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3억으로 30억을 만든 3인의 투자 노하후 대공개 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 (초판발행)


만약 시간을 돌려서 투자를 일찍 시작했다면(비트코인이 나올때는 투자하지 않았어요) 지금 지식을 안가지고. 즉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상승한 것을 모르고, 비트코인 초기에 투자할 수 있냐고 한다면, 저는 투자하지 못했을 것 이라고 할 것 같아요. 리스크가 너무 크고, 금이라는 강력한 대체재를 이길 것 같아 보이진 않았어요. 현재는 우주 산업이 발전해서 언젠가는 비트코인이 금을 대신할 것 같아요. 물론 우주 산업이 언제 우주의 자원을 지구로 가져올지? 그리고 우주의 소행성에 얼마나 금이 있을지? 에 대해서는 좀 더 조사해봐야 하겠지만요. 하지만 금은 조금 힘들어질 위험이 살짝 생긴 것 같아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자산으로서는 성공했지만, 앞으로도 우주에서 금을 가져올때까지는 변동성이 심할 것 같긴 하고 수익을 준다고 말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는 금을 대신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 같네요. 제가 자주가는 도서관 2곳중에 한곳에서 비트코인 신간 책들은 다 봤지만, 대출되었던 책이나 새로들어온 책의 경우인 것 같아요.


진짜 돈 vs 가짜 돈 절대 실패 없는 금투자(초판 2쇄)


특이하게 이번에는 비트코인 다음에 금투자 책이에요.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기에서 주식투자 책으로 진입 바로 앞구간인데, 앞의 비트코인 책과 이 책의 십진분류표상 거리는 매우 멀어요. 금 투자에 대해서는 앞서 말했듯이 지금 폭락이 일어나진 않을 거에요. 하지만 금 투자는 우주 산업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에서 매우 큰 영향을 받을 거에요. 우주에서 자원을 가져올 경우 금을 가져온다면 금 공급이 많아지고 금이 기존 화폐와 달리 공급이 제한된다는 제약이 사라지면 이런 제약을 가진 현재 가장 비슷한 자산이 비트코인이라는 점에서(다른 코인류는 공급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제약이 있으므로 제외) 비트코인이 금역할을 대신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우주에서 언제 금을 가져올 수 있는가? 우주에 금이 있는가? 하는 숙제를 풀어야 해요. 당분간은 금은 비트코인과 함께 훌륭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을 할 것 같아요. 특히 미국이 금을 팔기 전까지는 안전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서서히 비트코인의 투자량을 늘려나가는 것도 좋을 수도 있겠지요. 만약 우주에서 금을 가져와서 금값이 한번 폭락하면 회복하기 힘들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의 생각은 그래요. 보통 십진분류표에서 금투자가 주식 투자 뒤에 부동산 투자가 나오고 그 보다 훨씬 뒤에 금투자 책이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앞쪽에 있었어요. 아마도 금광이나 금광 관련 주식에 관한 내용으로 앞쪽에 분류되었나봐요^^. 보통은 금에 관련된 투자가 주식 책에 한 챕터 정도로 나오는 책들로 지식을 얻었는데 이번에는 금으로만 작성한 책을 읽게 될 것 같네요. 금투자하는 분들의 생각도 읽어보고 싶어요. 이들이 생각하는 매력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고 제 생각에 틀린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니까요.


미안함에 대하여 (초판 2쇄)


책에서 방관자로 살것인가? 라는 문제에 대해서, 행정하게서 말하는 무임승차이론을 말하는 것 같아요. 만약 누군가가 강하게 말하게 되면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더라도 제 3자는 잘 언급하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만약 특정 부분에 강력히 반대하는 단체나 사람이 있을 경우 실제로는 그 뒤에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쨌든 제목은 이렇지만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제시하는 책인 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정치가 최근 너무 못하고 있긴 하여요. 진보, 보수를 떠나서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이 잘 안되고 있어요. 중도로서는 양쪽 다 문제라고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무당파 유권자가 크게 늘어났다고 보이네요. 실질적 다당제가 되어보면, 다수를 선택할 수 있는 중대선거구제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한 것 같아요^^. 지금은 정책만족도가 많은 사람들이 많이 낮은 것 같고 그럼에도 거대 양당 중에서 당선자가 나올 확률이 높다는 문제가 있어서 이런 책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두 정당에 의해서 계속 되풀이 되는 문제들이니까요. 다양한 정치 세력이 국회에 들어오도록, 또한 대통령에도 도전해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제도를 고쳐야 할 것 같아요.



