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가 효과가 없다는 증거가 이렇게 나오는데요. 뉴스읽기. 9월 6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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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해외시황] 뉴욕증시, 美 고용 호조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0.29%↓
주식투자에 대해서 고용이 늘어나면 경기가 살아난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과열일때. 즉 물가가 동반상승할때는, 수요, 즉 소비가 늘어나면서 물가도 상승하고 고용도 늘어나면 과열상황이므로, 금리인상의 이유가 되고 그 이유로 주가가 내리는 거에요. 예를들어서 기업 부채에 대해서 기업들이 이자를 더 많이 내야 하고 가계부채의 이자도 증가하므로 소비도 줄어요.
기준금리는 FOMC가 정하지만 시장금리는 투자자들이 정하는데 이런 시장금리가 2년물 4.37%를 기록하는등 시장은 금리 인상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요.
시장 컨센서스는 약 5만명 증가인데 약 16만명이 증가했어요. 이것은 금리가 올라갈 명분. 시장이 침체되지 않았으므로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FOMC가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이것은 그냥 투자의 기본이고 중요한 것은 AI가 일자리를 없앤다고 하지만, 지금처럼 물가가 높아서 기업이 신규투자를 잘 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고용이 증가하고 있어요. 즉, 일자리가 줄어도 이것이 인플레이션 때문인지? 아니면 AI때문이지? 알수 없는데 이럴때 증가했다는 것은 AI의 효과가 매우 미미하다는 거에요.
AI가 한국에서는 과도하게 과장되어 있어요. 다른 국가 사례를 보면 AI를 믿고 고용을 줄였다가 다시 고용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유는 AI에 대한 기대를 줄였기 때문일 거에요. AI가 되면 해고해야 하므로 고용을 미뤘던 기업들이 AI에 대한 기대를 접고 다시 고용을 늘리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한국은 반대로 AI를 과장하는데 정부까지 나서고 있어요. 기업들도 과장이 너무 심하고요.
그냥 예전처럼, AI에 대해서 관심끊고 미래를 준비하면 되어요. AI믿거나 AI로 뭔가 달라질거라고 생각해서 미래 준비를 소흘히하면 고통받을 거에요. 과거 알파고때도 사람들의 착각을 이끌었고 지나고 나서 속은 분들도 있을 거에요. 챗 GPT도 같아요. 곧 속았다는 것을 알거에요. 제품과 서비스를 팔기 위해서 과장 광고를 해도 너무 많이 해요~! 라는 수준이에요. 이런 명백한 경제지표로 나오는 AI는 허구다라는 증거들을 무시하지 마시고 미래를 잘 준비하세요^^. 여러분들이 한국의 미래의 주역들이에요^^.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질수록 20~30대 취준생도 고생이고, 만약 이로 인해서 중장년층이 해고되면 문제에요. AI가 안되어서 다시 고용할때 중장년층은 재고용되기 보다는 20~30대가 고용될 가능성이 크지 않겠어요? 해고된 사람과 고용되는 사람이 같지 않을 거에요. AI에 대한 과장은 멈추고 AI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야 하여요. AI는 참고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오답자판기에요.
미국의 고용지표의 상승이 말해주는 것을 잊지말고 미래를 위해서 기존에 하던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아무리 AI를 과장해도 오래 끌지는 못해요. AI자체가 부실하니까요. 결국 고용될 사람은 고용될 거에요. 물론 아쉽게 몇년 지연될수는 있겠지만요. AI가 언제까지 과장되느냐? 하는것에 달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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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경제뭔데] 9월 코스피는 월래 잔인했다지만, 미국 중간선거가 코스피를 살릴 수 있을까
주식투자자로서 9월달은 잔인할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사라져야 되어요. 9월은 추석을 끼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9월도 추석이 끼여 있어요. 바로 상여금과 성과급이 문제에요. 9월에 주는 상여금과 성과급이 주식을 매도해서 주어야 하는 금융기업들도 있다는 것이지요. 작년에 버블이 시작되어서 대량의 성과급도 지급될 거에요. 금년도 버블이 있으니 내년에도 성과급의 양은 대단할 것으로 보여요. 상여금도 지급할 것이고요.
이럴때 그들이 어떤 종목을 팔까? 에서 제발 삼성전자, 하이닉스 혹은 전력주의 버블주이길 바래야죠. 버블주식을 파는 것이 가장 좋지 않겠어요? 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지만요.
