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에 와있다.
말하지 않아도 자리에 앉는 순간 국수 한그릇 가져다 주는 식당에 와서 땀 흘리며 쌀국수 먹는다.

그래, 이 맛이야. (김혜자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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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함께 2026-08-01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트남 가셨군요! 한국보다 시원할 듯요 ㅎ

잠자냥 2026-08-01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갔나 했더니 앞마당 가셨구먼 🤣

단발머리 2026-08-01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우아~~~~~~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
그래, 이 맛이야!!

바람돌이 2026-08-01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위에 쌀국수, 약간 한국에서 복날에 삼계탕 먹는 기분? ㅎㅎ
2년전 이맘때쯤 저도 호이안 갔었는데 진짜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여기 부산이 매일 38도 39도를 갱신, 체감온도는 이미 40도를 넘어서 호이안이 차라리 더 시원할 듯합니다. ㅎㅎ 맛난거 많이 먹고 충전하고 오세요.
앗 근데 쌀국수든 다른 음식이든 음식은 후에랍니다. 호이안에서 1시간 거리. 맛있는 쌀국수를 위해 후에를 가보는 것도..... ㅎㅎ

그레이스 2026-08-01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혜자 버전에서 빵 터졌습니다.^^
복직하고 바쁘셨을텐데...행복한 여행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