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기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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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글로벌 채권 금리 급등...AI 기술주 랠리 발목 잡는다


장기 채권은 단기 금리 + 시간 프리미엄 +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가격이 결정된다는 모델도 있어요.(DKW 모델) 즉 인플레이션이 높아진다는 것이지요.


또한 채권도 수요와 공급에서 공급이 많아지면 금리가 올라가고 가격이 내려가요. 채권은 금리와 가격이 역으로 되어 있어요. 3% 채권이 있는데 5% 채권이 있다면 표면 금리 3% 채권은 실질 금리 5%만큼 되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더 낮은 금액에 사고 팔게 되어요. 즉, 1년물일 경우 10000만원짜리가 9800원에 팔면 만기에 10300원을 받고 5% 수익률에서 500원을 이자로 받는 것과 같아지는 거에요. 표면 이자가 높아지면 가격이 떨어져요. 그러므로 현재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싶다면 단기채가 유리해 보이긴 하여요.(미래는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하므로 반대 상황이 일어났다고 저에게 책임을 물으시면 안되어요^^) 매칭형 채권 ETF는 단기채만 구성되게 살 수 있어요.


인공지능 기업이 수익이 높아진 것에 착시효과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수익내고 인공지능 수익이라고 말한다는 거에요. 데이터센터가 매출이 있을때는 이러한 부분에서 수익을 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럼에도 AI는 B2C에서 끼워팔기나 혹은 다른 모든 선택지를 지워버린 분야정도에서만 팔리고 사람이 만든것과 경쟁하는 분야에서는 B2C에서 팔리지 않는다는 거에요. 제대로 매출이 없는 상태에서 AI의 최종 단계의 기업들의 투자지출은 계속 될 수 없어요. 그 예로서 오픈 AI가 900조에 달하는 데이터 센터 비용을 낼 수 없을지도 모른다라는 내용이 나왔어요. 심지어 3년내에 낼 수 없어서 파산한다는 뉴스였어요. 또 다른 뉴스로 뉴스가 나왔지만 뉴스읽기로 가져오지 않았지만 구글도 조금 난처한 입장인 것 같아요. 구글도 유투브에 각종 수입을 더 내기 위해서 서비스를 악화시키고 있었어요. 그래서 수익은 늘었지만, 최근 회사채를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다른 외화로 발행하고 있어요. 그 밖의 AI 기업들도 상황이 다르지 않을 거에요. B2C에서는 반응이 안좋으니까요. 채권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니. 미국 정부도 공급을 늘리고 있고, 인플레이션 위험도 있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 채권 금리가 상승하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AI 기업들의 파산이 생각보다 빨리 진행될 수 있어요. AI 기업이 현재 수익이 좋지 않으므로 채권 원금을 반환하기 어려울 듯 보이고, 새로운 채권으로 돌려막기 할텐데 더 높은 금리로 빌려야 하고 만약 회사채 발행 실패일 경우 파산 가능성도 있어요. 심지어 오픈 AI와 엔트로픽이 심지어 정크본드 수준의 17.5% 수익율로 회사채 발행(우선주였긴 함)을 하려 했다는 뉴스가 3월인가 4월쯤에 뉴스도 나왔어요. 좀 심각한거죠. AI회사들이 투자부적격 판정을 받고 있다고 볼수 있어요. 회사채로 더 낮게 조달할수도 있는데 무려 17.5% 정크본드 수준으로 발행하려 했으니까요. 게다가 전쟁으로 인해서 인플레이션도 늘어날 것 같은데...우리나라는 추경도 계속할 듯 보이는데 인플레이션을 더 자극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국가부채도 크게 증가해서 문제가 있고요.


오픈 AI가 쓰러지면 동시에 연쇄반응이 나올수도 있고, 그 밖의 다른 회사가 쓰러져도 연쇄반응이 나올수도 있어요. 일단 하나의 대형 AI기업이 쓰러지면 대량의 데이터센터 매물이 나올 거에요. 또한 AI에 대한 설비투자는 크게 줄어들 것이며, AI에 대한 정부 지원도 다 사라질 거에요. 닷컴 버블이 일어나고 나서 우리나라 정부가 한 것은 대부분의 인터넷 관련 기업에 대한 정책을 종료한 것이에요.


AI 버블 붕괴는 생각보다 가까울수도 있어요.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조심 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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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버핏은 왜 주식을 안 사고 현금을 쌓고 있을까


한국은 저평가 주식이 너무 많아요. 정부가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버블만 일으켰을뿐, 아니 정부가 일으킨것이 아니라 그냥 일어날 것이었을까요? 이러면 정부가 한일도 없어요~! 가 되겠지만요. 오히려 정부는 지금 상황을 악화시키고만 있어요. 동전주 폐지 등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에요.



