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주식투자 - 이 주식 살까, 말까? 제미나이로 시작하는 우상향 주식투자
조성호 지음 / 길벗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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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식 살까, 말까? 제미나이 주식투자 Gemini Stock Investment는 AI를 사용해서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을 소개해줍니다. 그런데 첫째, AI가 된다면 투자는 왜 하나요? 라는 문제가 있어요. 사람들이 실직되면 가계의 수익은 생산요소 제공이고,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이며, 자본, 토지로 월 300만원을 얻을려면 최소 14억원이 필요해요. 그 밖의 사람들은 생활에 필요한 수익이 없어서 계속 자산이 줄어간다면, 결국 시세차익을 이용한 투자에서 더 높은 가격에 사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여요. AI가 된다면 투자를 바로 그만두어야 해요. 게다가 두번째로, AI는 오답이 많이 발생하여요. 이 저자는 2가지 이상의 AI답을 받아보라고 하는데, 두가지 다 오답인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요. 세번째로 이 책의 방식이 단순히 프롬프트를 확인하는 건데, 이런 방식은 AI의 대규모 언어모델이 언어의 추상성을 파악하지 못하는 현상과 관련이 있고, AI가 매우 불편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에요. 이 밖에도 다양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런 문제를 처음에 한번 살짝 언급한 이후에 뒤쪽에서 사용한 AI 앞의 형용사는 이 문제를 모두 잊거나 다른 AI의 큰 문제는 제시하지 않은채 사용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AI로 파악한 것은 주린이가 파악하는 아주 기초적인 사실만을 설명하였으며, 심지어 기초적인 정보 획득에서 이 분도 AI가 아니라 일반적인 웹사이트 방문으로 인터넷 기술을 사용하였어요. 사람들이 AI를 사용하는 것의 문제점을 제대로 제시하지 않았으며 수익을 내는 적당한 방식이 아니며, 책의 수준도 주린이 정도의 지식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 수 없었어요. 저의 리뷰는 AI의 대해서 과장이 너무 심하여 투자에 방해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


● AI의 비윤리성이나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했으며 저자도 AI를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의심스러워요.


이 책이 나오고 난 뒤의 일이긴 하나 독일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때문에 AI가 유죄판결을 받았어요. 1. 데이터 센터에 저작권과 같은 내용을 다시 재생할수 있는 형태로 저장되어 있음. 2. 저작권이 있는 데이터 내용으로 AI내 파라메터를 바꾼 경우에도 저작권 위반 3.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한 것으로 AI 회사의 책임이 사용자에게 전가할수 없음.


저도 예전부터 데이터 센터에 저작권이 있는 데이터가 저장되므로 AI사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경우 AI가 불법일 가능성이 있다고 작성한 적이 있는데, 2026년에 이는 EU에서 불법으로 판결하였습니다.


즉, 이 책에서 다른 곳의 데이터를 AI회사 사용하고 있음을 말하였듯이 이는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구글의 스프레드 시트나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자의 데이터를 답으로 가져오기도 하는 것으로 작성되어 있는데, 구글 오피스 사용자는 자신의 비밀이나 주요 정보를 구글 오피스에 작성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AI답으로 작성될 것이니까요. 영업비밀등을 작성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인터넷의 구독 서비스 혹은 무료로 제공되는 오피스 등의 프로그램은 모두 주의해야 합니다.(단, 오프라인 사용 오피스등의 프로그램이고 인터넷 선 뽑고 사용하면 안전) 게다가 AI답이 단순히 이런 정보들을 수집해서 짜깁기해서 보여주고 이 과정에서도 오답이 많음을 이해해야 되어요. 사회의 생산성은 높아지지 않고, 다른 사람의 생산성을 AI기업이 훔쳐서 유료로 서비스해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일 뿐이에요. X-비효율성은 높일 수 있지만, 이 과정에서 잘못된 부의 이동이 있으며, AI회사의 방식이 아니라도 X-비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이 과정에서 오답이 많아서 X-비효율성도 제대로 개선되지 않아요.


또한 ai는 편향을 가지고 있고, 개발자가 가진 편향은 제거할 수 있는 방법도 없어요. 그럼에도 저자는 냉철하고 객관적인 AI라고 소개하는데, 기계로 했다고 냉철하지도 객관적이지 않아요. 편향된 결과를 보고, 심지어 오답이 많은 결과를 보면서 냉철하고 객관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가장 중요한 이 책에서 강조한 프롬프트 문제에요. 저자는 질문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것은 언어의 추상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에요.


