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재에 들어왔다. 별다르게 하는 것도 없으면서...
상품 주문할 때만 들어왔다 나가고 책은 도무지 읽지를 않고 있는 중.
오늘은 조금 날씨가 쌀쌀한 것 같은데,
오후가 되면서 창밖으로 비치는 봄의 모습은 따사롭다.
집앞에 피어있는 개나리의 노랑색이 선명하다.
집안에서 보이는 딱 한그루의 벚꽃나무.
만개했을 때, 참 예뻤는데...
작년에 봤을 때의 그 감동을...
올해도 어김없이 누리겠구나.
변해서 아름다워지는건 '자연'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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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8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도 변하며 아름다워지자구요^^

거친아이 2006-03-28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