닷컴 버블에서 -88.9% 하락을 경험한 한국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면 많은 기업이 동전주로 떨어지고 상장폐지 될 수 있어요. 주가가 낮은 저평가 기업에 주가를 올려서 저평가 개선을 해달라고 하니까, 저평가 기업을 상장폐지 시켜서 주식시장에서 안보이게 하는 걸 해결책으로 제시할지는 몰랐어요. 이번 정부가 정책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이 정책은 빨리 폐지되어야 하여요.


그런만큼 이번 AI 버블 붕괴는 심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워런 버핏처럼 저도 현금성 자산으로 많이 옮겨 두었어요. 언제까지 버블이 일어날지는 몰라요. 버블 붕괴될듯 하다가 안되고 이어가면 최악이에요. 붕괴될때 그냥 붕괴되는 것이 좋아요. 단지 제가 보는 버블 동행지표는 매우 나빠졌어요. 동행지표는 잘못된 신호를 자주 내보내긴 하는데, 지표가 매우 나쁨으로 나오고 있긴 하여요. 후행지표도 조금 나빠졌는데, 아직 버블이 진행되었다고 나오지는 않아요. 동행지표는 이평선이 정배열인지 역배열인지등으로 확인하고, 후행지표는 주식중에 가치평가가 너무 쉬워서 모두 그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업종이 있는데, 버블 붕괴시에는 그 가치 밑으로 주가가 다 떨어지는 걸 확인했어요. 단지 가치가 너무 명확해서 버블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현금이 급한 사람이 많아져야 가치 밑으로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후행지표로 보고 있어요. 그런데 가치가 너무 명확한데도 회복기에서도 후행으로 올라서 후행지표에요. 가치가 너무 명확해서 많이 떨어지더라도 가치의 5~10% 내외로 떨어져서 그런가봐요. 수익내도 5~10% 정도이니까요.


언제 버블 붕괴가 일어날지 모르니까 현금을 언제부터 가지는 것이 좋다는 말은 못하겠어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 팽팽하게 부풀어오른 풍선 같은 버블이에요. 지수가 4배 올랐어요. 매우 심각해요. 조금이라도 날카로운 뭔가가 부딪히는 순간 앞으로 20~30년은 회복못할 것 같은 지수가 차트에 남을 것 같아요.


40% 주식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 40%는 버블 붕괴시 가지고 내려갈것 같네요. 장기 주식 2~3개가 더 매도될수도 있었는데 매되되면 좋았을 텐데요. 목표가를 터치하지 못했어요.



● 다음에 읽을 책은 AI 문제점 책이긴 한데...(독서에 관한 일상, 게임에 관한 일상)


다음에 읽을 책은 '권력과 진보'에요. 이 책은 인공지능이 된다는 가정에서 권력이 어떻게 사람들을 어렵게 할 것인지에 관해서 서술한 책인것 같아요.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확인한 점을 적용하는 책인것 같네요.


AI가 사생활 침해, 개인사찰,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는 것은 서술된 것 같아요. AI는 비윤리적이어야 할 수 있는 것이에요. 심지어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재무제표에 표기하는 기업들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수익을 위해서 AI를 계속해서 과장하지요.


이 책에 대해서는 AI 가 된다는 가정이여서, 저는 AI가 안될 것을 아니까요. 지금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를 내고 사람에게 물리적 피해를 입히며,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고가 적은 것은 오히려 사람운전자가 방어운전을 하기 때문일 거에요. 그림에서는 팔이 4개, 손가락이 6개. 각종 질문에는 오답만 내보내는 그런 상황이에요. 이런 AI가 될리가 없지요. 게다가 오답률이 0%가 되지 않아요. 이건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이런 AI는 한번만 실패하면 끝나는 것들은 사용할 수 없어요. 한번 실패가 파산이 될수도 있는 기업을 AI에 맡기겠어요? 특히 행정학의 행태론이 AI와 원리가 비슷한데, 인간의 창의적인 행동.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과거와 달리 폭력적인 양상을 보이고, 반전시위가 일어나고, 히피족이 생기면서 몰락했어요. AI도 마찬가지에요. 사람의 창의성이 발동되면, 사람들은 AI에게 없는 창의성으로 AI를 몰락시킬 거에요.


어쨌든 현재로서는 AI가 개인사찰을 한다는 점은 AI를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해야 한다고 하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자 하는 행동주의자('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주세요)들이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야 하여요.


그런면에서 이번 책이 비록 AI가 된다는 가정에서 썼더라도 중요한 내용이 많을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책을 안읽고 게임리뷰 준비를 하는 날이긴 하네요. 그리고 이 책은 700페이지 책이라서 평일에는 하루만에 읽기가 조금 힘들것 같은 책이기도 하여요. 어떻게 할지 고민스럽긴 하네요. 어쨌든 내일은 책리뷰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게임리뷰는 컨텐츠가 많은 게임들이라서 쉽게 리뷰쓰기 어려운 게임들이에요.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 다행히 하우스 슬리퍼는 거의 엔딩에 가깝게 와 있지만, 그래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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