● 데이터의 합법성이 아니라 적정성이 중요하며 데이터의 사용이 짜깁기일 뿐이라는 원리도 이해해야 되어요. 뉴스 읽기. 9월 7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8C%EC%95%85%EC%9D%80-%EA%B8%89%EC%A6%9D-%EC%A0%9C%EC%9E%91%EB%B9%84%EB%8A%94-%ED%8F%AD%EB%93%B1-%EC%9D%8C%EC%95%85%EC%82%B0%EC%97%85%EC%9D%B4-%EC%B0%BE%EC%9D%80-%ED%95%B4%EB%B2%95%EC%9D%80-%EC%8B%A0%EB%A2%B0%EC%99%80-%ED%88%AC%EC%9E%90-%ED%98%84%EC%9E%A5/ar-AA2bxPCz?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음악은 급증, 제작비는 폭등...음악 업계가 찾은 해법은 '신뢰와 투자' [현장]


일단 항상 하는 말이지만 중국에 대해서 내정간섭할 생각은 없어요. 단지 반면교사는 삼고 우리가 나아갈 길에 도움을 받아야 하니까요.


원래 작은 음반사의 홍보력이 부족해서 노래가 묻히는 것은 과거부터 자주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오랜 시간 뒤에 히트하는 노래가 발생하기도 하지요. 그건 AI의 문제와는 달라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 수집의 합법성이라고 하지만, 법률이 매우 심하게 국민을 보호하기 보다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맞추어져 있어요. 그 아주 조금의 국민보호마저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지요. 합법성만으로는 부족해요.


여기에는 AI의 결과물에는 출처 표기가 되어야 해요. 다시 말해서 어떤 곳에서 어떻게 수집했고, 그 원본은 어디에 있는 자료들을 사용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야 합니다. AI로 만든 답에 표기하는 것 이상의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해요. 당연히 다른 사람들의 저작물에 출처 표기를 하라고 하여요. 자신이 만든것과 다른 사람의 저작물에 대해서 구분해 놓으라는 것이지요. AI도 똑같이 AI가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출처 표기가 되어야 해요. 이런 출처 표기를 보고 사람들이 적절하게 데이터가 수집되는 범위인지 공감을 얻어야 하고, 만약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는다면 법률은 수정되어야 합니다. 출처표기는 AI를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를 공감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거에요. 법률을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드물고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을 감시하는 수준의 AI 데이터 수집에 대해서 감시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국민의 정서와 부합하는지에 대해서 적정성이라고 이름 붙이고 적정성이 중요한 것이지 적법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법률을 만드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지금이라도 출처 표기를 통해서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어야 하여요. 그렇지 않다면 국민을 감시하고 AI라는 핑계가 될 거에요.


두번째로는 AI의 원리가 단순히 데이터 값이 벡터값을 부여하고 이것을 치환하는 짜깁기라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에요. 한류가 인기를 끈 것은 AI와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해외 대형 레이블등을 파고 든 것은 AI를 안쓴 것이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요? AI로 만든 음악이나 그림등은 결국 어디에서 본 것을 넘지 못해요. 치환하는 것이 전부인 AI로서는 유사한 것을 만들뿐 특이한 것을 만들지 못하지요. 단 이렇게 치환하면서도 벡터값등이 잘못 붙거나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개발자의 편향이 들어가는등으로 다양한 이유로 오답이 발생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간혹 이상한 것들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요. 이러한 원리가 중요해요.


비슷비슷한 것을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람이 만든 창작물이 세계에 전파되어 인기를 얻는 상황이 바로 한류가 만들어진 과정이 아닐까요? 우리나라가 AI를 창작에 쓸 경우, 역시 비슷비슷하고 표절이나 다름 없는 치환을 통해서 만들어진 창작물이 한류를 지탱할 수 있을지? 에 대해서 저는 우려스럽긴 하네요.


앞의 데이터 수집은 국민 감시가 가능하고 뒤의 AI 결과물로서 국민의 통제가 가능해요. 비록 AI 결과물은 오답이 많아서 사람들의 평가조차 제대로 안되겠지만요. 독재 국가에서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중국의 독재까지도 질 수 없다는 방향으로 경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이네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번에도 독재국가를 제외하면 AI가 그다지 성공할 것 같아 보이진 않아요. 제가 AI에 대해서 비판한것이 알파고 이전부터였고, 알파고때 왜 실패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그땐 욕을 많이 먹었어요. 모르는 사람들이 욕을 아주 많이 했어요. 그런데 한번 속았잖아요. 이번에도 몇몇 사람들이 욕을 하는데, 보통은 AI에 대해서 잘 몰라요. 이번에는 알라딘에서는 민주당 지지자가 민주당 정책을 비판한다고 욕을 한번 한것 빼고는, AI에 대해서 사람들이 거의 무관심한 수준이더라고요. 과거에 알파고때는 리플이 수만개씩 붙었어요. 그곳에서 비판하면 욕댓글이 뒤로 쫘악 달렸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때는 AI를 소수의 분들이 동의하는 대댓글도 달아주셨지만요.


