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상은 주식 이야기에요. 며칠전부터 목이 조금 따가웠는데, 감기네요. 기침과 코감기까지 있는데, 올해에는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2번이나 감기에 걸렸네요. 다행히 감기 증세는 감기가 다 낳을때 나오는 증상이라고 하니 며칠후면 괜찮아 질거에요. 감기가 심각한 질병도 아니고요. 그러나 감기에 걸리는 것은 운이 좋지 않았는지 오늘은 지수는 올랐지만 제 포트폴리오는 지수와 괴리율을 더한 날이 되었어요. 근데 이제 주가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로 했어요. 다른 사람에게 제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제 공개안하기로 했거든요. 제가 투자하는 방식이 어쩌면 지수와 괴리율이 많이 나올수도 있어요.


오늘 포스팅을 작성한 것은 주말에 코스피 5000인데 왜 대통령 지지율은 안오를까? 라는 헤드라인을 봤어요. 요즘 유투브를 잘안하고 있어서, 유투브에 접속을 거의 안하지만, 뉴스는 Windows에서 제공하는 뉴스를 자주 보고 있어요. 아픈 시기에는 유트브 접속을 안했지만, 유투브가 갑자기 1배속으로 고정하고 광고 스킵을 못하게 하니까 다른 쪽으로 이동하게 되었네요. 다시 풀리긴 한 것 같아요. 그게 유투브 풀었는지? 아니면 Adblock이나 Duckduckgo에서 업데이트해서 풀렸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유투브에 접속은 안하지만 접속안한상태에서 몇몇 영상들은 검색해서 살펴볼때도 있지만요.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만약 지수가 3000정도에서 멈추고 유지되고 있다면 지지율은 올랐을 것 같아요. 하지만 5000은 지금 경제 지표와 비교해서 비정상적인것 같긴 하여요. 그러나 5000간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5000을 가서 5000을 지킬수 있다면 좋은 일이지만, 이말은 우리나라 주식이 항상 저평가 였고, 이제 원래 평가 받는다는 뜻이니까요. 그러나 이게 경제가 좋아져서 오른 것이 아니라는 것에서, 지금 한국의 경제지표들이 모두 안좋은데 주식 지수만 5000간것이라서 반신반의하는 상황이에요. 이것이 일시적인 상승일까? 아니면 정상적인 평가일까? 같은 것이지요. 주식에서 가장 나쁜 악재는 많이 올랐다는 거에요. 그래서 두려움 반 기대감 반이에요. 지지율과 매칭 안되는 것은 이런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제 경험으로 주가가 오를때는 3가지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첫번째는 실적이 좋아지는 경우. 이것을 찾는 것이 실력이긴 하여요.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종목을 사서 실적도 오르고 주가가 오르고 돈을 버는 것은 어렵지만 진짜 실력이지요. 실적만 오르고 주가는 안오를때도 있기도 하고 그럴때는 힘이 빠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험은 저도 했지만, 저도 이 실력은 별로 좋지 않아요. 이 실력이 좋을려면 거의 한섹터를 다 알아야 하기도 하여요. 저는 운으로 맞춘 정도에요.


두번째로 오를때는 실적이 나빠질때에요. 이것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겠지만, 실적이 나빠져도 올라요. 이 때는 빠져나가려는 사람과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동시에 이 종목은 관심을 받으면서 의외로 크게 오를때가 많은데 1번이 시총 크기와 관련이 없이 모든 시총에서 일어난다면, 이쪽은 소형주에서 자주 크게 오르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하여요. 이런 종목이 실적이 계속 더 나빠지면 손절매가 필수에요. 그리고 실적이 나빠질때 모든 종목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특정 종목이 크게 오를때가 있다 정도이므로 미리 실적이 나빠진다고 사는 것은 위험해요. 주로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이쪽 종목을 선호해요.