이 뉴스의 중요한 것은 가장 하단에 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대해서 미국 전역에 갈등이 고조된다는 거에요. 뉴스에서는 전기ㆍ수자원을 대규모로 소비하고, 소음및 환경공해를 일으킨다는 거에요. 전자파 문제는 유명하고, 심지어 이들이 전력을 많이 써서 SMR(소형 원자로)이 지역에 들어올수 있어요. SMR은 도시 지역에도 지을 수 있어요. 전력소비지역과 가까운 곳에 지을려고 설계된 원자로에요. 그래서 무서운 거에요. 과거처럼 아주 먼곳에 대형 원자로를 짓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무서움이에요.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전 선거유세에서 데이터 센터를 울산에 짓는다고 하면서 유세하는 것을 보면서, 저거 단점인데 왜 유세에 넣지?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후에 제가 사는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지어졌어요. 제발 좀 나가주세요~! 라고 하고 있어요.
제가 울산에 안산다고 다행이다했는데 결국 우리지역도 엉망이 되었어요. 데이터센터좀 다른 곳으로 옮겨주세요. 이건 지역을 멍들게 하는거지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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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코스피 다시 6000깨진다 앞으로 더 불안해질 변수 떴다는데
김영익 교수님의 예상을 기사로 나온 거에요. 코스피 5000도 깨져도 상관없어요. 대통령 공약이라서 못깬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요. 단지 저평가 주식은 좀 올라야 해요. 버블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이건 문제가 있어요.
버블주식은 너무 주가가 높게 형성되었고, 저평가 주식은 너무 낮게 형성되었다고 더 낮아졌어요. 버블 주식이 빠지면서 코스피 5000깨져도 문제없어요. 저평가 주식이 오른다면요. 나중에 다시 5000이상 올라가더라도...저는 3500~4000이 코스피가 올라도 적정하다고 보지만, 지금의 비정상이 정상화 되려면 버블부터 붕괴되어야 할 것 같아요.
저평가 주식에 호재가 여러가지 유형으로 많이 뜨는데도 주가는 안올라요. 물론 기존 밴드내에서 오르고 내리는 횡보정도의 움직임은 있지만, 상한가를 기록할만한 호재가 나와도 4~5% 상승하고 곧 반납해버려요. 이런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보이지가 않네요. 무상증자, 주식분할, 자사주매입소각, 경영진 매입, 어닝 서프라이즈, 미국기업과 대규모 계약, 일본기업과 대규모 계약, 해외 사업 영역 확장. 공장 추가 건설로 케파 획대. 배당증가및 분기배당으로 변경등 제가 가진 주식들(한종목에서 다 일어난 일은 아님. 전 분산투자자)에서 다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나 더 저평가 되었어요. 이런 상황이 끝날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한국에서 버블이 발생하면 1~2년 이상 못가더라고요. 한국 사람들의 빨리빨리도 빨리 버블 만들고 빨리 붕괴되는 것에 영향을 주었나봐요.

● 리뷰할 게임 변경 (게임에 관한 일상)
어제 토요병으로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다음에 읽을 《이중 사출》을 절반정도 읽었어요. 제조업에 대한 이해를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게임에서는 Bunny Guys!의 경우에 맵은 한개인것 같은데, 폴 가이즈처럼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졌다가 사람이 없어서 싱글플레이를 넣은 것 같아요. 싱글 플레이라도 하고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Bunny Guys!가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져서 방에 들어가서 플레이하고 방나오면 방이 파괴되는 그런 구조라서 게임이 세이브가 되지 않아요. 물론 온라인 게임처럼 자신의 캐릭터 정보는 남지만 게임의 진행과정. 체크 포인트까지 진행한 데이터는 사라져요.
그런데 제가 하루에 게임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여서 한번에 클리어까지 하기는 곤란한 점이 있어요. 매번 처음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더 전진하면서 할수도 있고, 보통 이런 경우에는 그렇게 리뷰하긴 하지만(다시 할때는 빠르게 지나갈수 있으니까요. 패턴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게임플레이가 3D 게임인 관계로...제가 3D게임을 오래하면 멀미를 하는 스타일이라서 3D 게임을 못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 게임을 리뷰하지 않음으로 결정하고 다른 게임을 하기로 리뷰 준비 하기로 했어요.
다음 게임은 선택했는데, 100% 할인 이벤트로 받은 유료게임부터 빨리 진행해야 하고, 유료 게임을 선택하긴 했는데, 이런 경우에 유료인데 무료로 받은 제품을 블로그등 SNS에 작성할때는 무료로 받은 것을 표기해야 하는 법률이 있어요. 새로운 그림 파일 만드는 게 귀찮아서 내일 이것은 작성할께요^^. 오늘 오전중에 《이중사출》읽고 게임리뷰 준비를 해서 내일도 게임에 관한 내용이 작성될 것 같으니까요. 아마도 그 게임도 리뷰못함이 되었어요~! 라고 할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