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번역기...번역에 쓰는 것은 그다지 안좋은 느낌이긴 하여요.


일단 오늘은 늦잠을 자서 뉴스를 검색하지 않아서 뉴스 읽기 지나가요. 단지 검색어로 어제 뉴스 헤드라인은 봤어요. 단지 본문을 안봤으므로, 평소에 가졌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해요.


저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5개 평점을 안준, 조금 낮은 평점을 준 평가는 제가 리뷰를 하고 난 다음에 읽어봐요. 낮은 평점을 살펴보는 것은 제가 다른 품목을 리뷰할때도 찾아봤었어요^^. 책리뷰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단지 구글은 평점 삭제가 심하기 때문에 구글 서비스의 평점은 안살펴봐요. 블로그들은 공감을 얻는 포스팅 작성이 중요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데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도 볼 수 없게 되는, 평점 삭제가 심하니까 굳이 확인할 이유가 없어요. 구글의 앱 서비스도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 해요. 다음에는 애플의 모바일로 갈아탈 생각이고요. (단 제가 모바일 한번 사면 10년쯤 사용해서, 아직 더 기간이 지나야 옮길 거에요) 모바일 게임 잘 안하게 된것도 모바일 게임이 퀄리티가 낮은 점도 있지만, 구글 서비스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에요. 두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스팀으로 왔어요.


책의 장점은 내가 찾아서 주지만, 책의 단점으로 보는 것들에 어떤 것이 있지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한번 알아보려고 읽어보아요^^. 블로거들이 공감을 얻는 포스팅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요. 물론 다른 사람이 단점으로 제시했다고 저역시 그런 부분을 단점으로 제시하진 않아요. 읽으면서 그런 부분이 단점이라고 느껴지면 저도 단점으로 작성하지만요. 물론 그 다음 책을 읽을때부터에요^^.


그런데 주식책을 자주 읽다가 보니까, 애널리스트나 일부 용어들은 사람들이 그냥 영어에 음독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주식에서는 그냥 음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대량으로 있어요. 이것을 분석가나 한글로 번역해 놓으면 살짝 이상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이런 것을 다른 분들이 분석가가 애널리스트일텐데, AI 번역기를 안사용해서 그러니까 AI번역기를 한번 사용하고 그 다음에 한글로 유연하게 맞추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리뷰한 것을 봤어요.




<구글 번역기 번역 결과>


그러나 AI 번역기를 쓴 결과는 항상 느끼지만 전문용어까지 지나치게 한글화 시킨다는 거에요. 더욱 사람들을 화나게 하는 일은 이런 용어를 번역할때 다른 문장에서는 다른 단어를 사용해서 사람들을 혼동시킨다는 것이지요.


번역가들 중에서는 투자를 직접 하는 분들이거나 투자경험이 있는 분들이라고 느껴지는 분들도 있는데 사람들이 음독하는 전문용어를 모두 한글화해서 전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히려 AI번역을 초벌로 사용했기 때문일 거에요. 그들이 사람들이 음독으로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을 모를리 없잖아요^^. 그 반대로 AI를 안쓰면 이런 일이 사라질 것 같은데 번역가 급료가 매우 낮다는 말을 듣고 이런 것을 말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AI번역을 쓰기 때문에 문제인 지점으로 저는 보여지네요.


돈을 내고 사용하는 서비스에 AI를 사용하면 저는 사용하기 싫어지더라고요. 단 무료서비스의 경우에는 AI를 사용해도 나쁘지는 않다고 봐요. 그 분들은 봉사이니까요. 블로거들이 AI를 쓰는 것은 본문의 내용만 아니라면 별로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봐요. 번역가의 번연료도 거의 취미활동을 하는 정도의 급료를 받는다고 해요. 이 부분은 우리가 조금 이해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값이 크게 상승하지 않도록요^^. 


저는 오히려 그 분의 불만이 AI를 사용한 것의 불만으로 읽긴 하였어요^^.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AI를 사용하면 좋아지기보다 사람들의 불만을 끌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그런 서비스가 다시 좋아지는 경향은 거의 없는 것도 문제인것 같아요.



● 북한 정부를 닮아가는 이번 정부.


오늘 보니까 피지컬 AI에 대한 속도전이라는 뉴스를 봤어요. 어차피 사람들이 불만을 제기할 것이니까 그냥 무시하고 속도를 내서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뉴스인것 같아요. 북한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나오고 점점 독재정권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불만 따윈 무시하겠다는 것이겠지요.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는 사망사고등 많은 사고를 냈어요. 이번 정부에서 사고가 나서 더 지지율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겠네요. 또한 취업률등은 적절치 않은 사업으로 나빠지고, 많은 문제가 발생할 거에요.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도 안해봤을 거에요.


그러나 이번 정부의 문제는 하는 사업마다 대부분 부작용이 너무 심한데 국민이나 다른 사람들의 말은 잘 듣지 않아요. 대통령이 원하면 그냥 해야 하고, 문제점이 나와도 그냥 그때 뿐이에요. 해결책은 나오지 않아요. 문제 당사자도 책임지지 않아요. 그러나 정책은 하나같이 문제가 많아요.


주식시장에서도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도 어떠한 대책도 없었어요. 다양한 정책들이 부작용이 터지는데 그걸 해결하기도 전에 다른 분야에서 문제가 터져요. 설문조사 1위정도에서만 문제점을 조금 해결하는 척 하지만 다른 정책은 또 문제가 터지고 방치중이에요. 정부가 하는 사업별로 이렇게 많이 문제가 터지고 이렇게 방치중이고, 새로 하는 사업이나 인사에서도 문제가 많이 터지는데, 이런 정부가 일잘하는 정부이긴 할까요?


이번 정부의 지지율 상승은 어려워 보여요. 이미 특정 분야에서 자신에게 정부 정책으로 문제점이 왔다면 설문조사 1위 분야정도의 불만 1위정도 되어야 겨우 정부 능력으로 돌아볼 수 있고 다른 분야는 방치될 거에요. 정부 정책으로 문제가 발생은 많이 되고 있고, 해결할 생각은 전혀 못하고 있는데, 정부의 지지율이 상승할까요?


게다가 속도전 같이 이젠 그냥 국민이나 다른 분야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그냥 우리 맘대로 할래 같이 사업하는데, 기존에 하던 방식에서도 많은 문제가 터지는데, 이런 사업은 문제가 안터질 것으로 보는 것일까요? 정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오히려 많은 의견을 모아서 충분히 고려해서 사업을 시작해야 되어요. 지금처럼 해서는 희망이 없어요.


이번 지지율 반전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상당히 독선적이고 과거 1970~1980년대의 행정을 보는 듯이 과거 지향적이고, 독재 정부인듯 느껴지기도 하여요. 행정을 이렇게 하는 것 맞아요? 라고 물어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행정에 관한 문제는 더 많이 터질 것이고, 기존에 터졌던 행정 문제는 해결도 못하는데 더 큰 문제들이 터질 것이고, 해결하기 보다는 국민들이 더 큰 이슈에 잊기를 바라면서 행정할 것이라고 봐요. 정부의 바람대로 국민들이 그럴까요? 이 정부의 지지율은 지금이 가장 높을 거에요. 지금 정부는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봐요. 저는 이렇게 이번 정부를 평가하고 있어요. 왠만큼 못하지 않으면 그냥 이런 부분은 정권이 끝나고 평가하고 싶지만 지금 너무 못해서 좀 이야기하고 싶어졌어요. 그냥 이번 정부는 아무런 정부 사업을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대로, 지금보다 더 퇴보시키지 말고 이 상태로 다음 정부에게 넘겨주었으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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