언어의 추상성은 사과, 배, 복숭아를 합쳐서 우리가 과일이라고 부른다는 거에요. 그러나 AI가 사과와 과일의 하나라는 추상성을 이해 못해서 우리가 초등학생이나 할법한 프롬프트 외우기나 하고 있다는 거에요. '좋은 주식 골라줘'에서 좋은에 포함되는 구성요소(추상성의 반대. 과일이라고 하면 그 안에 사과, 배, 복숭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를 파악하지 못해서, 우리가 특정 조건, 예를들에서 PER를 알고 있다면 'PER가 좋은 주식을 알려줘'라고 말해야 한다는 거에요. 애널리스트가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할 때 조건 1, 조건 2, 조건 3을 모아서 결론을 낼 거에요. 이런 구조를 생각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AI는 추상성 결여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프롬프트를 길게 작성해 각 조건을 가져오고 결론로 내라는 프롬프트에 각 사항별로 따로 답을 구해와서 사항별로 내용이 모순되고 결론도 엉망으로 낸 답 예시가 책에 있어요. 우리가 프롬프트를 외워야 한다는 것이 바로 ai의 인터페이스가 매우 나쁘며, 질이 매우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에요. 이걸 숨기기 위해서 질문이 중요하다든지 과학에서 강조하는 사실을 ai회사에서 가져왔지만, 과학에서 말하는 질문이 ai 프롬프트에서 사용하는 질문과 같은 뜻이 아니잖아요. 이런 프롬프트 외우기 자체가 어이없는 것이고, 그냥 답이 나와야 정상이에요. 아니라면 인터페이스 자체를 다르게 만들어하여요.


게다가 이 책에서는 ai가 오답이 많다는 것도 나타나 있어요. 기아에 대해서 해자를 가지고 있다고 했어요. 기아라는 기업이 해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요. 해자를 가지면 독과점 기업이 되어야 해요. 다른 기업이 그 분야에 못들어오도록 강력한 기술력 등이 있어야 하는데, 자동차 산업은 과다 경쟁이 일어나고 있는 시장이에요. 저자가 그다지 주식투자에 대해서 잘 아는 것 같지 않아요. ai는 목적어와 서술어를 같은 뜻으로 단어만 바꾸어 주어도 답이 180도 다른 답이 나오기도 하여요.


대부분의 프롬프트 내용이 주린이적인 내용이고 주식투자할때 기본으로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작성된 내용이 없어요. 심지어 저자도 그냥 인터넷 사이트 돌면서 자료를 모은다는 것을 보여주더라고요. 아마도 프롬프트로 알려 준 13F 보고서등 많은 부분의 자료들도 모두 정리한 웹사이트들이 있는데, 이런 웹사이트 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심지어 그런 웹사이트들이 인터페이스와 결과도 더 깔끔하게 보여주고 심지어 더 많은 다른 투자자들의 반응을 보며 더 잘된 분석을 볼수 있어요. 오답이 포함될 수 있으며 답도 하나밖에 안보여주는 AI가 경쟁력이 없어요.


● AI를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도 파악할 수 있어요.


알파아레나 AI주식투자대회에서 AI들이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는 결과를 말해주어요. 이 말은 AI를 사용해서 투자하면 안된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 아닐까요? 또한 "제미나의 답변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지만" 에서 저자 또한 AI의 오답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심지어 이 책의 ai답만 봐도 앵커링 편향등 많은 편향이 ai 답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저자는 "정말 그렇게 돈을 잘 벌 수 있는 정보라면, 그 좋은 정보를 우리에게 알려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라는 내용을 말하여요. ai로 돈벌 수 있다면 ai가 공개될까요? ai를 사용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허구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실제로 이 프롬프트를 보면 주린이 책 정도의 내용인데, 이 정도는 그냥 참고자료로 보고 더 심화된 내용으로 투자하여요. 앞으로 제 블로그에 이런 내용을 작성할 계획인데, 이 책의 프롬프트를 사용해서 투자한다는 것은 주식 투자 1년 공부도 안한 사람들 정도의 내용으로 투자하는 거에요. 주식 투자 1년 이전에 이 책에 있는 내용 정도는 돌파하였어요. 물론 주식투자를 하고 공부를 안한 사람. 즉 책 1권도 안읽으면 수십년이 지나도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요. 저는 1년도 안되어서 만든 매매법과 수익률이 너무 낮은 기대값을 가진다는 것을 계산해서 버린 것도 다른 사람은 투자시작하고 12년 정도 투자한 이후에 알아내서 책으로 쓰기도 하더라고요. ai를 통해서 주린이 투자를 계속 이어가면 시간 낭비가 되고 다른 사람은 1년 안에 해결할 문제를 12년 후에나 해결할 수도 있어요. 결국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더 좋다고 저는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 정도로 투자하면 지금 같이 버블장에서는 좀 맞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도 있어요.


