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도서관에 다녀 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이 선택되었어요.


① 주식 투자의 실전 (1판 1쇄)


기술적 분석 책이에요. 단타 책인데, 5분만에 가능할리가 없어요. 주식 투자라는 것이 쉬운 것을 찾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시세차익은 다른 사람의 손실이 자신의 이익이고 자신의 손실이 다른 사람의 이익이에요. 수수료와 세금은 마이너스 요인, 배당은 플러스 요인이에요. 주식시장이 발전하려면 수수료와 세금은 내리고 배당을 높여야 되어요. 아니면 다른곳에서 자금이 투입되어야 시총이 오르는데, 이것도 다른 국가와 비교당하므로 다른 국가보다 세금 낮고(수수료는 회사마다 다르므로) 배당을 더 많이 주게 해야 하고, 제도가 더 좋아야 해요. 이번 정부는 세금을 높였으므로 역행했어요. 또한 배당을 높이는 정책은 했지만, 자사주 매입 소각에 더 비중을 두고 있으며, 고배당주마저도 상장폐지 하고 있으니 정책은 안좋은 거에요. 이야기가 살짝 옆으로 빠졌는데, 다른 사람이 손실이 나의 수익이 된다는 점에서, 하루 5분만으로 수익을 내고 싶다는 거은 도박을 하겠다는 거에요. 그리고 이 책의 방법을 적용하더라도 5분만에는 안될 거에요^^. 제목은 약간 과정되었지만 기술적 분석 방식으로 나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대략 넘겨보면서 차트 그림만 보면요.


② 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 (초판 1쇄)


리서치 실패 기본적 분석 책인것 같아요. AI과장했네요. AI리서치를 하고 AI를 과장한 것은 문제가 되어요. 오답투성이라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 이런 AI는 10년전 알파고처럼 또 사람을 속여서 스톡옵션이나 팔아보자 시도겠지요. 그에 더해서 이번에는 쓸모없는 제품까지 팔아보려고 하는데, 10년전에도 거의 모든 제품에 AI가 붙었지만 사라진것처럼 이번에도 다 사라질 거에요. 또한 스톡옵션에 더해서 정부 보조금까지 빨아먹겠다고 하지만 이 또한 공중 분해 될 거에요. 그다지 흥미롭진 않은 책이네요. 목차만 보면요. AI에 대해서 과장하고 있지만, 주식 책에서도 이러면 곤란해요. 다른 분야 책들도 AI를 비판하는 책들이 많은데 정작 주식투자 책에서 이러면 안되죠. 몇년 뒤에 조용해질 분야를 강조한 책은 몇년 동안만 유행하겠지요. 짧은 시간 유행에 기대어 팔아보자는 책일 것 같아요. 정작 목차에 주식투자는 AI로 안된다만 붙어 있는데 목차의 다른 부분은 AI과장한 제목이에요. 흥미가 안생겨요.


③ 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1판 1쇄)


우리나라 사람들은 역사에 조금 민감한 편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역사를 건들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 나라이기도 하고요. 이 책은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에 나온 책인것 같기도 하네요.


어떤 사람의 리플에서 '5년마다 한번은 일본에서 한번은 중국에서 XX한다'는 리플을 봤는데, 우리나라의 정권의 지지율이 빠지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할 거에요. 한번은 일본을 비판하면서 한번은 중국을 비판하면서 지지율이 요동치게 되지요. 비판할때는 지지율이 오르는데 그 비판하지 않은 국가가 XX하면 그때 지지율이 떨어지지요. 양쪽다 비판하지 않다보니까요.


그래서인지 역사가 정치랑 좀 붙어 다니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역사는 좀 배우고 싶은 학문이긴 하였어요. 제가 잘 못하는 분야이긴 하지만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그런데 주식투자가 의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저는 주가 변화에 대해서 잘 대처하고 손절도 잘했던 편. 지금은 가치 투자로 바꾸고 나서 내가 산 종목이 아직까지 투자한 조건을 훼손한 종목이 나오지 않아서 손절한 정목은 없지만, 처음 1년간 기술적 분석할때 칼같이 손절한 경험으로 손절을 못하진 않을 거에요. 손실 수익에 대해서 μ(평균)값이 양수이고 이것을 더 높일수 있는 아이디어가 수없이 많이 있어서 별로 스트레스 안받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병까지 얻은 다음에는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하려 했어요. 지금도 스트레스 때문에 입술에 약간 문제가 있긴 하네요. 그런데 책을 읽는 시간을 조금 줄였는데, 다시 책을 읽는 시간을 늘려야 할 것 같아요. 시간상의 배분이 게임 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요.


MBTI로 보면 J스타일은 시간으로 계획을 짜지만 INTP인 저로서는 계획은 시간이 아니에요^^. P는 성과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책을 완독하면 몇 포인트를 얻고 그 포인트로 게임으로 스트레스 풀기 같은 거에요. 그래서 항상 유동적이에요. 근데 포인트를 잘못 배분해서 게임에 248포인트가 쌓였어요. 이것을 좀 줄일려고 게임에 이 포인트를 쓸때 앞으로 2배속으로 높이도록 하였어요. 이래도 늘어나면 4배속이 될거고, 그래도 늘어나면 8배속이 될거에요.


그래서 8월 중순까지는 이틀에 1권 읽는 속도는 변함없겠지만, 그 이후부터는 주당 5권정도 읽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기본인 이틀에 1권 읽기가 기본이며, 최소 이만큼은 읽을 것이지만요.


수학을 좋아한다는 것이 비율이나 이런 부분으로 예측을 잘할수 있다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책읽는 시간은 좀 더 늘리고 싶은데,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병을 얻을 만큼 스트레스를 쌓으면 안되다는 거에요. 이것을 잘 조절하는 비율을 찾아서 하려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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