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무평가와 인사평가, 성과측정
관련학문: 경영학
관련매매법: 직무평가와 인사평가, 성과측정은 모든 투자방법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서로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기도 했기에, 게임의 구조에 대해서 조사해본 적이 있었어요.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정성적 평가 항목들이 게임내 능력치로 구현되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면서 다른 개발자들이 만든 방법을 확인하였는데 게임마다 조금씩 다르게 사용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다양한 학문에서 사용하고 있고, 이러한 방식은 정성적 평가에 대해서 정량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때 똑같이 적용할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으로 서로 다른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도 같이 쓰일수 있다는 것은 이 포스팅 내 방식중 하나가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책에서 쓰였다는 거에요. 이 방식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위의 책을 참조하시면 되어요.
직무평가
① 서열법: 다른 직무와 비교하여 상대적 중요성 따라 직무의 서열을 매김
② 분류법: 평가하려는 직무를 사전에 정해둔 등급이나 분류에 넣어서 평가
③ 요소비교법: 기준직무에 선정해 그 직무에 지급되는 급료를 평가요소마다 배분하고 평가하려는 직무를 비교하여 급료를 선정하는 방식
④ 점수법: 중요한 직무요소에 점수를 배정하고 직무를 평가요소별로 점수를 주는 방법
서열법이나 분류법은 정성적 요소를 정량적 요소로 바꿀때 유용한 듯 보이고 요소비교법과 점수법은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 유용할 거에요. 점수법은 위의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책에서 실제 예시가 있어요. 요소비교법은 초등학교때 제가 이 개념을 모르고 중고마켓의 제품 가격이 적절한지 비교할때 쓰려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살게 아니여서 어느제품이 실제로 산지 계산하다가 그만둔 기억이^^. 위에서 보듯 이 개념들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니까요.
인사평가(행동평가부분입니다)
① 체크리스트법: 표준행동을 문장으로 만들고 만족하면 점수를 주는 방식. 문항별로 점수를 다르게 하는 가중 체크리스트법이 많이 쓰임
② 중요사건법: 회사에 기여하거나 혹은 손해를 끼친 사례들을 모아서 훗날 평가하는 방법. 무엇을 잘하고 어떤 것을 못하는지 피드백 할수 있으나 많은 사건을 기록하는 것에 추가적 비용이 듬
③ 행위기준고과법: 중요사건법을 기초로 성과차원을 구체화하여 구체적 행동으로 평가함. 평가자의 편견을 제거하기 위함
④ 행동관찰척도: 중요사건법을 기초로 하지만 각사항별로 척도를 사용해서 점수를 주어 평가하는 방법
이러한 인사평가는 자신이 어떻게 주식을 거래했는지 일지를 쓰고 그것을 평가할때 도움이 될 거에요. 또한 이 방법은 과거 주식시장의 다양한 사건에도 적용할수 있으므로 이슈매매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성과측정 방법
① 단순 서열법: 순위를 1위부터 마지막 순위까지 정하는 방법
② 쌍대비교법: 짝을 지어서 평가하는 방법. A를 B,C,D와 각각 비교해서 누가 더 잘했는지를 보고, B를 A,C,D와 각각 비교해서 누가 잘했는지를 보는 방법
③ 강제할당법: 사전에 일정한 범위와 수를 결정하고 종업원 비율로 강제로 할당하는 방법
④ 평가센터법 : 다수의 평가자가 특정 장소에서 짧은 기간동안 지원자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법
4번은 주식모임같은 곳에서 가능하겠지만 개인투자자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을 거에요. 1~2번은 주식 종목 선택등에서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 3번은 주식 매매법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할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각각의 변수에 대해서 어떻게 정량적으로 처리해서 매매법에 저용할지등에 적용할 수 있어요. 정성적 평가의 경우 직관이 많이 사용되는데, 직관이 모든 투자자가 다 좋다고 할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정성적 평가를 사용하고 싶다면 정량적 변수로 바꾸어주면 될거에요. 또한 다양한 매매법을 섞어서 사용할수도 있고(사용하기전 성과검증은 필수로 해야 할거에요. 두가지 매매법을 썪어서 꼭 맛있는 매매법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물리적 결합만 되면 더 맛있겠지만 화학적 결합을 하면 결과는 알지 못해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게임제작을 위해서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이므로 저는 매매에 직접 쓰고 있기도 하여요. 이러한 부분의 심화 부분은 경제학 지식이 생각나고 있어서 그 부분을 훗날 작성해 볼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