혹은 마치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 몇가지 방법이 있지만, SNS들이 광고 자료를 많이 노출하고 이런 것을 기업이 마케팅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심지어 ai를 통해서 충성도 테스트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특정 회사에 대해서 비판할시 ai들이 비판한 사람을 공격하고 특정 회사에 대해서 우호적인 리플등을 작성하는 서비스에요. 이런 것이 불법이 아닌 국가가 있으니, SNS 결과값 투자는 위험할 수 있어요. SNS의 결과값이 좋더라도 실제로는 특정 회사가 문제를 일으켰고 사람들이 불만인데 충성도 서비스로 결과값이 왜곡되었을 수 있어요. 이런 위험도 있어요. 이 책의 방법은 주린이 적인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일부 내용은 위험한 것들도 많아요.


● 책에 틀린 내용도 많아요.


AI 앞에 형용사로 들어간 것은 다 틀렸어요. AI도 편향도 있어서 객관적이거나 냉철하지도 않고, 높은 오답률로 신뢰할수도 없어요.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쳤다는 점에서 윤리적으로 문제에요. 블로그 포스팅, 웹사이트 정보가 공개되었더라도 그 공개정보를 다른 곳에서 게시하거나 유료로 판매해도 된다고 하지 않을때는 불법일 가능성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웹사이트 정보나 pdf 정보를 마구잡이로 ai에 입력하면 불법이 될 수도 있어요. EU에서는 판례로 불법이 되었어요.


다음으로 "인기 종목은 청약 전날까지 계좌를 만들어야" 라고 했는데 신규상장주의 투자가능한 계좌개설일은 종목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별로 달라져요. 증권사가 그 전날까지 만들어야 공모주 가능일때는 그 전날까지 만들어야 하고 당일 만들어도 되는 증권사는 당일 만들어서 바로 공모주 청약이 가능해요. 점점 당일 만들어도 되도록 증권사에서 약관을 변경시키고 있어요. 저자가 주린이인 또 다른 예겠지요. 이건 투자자들은 다 아는 내용이니까요.


인버스 ETF에 대해서 "하락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 이라고 하였는데 풋옵션, 공매도등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 책은 개인정보보호에 매우 취약한 설명이 많아요. 절대 자신의 계좌를 ai에 노출하지 말아요. 당신의 금융 정보를 ai기업과 나누는 거에요. 또한, 팔았을 때 기분등을 입력하지 말아요. 이건 더 위험해요. ai는 오답투성이인데 이걸로 당신을 평가할 거에요. 그런데 이 입력정보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ai회사의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이 데이터가 판매되고, 악용될 거에요. 그래서 입사, 입사, 진급등 다양한 곳에 쓰일 수 있어요. 당신을 잘못 파악해서 엉뚱한 답을 내는 것은 ai회사에 피해가 아니므로 그들은 신경도 안쓸 거에요. 또한 ai는 이미 의료에서 사망사고를 냈고, 심지어 의료 과련해서 소금대신 브롬(다른 것일수도 있는데 브롬으로 기억하여요)을 써서 병원에 입원시키거나 심지어 자살을 유도하는 답을 내기도 하였어요. 단, ai는 단순한 연산 결과이므로 지능으로 한 행위는 아니기는 하나 ai의 해악은 너무 커요. 이런 문제는《실리콘 밸리 길들이기》책을 참조하세요. 자신의 생각등을 ai에 입력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이 책은 AI내용 빼고 그냥 써도 주린이 책이에요. 그런데 이런 걸 오답확률 높은 ai를 사용하고 그 답을 의심없이 믿으면 곤란해요. 또한 저런 프롬프트를 왜 외우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우리가 초등학생 된 것 같아요^^. 주식 시작하고 책을 읽고 유트브 동영상, 블로그, 인터넷, 증권사 리포트등을 보고 공부하다가 책이 가장 도움이 되어서 책으로 공부중인데 책으로 공부하고 1년 이내에 이 책의 내용 정도는 그냥 기본으로 확인하거나 필요없어서 안하는 내용이거나 하는 것을 ai에 사용하고 있고, 그걸 또 프롬프트를 외워서 해야 되어요. 게다가 그러도고 심지어 책 내에서 ai 오답도 보일 정도에요. 영원히 주린이로 남고 싶다면 이렇게 투자해도 될 거에요. 아니라면 ai 버리고 책등으로 공부하고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도 주린이라고 생각되고(이 정도 답으로 놀라거나 주식 투자자라면 쉽게 알 수 있는 ai답의 오답까지 책에 작성하 것. 그 밖에도 주식 투자자라면 다 아는 내용도 틀린것등) ai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ai로 투자하는 책을 쓴 것은 독자 입장에서는 좀 이상하네요. 아직 저자는 책을 쓸만큼 능력이 있진 않은 것 같아요. 좀 더 주식투자와 ai에 대해서 알고 책을 쓰셔야 할 듯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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