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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이번 도나 해러웨이 읽기는 쥘리아 크리스테바 만큼이나 어려웠다. 단어들만 놓고 보면 어렵지 않은데 왜 그 단어들로 구조된 문장들은 이렇게나 어려운건지. 가까스로 다 읽어냈고 그나마 내가 한 줄 정리를 해보자면, ‘글을 쓰자!‘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 글을 쓰자. 글을 쓰는게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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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류,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
2024-03-27
북마크하기 [영장류,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 육신은 여성의 것이니 (공감28 댓글16 먼댓글0) 2024-03-21
북마크하기 해러웨이는 철저한 이분법과 기준에 대한 해체를 주장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우리 외에도 중요한 존재들이 있으며
아니, 그보다는 우리라는 범위 자체에 대한 확대를 요구한다고 보여진다.
마지막 인터뷰로 책 내용 이해에 도움을 받고 싶었는데, 인터뷰는 본문보다 더 어렵다. 재독 필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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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러웨이 선언문>
2022-05-20
북마크하기 [해러웨이 선언문]개는 개다. (공감36 댓글23 먼댓글0) 2022-05-17
북마크하기 《해러웨이 선언문》읽기 전에 입문서로 맞이한 작품인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해러웨이 선언문 자체는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닌데, 이 책은 그러기 전에 일단 해러웨이가 어떤 글을 썼는지에 대해 설명해주기 때문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해러웨이 선언문 읽을 사람이라면 먼저 이 책을 만나보자. (공감25 댓글13 먼댓글0)
<도나 해러웨이>
2022-05-11
북마크하기 [해러웨이 선언문] 글쓰기 그리고 남자 (공감25 댓글25 먼댓글0) 2022-05-11
북마크하기 목소리와 돈 (공감45 댓글20 먼댓글0) 2022-05-09
북마크하기 어제는 어린이 날, 오늘은 나의 날이다.. (공감40 댓글18 먼댓글0) 2022-05-06
북마크하기 [해러웨이 선언문] 읽기 전에 (공감46 댓글32 먼댓글1) 2022-05-04
북마크하기 [여성주의 책 같이읽기] 5월, 해러웨이 선언문 (공감33 댓글15 먼댓글0)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