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에서 중요해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정보의 자유에 대해서 과거부터 중요하다고 말해왔어요.(이 블로그에서는 처음이네요) 정보의 자유는 정보의 접근성에 차별을 주면 안된다는 거에요. 물론 이것은 중국에게 변화를 촉구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중국은 황금방패를 통해서 특정 정보의 접근을 완전히 차단한 국가에요. 중국이 정보의 자유를 훼손하면서 인류가 정보의 자유에 대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였고 그래서 정보의 자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거에요. 대부분의 인간의 인권이 이렇게 생긴것처럼요. 당연한 것처럼 여겼던 것이 제약당하면 그때 이름이 생기고 중요하게 생각되게 되어요. 우리가 이름을 붙이지 않은 많은 권리가 있는 거에요. 그것도 제약당하면 안되어요.
정보의 자유를 가장 잘 실천한 사이트는 위키페디아라고 볼 수 있어요. 위키페디아는 관련된 단어와 관련된 지식으로 링크가 수록된다든지 아래쪽에 그와 다른 정보들도 나열해서 같이 볼 수 있게 하여요.

<위키페디아의 정보의 자유와 관련된 부분>
특정 뉴스가 이슈가 되었다면 그것과 반대되는 뉴스를 같이 소개한다든지, 다양한 지식도 같이 링크를 걸어주어서 다양한 지식을 같이 보도록 정보의 접근성을 유지해서 정보의 자유를 줄 수 있어요. 제가 MS뉴스를 좋아하는 이유도 특정 뉴스를 보고 좋아요나 리플을 달면 반대의견의 뉴스가 그 다음에 선택할 수 있도록 나와요. 이런 면이 좋더라고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독서 사이트의 경우, 내 리뷰에 붙어 있는 책링크를 통해, 책 페이지로 이동 후 다른 사람의 리뷰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게 되지요. 이런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여 줄 수 있어요.
개인맞춤은 정보의 자유를 막고 인터넷에서 편향을 만들기도 하여요. 이것도 AI의 문제이긴 하네요. 그런데 이 문제를 표현의 자유를 막아서 해결하겠다는 것은 문제에요.
쯔양에 대해서 허위사실 혹은 명예를 실추시키는 사실이 전달되기도 하였어요. 그러나 그렇다고 국민들이 쯔양에 대해서 인기가 줄었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그 후에도 쯔양의 동영상이 계속 올라오기도 하였고요. 제가 먹방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 이슈 전에도 몇개 동영상 밖에 안봤고, 그 후에도 몇개 동영상을 본 것이 전부지만. 제가 먹는 것을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쯔양에 대한 이미지가 그 이슈 전후로 저는 바뀌지는 않았고 오히려 좋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꾸준히 활동하는 유투버에요. 저는 약자 보호에서 쯔양을 공개 응원했고, 별로 문제없이 지나가긴 한 것 같아요. (이번에 쯔양 이야기를 하면서 시행하는 것 같아서 말해봤어요) 이슈가 한번 크게 일어났지만, 국민들이 올바른 결정을 하였어요. 국민들의 수준이 낮지 않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문제를 언급하면서 광범위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규제를 시행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 문제에 대해서 국민의 힘에서는 헌법소원까지 한다고 하는데, 헌법재판소에서 잘 결정해 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가지 잘못된 일이 일어나는 규제를 실행하면 안되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 발생하면 안되어요.
이것은 국민의 힘이 하고 민주당이 헌법 소헌을 했다면 민주당에게 잘했다고 할 거에요.
정치는 국민을 무서워해야 해요. 국민이 정치를 무서워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규제는 없어저야 할 규제라고 봐요. 이것은 정보의 자유를 향상시키면 해결되어요.
즉 쯔양문제라면 쯔양을 비판(비난)하는 이슈가 발생하면 쯔양의 해명을 볼 수 있도록 하면 되어요. 팩트에 안맞는 말을 할 수도 있어요.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있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럴때 팩트에 맞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링크를 같이 나오면 되어요. 사람들은 이 과정에서 올바른 답이나 정답이 없는 문제에서는 자신이 선호하는 답을 낼 수 있어요. 이렇게 정보의 자유를 주면 되는데, 왜 이렇게 안할까요?
개인맞춤을 하고 AI를 사용하는 곳에서는 AI 답 1개 혹은 다른 사람의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을 SNS가 가지는 경향이 많아요. 이걸 이용해서 기업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도록 소비자의 생각을 바꿀려고 노력하긴 하여요. 이게 문제인 것이지, 표현의 자유의 문제가 아니에요. 즉 정보의 자유가 훼손된 것이 문제이지 표현의 자유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에요. 자신과 다른 생각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닐 거에요. 그들에게도 표현의 자유가 있어요.