그런 알파고도 실패했어요. AI 스피커등 대부분의 AI 제품이 우리 눈에서 사라졌지요. 챗 GPT가 나오고 챗 GPT의 기능을 이야기하고 비판하는 내용을 유투브 등에서. 사실 알라딘이 책을 읽는 분들의 SNS이고 사람들이 유명한 SNS보다는 적으니까요. 유투브 같이 국민 대세 SNS에서도 사람들의 반응은 과거 알파고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고, 이번에 비판할때는 챗 GPT 오답을 들고와서 제 의견이 틀렸다는 소수의 분들 빼고는 거의 없었어요. 그 소수의 분들도 AI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었고 AI의 답에 쓰인 용어조차 모르는 분들이었어요. 그게 오답인지 알았다면 가져오지도 않았겠지만요. 그 전문용어를 알기만 해도 오답인줄 알았을텐데 보통은 그 답이 틀린것을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다가 그 전문용어의 뜻을 말해주면 더 이상 반박하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비판해도 신경안쓸 정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알파고 때와는 완전히 달라요.


알파고때 제가 AI를 많이 비판했지만, 제 비판이 AI의 실패에 영향은 거의 안주었을 거에요. 그 당시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하면서 제 블로그 전파력이 매우 약해졌어요. 그 당시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을 때이니까요. 알라딘은 책읽는 분들 위주이고, AI를 비판하는 책들도 많기 때문에 그다지 저항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많은 분들에게 전파되진 않을 거에요. 그럼에도 AI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아직 정부의 힘이 너무 강한 한국임에도 사람들의 긍정적 영향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 긍정적 영향이 적은 것은 저와는 관련 없어요. 지금은 네이버도 유투브도 거의 안쓰기 때문에...챗 GPT가 나오고 초기에는 유투브를 중심으로 썼지만, 지금은 유투브는 접속을 몇달에 한번정도씩 하는 정도여서.(일부 영상만 찾아봄)...제가 쓰는 글은 대부분 못보겠지만, 그다지 사람들의 반응이 알파고에 비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표현할 정도이고 그다지 미덕지근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AI제품이 퀄리티가 너무 나쁘기 때문이에요.


이런 AI 제품으로 제작비 조금 아끼다가는 유명 레이블들이 AI를 사용해서 퀄리티 저하인 상태에서 만든 기회가 없어질 수 있다고 저는 말하고 싶어요. 큰 수익을 더 많은 기회 창출을 위해서는 제작비를 쓸때는 써야 할 거에요.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국민감시가 민주주의의 위협이 되지 않도록도 힘써야 하고요.


어차피 가만히 두어도 AI는 실패할 것으로 봐요. 그러나 실패하기 전에 우리나라가 독재국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네요. 그러기엔 AI의 능력이 너무 미약해요. 그럼에도 독재국라로 변신하는 것을 시도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곧 AI가 버려지는 시기가 올거라고 봐요. 그건 제가 어떻게 한 것은 아니에요^^. 저는 영향력도 없는 작은 블로그이고 심지어 전파력이 강한 SNS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AI는 실패할 것 같네요. 지금 AI가 주춤하는 것은 저의 말이 영향을 준것이 아니라 AI자체의 능력이 너무 나빠서이고 곧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영역이라고 생각되어요. 제 영향으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아무말 안한다고 해도 그냥 어차피 실패할 영역이에요. 경험을 해봐도 오답자판기일 것이고, 답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어요. AI의 문제점은 제가 머리 좋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정도에요. 수학은 잘하는줄 알았는데 수학을 좋아하는 수학교육과에 갔더니 저는 평범하더라고요. 제가 잘 하는 분야마저 평범하니까요. AI의 문제점을 아는 다른 머리 좋은 분들도 많을 것이고요. 평범한 사람이 봐도 문제인데 성공할수가 있겠어요?


특히 한국의 환율이 1500원에서 1300원으로 떨어졌고, AI에 대한 반응이 미덕지근한 점, 어제 뉴스에서 미국 데이터 센터 규제 가능성등이 뉴스로 나왔는데, 이 모든 것이 반도체 주식에 악재라는 점~! 이번 분기가 반도체 업계의 가장 큰 수익을 내는 최고점일 가능성이 커요. 미국의 데이터 센터 추가 신설이 어려워질 수 있고, 같은 양을 팔아도(공장을 더 짓지 않는 한 생산량 증가는 어려움) 에전에 1500원대의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왔어요. 반도체 투자는 잘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물론 완성품이고 소부장은 국내내 거래이기 때문에 크게 영햐을 안받을 거에요.


오늘 시간이 좀 늦어져서 다른 내용은 생략하도록 할께요. 오늘 해 할일이 늦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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