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 스킨 밀크 에센스 - 150ml
참존화장품
평점 :
단종


기초 화장품이 다 떨어져서 뭐든 하나 구입해야 했습니다.
몇일 엄마꺼로 같이 그냥 쓰다가 내 피부 내가 애정을 갖고 신경써야지..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알게 된 참존 스킨밀크에센스.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한번에~~!!
복합제품이라서 우선 편하다는 장점에 한표요! 바르면 촉촉합니다.
그동안 괜히 스킨로션 같이쓴 거 같아요.
사실 귀찮기도 하고 꼭 두가지를 써야하는 법도 없잖아요.
거기다가 에센스까지...
향도 괜찮구요~~근데, 좀 묽어서 그런지 약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이거 바르고 크림 하나 더 바르면 더 좋을 거 같기도 하네요.^^
제가 참존브랜드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지만,
이만한 가격에 이만한 제품이면 누구나 만족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50ml라 양도 충분하구요.
촉촉하고 간편한 기초화장품을 원하신다면 가격대비 만족할 만한
참존스킨밀크에센스 괜찮으실거예요~^^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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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재에 들어왔다. 별다르게 하는 것도 없으면서...
상품 주문할 때만 들어왔다 나가고 책은 도무지 읽지를 않고 있는 중.
오늘은 조금 날씨가 쌀쌀한 것 같은데,
오후가 되면서 창밖으로 비치는 봄의 모습은 따사롭다.
집앞에 피어있는 개나리의 노랑색이 선명하다.
집안에서 보이는 딱 한그루의 벚꽃나무.
만개했을 때, 참 예뻤는데...
작년에 봤을 때의 그 감동을...
올해도 어김없이 누리겠구나.
변해서 아름다워지는건 '자연'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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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8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도 변하며 아름다워지자구요^^

거친아이 2006-03-28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
 

일본어로 가득찬 웹페이지를 보고 있자니 조금은 색다르다.
실력이 쌓여서 어서 뉴스도 보고 궁금하고 색다른 세계로
한 걸음 들여놓아야 할 텐데...
어지럽다.
일본어가 요상해보인다.
어린아이가 글을 처음 배우고 깨우쳐서 눈에 보이는 글씨는
한자한자 읽고 싶은 마음같이
지금 내 마음도 딱 그렇다.
한자가 젤 문제다.
많이 접해본 단어는 읽을 수 있지만 읽을 수 있는 글자보다는
아직까지 읽을 수 없는 글자가 더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언젠간 꼭 일본어웹에서 서핑하고야 말겠어~~
그때까지는 무리겠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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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드림~ 2006-03-17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홧팅~~^^

거친아이 2006-03-19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원래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싫어하면 싫어했지...좋아할 수가 없었다.
그러던 나도 꼭 국가대항전으로 겨루는 게임들은 보지 않을 수 없다.
월드컵때문에 축구가 좋아지더니.
이젠 WBC덕분에 야구가 좋아진다.
재미있다.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대리만족도 이런 대리만족이 있을까.
우리나라 요즘 넘 잘하는 거 아냐?
내친김에 우승까지 이룬다면....
정말 나라 잔치지~~^^
스포츠는 스포츠 이상의 의미가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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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렇게 다르게 들리는 이유는 우리의 고막은 두 가지의 진동을 듣기 때문입니다.

즉, 그 하나는 외부에서 들리는 소리(공기의 진동)를 감지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우리 몸에서 나는 소리(몸의 진동)를 감지하는 것입니다.

보통 다른 사람의 말소리는 공기의 진동이 고막에 전달되어 소리로써 인식하게 됩니다.

반면에 자신의 목소리는 입 밖으로 나가서 공기의 진동으로
고막에 전달됨과 동시에 성대를 울리기 때문에 몸의 진동으로도 고막에 전달되어 듣게 됩니다.

몸의 진동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간단한 예는
두 손으로 귀를 막고 말을 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며
이마를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쳤을 때 쿵쿵 소리라든가 또 배가 고플 때 꾸르륵거리는
소리같은 것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들은 다른 사람은 눈치채지 못하지만 스스로는
아주 잘 들린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소리라는 것은 공기의 진동, 즉 음파이며 이것이 고막을 울림으로써
소리로 인식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몸의 진동에 대해서도 고막이 진동을 함으로써
소리로 인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체 속에서 소리가 전달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목소리를 테이프에 녹음해서 귀 만으로 들으면 목(성대)에서 직접 전달하고 있던
느낌이 없어지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목소리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똑같이 들립니다.

이런 이질감 때문에 내 목소리가 별로 안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며
방송인들처럼 자신의 목소리를 다른 매체를 통해서 자주 듣게 되면
그러한 느낌에 상당히 익숙해지기 때문에 다르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성대모사의 경우라고 해서 잘했나 못했나 확인할 수 없는 게 아니고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기로 들은 뒤 그 자기자신의 목소리를 자신이 다시 성대모사한다고
생각해 보면 남의 목소리를 성대모사하는 것 역시 자신이 들은 목소리대로 발성하기 때문에
성대모사라고 해서 남이 듣는 것과 자신이 듣는 것과 다르지는 않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자신의 목소리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되는 것은 위와 같은 이유에서 오는
느낌일 뿐 누구의 목소리든 오로지 하나의 성대에서 발생된다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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