국민 수준을 낮게 보는 것같아 보이는데, 이 자체도 기분이 나쁘지만, 잘못된 의견에 국민들이 선동당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우리 같은 엘리트들이 국민들을 규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고 독재의 위험이 있는 정부라고 보여요. 엘리트들이 맞다는 것은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어요?
이번 표현의 자유 이슈는 헌법소원에서 위헌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AI의 감시 문제도 그렇고 표현의 자유 문제도 그렇고...지금 한국은 민주주의의 위기가 심각해요. AI를 하려한다면 여러가지 우리의 권리를 줄여야 하는 점도 있고 이런 문제에 더해서 이같이 표현의 자유등도 위축시킨다면 개헌은 더욱 찬성하기 어려워요. 평소에도 우리의 권리를 더 보장해주어야 개헌도 찬성할 수 있는거에요.
뉴스 읽기는 이것으로 대신할께요. 뉴스 링크를 저장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뉴스를 읽을때 링크를 저장하지 않았어요. 제가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규제대상이 MOU 100만 SNS에 월뷰 수가 10만회라고 알고 있어요. 게다가 저는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것도 아니고요. 제 블로그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아서 이 법의 대상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헌법소헌의 결과가 위헌이길 바라며 표현의 자유를 지키며, 정보의 자유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규제가 이루어지길 바라네요.

● 외국 게임에서 한국분을 만났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Wild Terra에서 한국분을 만났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템을 조합하고 사용하는 게임을 사냥만 하는 RPG 게임보다는 좋아하는 편이에요. 단지 MMORPG자체를 그리 좋아하지 않을 뿐이지만요.
다른 외국분이 뉴비인 저에게 아이템을 던져 주었는데, 고맙다고 하는 과정에서 다른 한국분이 저를 알아보았네요. 그 분이 어느나라 국적인지 묻는 줄 알고 korean이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다른 파티가 전체창으로 말한 것이었고, 그 서버에 있는 다른 한국분이 듣고 대화를 하였어요.
제가 리뷰어다 보니 리뷰쓸 준비가 끝나면 게임을 종료하니까 왠만하면 MMORPG라도 다른 분과 친분을 잘 만들지는 않아요^^.
그런데 제 옆집도 한국분이셨던 것 같네요. 저에게 말을 걸어온 분 옆집인지 제 옆집인지는 확실치 않지만요.
처음부터 고랩 사냥터 주변에 집을 지었는데, 이사할 계획이긴 하여요. 제 옆집도 중형 → 대형으로 집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고 저도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한명은 떠나야 해요^^. 그래서 새로 옮길 집터를 보고 다니긴 하였어요. 제가 그분보다 늦게 옆에 집을 지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맞아 보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옆집도 한국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저는 대형 집터를 사게 되면 옮길려고요. 5골드(영국처럼 화폐 단위가 3개이며 골드가 가장 높음)를 모아야 하는데 아직 0골드 상태이긴 하여요^^. 그런데 옮길때 오해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 되네요. 그때쯤이면 그만 둘 분들이 나가면 집터가 좀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지금 우리 서버는 포화상태이긴 하여요. 경험치 2배 서버이다 보니까요.
그러나 오늘 말한 분도 이 게임 노가다 게임이에요 라고 하더라고요. 제작 게임이 노가다를 해야 하지만 저는 이런 게임이 싫지 않으니까요. 사냥만 하면 더 빨리 지치지만, 여러가지 하다보면 덜 지치기도 하여요. 단, 이 게임에서 만들다보면 레벨에 다라서 같은 것을 만들어도 경험치가 줄어드는 것은 살짝 아쉬워요. 결국 특정 제작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필요없는 것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다행히 모든 것을 다 사주는 NPC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0골드에서 사줄께요 하는 아이템이 많다는 것은 아쉽지만요.
외국게임에서 한국인을 만난다는 것...이것은 외국 여행중에 한국인을 만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근데 이 게임과 같이 리뷰준비중인 SurrounDead Poly Construction도 아이템 제작 게임이었어요. 근데 이 게임은 그냥 자유롭게 아이템을 만들고 노세요~! 로 끝나는 게임인지 엔딩이 있는 게임인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중요한 게임진행 단서를 찾았지만 그것을 사용하기 보다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들고 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