세번째로 오를때는 막연한 기대감이에요. 그냥 근거없는 기대감으로 오르는 주식들이 있어요. 미래 실적이 좋아질리 없는데 잘못된 팩트, 그리고 기대감으로 마구 오르는 경우가 있어요.


지금 주가가 왜 오르고 있을까요? 오버프라이스 된 것은 아닐까요? 하는 부분이 궁금하여요. 특히 어떤 자금이 들어와서. 지금까지 들어온 금액만큼 주식에 더 투자되어서 지수가 2배되었을까요? 이렇게 큰 금액을 투자할만한 대상이 누구인지 궁금하여요. 이것은 소형주까지 훗날 오를까? 아니면 언제 이 자금이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갈까? 같은 것에 영향을 주니까요. 혹시나 해외의 특정 업종 ETF에서 한국에 대해서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해서 이 자금이 들어왔다면 그 업종이나 대형주에서 돈이 더 들어오가나 빠져나갈뿐 소형주까지 오르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혹은 투기자금. 상품이나 서비스 교역으로 외화가 움직이는 것은 우리나라는 더 높은 편인데도 15% 정도에요. 85%는 투기성 자금이에요. 이 자금이 심하게 많이 들어왔다면 훗날 경제위기도 걱정하여야 해요.


지금 들어와 있는 돈은 어떤 돈이고, 투자의 목적은 무었일까요? 아쉽게 저 같은 개인투자자는 이것을 알 수 없어요. 훗날 소형주까지 잘 오르기를 기대하여야 해요.


일단 저의 스타일은 안정적인 주식을 좋아해요. 위기사항에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수익이 흑자인 기업을 좋아하지요. 흑자인데 파산하는 흑자 도산도 있긴 하지만 망하지 않을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지요. 그리고 흑자라는 것은 배당도 두둑히 주는 경우가 많겠지요. 단 오버프라이스 된 주식이라고 판단되면 매수하지 않아요. 주가가 올랐다는 것이 가장 큰 악재에요^^. 지금 포트폴리오에서 당기 순이익 적자는 한종목 밖에 없어요. 이런 종목은 앞서 말한 3가지 조건에 모두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주가가 안정적이긴 한데 오를때는 또 오르긴 하니까, 기대하면서 가지고 있어요. 오히려 이런 종목들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지수랑 괴리가 심하긴 하네요.


그렇기에 지수만 올랐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포트 폴리오를 다 만족시키지는 못할 거에요. 지지율고 관련 없는 것은 첫째로 지금 한국장이 오버프라이스 되어서 폭락이 우려스러운 것과 둘째로 특정 업종만 오르고 있어서 다른 업종을 포트폴리오로 가진 사람들은 전혀 만족하지 못했다는 것이 있을 거에요. 폭락시 다른 업종도 같이 붙잡고 같이 내려갈 확률도 있어서 지수가 5000이라고 마냥 좋아할수는 없으니까요.


경제지표는 좋아지지 않았고, 지금 오르는 업종들의 경우 과거에는 한국 뉴스에만 의존했을지는 몰라도 지금은 인터넷으로 전세계를 다녀볼수 있으니 인공지능 등에 대해서 해외 반응은 여러곳에서 알 수 있어요. SNS회사들이 부정적 여론을 컷 하는 경우도 있어서 유투브등에서 해외 반응을 제대로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나 스팀등에서 외국 게임유저들의 반응을 보면 인공지능 성공하기 힘들겠네요~! 하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다시 말해서 인공지능 주식 주가가 오른다고 인공지능이 잘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오히려 폭락 위험을 생각하게 되지요. 닷컴버블처럼요. 위의 세번째 근거없는 기대감의 위험성을 생각하게 되어요.


