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이에요 (독서와 관한 일상)


즐거운 주말이 왔어요. 주말에 뭘할까? 라고 생각해보니 아직 투자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투자책을 더 읽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인공지능이나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을때는 이보다 짧은 자료조사로 되었는데 주식 투자책은 300~400권을 읽고 있음에도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알면 알수록 더 많이 알아야 하는 분야가 투자분야인것 같네요. 더 많이 읽으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러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게임리뷰도 하게 되었으므로 책만 읽으면 2권을 쉽게 읽을 수 있겠지만, 여러가지 다른 활동과 게임리뷰 준비 등을 하면서 2권은 주말이지만 시간관리가 필요해~! 라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읽을 계획은 한권은 화폐에 관한 책이고, 다른 한권은 수학 책이기는 하여요. 수학책은 주식 투자와 관련이 없잖아요~!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주식을 잘하기 위해서는 투자 책만 읽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어요.


인공지능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인공지능에 대해서 모른다면 다른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과장해서 말하면 그것을 믿고 잘못된 투자를 할 수 있어요. 몇년 전의 책을 보면 자신이 메타버스 ETF에 대규모 투자를 했다는 책을 예전에 보면서 망했네요~! 라고 느끼고 있어요. 지금 메타버스 ETF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두 상상이 되실 거에요. 저는 메타버스 테마가 갈때 주식을 시작하긴 했고 그때 분위기를 알지만 투자는 지식없이 성공하기 어려운 것은 그 사례를 보면서도 느끼고 있어요. 그 분야가 성공할지 성공못할지 스스로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테마주가 뜨면 모두가 그 업종이 잘 될거라고 말하기 시작하고 단점은 다 사라져서 안보이니까요. 게다가 인공지능이 보조금을 받거나 규제 완화를 하기 위해서, 대규모 국책 사업을 하도록 유도하여 우리의 세금으로 그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서 매우 자주 과장되는 분야에요. 4차 산업이라고 불리는 분야 모두가 그렇지만요. 이러한 부분에서 관련 기술의 정보를 알아야 하겠지요.


근데 책을 읽을때는 망했네요~! 라고 생각했는데 이 포스팅을 쓰면서 다시 생각해 보니까 그 ETF에 메타(예전 페이스북)와 애플이 들어가 있어서 크게 망하진 않았겠다 정도로 느껴지긴 하네요. 어쨌든 메타버스가 전혀 주목받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에요.


인공지능 분야만 그런것이 아니라 바이오에 투자하려면 바이오 기술을 알아야하고 제조업에 투자하려면 제조업을 알아야 해요. 이렇게 알려면 평생 학습을 몸소 실천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도서관에 있는 책을 다 읽어야 투자를 좀 잘 할수 있지 않을까? 이런 느낌이긴 하여요.


그러나 수학책이 그렇게 수준이 높은 수학책은 아니긴 한 점이 있긴 하네요. 하지만 그런 책에서도 어떤 아이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재료가 숨어 있기도 하니까요.


게임에 대해서 일상을 작성하려 하지만 지금 게임들이 클리커와 퍼즐 게임이라서 그리 특색있는 게임은 아닌 점이 있긴 하네요. 오늘은 주말 플랜에 대해서 작성하고 마무리 하여야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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