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몇일 전 노란 수선화를 어디서 받아가지고 오셨다.
누가 봐도 아는 그런 꽃 이름만 아는 나로서는 꽃을 보고서도 이름을 몰랐다.
수선화 참 많이 들어봤던 이름인데...예전보다는 많이 변했지만 아직도 막연하게
조금은 무심하게 꽃을 보는 나다.
꽃에 관심이 없어서...모르는 게 죄다 깔렸다...
흐흑...
오랜만에 책 주문도 하고 마치 선물 받는 기분으로 택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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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20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꽃은 무심해요^^;;;

거친아이 2006-04-20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도 그러시구나~^^;;
꽃보다도 입으로 넣어서 씹어 삼키는 음식물이 더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