이게 제 생각이긴 하여요. 만약 지수와 지지율이 매칭되려면 지금 상황이 몇년 유지되면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로 봐요. 지금 단순히 5000만 찍었다고 지지율이 올라가긴 힘들 것 같네요. 사실 이렇게 단순히 5000찍고 2500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경제위기를 유발하고 닷컴버블과 같아서 오히려 사람들은 싫어할만한 상황이긴 하여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우려가 있기도 하니까 지지율과 매칭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모든 업종이 돌아가면서 올라간 것이 아니라 특정 업종 몇개만 올랐으니까요. 단지 몇년 현재 지수가 지속되면서(조금 오르거나 내리는 것은 괜찮아요) 다양한 업종이 지수 5000에 맞는 주가를 오르락 내리락한다면 지지율이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영화나 문학작품에서 대부분의 하녀들은 다락방 같은 곳에서 힘들게 살아요. 그런데 봉준호 감독의 영화중에서 하녀가 주인의 방 뒤에 방에서 살고 있는 장면이 나와요. 영화제목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이 두가지 건축 방법은 모두 사용되었어요. 그런데 어느쪽이 먼저이고 어느쪽이 후자일까요? 혹은 동시대에 같이 사용되었고 그냥 대저택을 소유한 사람 마음이었을까요?


하녀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주인의 방 바로옆에 좋은 시설을 만들어서 살게 해주는 방향으로 발전했을까요? 아니면 하녀의 삶은 고달파야 한다고 다락방으로 보내버렸을까요?


이것은 건축에서 복도가 생긴 이유에요. 처음에는 하녀들이 24시간 주인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기 위해서 주인의 방 바로 뒤의 방을 만들어서 하녀들이 거주했었어요. 그런데 이것은 사용자의 사생활이 보호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하는 모든 말을 듣고, 모든 행동을 보게 되므로, 복도를 만들고 주인과 다른 곳에 살게 되고 심지어 다락방으로 가기도 하였지요. 한국의 한 드라마에서도 하녀를 고용한 부자가 하녀들은 1층에서만 돌아다닐수 있고, 주인은 2층이상만 사용한다고 말한 부분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 부자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사생활 보호 이유도 있을 거에요.


그러나 대부분의 문학이나 예술작품에서 하녀들이 좋은 시설에 있으면 주제가 잘 전달되지 않으니까 후에 바뀐 다락방으로 하녀들을 보내버려요. 그런데 봉준호 감독 작품에서는 과거의 주인의 방 바로 뒷편에 하녀방이 있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 하나 있더라고요. 저는 그냥 책을 읽다가 알게 된 지식인데 실제로는 저렇게 만들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미닫이 문으로 주인의 방 바로 뒤에 저렇게 만들었구나 하는 것을 알았어요.


제가 이 이야기를 한것은 사실 로봇 때문이에요. 로봇 그 자체는 인공지능은 아니에요. 인공지능은 소프트웨어이고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로봇에서 사용되고 있기도 하지요. 인공지능이 아닌 소프트웨어가 쓰일때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과거의 역사로 봤을때 로봇이 민간에 팔릴 확률은 매우 낮을 거에요. 사람들은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 의외로 민감하거든요.


특정 업종의 주가가 올라가더라도 사람들이 AI가 대단해~! 라고 생각하진 않을 거에요. 스팀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무시하거나 비판하고 있고, 사생활 보호에 대해서 매우 강하게 주장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거든요. 주가만 올리고 국내 뉴스에서 좋게 말하면 되는 과거와는 다를 거에요. 이젠 사람들이 외국의 사람들의 성향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대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인공지능이 실제로는 첩보기술이에요. 그래서 첩보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데, 이것이 우리의 사생활로 오면서 문제가 되는 거에요. 이것이 처음에는 인터넷의 정보에서 실제 생활의 공적인 공간을 넘어서 집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지요.


IoT와 로봇, 가전제품에서 이런 경향이 있는데, 알려지는 것은 시간문제이거나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이런 부분에서 저항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인공지능에서 공리와 정의가 잘못되어 있는 것은 다른 블로그를 쓸때도 자주 말했어요. 그러나 이 공리와 정의를 사람에게 쓰면 올바른 값이 아닐 수 있어도 자연과학에 쓰면 물리법칙은 항상 똑같이 적용되므로, 변덕스럽지 않아서 여기서는 가능하고 그래서 로봇에서는 가능성이 있다고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작성한 적이 있어요.


