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달리기인 줄 알았는데 삶이었다
강주원 지음 / 비로소(도서출판)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와의 대화가 즐겁듯이 내 관심사에 맞는 책을 읽는 것도 즐겁다. 이 사람은 이런 경험을 했구나, 이런 생각을 했구나 등등. 그런데 이 책은 동의하는 지점이 많았음에도 재미없었다. 그리고 어쩐지 ‘짝꿍‘이라는 표현이 나올때마다 오글거려서 책장을 덮고 싶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락방 2026-06-08 10: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왜 구매자 표시 안되지? 나 이거 어디서 샀냐..

단발머리 2026-06-08 10:25   좋아요 0 | URL
아시는 분 연락바래요.
010-0000-😜😘😳🥳

다락방 2026-06-08 11:00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발머리 님 댓글 본 뒤에 확인해보니 저는 이 책을 예스에서 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6-08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 표현 안 좋아해요. 🤣

다락방 2026-06-08 11:01   좋아요 0 | URL
짝꿍이란 표현을 한두번 본 게 아닌데 이번엔 유독 오글거려서 미치겠더라고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