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 징코 내츄럴 폼 클렌징크림 - 200g
참존화장품
평점 :
단종


클렌징 폼 제품 여러가지 많이 써봤는데요. 이거 좋아요.^^
은행잎 성분도 성분이고, 가격에 비해서 양도 많아서 하나 사면 한참 써요.
세안할 때 비누 대신 폼 쓰는게 더 좋다고 해서 쓰는데요.
비누는 피부 건조하게 만든대잖아요~
화장을 했건 안 했건간에 세안할 때 클렌징 폼 제품 쓰는 게 피부에 더 좋은 거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당기지도 않고 거품도 잘 나구요. 정말 만족할 만합니다.
참존 제품들은 거의 다 노멀하면서도 만족할 만한 제품 같아요.
그래서 좋아하지만요.
징코 내츄럴 폼 클렌징으로 얼굴 깨끗이 닦아내세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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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4만원 가량을 주문한 적은 이제껏 한번도 없다.
어차피 사야 되는 거니까...라고 조금 우겨서 산다고 해도 4만원을 모질라다.
아~~~4만원은 어려워!
백조 신분에 4만원은 부담스런 가격이다.
마일리지 2000원 더 받겠다고 조금 무리해서 사는 것이 미련한 짓일까.
나는야, 합리적인 소비인.
이번에도 내 주머니 사정에 맞게 구입할 듯하다.
이런~~!!
언젠간 꼭 사고 말겠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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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06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거친아이 2006-07-07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스마트카. 이렇게 작은차가 있는 줄도 몰랐다.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던데...미국사람들은 큰 차 좋아하는데.

그래도 기름값이 부담된다면...저런 차라도 타고 다니게 되지 않을까. 암튼. 쬐그만한 게 귀엽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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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차가운 손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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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소설은 처음이었다. 기회가 닿지 않아서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그녀의 글은 실망스럽지 않았다. 리뷰는 책을 읽은 뒤 오랜 시간이 지나기 전에 적어내려가야 작품이 남긴 잔상을  떠올릴 수 있건만, 시간은 흘러 소설이 준 아련함과 처연한 그녀의 글이 풍기는 느낌만을 기억한다. 내면의 진실과 거짓, 삶의 비밀과 슬픔, 그리고 껍질과 껍떼기에 대해서. 아름다운 손을 가졌으나 아름답지 않은 몸을 가진 L, 아름다운 몸을 가졌으나 손을 감추는 E. 두 여성의 삶과 육체는 정신적 외상과의 오랜 싸움 끝에 얻어진 그들만이 가진 전리품이였다는 것을. 나만의 느낌일 수도 있지만 한강의 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진짜'의 느낌이 느껴진다고 할까. 앞으로 한강이 쓴 소설과의 만남이 길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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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요즘 순전히 내 기분탓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몇 일째 보내고 있다. 그렇게 시간을 흘려 보내는 내 맘도 편치는 않다.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닌데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데 왜 끊김 없이 쭉 하지는 못하는 걸까. 의지만으로는 부족한 걸까. 워낙 의지가 있는 둥, 마는 둥하니, 원.

장맛비가 내리는 밤. 혼자가 되면 강해진다는 말을 기억하며 빗소리에 귀 기울이는 오늘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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