그러나 데이터 수집, 사생활 침해로 개인들에게 팔릴 가능성은 낮은데, 개인적으로 키오스크 설치한 식당은 잘 가진 않아요. 여기도 사생활 침해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집안으로 첩보범위를 넓힐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인공지능은 정확도 100% 가 어려워서 로봇이 실내에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도 있고 사생활 침해가 된다는 부분도 있어요.


공장 부분에서는 과거부터 인공지능을 안쓰더라도 공장자동화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된 업종은 4개의 업종 밖에 없었어요. 유럽에서 이것을 판매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기업의 영업비밀을 건들게 된다는 거에요. 기업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야 만들수 있는데 이걸 공개하기 싫다는 것이었지요.


근데 로봇을 쓰면 이것을 그 로봇 업체와 공유해야 하여요. 로봇이 생산현장에서 많이 쓰이고 힘들고 또한 100% 정확도가 힘든 점도 작동되어요.


아마존의 인공지능 로봇이 실제로는 많은 오류를 내서 생산성이 좋지 않아고 하는데, 이것이 공개되지는 않고 있어요. 아마존의 내부 정보이고 영업비밀이여서 사고를 내도 공개하지 않는 것 같아요. 몇권의 책에서 아마존의 로봇의 효율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아마존의 로봇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요.


로봇이 가능은 하고 어느정도 판매는 될 거에요. 하지만 가정용은 어렵고 산업용도 한계는 조금 있을 수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여기에서 인공지능 때문인데, 인공지능을 안쓰는 자동화 로봇은 불티나게 팔릴 수 있었요. 여긴 기술 유출을 걱정안해도 되니까요.


결국 인공지능도 같은 이유 사생활 침해, 기업의 영업비밀을 훔치는 것으로 실제로는 많이 안쓰일 거에요.


특히 우리가 인터넷에 무료로 정보를 교환하는 것은 경제학으로 봤을때 외부효과에요. 이것은 경제적 이익을 다른 사람에게 주면서도 돈을 받지 않는 긍정적 외부효과이지요. 이 자료를 수집해서 금전적 이익을 받으면 긍정적 외부효과는 사라져요. 그리고 이것이 인공지능이에요.


인공지능이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든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것을 그럴듯하게 다듬은 것 뿐이에요. 그러면서도 인공지능 데이터로 학습하면 5세대이후에 사람을 그려보라고 하면 타원만 그려요. 데이터를 수집해서 그것을 100% 이상으로 사용하면 뭔가 만든것이고 100% 이하가 되면 소실시키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소실시킨다는 것은 이렇게 들켰어요. 사람이 뭔가 만들지 못하면 인공지능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지 못하는데 사람이 만든 것도 100% 활용못한다는 거에요.


또한 긍정적 외부효과로 사람들이 선의로 한 결과물을 특정 기업이 수익을 위해서 사용한다는 것 역시 저는 이해할 수 없네요. 그 기업이 무료로 같이 긍정적 외뷰효과를 만든다면 모르겠으나 이 점도 그 정보를 만든 사람들이 또 다른 기대. 유명인이 되거나 인플러언서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올리는 분들도 있잖아요. 저는 여기에 포함되진 않지만요. 이런 사람들의 기대감도 무너뜨리게 되어요. 즉 긍정적 외부효과의 선순환도 인공지능 기업이 무너뜨리는 것이지요.


저는 로봇은 현재 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좀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봐요. 단지 오버프라이스되진 않아 보이긴 하네요. 인공지능은 지나치게 오버프라이스되어 있고 기대감을 충족할 가능성은 미래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의 생각은 그래요^^.


그냥 지수와 지지율 뉴스를 보고 이것저것 생각해봤어요. intp이 이런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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