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s this love?
I can't see it, I can't touch it, I can't feel it, I'can't hear it.
I can hear some words.
but I can't do anythinhg with your easy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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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5-11-04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려워요ㅡㅡa
 



- 내 마음 속에 있는 너희들은, 뭐지?

- 희망이란 거야.
사람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그런 거.
좋아한다라는 말과 함께 말이지.
 
- 그래도 그것은 겉모습일 뿐이야.
자기 멋대로인 믿음이야.
바램 같은  것 따위야.
쭉 계속될 리가 없는 거야.
언젠가는 배신당하는 거야.
날 버리는 거야.
 
- 하지만,
난 한 번 더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어.
그때의 마음은 진짜라고 생각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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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다 2005-11-04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타자가 있기 때문에 서로간에 사랑도 할 수 있는 거겠죠... 에반게리온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친아이 2005-11-04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0^
 
하나님 앞에서 우선 멈춤
W.B.프리맨 지음, 유혜경 옮김 / 뜨인돌 / 2000년 10월
평점 :
절판


올리브 님 마이리스트에서 보고 알게 된 책이다. 선물로 올리브 님께 받은 책이다.

하나님 앞에서 우선 멈춤은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신앙인으로서 어떤 자세와 마음으로 주님과 교제를 해 나가야하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나는 뭐 그렇게 시간에 쫓기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잘 멈추는 신앙인은 아니라서 책제목이 인상깊었다고 할까.
멈추어야 할 때가 있다. 앞만 보고 바쁘게 뛰는 것이 틀린 경우가 있다.
몇몇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았는데,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시간이 내가 바라는 휴식은 아니지만
이런 시간을 주신 것도 다 하나님의 숨겨진 뜻이 있을 텐데...말이다.

내 생각으로 살면 안 되는데...
주님 앞에선 속도를 낮추며
멈춰서는 내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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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자씨~꿈꾸고 있다^0^

아우디...저런 건 사실 별로 안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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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5-11-03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벌써 11월이다.
아니. 11월이 시작된 지도 3일이 지나고 있다.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는 법...
내 마음으로 느끼는 시간이란 것은 언제나
빠르고 너무 속절없이 흐르는 것 같다.

창 밖에 비친 초록빛을 띠던 나무들은
어느 새 울긋불긋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죽어가고 있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내겐 똑같지 않은 것 같다.
내 나이에 맞는 생활을 하고 있다면,
이렇게 부질없는 신세타령을 하고 있지 않을 테지만.
난 다르다.
다름이 틀림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하면서도
내 마음은 힘겨워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누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왜 내겐 허락되지 않을 걸까.

생각해도 답 안나오는 문제에
왜 이렇게 마음을 뺏기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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