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싸 필수 아이템 AI 안경 뉴스 읽기 7월 10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9%94%ED%83%80-%EC%8A%88%ED%8D%BC-%EC%84%BC%EC%8B%B1-ai-%EC%95%88%EA%B2%BD-%ED%85%8C%EC%8A%A4%ED%8A%B8-%EC%B0%A9%EC%9A%A9%EC%9E%90-%EB%AA%A8%EB%93%A0-%EC%88%9C%EA%B0%84-%EA%B8%B0%EB%A1%9D/ar-AA27wrzg?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메타, '슈퍼 센싱' AI 안경 테스트..."착용자 모든 순간 기록"


책리뷰 시즌 2에서 읽었는데 AI 안경은 북미나 유럽에서 아싸 전용 아이템이라고 하더라고요. 북미나 유럽에서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아이템이에요.


AI쓰거나 AI의 데이터 수집을 당하는 경우 대부분 그 사람이 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모르는 만큼 기업이나 정부에게 이용당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AI안경은 AI안경을 통해서 다른 사람이 감시당하는 아이템이에요. 그래서 북미나 유럽에서 민폐 아이템이라고 AI안경을 쓰는 경우 다른 사람이 불쾌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싸 전용 아이템이라고 해요. 책이름을 모르겠어요. 그런데 시즌 2때 읽은 책인것은 기억나네요^^.


분명히 뉴스에서도 매순간 시각정보와 음성정보가 기록된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럼에도 감시가 아니라고 할 수 없겠지요. 팩트에요. 나중에 이걸로 팩트가 아니라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 뉴스가 아니라도 이 말을 햇다고 팩트가 아니라는 말을 하시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과거에 실패한 AI안경...이후에 구글은 AI안경 사업을 포기했어요. 그때 나온 이야기이고 지금은 이 기능이 더 강화되었어요. AI도 한번 망하고 다시 나와도 또 망하는 것처럼 이 아이템도 한번 망하고 다시 나와서 또 망할것이긴 하지만요. 누군가는 이번엔 다르다라고 하겠지만, 누가 사겠어요? 버블때 나와도 똑같아요. 쓰레기는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포장지까지 쓰레기가 되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82%B4-%EC%82%AC%EC%A7%84%EC%9D%B4-%EC%99%9C-ai-%EC%9E%AC%EB%A3%8C%EB%A1%9C-%EB%A9%94%ED%83%80-%EC%9D%B8%EC%8A%A4%ED%83%80-%EA%B8%B0%EB%B3%B8-%EC%84%A4%EC%A0%95%EC%97%90-%EC%9D%B4%EC%9A%A9%EC%9E%90-%EB%B0%98%EB%B0%9C/ar-AA27vQp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메타 인스타 기본 설정에 이용자 반발


여기에 문제가 더 있어요. AI 개발자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고 이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반대하고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민주주의에서는 개인사찰은 불법입니다. 즉, 메타가 데이터를 수집했으니 이들은 메타가 주인이므로 마음대로 다른 사람에게 사용할 권리를 줄 수 있어요. 이런거에요. 그리고 이런 부분은 민주주의에서는 불가능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거에요.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지 데이터 수집자가 아니에요. 그럼에도 이들은 수집한 다음 자신들이 권리를 부여하고 자신들이 주인인것으로 행동하여요. 그리고 이들이 모은 데이터를 데이터 센터에 넣고 우리는 어떠한 권한도 가지지 못해요.


지금 한국에 지어지는 데이터 센터에 우리가 권한을 가진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센터에 내 정보중 어떤 것이 들어있고, 비식별화한 데이터중에 내 데이터가 전환되어 들어간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삭제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상황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첫번째 뉴스로 돌아가봅시다. 우리는 AI로 인해서 언제나 감시당하고 있어요. AI는 핑계고 우리를 감시해서 얻는 데이터를 악용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지요. 우리는 이러한 부분에 저 뉴스가 아니더라도 규제를 원하고 있어요. 그러나 정부는 지금까지 규제를 제대로 만들지 않았고 AI 안경을 쓰고 다른 사람을 찍고 녹음해도 대응하기 어렵게 되어 있어요. 정부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왜 이래도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있을까요? AI는 개인사찰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결과값도 좋지 못해서 AI는 오답투성이에 AI로 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럼에도 정부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정부는 AI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아니면 이런 부작용은 알고 있는 것인지? 혹은 우리를 감시하려고 AI를 지원하는 것인지? 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그런데 뭐라고 한들 믿지는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우리도 속았다' 혹은 '경제에 도움이 될 줄 알았다'라고 한다면 실제로 그런지? 아니면 독재하려다가 들켜서 그런지? 우린 구분할 수 없어요.


그럼 정부는 이제 규제를 만들까요? 사람들은 다 알아요. AI가 문제가 있고, 데이터 수집하는 기업은 자신들이 데이터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을요. 중요한 것은 규제를 만드는 거에요. 실질적으로 개인사찰을 당하지 않고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며 모든 데이터는 생성자가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이것이 이번 정부의 진정성을 알수 있는 키워드에요. 만약 이렇지 않다면 이번 정부가 개인사찰을 통해 독재를 시도하고 있다고 의심해도 합리적 의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지 않나요? 이것이 너무 심하게 의심했다고 생각되진 않을 거에요.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을 정부만 모른다는 것은 이상하기도 하고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잘 알아야 하지 않아요? 같은 것이지요.


오랜만에 AI뉴스를 찾았어요^^. 이제 밤에 찾아야 하겠어요. 낮에는 정치 뉴스랑 이슈가 많은 부분만 검색되는 특징이 있는데 자기 전에 찾으니까 기술 관련 뉴스가 좀 걸리네요^^.



오늘읽은 책을 투자 수필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저의 경우 지금까지 투자를 하면서 파산한 적이 없어요. 손실이었던 시기도 아주 짧은 시간 초기에 있었을 뿐이에요. 그런데, 오늘 읽을 책을 쓴 사람도 파산한 적이 없네요.


그런데 저와 공통점이 있었어요. 바로 주식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어요. 이럴 경우 조금 절박한 상태이긴 하지요. 꼭 성공해야 하는 점도 있고 파산해서는 안되는 점도 있어요. 수익률과 리스크관리 모두 중요하게 되지요.


이런 경우에는 리스크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서 파산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의 경우도 주변분이 제가 주식을 하면 잘할 것 같다며 추천해주었는데 그러다가 시작을 하였어요. 어떤 면을 좋게 봐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숫자 이야기를 하면서 추천했으니 수학과 관련된 능력이었을까요? 그리고 절대로 파산하면 안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했어요. 지금은 이 상태에서 수익률을 리스크를 높이지 않으면서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다른 투자자와 달랐던 것 같아요.


수익률만 보고 시작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은 얼마 벌었다더라로 시작한 사람과 다른 점이 이런 점이었던 것 같네요. 주식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쩔 수 없이 시작하면서 절대 돈을 잃지 않겠다라는 마음가짐이 있었는데 이 마음가짐이 주식을 하면서 필요한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얼마 벌었다더라가 아니라요.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것 같은데 주식을 잘하도록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느낀점을 작성한 책인데, 아마도 저자는 책장에 두고 오랫동안 반복해서 읽을 책이라고 했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마인드는 투자 방식에 따라서 다 달라야 해요. 그러나 저자와 저의 투자법은 목차만 봐도 다르므로 마인드와 경험에서 얻어갈 것이 저에게는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아마도 저는 1회독만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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