼지능이 단순히 연산결과일 뿐이다라고 자주 말했는데 근거로 보셔도 되어요. 어차피 슈퍼지능 관련 서적. 대학교에서도 가르쳐야 하니까 대학교 수업용 서적들이 있고 이런 서적 몇권 읽으면 슈퍼지능 문제점은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어요. 제가 특정 분야에 관심있으면 관련된 책을 다 읽어보는 스타일이기도 한데, 많은 사람들이 안다는 것. 저분은 심지어 법률가이기도 하고요. 다른 분야 사람들도 슈퍼지능 문제점이나 작동방법은 많이 알고 있다는 거에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니 슈퍼지능은 여러분들도 단순 계산결과라는 점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그걸 숨기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82%AC%EB%9E%8C-%EB%8C%80%EC%8B%A0-ai%EA%B0%80-%EC%9D%BC%ED%95%98%EB%8A%94-%EC%8B%9C%EB%8C%80-%EB%8F%88-%EB%B2%84%EB%8A%94-%EA%B8%B0%EC%97%85-%EB%8F%84-%EB%B0%94%EB%80%90%EB%8B%A4-%ED%99%94%EC%A0%9C%EC%9D%98-%EB%A6%AC%ED%8F%AC%ED%8A%B8/ar-AA2dVmqZ?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사람 대신 AI가 일하는 시대 '돈 버는 기업'도 바뀐다[화제의 리포트]


AI가 일하는 시대에는 투자란 없습니다. 전부 실직자인데 누가 주식을 사주겠어요. 다시 말해서 모든 주식이 0원이 되니까 사람이 일 못하는 시기에는 투자란 없습니다. 그런 시대에 증권사 리포트는 필요없겠죠.


그러나 여기에는 메타의 뮤즈 슈퍼지능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백그라운드에서 앱종료 후에도 계속 작업한다는 거에요.


과거에 '원신'이라는 게임이 있었어요. 저는 그 게임을 한번도 한적 없어요. 이 게임이 초기에 논란이 있었는데, 표절과 감시였어요. 감시는 앱을 종료해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작동하고 있었고, 이것이 우리 개인정보 빼가는 거 아니냐? 라는 것이지요.


메타의 뮤즈도 같은 의심을 해볼 수 있어요. 즉, 백그라운드에 작동하다는 것은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추가로 확보하려는 것 아니냐? 하는 거에요. 최근 슈퍼지능에 일기 썼다고 경찰에 체포된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기업이 확인한다는 확실한 증거 뉴스를 뉴스 읽기에 가져온적 있어요.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앱으로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가져가며 감시 당하고 싶나요? 이런 앱은 안쓰는 게 좋아요. 슈퍼지능 자체를 안쓰는 것이 가장 좋겠죠.



● 2권 읽기 실패...경영학 책은...(독서에 관한 일상)



9일까지 독서 다이어리 결과에요^^. 오늘 2권을 읽고 싶었는데 주말에는 또 마음에 풀어져서 마음대로 되진 않네요.


오늘 2권 읽었다면 경영학 책 완독을 도전하려고 하는데, 주말이라면 이틀정도 더 읽으면 완독할 것 같고 평일이면 3~4일 정도 걸릴것 같은데...10일에 2권 읽기 재도전(이미 결과는 알고 있는 시간대이지만요^^)


그런데 3장까지 있는 경영학 책인데 3장에 수식과 그래프가 많아서 의외로 빨리 끝날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일부 내용은 행정학과 겹치기도 하고요. 지금은 마케팅 후반부인데 마케팅은 행정학에 없는 내용이다 보니 진도가 좀 늦어진 감도 있는데 3장 내용은 행정학과 겹치는 부분도 좀 많은 것 같기도 하고요^^.


이번 반납일까지 다 못 읽을 경우, 재대출은 2주후가 될 것 같아요. 다음에 한국 문학을 읽어야 하는데, 10권정도 분량, 그 사이에 1권짜리 책이 대출된 상황이 아니라면 10권을 읽어야 할듯 해서 아마도 재대출을 안하고 그 다음에 대출할 것 같네요.



● 작성한 과거 포스팅중 팩트가 틀린 포스팅이 발견되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늘 읽은 《워런 버핏 웨이》에서 과거에 제가 이 블로그에 작성한 포스팅 중 하나에서 팩트에 틀린 부분을 서술한 부분을 발견하였어요.


니프티 피프티가 1960년대이고 워런 버핏이 코카콜라를 산 것이 1988년이라고 《워런 버핏 웨이》에 작성되어 있었어요.


제가 다른 책에서 읽었을때 니프티 피프티와 코카콜라 산 연도를 반대로 기억했나봐요. 그래서 워런 버핏이 코카콜라를 사고 니프티 피프티가 왔고, 그 다음 미국의 폭락장이 1990년 말의 닷컴버블이니 니프티 피프티 버블은 폭락이 없었다고 했는데, 니프티 피프티도 폭락하였습니다.


그때 AI버블을 이야기하면서 버블은 안좋은 것이라는 내용으로 작성하다가 이 내용이 나와서 버블인데 폭락안한 유일한 버블이 니프티 피프티라고 작성했을 거에요. 니프티 피프티는 폭락했으며 워런 버핏은 그 다음 아주 오랜 후에 코카콜라를 샀어요. 니프티 피프티에는 코카콜라도 들어갑니다.


오래전 포스팅이고 제가 그 포스팅을 찾지 못해서 수정을 못하는 관계로 이렇게 잘못 작성했다는 수정 포스팅으로 대신할께요. 다행스럽게 문맥상 문제는 없었어요. 주식시장의 버블은 나쁜 거다라는 주제였고 단 한 차례 예외만 있었다고 작성했는데 그 예외가 잘못된 것이니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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