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부가 사기업의 제품을 호보해주고 있어요. 뉴스 읽기 8월 2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8B%A8%EB%8F%85-%EC%B4%88%EC%A4%91%EA%B3%A0-ai-%EB%AC%B8%ED%95%B4%EB%A0%A5-%EC%A7%84%EB%8B%A8-%EA%B5%AD%EA%B0%80-%EA%B3%B5%ED%86%B5-%EA%B8%B0%EC%A4%80-%EB%A7%8C%EB%93%A0%EB%8B%A4/ar-AA2ay9X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독] 초중고 AI 문해력 진단...국가 공통 기준 만든다.
AI라고 해도 사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일 뿐이에요. 사용하고 싶은 사람만 사용하면 되지요. 제품에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이 있다면 규제를 국가에 요청하고 문제를 말하면 되고 저는 후자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정부는 왜 사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을까요? 이건 정부가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라는 의미 아닐까요?
AI가 정답을 스스로 만들어내야지, 사용자들이 이것저것 사용법을 터득해서 한다는 것이 웃기지 않나요?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사용하기 위해서 학교에서 교육한다는 것이 요즘 시대에 얼마나 웃기는 일이겠어요? 이걸 지금 AI 업체를 위해서 정부가 한다는 거에요.
문제조차 어이가 없네요. "인공지능이 좋은 사과를 선별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과의 다양한 이미지를 선별하여야 합니다. 보기에서 인공지능이 학습할 데이터와 삭제할 데이터를 구분하시오" 이걸 학생들이 왜 풀고 있을까요? 알아서 ai가 답을 주어야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거에요. 주인있는 데이터를 끌어쓰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하지 않아요?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정보들은 대부분 주인이 있다는 것도 가르쳐야 하고요. 즉, 위의 문제에서 니가 직접 사과 재배해서 니가 직접 찍은 사진 혹은 네가 소유권이 있는 사과나무에서 찍은 니가 직접 찍은 사과 사진 이외는 다 쓰면 안된다가 답이에요. 위의 이미지는 소유권이 없으며 심지어 AI에 써도 된다는 허가도 없으므로 다 쓰면 안되어요.
이걸 한다는데 너무 웃기지 않아요? 이런 어이없이 정부가 기업에 봉사하는 일은 그만 두어야 합니다.
오답자판기나 다름없는 AI를 모두가 써야 할 이유가 없어요.

● 버블주식들이 저평가 주식을 잡아먹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한국 주식 시장은 최악의 상황으로 넘어거고 있어요. 버블 주식들이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키고, 그 다음 그 주식들을 매도한 자금으로 다시 상승하는 최악의 상황으로 나락행을 가고 있어요.
이건 버블이 붕괴될때 심각한 문제가 더 심각한 문제로 바뀐다는 거에요.
저평가 주식을 가진 투자자들의 불만은 더 강해질 것이고, 앞으로 버블 붕괴에서 반드시 또다른 피해자가 더해질 거에요.
주식시장에서 시세차익은 누군가의 시세손실을 만들어요. 어느정도 범위내에서 복구할수 있는 손실을 넘어서면 이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이 더 심해질거에요. 버블 주식 오르면 훗날 버블 주식에서 손실볼 사람들. 버블 주식으로 누가 수익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만큼 손실본 사람들이 나올 것이고 이번 정부를 비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정부가 AI를 너무 과장했고, 주식투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너무 끌어들였어요. 저평가 주식을 올리는 것만이 정부가 비판받지 않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이젠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과 새롭게 주식 시장에 들어온 사람들 모두에게 비판받을 거에요. 소수의 수익낸 사람들. 수익낸 사람들에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이 있을테니, 손실은 개인투자자. 특히 처음 주식하는 사람들에게 집중될거에요.
만약 지금까지 주식을 안했던 사람들이라면 한국주식시장은 시작하지 않길 바래요. 적어도 이번 정권이 끝나기 전에는요. 물론 이번 정권이 정신차리면 바뀔수도 있지만요. 다른 나라 시장. 미국장이나 혹은 다음 정권부터 주식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거에요. 버블장은 절대 초보들이 수익낼 수 있는 쉬운 장이 아니에요. 주식 오래한 사람들도 힘든 장이에요.

● 오늘은 바쁠 예정이에요~^^ (일상)
오늘은 좀 바쁠 것 같네요. 이번주 내내 바쁘긴 하였어요. 그래서 게임리뷰 준비는 하겠다고 하고 전혀 하지 않았네요. 그런데 오늘도 바쁠 것 같아요.
주식시장도 나락행이고 별로 기대할 것 없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좋은 것은 없는데 바쁘기만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대충 블로그를 써야 할 것 같아요. 주말이 되어야 좀 시간이 날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