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AI 기술은 실패할 거에요. (AI에 관한 일상)


AI는 그 자체로도 잘 되는 게 없어요. 세계 1위도 아니고 세계 3위가 목표라면서 세계 1위 국가에서도 AI 답으로 의료를 했더니 사망사고가 나는 수준이에요. 이런데 세계 3위로 하면 뭐가 되겠어요?


그럼에도 소버린 AI라고 하면서 어제 뉴스가 나왔는데 가져오진 않았어요.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 뉴스를 보면서 태국도 국민들의 데이터를 해외에 저장할수 없도록 규제를 하였는데, 우리나라는 왜 이런 규제도 못만드느냐? 하는 거에요. (이외에도 독일등 많은 국가가 데이터 해외 저장을 불가능하게 하는 법률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이것이 개인정보보호법이 제대로 작동하는 완성되는 조건은 아니에요. 더 많은 보호하는 규제가 있어야 해요)


이것만 되어도 일단은 기업들이 우리 데이터를 팔게 되는 것이 줄어들 수 있어요. 국내에서 해외로 데이터를 매매하려는 기업수가 줄어들 것이니까요. 국내 데이터 수요는 많지 않을 거에요. 즉 공급자는 많을 수 있어도 구매자는 거의 없을 거에요. 다들 AI 안되는 것을 알것이니까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AI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생활 정보와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해외에 팔아먹는 것 빼고 수입내는 것이 더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 우리 데이터 팔고 싶어서 AI 하고 싶어 할거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어요. 공짜 수익정도로 생각하겠지만, 이 손해는 결국 국민들이 손실을 입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일부 기업들은 데이터 수집되는지도 모르고 AI를 쓰다가 영업비밀을 빼앗길수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장에 들어갈때도 스마트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개인정보보호법을 더 강화해서 수집도 어렵게 하고 판매는 불가능하게 해야 하는데, 이번 정부의 전문성이 부족해서 우리의 개인정보보호권리는 보호되지 못할 것이며, 우린 감시국가에서 살게 될 거에요. 태국보다 못한 전문성이에요. 태국 국민들이 우리나라 국민들보다 더 자신의 데이터가 보호되고 시간이 흐르면 AI자체는 될 것 없겠지만, AI를 실제로 하는 기업이외에 데이터 팔려고 하는 악덕기업들이 진입이 없을 거에요.


뉴스 읽기는 이걸로 대신할께요. 일본의 경우 자동화기기. 휴머노이드 이전의 자동화기기를 도입한 도요타 등의 회사가 직원을 해고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업무로 바꾸고 관리기술을 습득시켜 더 높은 급료를 준 것이 오히려 더 높은 성과로 나온 행정학(아마도 경영학에서도 안올듯)에 나오는 이론을 설명하려 했는데(도요타는 미국내 판매 1위 자동차 회사.), 이 내용이 제가 본 다른 행정학 개론책에서는 안나왔거든요^^. 그래서 별로 중요한 거 아니다보다 하면서 대충 넘어갔는데 바로 뉴스읽기에서 쓸만한 내용이더라고요. 그런데 행정학 원론에서 어디서 봤는지 정확한 페이지를 찾지 못해서, 뉴스 읽기 가져온 뉴스는 못쓰게 되었어요. 그래서 일본의 반도체 산업이 망한 이유도 일본의 반도체 산업에서 인원감축을 이유로 본다는 이론이었어요. 이론 이름만 알면 책에서 찾아보기로 찾아서 보면 되는데, 이론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미국 자동차 회사와 일본의 도요타가 미국에 합작공장을 짓고 미국회사보다 성과가 좋은 것을 알기 위해서 연구한 이론이었어요.



● 선거일에는 책을 읽을 것 같아요.(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책을 다 읽었다면 아마도 오늘 200페이지 정도 책을 읽고 도서관에 갈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었겠지만, 어제 200페이지의 책도 안읽었어요. 어제 왠지 피곤함...피곤함은 핑계이고 그냥 게으르게 하루를 보냈다가 맞을 거에요.


비트코인에 관한 책인데, 이 저자가 쓴 다른 책은 별로였지만, 이 책의 1장은 재미있네요. 이 책의 저자가 경제학자가 아니라 국제외교학과 출신인것 같아요. 그래서 국제외교학으로 비트코인이 성공하는 이유를 제시하려고 먼저 이론부터 제시하고 있는데, 아직은 비트코인이 아닌, 국제외교학과 과련된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어제 십진분류표에서 국제외교학이 어디있는지 찾아봤는데, 십진분류표에서는 뒤쪽에 있어서, 349 국제 외교관계라는 정치학의 하위 분류에 있나봐요. 340부터 읽고 있으니 아마도 아주 긴 시간 뒤에나 읽을 것 같지만 국제외교학도 재미있긴 하네요.


그러나 읽은 양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좀 아쉬운 하루였어요. 내일 선거일인데, 사전선거를 했으니까 오늘과 내일은 책을 읽는데 집중하고 도서관은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갈 것 같네요. 대출일은 금요일까지라서 시간은 넉넉하고 2권만 더 읽으면 되니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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