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라는 달이 1월달과는 다르게 또 한번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분을 선물해주는 달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어 책들을 주문했다.
꿈을 위해서...
혼자만의 공부라도 열심히해서 성과가 생기기를 바란다.
노력하면 열매는 맺게 되겠지...싶다.
어디에도 소속되는 않은 나로서는 그저그렇게 새로울 것도 없고
달라질 것도 없은 일상이라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달라지니
조금은 새롭게 보인다.
날씨가 조금 쌀쌀하지만 창밖으로 비치는 햇살이나 하늘에서
봄이 보이는 듯하다.
봄~~
계절이 바뀌는 게 새로울 것이 없는데...
새롭다.
자연은 저렇게 흘러가는구나.
내 맘도 저렇게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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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02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거친아이 2006-03-05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