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빨리 리뷰 준비를 끝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책은 생각보다 내용이 좋지 못했고, 다른 책이나 인터넷에서 다 본 내용이여서 금방 읽어버렸어요. 그럼에도 맥락은 엉망이여서 도움이 별로 안된 책이긴 하네요. 오히려 게임리뷰 준비보다 더 빨리 끝나버렸는데, 게임리뷰준비는 마지막에 약간 더 계획한 시간보다 30분 더 넣어서 게임을 종료하였어요. 조각 맞추기에서 50개 정도 조각이 남으면, 빈 칸 어디에 들어갈지 눈에 다 들어오는데 다음에 마무리할래~! 보다는 그냥 시간을 조금 더 쓰고 바로 완료하는 것이 좋으니까요.


최근 투자책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단점을 숨기고 장점만 지나치게 서술하거나,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자신들이 과장하면 보조금이나 규제완화등의 이점이 있어서 많이 과장하고 거짓된 내용으로 많이 포장하는데 이걸 그대로 인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 사용자 측면에서는 전혀 인기가 없어요. 스팀에서는 인공지능 사용한 게임에 대해서 불만 폭주가 일어나기도 하였고 인공지능 사용한 게임을 다시 사람을 고용하여 수작업으로 게임을 만들기도 하는 공지에 수 많은 좋아요가 붙기도 하였어요. 아마 다른 분야도 다시 사람이 작업하도록 바뀔 거에요.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가 어렵고 퀄리티도 좋지 않아요. 그럼에도 이런 내용들을 숨긴 책은 아무래도 좋은 책으로 선정하기는 어려운데, 투자책들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버블, 그리고 미국의 AI버블까지 합쳐져서 인공지능 포장한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사회과학/자연과학 책으로 분류되는 인공지능 비판 책들(비판 책이라고 했지만 AI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서술한 책)로 좀 제대로 된 책을 읽고 싶다~! 라는 느낌이 들고 있어요.


게임은 보통 리뷰 준비가 완료되면 새로운 게임을 랜덤한 숫자를 뽑아 매칭하는 방법으로 결정하는데, 이번에는 100% 할인 게임이여서 제가 그냥 선택하였어요. 최근 퍼즐 게임과 클리커 게임을 리뷰 준비중이여서 조금 활동성 있는 게임을 하고 싶어져서 Just Move:Clean City Messy Battle이라는 액션 게임을 선택했어요. 게임은 100스테이지까지 있는 모바일 게임 형식인 것 같은데, 모바일 게임 형식이 좋은 형태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스테이지 수가 많아서, 리뷰 준비까지 시간은 좀 걸릴 것 같네요.



● 실업률과 AI의 관계를 생각해 보았어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정치에 관한 포스팅이므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같이 생각해주세요. 사람들의 신념은 다 다르니까요.


스팀에서는 인공지능 반대 유저들이 많아요. 스팀은 전세계 게임유저들이 사용하는 플랫폼이므로 이것은 한국 유저들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며 전세계적으로 사용자들은 AI를 싫어해요. AI결과물의 퀄리티가 안좋잖아요. 또한 그 과정에서 대규모 감시를 하게 되고 표절밖에 못하는 것도 사실이고요. 이 뒤의 내용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나뉘지만 앞의 내용에는 대부분 공감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걸 인공지능 비판에 대해서 개발자들이나 일부 사람들은 러디어트 운동으로 포장하려 하지만 인공지능이 실제 퀄리티가 너무 나빠요.(아마도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기업들은 경영자들이 인공지능의 결과물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일듯 하네요. 사용자들은 이미 경험해서 알지만요) 방법의 문제점을 저는 자주 이야기하지만 퀄리티 또한 너무 나빠서 공짜로 줘도 안써요~! 라는 생각이니까요. 실제로도 안써요. 대부분 99% 쓸모없는 것에 가끔 1%가 보통 정도로 결과물이 나오는데 그 1%를 공유하는 분들의 것은 가끔 가져오지만 제가 직접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답변을 받거나 결과물을 내는 행동은 하지 않아요. 시간낭비거든요.


이런 과정에서 인공지능 주식의 상승도 B2B(기업간 거래) 기업만 오르고 B2C(기업과 비 기업 사용자간 거래)기업의 성과는 거의 없어요. 다른 것을 선택할 수 없게 해놓고 그 분야에 인공지능을 쓰면 퀄리티가 나빠도 써야 하니까 그런 B2C제품만 조금 성과가 있을 뿐이에요. 게임과 같이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제품을 안쓴 제품이 혼합되면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안쓴 제품을 선호해요. 인공지능 퀄리티가 안좋으니까요.


