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화 기법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구조화 기법은 행정학에서 정책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도구에요. 주로 문제의 원인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이 방식들은 주식시장에서도 주가 변동의 원인을 찾는 것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1. 분류분석


문제를 구성하는 구성요소를 분류를 통해서 문제를 확인하는 기법이에요. 경험과 귀납적 사고과정으로 일반적 개념을 만들게 되어요. 일반적으로 주가 변동의 원인을 다양하게 분류하고 그것이 어떻게 주가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분류분석에 의존할 거에요.


2. 계층분석


문제의 원인을 계층적으로 확인하는 것으로서, 간접적으로 불확실한 원인에서 점점 더 확실한 원인으로 이동하면서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가능성 있는 원인을 확인한 후, 이 중에서 과학이나 연구, 경험으로 얻어진 개연성 있는 원인으로 나아간 후, 행동가능한 원인으로 정부가 통제할수 있는 원인으로 나아가는 거에요. 마지막 정부의 통제 부분은 투자자 개인이 확인할수 있는 정보로 바꾸면 되어요.


3. 유추분석


유사문제와 비교해서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지금 하는 행정학 지식을 주식거래에 맞게 바꾸는 것도 유추분석으로 볼수 있어요. 주식과 관련되지 않아도 이런 부분으로 변수를 찾을 수 있어요. 피터 린치의 가족들이 좋아하는 제품등을 조사하는 것도 이런 부분이겠지요^^.


4. 브레인스토밍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서 문제의 원인을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다양한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의견을 듣는다는 것은 의견을 수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거에요. 종목추천을 듣고 자신의 의견없이 매수한다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의견과 비교해본다는 거에요.


5. 가정분석


정책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할때 그 의견들의 가정들을 조사해서 비판하거나 가정들을 통합해서 새로운 결론을 만들어내는 방법. 자신과 다른 매매법에서도 배울 부분은 많아요.


6. 경계분석


문제의 경계를 설정하는데, 문제의 위치, 범위 그리고 역사등을 확인하여 문제의 중요한 국면을 놓이지 않기 위한 방식이에요.


7. 복수관점분석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관점이 아닌라 다양한 집단으로 확장하여 여러 집단들과 여러 개인들의 관점을 동시에 체계적으로 적용함으로써 통찰력을 향상시키는 방식이에요.


이런 구조화 기법들은 주식투자에서도 변형해서 활용하기 좋은 방시기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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