그러나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가 어렵고 퀄리티가 나쁘며 심지어 데이터 수집에서 기업의 영업비밀까지 훔치고 있으므로, 이러한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한 기업도 사람을 고용하는 것으로 다시 돌아올 것으로 봐요. 그러나 해고한 직원을 다시 고용하진 않겠죠. 젊은 사람을 고용하겠죠. 이 과정에서 30~50대 근로자들이 위험해요.


그런데 미국의 경우 트럼프의 핵심지지자들이 미국내 일자리 부족을 이유로 트럼프의 리쇼어링 정책을 좋아하면서 투표한 유권자라는 것이지요. 리쇼어링 정책을 해도 자신의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 트럼프를 계속 지지할까요? 트럼프는 2번 대통령을 했으므로 다음 선거에 나올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공화당이 다시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낼지는 잘 모르겠어요. 민주당으로 바뀔 가능성도 있어요.


그런데 이런 상황이 한국에서도 벌어질 수 있어요. 한국은 재선은 안되어요. 대통령은 1회만 할수 있지요. 이번 쿠테타 이후에 헌법 개정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었는데, 과거 대통령 횟수를 계속 헌법개정으로 바꾸어서 연속으로 했던 대통령이 있으므로 한국에서는 계속 1회만 하거나, 혹은 임기를 2년 혹은 3년으로 단축하고 중간에 국민들에게 평가를 받는 것으로...3년임기면 2회할경우 지금보다 1년 더 하게 되어요. 이정도까지만 가능했으면 하여요. 중간 평가는 노태우 공약이긴 한데, 이분이 쿠테타와 관련있어서 좋아하는 분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5년보단 중간에 평가를 한번 하게 해달라는 것이 정치에 요구사항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러나 재선 자체가 별로 실효성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대통령 자리에 집착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에 위협이며 모두 자신의 임기끝에 자신의 권력을 놓을 줄 아는 현명함을 가졌으면 하네요. 재선 헌법 개정은 우리나 민주주의에 좋은 것이 아니므로 반대할 거에요. 우리의 기본권 확대와 대통령 권한 축소가 아니라면 헌법 개정은 반대할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한국도 일자리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인공지능은 버블이고 사람들이 직접 인공지능을 사용할 경우 즉시 인공지능이 얼마나 과장되고 얼마나 쓸모없는지 알거에요. 저는 인공지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너무 퀄리티가 나쁘거든요. 중간과정에서 대규모 감시와 표절도 문제가 있고요. 그럼에도 무료로 쓸 수 있는 곳에서는 잠깐 써볼까? 했는데 퀄리티가 너무 나빠요. 이런 이유로 기업들도 다시 사람을 쓸거에요. 스팀 게임 개발사들에서는 벌써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같은 퀄리티와 급료로 재취업이 어려워질거에요.


이 과정에서 이번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과 더불어서 아마도 한국도 다음번에는 야당과 여당이 자리를 바꾸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일자리를 잃은 사람과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어하는 사람이 여당에 투표하진 않을 것 같네요.


AI버블과 AI에 대해서 어떻게 과장하고 사람들을 속이는지는 2010년대 알파고로 학습했는데, 이번에 다르다라고 또 속이지만, 다르긴 뭐가 달라요? 하는 정도이지요. 이런 부분에 정확히 판단하지 못한다면 AI 버블로 주가가 오른 것일 뿐이고 이 버블은 결국 붕괴될 것이며, AI로 인한 실직이 더 크게 작용하겠지만, 물론 실직되면 연금등으로 주식 투자한 자금은 다 빠져 나간다고 봐야 해요. 이들이 자영업등을 하려면 투자 자금을 빼야 해요. 게다가 실직된 사람들의 불만도 꽤 클 것 같네요. 결국 국민을 위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하려는 정부는 그에 합당한 결과를 받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이건 예측이며 저는 정의당 지지자인 중도에요. 민주주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거대 양당 지지자도 아니므로 반대 정당 지지자는 아니에요. 비록 한동훈, 이준석등 좋아하는 보수 정치인은 있지만요. 물론 박찬대, 조국등 진보 정치인들도 좋아하는 정치인들도 있고요. 중도니까 가능하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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